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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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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너무 무난하다고 작가로서의 단점이라고 비평받을 수 있는 작품들이지만, 전 그런 담담하고 부드러운 문체가 너무 좋네요. 다른 소설들처럼 누구보다도 뛰어나고 잘난, 당당하고 남자다운 그런 사람은 아니지만 그저 사랑을 하고 싶은, 자신은 너무나 부족한 것이 많지만 그래도 힘내서 그녀와 사랑을 하고 싶어하는 그런 남자의 이야기이기에 전 그저 좋더라구요. 하하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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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너무 무난하다고 작가로서의 단점이라고 비평받을 수 있는 작품들이지만, 전 그런 담담하고 부드러운 문체가 너무 좋네요. 다른 소설들처럼 누구보다도 뛰어나고 잘난, 당당하고 남자다운 그런 사람은 아니지만 그저 사랑을 하고 싶은, 자신은 너무나 부족한 것이 많지만 그래도 힘내서 그녀와 사랑을 하고 싶어하는 그런 남자의 이야기이기에 전 그저 좋더라구요. 하하

 

반드시 잘나고 사내답고 리더쉽이 있는 남자만 남자인 건 아니잖아요?

 

집안에서 쿠키를 굽고 별거 없지만 다소곳하고 팔랑거리는 치마를 입고 조근조근 말하고.. 그런게 여자는 아닌것과 마찬가지로 말이예요.

 

희원씨를 '이게 남자냐?' 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전, 남자다운 여자가 있는 것 처럼 부드러운 남자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로맨스 소설이다보니 많은 분들이 강하고 권위있고 미남인 사람을 원하는 경우가 많은 데 전 그게 더 무난한 거라고 생각해요.

 

희원씨가 정말 여자같은 것도 아니고 단지 외로움을 느끼고 있는 한 남자일 뿐인데..

 

씩씩한 승지씨에게 엉뚱한 메일도 보내기도 하고, 만화책을 한달이나 연체하기도 하고, 김치부침개 만들어주는 승지씨에게 다정함을 배우기도 하고..

 

사랑스러운 두 남녀의 이야기라 더 알콩달콩하고 기분좋게 읽을 수 있는 거 같아요~

 

 

d*******a 2007.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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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많은 남자와 이를 감싸줄 수있는 여자 승지의 사랑
"눈물많은 남자와 이를 감싸줄 수있는 여자 승지의 사랑" 내용보기
승지는 회사를 그만두고 11년전부터 짝사랑해왔던 가수 서희원의 동네에 만화가게를 하게된다. 그와의 첫만남. 하지만 그는 만화책을 빌려간후 돌려주지를 않고 결국 승지는 수배전단을 붙이게 된다. 이를 본 희원은 연체료와 만화책을 돌려주게 되면서 승지와 조금 더 가까워진다. 결국 둘은 사귀는 사이까지 되지만 승지는 자꾸만 불안하기만 하다. 자신만 희원을 너무나 사랑하는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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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지는 회사를 그만두고 11년전부터 짝사랑해왔던 가수 서희원의 동네에 만화가게를 하게된다. 그와의 첫만남. 하지만 그는 만화책을 빌려간후 돌려주지를 않고 결국 승지는 수배전단을 붙이게 된다. 이를 본 희원은 연체료와 만화책을 돌려주게 되면서 승지와 조금 더 가까워진다. 결국 둘은 사귀는 사이까지 되지만 승지는 자꾸만 불안하기만 하다. 자신만 희원을 너무나 사랑하는것 같아서. 희원은 작업차 런던으로 가게되고 뒤늦게 승지도 뒤따라가서 행복한 나날을 보내게 된다. 한국으로 돌아온 승지는 희원을 기다리면서 시간을 보내게 되지만 희원의 집이 이사가게 되면서 그둘은 오해로 헤어지게 되고 승지는 일본으로 연수를 떠나게 된다.. 이 책은 재미도 있지만 대사하나하나가 너무 맘에 와닸는것 같다. 너무나 이쁜말들이 많아 메모를 해두고 싶을 정도이다. 2권을 다 읽은 지금도 다시한번 읽어보게끔 만드는 책이다. 눈물많은 남자 서희원.. 남자들이 눈물이 많으면 웬지 약해보이고 남자답지 못하다고 느낄만도 하련만 서희원 그의 눈물은 웬지 껴안아주고 싶게끔한다. 이책을 단지 재미 위주보다는 글 하나하나 음미해서 본다면 너무 아름다운 책이라고 느낄 수있을것이다.
k*****9 2003.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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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정적인 로맨스는 아니지만
"격정적인 로맨스는 아니지만" 내용보기
아무래도 로맨스라는 장르문학이 여자들을 위한 것이다 보니 멋진 여자들 보다는, 멋진 남자들이 많이 등장하게 된다.  대부분 남자들은 완벽하고 여자들이 꿈에서 그리던 남자들인데 여자들은 솔직히 '별 볼일'없는 캐릭터인 경우가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사랑스러운 멋진 여자 캐릭터 하나가 등장했으니, 바로 이라샤의 '승지'되겠다.아무리 개인적 취향이라 해도 승지는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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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로맨스라는 장르문학이 여자들을 위한 것이다 보니 멋진 여자들 보다는, 멋진 남자들이 많이 등장하게 된다.  대부분 남자들은 완벽하고 여자들이 꿈에서 그리던 남자들인데 여자들은 솔직히 '별 볼일'없는 캐릭터인 경우가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사랑스러운 멋진 여자 캐릭터 하나가 등장했으니, 바로 이라샤의 '승지'되겠다.

