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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속에서도 꿈을 찾아가보자
"어려움속에서도 꿈을 찾아가보자" 내용보기
산동네 친구들이 이루어 낸 기적같은 이야기란 부제가 붙어 있는 꿈꾸는 공부방 책을 읽다보면 저자를 잘 보지 않고 읽어내려가는 버릇이 있다.글의 내용을 읽고 나서 다시 표지의 저자를 찾게 된다. 고정욱 선생님의 글을 보면 언제나 저자가 누구인지를 모르는 체 책의 내용을 접해도 선생님이 생각나게 한다. 어려운 상황에서 꿈을 이야기 하는 모습 자신이 제일 힘들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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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네 친구들이 이루어 낸 기적같은 이야기란 부제가 붙어 있는 꿈꾸는 공부방

책을 읽다보면 저자를 잘 보지 않고 읽어내려가는 버릇이 있다.글의 내용을 읽고 나서 다시 표지의 저자를 찾게 된다.

고정욱 선생님의 글을 보면 언제나 저자가 누구인지를 모르는 체 책의 내용을 접해도 선생님이 생각나게 한다.

어려운 상황에서 꿈을 이야기 하는 모습

자신이 제일 힘들다고 생각해 보지만 그렇지 않음을 그리고 끊임없는 희망의 이야기는 어느새 아이들과 함께 팬이 되어 버렸다.

 

산업이 발달하면서 혼자가 되어버린 아이들을 볼 수 있다.

타의든 자의든간에 외로움에 시달리며 어려움을 호소해보지만 아무도 듣는이가 없을것 같은 산동네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우리가 외면하고 있는 그들의 꿈을 통해 우리의 꿈을 이야기 해 본다.

 

꿈꾸는 공부방에 다니는 아이들

엄마, 아빠가 맨날 일하느라 혼자인 려원은 내성적인 성격으로 다른이들에게 말도 하지 않고 생활하지만 옛날이야기를 구연동화로 하기시작하면서 밝게 말도 잘하는 아이로 변화한다.

엄마가 남동생밖에 모르고 학교에서도 왕따가 되어버린 은영이는 청각장애인 미림이와 친구가 되면서 마음을 열게 된다.

맨날 싸우기만 하는 민수, 그런 민수가 학예회에서 안중근을 맡아 연극을 해 내면서 자신이 진짜 잘할수 있는 모습에 자신도 놀라지만 자신감을 갖게 된다.

아빠가 돌아가시고 엄마가 재혼을 하면서 삼촌집에 맡겨진 영수, 모든것을 다 하기 싫어하지만 괴물 선생님을 만나 기타를 배우면서 뭔가를 할 수 있음을 배워간다.

학예회를 통해 자신도 할 수 있음을 당당하게 보여준 아이들의 모습

 

어쩌면 어린 아이들 보다는 어른이 먼저 꿈을 포기 하고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힘들다고 마냥 투정만 하는 엄마, 아빠의 모습에서 어린 아이들은 똑같이 어둠의 그림자를 달고 생활을 한다.

하지만 희망을 알고 꿈을 찾아감으로써 느끼는 진정한 행복을 산동네 아이들의 학예회를 통해 많은 이야기를 하게 만든다.

이제는 희망을 이야기 할때 라고 .....

 

 

 



h****t 2009.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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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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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출판사에서  아름다운 이야기의 "꿈 전도사" 고정욱 선생님의 이야기책 『꿈꾸는 공부방』의 책을 선택한 이유다.. 나의 희망을 저버리지 않고 책은 행복전도사의 꿈을 밝힌것 같다. 책속에 "옛날 옛적에는" 려원이가 이야기를 잘하는 된 사연을 전하고 있고,"우리 친구하자"는 은영이가 귀중한 친구를 만드는 이야기 그리고 "나는 액션 배우다"는 싸움 짱 민재가 연극짱이 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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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출판사에서  아름다운 이야기의 "꿈 전도사" 고정욱 선생님의 이야기책 『꿈꾸는 공부방』의 책을 선택한 이유다..

