초등학생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네요.
아이가 읽기 전에 제가 먼저 읽어 보았는데,
동물이 동물의 특징을 설명하는 방식이 재미있어요.
마그누스 효과라거나, 중합체 등 초등학생에게는 어려울 수 있는 내용도 있지만,
쉽게 잘 풀어 놓았네요.
중간 중간 집에서 할 수 있는 실험을 소개한 것도 좋구요.
외국 책을 번역해서 인지, 중간 중간 유머도 곁들여서 설명이 재미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