아무리 개인적 취향이라 해도 승지는 단연코 로맨스 소설의 여자주인공 중 베스트 3 안에 드는 멋진 인물인 것을 부인하기 힘들 듯 하다.  대부분의 로맨스 소설의 여자주인공 캐릭터들이 지나치게 연약하거나 착하거나 엽기적이거나 예쁘거나 섹시하거나... 하는 일률적인 모습을 벗어나지 않는데 비해서, 승지는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보통 사람만큼만 착하고, 심술궂고, 발랄하고, 귀엽다.  그녀가 조금 지나친 것이라고는 술버릇과 솔직함, 유머, 스토커 기질 정도뿐이다.  그 모든 것이 승지의 특징이니 어쩌랴.

이라샤의 승지는 오빠의 학교에서 만난 희원을 좋아한다.  희원도 자신을 기억할지도 모른다고 약간의 착각으로 가수로 데뷰한 희원을 지켜보다가 회사를 관두고 희원을 만날 작정으로 희원의 집 근처에 만화가게를 차렸고 희원의 고양이 이름인 '이라샤'로 가게 이름을 정했었다.  예상대로 희원은 승지의 가게에 우여 곡절 끝에 단골이 되었고 희원과 승지는 친구가 되었다.  그러나 가수인 희원과 승지의 사랑은 가수와 보통사람이라는 것 말고도 인간적으로도 너무나 많은 벽이 있다.

그렇게 엇나가는 희원과 승지의 이야기가 바로 이랴사의 스토리다.  이라샤의 이야기는 전혀 무리가 없다.  억지로 끼어 맞춘 듯 한 이야기도 없고, 가수이기도 하지만 인간이기도 한 희원의 이야기도 참 예쁘기만 하다.  

진소라 작가 책의 공통점을 보면, 참 여자 주인공이 밝고 유머러스 하다는 것이다.  물론 가끔 냉소가 있긴 하지만, 누구보다도 인간적인 캐릭터를 창조해 낸다.  물론 그만큼 남자 주인공의 캐릭터도 그렇다.  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던 로맨스 남녀주인공들의 편협한 캐릭터가 아닌, 잘 우는 남자와 되려 씩씩한 여자가 등장하며 전혀 작위적이지 않는 이야기의 흐름, 재벌이나 조폭이 아닌 보통 사람이 살면서 느끼는 감정의 이야기가 부드럽게 흘러간다.  키 크고 근육질의 멋진 몸매에, 쓸데 없이 무게 잡으며 말을 별로 하지 않는 남자 캐릭터 따위는 진소라 작가의 책에는 없다.  불필요하게 소심해 하거나 자신의 감정도 제대로 표현 못하는 여자 주인공도 없다.

사실, 이랴사는 또 하나의 쌍둥이 책이 있다.  바로 ‘내가 사랑한 외계인’ 이다.  이라샤가 승지의 입장에서 써 내려간 책이라면, 내가 사랑한 외계인은 바로 희원의 입장에서 써 내려간 책이다.  이라샤를 읽으면서 대체 왜 희원이 이랬을까? 라고 궁금해 했지만, 모르고 넘어갔던 부분에 대해서, 희원의 입장에서 써 준다.  희원이 놓고 간 비행기표를 갖고 큰 맘 먹고 승지가 영국에 간 사이, 며칠동안 희원을 못 만났는데 그때 사실 희원은 서울에 왔었다.  매니저가 승지에게 큰 실수를 한 것을 알고 급히 한국에 들어왔다는 사실을 독자들은 ‘외계인’을 보지 못했다면 절대 몰랐을 이야기다.  이라샤를 봤던 독자들은 그저 녹음하느라 바쁜 희원과 승지가 길이 어긋났을 거라고만 생각했을 것이 밝혀지는 순간이었다.  사실, 이라샤와 내가 사랑한 외계인, 두 남매 말고도 ‘도진의 이야기’라는 또 다른 배다른 책이 있긴 한데, 그것은 소장용으로만 제작된다니 신청 못한 것이 아깝기만 하다.