나의 희망을 저버리지 않고 책은 행복전도사의 꿈을 밝힌것 같다.

책속에 "옛날 옛적에는" 려원이가 이야기를 잘하는 된 사연을 전하고 있고,"우리 친구하자"는 은영이가 귀중한 친구를 만드는 이야기 그리고 "나는 액션 배우다"는 싸움 짱 민재가 연극짱이 된 사연."기타의 달인이 되려면"는 꿈이 없는 영수가 기타리스트가 되기 위해 노력하며 꿈을 만들어 가는 이야기."처음보면 학예회 풍경"등 이야기가 너무 행복하게 전해주는 따뜻한 이야기 이다.

우리에게 희망과 꿈을 전해주고 웃음과 용기를 전해주는 이야기 읽는 동안 너무 행복하게 나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네요..

책의 내용중 "옛날  옛적에" 이야기속에 려원이는 익숙한 손놀림으로 다세대 주택 반지하에서  밤늣도록 혼자 생활을 하면서 엄마는 봉제 공장.아빠는 건설현장에서 일하고 늣게 집에 오기 때문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답니다. 려원이는 다음날 공부방에 갔는데 새로 오신 호리호리한 키의  안경낀 대학생 같은 김태호 선생님을 소개 시켜 주었답니다. 선생님은 옛날 이야기를 잘한다고 하며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답니다.

려원이는 호기심를 갖고 앞에 앉아서 귀을 기울었답니다. 선생님은 호기심 스럽게 목소리를 낮추기도하고   때론 높이면서 흥미진진하게 이야기를 시작했답니다. 이야기주인공은 아이들 바램대로 행복하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하여 끝을 맺였답니다.

 

 와~~ 아이들은 재미있다고 박수를 치며 또 다른 이야기를 해 돌아고 졸았답니다. 그후로 몇개 더 이야기를해 주시는동안 아이들은 솜사탕처럼 행복한 표정으로 재미있어 했답니다..사실 선생님은 대학 국문학과 학생이었답니다. 선생님은 어린 친구들을 위한 동화작가가 되고 싶다고 말을 했다. 선생님은 송려원이 좋아하는 공주이야기를 해 주기 시작했답니다.

말수가 없는 려원이가 선생님과 서로 재미있게 관심을 가지고 이야기하는것을 보시고 교장선생님은 깜짝 놀았답니다.

와~~ 정말 놀라워...그렇게 관심을 가지고 이야기한적이 없는 려원이었거든요..

 

부모가 바빠서 보살피지도 못하고 언니 오빠도 없어 내성적인 려원이가  선생님이 오니깐  저렇게 좋아하는것을 보며  흥미롭게 이야기를 듣는 려원이 에게 선생님은 공부방에 오면 그림책을 읽어보라고 권했답니다..려원이는 공부방에 오면 그림책을 읽기 시작했답니다.

어느날 선생님의 이야기거리가 바닦이 나서 더 이상 이야기거리가 없어서 "다음 누가 이야기를 해 줄수 있지?" 말했을때 려원은 손을 들고 친구들 앞에서 공부방에서 그림책을 읽은것을 토대로 친구들 앞에서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답니다..아이들은 려원이의 태도에 놀람을 금지 못했답니다..내성적이며 말수가 적은 려원이었거든요..

아이들은 려원이의 이야기에 재미있다고 박수를 보내며 흥미로워 했답니다.

자주  엄마 아빠가 돈 문제로 서로 타툴때는  려원은 소리 죽여 눈물을 흘리곤 했답니다. "정말 사는게 힘들어~~ "부모님의 말소리가 들리며 소리높여 언성이 높일때 었답니다..그때 뿌~~~응!!!!!!

아빠가 힘주워 말하다가 방귀를 뀌워버린 것 이었답니다...려원이는 웃음을 참으며 "울다가  웃으면 똥구멍에 털 난다"는 생각이 들어 웃음을 참으며 옆방으로 갔는데 부모님은 려원이의 태도에 아랑것 없이 싸움만 하시는것 이었답니다. 옆방에 들어간 려원이는 인형을 안고 방귀대장 아저씨의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답니다. 이중 방귀다  뿌뿡!!! 나는 세번 뀌단 뿌뿌뿡!!! 려원이는 방에서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을때 부모님은 싸움을 멈추고 "려원이가 나를 닮아서 저렇게 이야기도 잘하지" 하면서...부모님은 싸움했던것을 잃어버린듯 즐거운 표정을 지었답니다...

너무 행복을 주는 려원이의 행복이 담은 이야기 많은 아이들이 그림책을 읽었으면 좋겠네요..

b******2 2009.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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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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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욱 선생님의 책은 읽는내내 마음 한켠이 따듯해집니다 또 한켠으로 마음이 무겁고 아리기도 하구요..그만큼 느껴지는것이 많다는 것이지요 이번 꿈꾸는 공부방은 공부방에서 공부하는 아이들이 주인공이랍니다 주변에 공부방도 있고 공부방 갈 나이의 아이가 있어서 그런지 더 마음에 와닿네요 어찌보면 소외된 아이들이라는 느낌을 받는 공부방의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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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욱 선생님의 책은 읽는내내 마음 한켠이 따듯해집니다

또 한켠으로 마음이 무겁고 아리기도 하구요..그만큼 느껴지는것이 많다는 것이지요

이번 꿈꾸는 공부방은 공부방에서 공부하는 아이들이 주인공이랍니다

주변에 공부방도 있고 공부방 갈 나이의 아이가 있어서 그런지 더 마음에 와닿네요

어찌보면 소외된 아이들이라는 느낌을 받는 공부방의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보면서 아이들의 미래는 우리 모두의

숙제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내아이만 잘되고 내아이만 최고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우리모두의 아이들이고 우리모두의 미래를 짊어지고갈 아이들이기에

이책을 통해서 그동안 미처 깨닫지못함에 반성해보고 사회를 보는 눈높이를 좀 더 낮추어준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공부방에 다니는 려원이와 은영이 민재, 영수를 통해서 꿈을꾸는 아이들은 행복하다는걸 알려주셨답니다

말이없던 려원이는 옛날이야기를 통해서 재미난 이야기를 지어내어 들려주는 정다운 아이가 되었어요~~

미래의 동화작가가 아닐까요^^

항상 소외되었다는 외롭움이 있던 은영이는 청각장애를 가지고있으면서도 밝고 적극적인 미림이를 통해서 자신의 존재감을 찾고

소중함을 배우고 자신보다 더 소외된 친구들을 사랑하는 따듯한 마음을 가진 아이가 되었지요

미래의 사회복지가가 되겠지요~~

친구들을 괴롭히는 민재는 안중근의사의 연극을 통해서 자신감을찾고 친구들을 괴롭히지않고 친구들을 이끄는 리더쉽을 발견하고 자신의 존재감을 찾게되지요

멋진 미래의 리더가 되겠지요^^

하고싶은 것이 없던 영수는 기타를 통해서 무언가 이루어낼수있다는 끈기와 희망을 배우고  음악을 통해서 자신의 존재감을 찾게되었답니다

학예회날 려원이의 멋진 구연동화를 은영이의 수화노래를 민재와 친구들의 안중근의사를 선생님과 영수의 2중주 기타공연을 통해서 사회의 한켠에서 꿈을 찾지못하는 공부방아이들의 꿈을 찾는 소리가 들리네요~~

부족함없이 자라는 울아이들에게 조금 부족한친구들이 있다는걸 깨닫고 그친구들에게도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는걸알아

서로 의지하면 각자의 꿈을 이루기위해 나아갔으면 좋겠네요

e*****9 2009.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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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아이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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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오신 김태호 선생님이 들려주시는 구수한 옛날 이야기를 듣고 아이들은 너무나 좋아한다. 계속해도 질리지 않는 이야기를 들으며 아이들은 너무나 좋아하고 이야기가 바닥이 난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듣고 싶을 때 그림책을 읽어보게 한다. 말수가 없는 려원이는 그림책에 빠져들고 급기야 처음으로 이야기를 만들어서 아이들에게 해주자 반응이 폭발적이다. 그것에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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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오신 김태호 선생님이 들려주시는 구수한 옛날 이야기를 듣고 아이들은 너무나 좋아한다. 계속해도 질리지 않는 이야기를 들으며 아이들은 너무나 좋아하고 이야기가 바닥이 난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듣고 싶을 때 그림책을 읽어보게 한다. 말수가 없는 려원이는 그림책에 빠져들고 급기야 처음으로 이야기를 만들어서 아이들에게 해주자 반응이 폭발적이다. 그것에 자신감을 얻어 려원이는 점점 이야기꾼이 되어간다.

남동생과 차별을 받는 은영이는 공부방 학생들과 박물관에 가게 된다. 그곳에서 장애아들과 함께 관람을 하면서 자신의 짝인 청각언어장애를 겪는 미림이와 한팀이 된다. 그 만남은 은영이가 자신의 상황에 감사하게 되고 장애아에 대한 관심을 갖게하는 계기가 되어 사회복지사가 되어야겠다는 목표를 가지게 한다.

말썽꾸러기에 손부터 나가는 민재는 선생님의 권유로 안중근 역할을 맡게 되면서 몰라보게 달라진다. 처음에는 외워야할 대사량도 많아 포기하려 했지만 민재의 근성을 부추기니 점점 그 역할에 매료되어 점점 두각을 나타낸다. 자신이 이렇게 잘할줄은 자신도 몰랐기에 어리둥절 했지만 자신도 잘하는게 있구나!라고 느끼게 된다.

아빠는 교통사고로 돌아가시고 엄마는 집을 나가셔서 삼촌집에 사는 영수는 모든 일에 흥미를 잃고 무관심해졌다. 어느날 선생님의 친구가 공부방 학생들을 위해 기타를 가르치기로 한다. 자신을 '괴물'이라고 소개를 하며 기타를 배우고 싶은 사람을 모으니 영수를 포함해 모두 7명이다. 본격적으로 배우기 시작하면서 아이들은 하나둘 떨어져 나가고 영수만 남게 된다. 그도 그럴것이 처음부터 영수를 겨냥해 영수의 자존심이나 승부근성을 자극했던 것이다. 선생님을 이기기 위해 악발이처럼 연습했던 영수는 3개의 코드를 연결해보니 제법 아름다운 선율이 나오고 선생님들과 학생들 모두 놀라게 된다.

려원이는 자신이 만든 이야기를, 은영이는 수화와 함께 노래를, 민재는 안중근 연극을, 영수는 아름다운 기타연주를 학예획때 발표한다. 몰라보게 달라진 아이들을 부모들은 자신의 아이를 바라보며 흐뭇해한다. 산동네 아이들이 공부방 학예획에서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그것을 모두 유감없이 발휘하는 그 시간은 그야말로 행복함 자체이다. 아이들의 꿈이 새록새록 솟아날 수 있도록 날개를 달아준 선생님들이 아니었다면 아이들의 꿈은 더 늦춰졌을지도 모른다.  

꿈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얼마나 행복하고 희망적인 것인지 꿈을 잊고 있는 어른이 되고서야 알게 되었다. 우리가 살던 시대와는 많이 다른 지금 아이들은 갖고 싶은것, 하고 싶은것, 먹고 싶은것을 부족함 없이 해결한다. 그래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한 발돋움이 훨씬 빠르고 가까울 수밖에 없는 시대를 살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아직도 어렵고 희망마저, 꿈마저 꿀 수 없이 살아가야만 하는 아이들이 있다는 것을 다시금 생각해보게 된다. 하지만 그 아이들이 어떠한 계기를 통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면서 자신감을 찾아가는 내용은 보는이로 하여금 참 행복하게 만든다. 비록 부모가 그 역할을 해주지는 못하지만 따뜻한 공부방 선생님을 통해 아이들은 성장해간다. 

n****m 2009.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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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방을 꿈의 바탕으로 삼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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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욱 선생님의 책을 참 좋아합니다. [가방들어주는 아이]와 그 외에 기획한 책들을 여러권 읽었었는데요. 이 책은 공부방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1일 교사로 일하시던 고정욱 선생님이 여러 이야기를 수집하여 동화로 엮은 것입니다. EBS TV에서 네발 자전거란 프로그램으로 공부방을 지원한 프로그램을 자주 보곤했었는데, 이런 공부방이 없으면 떠돌아 다니면서 사회를 원망할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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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욱 선생님의 책을 참 좋아합니다. [가방들어주는 아이]와 그 외에 기획한 책들을 여러권 읽었었는데요. 이 책은 공부방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1일 교사로 일하시던 고정욱 선생님이 여러 이야기를 수집하여 동화로 엮은 것입니다.

EBS TV에서 네발 자전거란 프로그램으로 공부방을 지원한 프로그램을 자주 보곤했었는데, 이런 공부방이 없으면 떠돌아 다니면서 사회를 원망할 아이들을 공부방이 정서적으로 인지적으로 많이 도움을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공부방의 여러 상처를 가진 아이들을 깃털 하나가 돌아보면서 서술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말이 없는 아이가 동화 구연가가 되고, 폭력을 쓰던 아이가 연극을 통해 의사안중근으로 다시 태어나는가 하면, 아버지를 잃고 재가로 곁을 떠난 엄마를 원망하는 아이가 기타를 치게 되는 그런 과정을 통해 자신이 잘할 수 있는 것을 찾아가면서 가족 화해를 도모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이런 시도가 학교에서도 이뤄졌으면 합니다. 중학교 교사인 저도 노력하려 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f**1 2009.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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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관심을 가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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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욱 선생님의 글을 읽으며 정말 진솔하다는 느낌을 가지게 한다. 그냥 군더더기 없이 매끄러운 글이, 이야기가 다음 작품을 기대하게도 한다. 다행인 것은 작가가 끊임없이 이런 동화를 우리들에게 잘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동화이지만 이런 동화들은 어른들도 함께 읽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도 가지게 된다. 산동네!그들의 삶을 생각해보기 전에 그냥 참 아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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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욱 선생님의 글을 읽으며 정말 진솔하다는 느낌을 가지게 한다. 그냥 군더더기 없이 매끄러운 글이, 이야기가 다음 작품을 기대하게도 한다. 다행인 것은 작가가 끊임없이 이런 동화를 우리들에게 잘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동화이지만 이런 동화들은 어른들도 함께 읽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도 가지게 된다.

산동네!
그들의 삶을 생각해보기 전에 그냥 참 아름다운 곳이다라는 생각부터 먼저 하게 하는 말이다.
살아보면 이 산동네가 주는 즐거움이 참 많다. 골목이 있어 길 어디에 주저앉아 쉬어갈 수도 잇고,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골목 어디에서도 들려와서 좋기도 하다. 대문을 열어놓고 옆집 사람과 대화도 가능하다.

이 책 속에 등장하는 선생님들은 이 아이들에게 희망을 던져주는 대상과도 마찬가지이다. 지금까지는 몰랐던 자신들의 장점을 발견해준다. 또한 자신이 하고 싶어 하는 것을 좀 더 잘하게 해 준다. 특히 려원이의 구름이야기는 읽으면서도 참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아이구나라는 느낌을 가지게 했다. 엄마, 아빠가 늘 그렇게 싸우고 하는 모습을 본 아이는 매일매일 힘든 밤을 보낸다. 우연히 알게 된 이야기, 이 아이에게는 상처를 치유하는 힘이자 용기를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된다. 려원이 뿐만 아니라 다른 아이들도 마찬가지이다. 늘 화가 난 모습의 민재가 안중근 역할을 멋지게 해 낼 수 있었던 것도 이 아이의 용기였다. 비록 선생님의 많은 도움이 있었지만 자신이 잘 할 수 있다는 용기와 자신감을 가졌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친구를 위해 수화로 노래를 부르는 은영의 모습이나 엄마를 기다리는 영수의 기타 치는 모습도 아름답다.

이 책에서는 등장하는 아이들은 조금은 힘든 생활을 견디어내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아이들이다.
지금까지 힘들어서, 또는 마음이 아파서, 가족을 위해서 자신의 감정이나 하고 싶은 일을 제대로 해 보지 못한 아이들이다. 그러나 어떤 기회나 선생님을 만나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장점들을 잘 발견해내고 그것을 발전시켜 나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역시 그렇다.
아이들은 잘 어루만져주면 빨리 일어서고 빨리 걸어간다. 그 누구보다 힘차게 걸어갈 수 있는 것이 아이들이다.

b*******6 2009.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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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꿈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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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꿈이 있다.” 이 명제는 틀릴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어떤 사람은 꿈을 잃었다.” “그러므로 어렸을 때는 누구나 꿈을 꾸고 있다.” 아이들은 무엇이 되려고 한다 하지만 어른들은 아이들의 마음을 모른다 단지 돈을 대주면 그만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널 위해 얼마나 열심히 일하는데.” “뼈 빠지게 가르쳐 놓았더니 말 하는 꼴하고는” 요즈음 드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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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꿈이 있다.”

이 명제는 틀릴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어떤 사람은 꿈을 잃었다.”

“그러므로 어렸을 때는 누구나 꿈을 꾸고 있다.”


아이들은 무엇이 되려고 한다

하지만 어른들은 아이들의 마음을 모른다

단지 돈을 대주면 그만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널 위해 얼마나 열심히 일하는데.”

“뼈 빠지게 가르쳐 놓았더니 말 하는 꼴하고는”


요즈음 드는 생각이다

어른들은 너무 힘들게 돈을 벌고

그런 까닭에 힘들게 번 돈을 주면

그만큼 많은 사랑을 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아이에 대한 사랑도 믿음도

돈으로 바꾸어 지불한다


어른들은 사랑대신 돈을 주고

아이들은 자신의 마음을 죽여가며

사랑대신 돈을 받는다


이 책에 나오는 아이들은 그 돈조차 받지 못한다

하지만 아이를 인정하고

아이의 말에 귀 기울여주고

아이를 사랑해 줄 때

아이들은 정말이지 꿈을 꾼다

잃었던 꿈을 다시 찾아내고

잊었던 꿈을 기억해 내서

곱게 꽃을 피운다.


문득 반성을 한다

난 내 아이에게 사랑대신 다른 것을 주지 않았는가

할 일이 많다

내 아이들을 위해

꿈을 꾸며 자라나는 내 아이를 위해

내 아이가 꿈을 꾸고 살 수 있게 만들어 주어야지

YES마니아 : 로얄 p*****f 2009.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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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사랑이 있는 공부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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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네 친구들이 이루어 낸 기적같은 이야기 꿈꾸는 공부방 정말 희망이 보이는 책인 것 같아요 요즘 어려운 사람들은 계속 어렵게 살고 계신 분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또 엄마, 아빠가 다 직장을 다니고 돌봐줄수도 없고 또 가정환경이 안좋아 부모님이 매일 싸우거나 빈곤에서 오는 여러가지 악순환들을 보면서 정말 새싹들인 우리 아이들이 밝게 자라지 못하고 상처를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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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네 친구들이 이루어 낸 기적같은 이야기

꿈꾸는 공부방

정말 희망이 보이는 책인 것 같아요

요즘 어려운 사람들은 계속 어렵게 살고 계신 분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또 엄마, 아빠가 다 직장을 다니고 돌봐줄수도 없고 또 가정환경이 안좋아 부모님이 매일 싸우거나 빈곤에서 오는 여러가지 악순환들을 보면서

정말 새싹들인 우리 아이들이 밝게 자라지 못하고 상처를 받고 또 그 상처를 자기가 안고 살면서 나오는 많은 문제들이 더욱 더 커지는 것 같아요

열기서 나오는 공부방에 오는 아이들도 그런 환경의 아이들이랍니다

많이 사랑받고 살야야 하는 우리 아이들이 상처를 입고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몰라 말을 하지 않거나 참지 못하는 성격을 변하곤 하지요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위로 해주고 상처를 치유해 주는 공부방이 있어 마음이놓입니다

민재는 엄마와 아빠가 이혼하시고 할머니랑 아빠랑 셋이 살고 있어요

아빠는 술을 드시고 자꾸 민재를 때리곤 해요

그래서 그런지 민재는 친구들과 같이 있을때 참지 못하고 자꾸 폭력을 쓰게 된답니다

학교에서도 찍힌 아아가 되어 버렸어요

민재는 그렇게 살고 싶지 않은데 말이죠

하지만 공부방선생님이 연극주연을 맡기게 된답니다

처음에는 하기 싫어하지만 연습시간에 선생님이 민제는 혼내지 않고 다른 아이들만 혼냅니다

민재가 연극을 잘하기 때문이지요

친구들보다 연극을 잘한다는 것을 안 민재는 희망이 생긴 것 같아요

외우려고 하지않고 또 외우려고 해도 잘 안외워져서 안하려던 민재가 대본을 다 외운 거에요

선생님과 친구들도 다놀래요

그리고 발표회날  민재를 보며 사람들이 칭찬을 하자 민재아빠는 민재가 제 아들이라고 으슥해지십니다

얼마나 대견하고 미안할까요 ^^

아들이 자랑스러우신 가 봅니다

이제 민재 아빠도 민재를 보며 새로운 희망을 가지시고 잘 살 것 같아요

또한 영수라는 아이도 있어요

엄마가 재혼을 하시고 데리러 온다고 했는데 연락도 안오고 삼촌집에서 지내는 것도 눈치가 보인답니다

영수는 기타선생님을 만나 오기로 배우던 기타를 이제는 제법 잘 치게 되었답니다

아이들에게 만즌 교욱을 선생님들은 잘 알고 계신 것 같아요

바로 관심과 사랑인 것 같아요 ^^

영수는 발표회날 올 사함이 없어요

그런데 이쁜 여자분이 꽃을 선물해 주시네요

바로 기타선생님 여자친구랍니다 ^^

이 이야기를 읽으며 우리 아이는 너무 사랑만 받고 자라서 아기같은 가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정말 여기에 있는 공부방에서는 기적같은 일이 벌어지지요

아마도 아이들이 꿈을 갖게 되어서 그런것 같아요

꿈은 우리에게 소중하니까요

또한 미래를 보며 나아갈수 있는 힘이기도 하지요 ^^

j******8 2009.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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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구는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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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하나를 잘 키우려면 마을 하나가 필요하다” 이 말이 이 책을 읽고 난 느낌을 전달하는데 꼭 맞는 말일 듯 싶다. 어떤 이유에서건 한 가정이 유지되지 못 하고 파탄이 나면 그 가족 구성원 중 가장 힘들고 기댈 곳이 필요한 사람은 아이들 일 것이다. 요즘 같이 개인 주의가 팽배한 시대엔 그런 아이들이 보살핌을 받기가 더 어려울 것이다. 여기 ‘꿈꾸는 공부방’에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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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하나를 잘 키우려면 마을 하나가 필요하다”

이 말이 이 책을 읽고 난 느낌을 전달하는데 꼭 맞는

말일 듯 싶다. 어떤 이유에서건 한 가정이 유지되지 못

하고 파탄이 나면 그 가족 구성원 중 가장 힘들고 기댈

곳이 필요한 사람은 아이들 일 것이다. 요즘 같이 개인

주의가 팽배한 시대엔 그런 아이들이 보살핌을 받기가

더 어려울 것이다.

여기 ‘꿈꾸는 공부방’에는 소외되고 외롭고 지쳐서

꿈꾸는 것마저 남 일처럼 여기는 아이들을 일으켜주고

등 다독여주는 따뜻한 선생님(어른이) 나온다.

마음 따뜻한 어른들의 작은 관심에 양분을 흠뻑 빨아들

인 꽃처럼 아픈 상처를 이겨내고 자신의 재능을 활짝

꽃피우는 아이들이 있다.


말없고 소극적인 려원이, 주먹대장인 민수,

집에서고 학교에서고 기댈 곳 없는 외로운 은영이,

냉소적인 영수

이 아이들이 멋지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어른

들의 ‘사랑’과 ‘관심’덕일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아이뿐만 아니라 주변의 아이들에게도

따뜻한 시선을 주려는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c*****6 2009.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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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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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고정욱 그림 : 정해욱   책 제목에 너무 끌려 서평모집단에 당첨되기를 기원하면서 기다리길 몇일.. 꿈꾸는 공부방이 당첨되었다는 글을 보며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글의 제목이나 그림을 봐도 너무나 푸근하다는 느낌이 가득합니다.   이책은 공부방에서 아이들에게 일어나는 일.. 아이들이 변화하는 생활을 적어놓은 책입니다.   려원이의 이야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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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고정욱

그림 : 정해욱

 

책 제목에 너무 끌려 서평모집단에 당첨되기를 기원하면서

기다리길 몇일..

꿈꾸는 공부방이 당첨되었다는 글을 보며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글의 제목이나 그림을 봐도 너무나 푸근하다는 느낌이 가득합니다.

 

이책은 공부방에서 아이들에게 일어나는 일..

아이들이 변화하는 생활을 적어놓은 책입니다.

 

려원이의 이야기가 적힌 옛날옛적에....

려원이는 말이 없고 조용한 아이였으나

공부방 선생님의 도움으로 옛날이야기 선수가 된 이야기

 

은영이의 이야기가 적힌 우리 친구하자.

동생만 사랑하는 엄마.

5학년인 은영이가 집안일을 하면서

세상의 불만이 많았던 은영이

공부방식구들과 박물관 견학을 가면서

청각장애를 가진 미림이를 만나며

은영이는 세상 보는 눈이 조금씩 달라졌고

첨엔 불만이었던 장애우 친구에게도

호의적이고 친구가 되고 싶어하죠

또한 박물관에 대해 미림이에게 설명을 해주며

더한 기쁨도 맛보게 되는 은영이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아이라고 생각했던 은영이는

미림이를 보면서 마음껏 말하고 들을수 있는게 얼마나

행복한지 깨달은 은영이^^

 

나는 액션배우다의 이야기 주인공인 민석이

민석이는 아이들에게 툭하면 주먹을 휘두르는 말썽쟁이였죠

헌데 선생님이 독립투사 안중근연극을 하며 민석이에게 안중근역할을 주었죠

처음엔 안한다고 하던 민석이는 점점 안중근의 역에 몰입을 하게 되고

아버지의 반대에 부딪혀도 이를 악물고 안중근 역할을 해냈쬬

모두 공부방 선생님이 주신 용기와 칭찬 덕분이었죠

이젠 말썽꾸러기가 아닌 아이들을 지휘해 연극을 더욱 열심히 하는

180도 다른 아이로 변했죠

 

기타의 달인이 되려면의 이야기 주인공 영수

공부방 선생님의 친구인 괴물선생님이 나타나면서

영수의 기타 연습은 시작되었죠

중간에 포기도 하고 짜증도 내고 했엇지만

괴물 선생님의 지도와 영수에게 근성을 심어주면서

영수는 기타를 멋지게 칠수 있는 아이가 되었답니다.

 

이 모든 아이들이 모여 학예회를 열었고

모든아이의 부모들이 몰랐던 아이들에

대해 다시한번 보게 되었고

자랑스러워 하였죠.

 

모두 공부방 선생님들의 덕분이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아이들의 발전세계는 무궁무진하고

아이들이 몰랐던 재능은 칭찬에서 시작된다는것을 다시한번 알게 되었고

아이들에게 사랑과 칭찬은 그 무슨 선물보다도 중요하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꿈꾸는 공부방

정말 가슴이 뭉클한 감동이 전해지면서

서평단에 당첨되었다는것에 감사했습니다.

우리아이가 조금더 커서 이런 감동을 알게되었을대

이 책을 제일먼저 권해주고 싶습니다.

 

w******5 2009.09.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