이 외에도 진소라 작가의 책은 정말 많은 매력을 갖고 있다.  유머러스하고 가벼운 것 같아도 그 안에 담겨져 있는 감정의 무제는 절대 가볍지 않다.  진소라 작가가 승지나 희원을 통해 말하는 사랑에 대한 생각도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요즘은 다른 개인적인 일 때문에 바빠서 시작한 글도 진행을 못하는 상황이지만 언젠가 비 오는 날 검은 비닐봉다리를 쓰고 다니는 승지처럼 독자들 앞에 헤헤 웃으며 나타날 진소라 작가의 이야기를 기다리는 수고는 기꺼이 할 만하다.
b*****1 2007.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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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에 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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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게 되는건 한번에 딱! 느낌이 와서 그래서 그 사람이 내 사랑이라는걸 그때 바로 깨닫는 것일까?? 이라샤가 그런 내용이다. 한번에 딱 꽃힌듯한내용.. 가게에 있는 그녀를 보고... 두명의 주인공의 거리는 사실 아주 멀지만 그러면서도 가까웠다. 그녀의 스토커 행각 덕분이라고 해야하나...-_-;; ㅋㅋ 이 책처럼 사람은 한번 보고 바로 느끼고 사랑이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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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게 되는건 한번에 딱! 느낌이 와서 그래서 그 사람이 내 사랑이라는걸 그때 바로 깨닫는 것일까?? 이라샤가 그런 내용이다. 한번에 딱 꽃힌듯한내용.. 가게에 있는 그녀를 보고... 두명의 주인공의 거리는 사실 아주 멀지만 그러면서도 가까웠다. 그녀의 스토커 행각 덕분이라고 해야하나...-_-;; ㅋㅋ 이 책처럼 사람은 한번 보고 바로 느끼고 사랑이란걸 하는 걸까?? 여자는 아니지만 남자는 그래도 그랬으니깐...-_-;;(궁금하세요?? ㅋㅋ 읽어봐요~) 사랑이란거 참으로 어려운 것이다.. 에구구... 그런데 이 책의 주인공들이 하는게 사랑이라면 실제 사랑도 이런 것이라면 나도 해보고 싶다. 서로를 간절히 원하고 너무나 사랑하는거... 아름답지 않은가?? 서로의 존재를 너무나도 소중히 여기는... 서로를 위해 노력하고... 이책은 예쁜 이야기이다. 한남자와 한 여자가 만나 이루어가는 사랑이야기.. 조금씩 진행되는 예쁜 이야기... 우리반애들이 쭈~욱 돌려서 봤다는 후문이...-_-;; ㅋㅋ 함 봐보세요^-^
h*****s 2004.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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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싸~해지는.....
"가슴이 싸~해지는....." 내용보기
"이숭지!!' 그녀가 귀엽다.... 질투에 토라지고 혼자 달래다가 아이스크림을 통으로 들고 다니며 먹고 다니는 모습이 귀엽다.나는 솔직히 희원씨보다도 숭지가 더 멋져 보였었다. "희원씨!!" 무슨 가수가 이래?! 전혀 멋내고 다니는 것도 아닌데다 서른살 먹은 왕자병 말기 환자....그렇지만 그는 멋있다.나는 승지가 아닌데도 희원씨가 멋있었다. 반했었다. 그의 말 하나하나가 내 가슴
"가슴이 싸~해지는....." 내용보기
"이숭지!!' 그녀가 귀엽다.... 질투에 토라지고 혼자 달래다가 아이스크림을 통으로 들고 다니며 먹고 다니는 모습이 귀엽다.나는 솔직히 희원씨보다도 숭지가 더 멋져 보였었다. "희원씨!!" 무슨 가수가 이래?! 전혀 멋내고 다니는 것도 아닌데다 서른살 먹은 왕자병 말기 환자....그렇지만 그는 멋있다.나는 승지가 아닌데도 희원씨가 멋있었다. 반했었다. 그의 말 하나하나가 내 가슴을 콕콕 찌르고 나이답지 않은 섬세함에 반했다. 좋아하는..좋아져버린 그 두 남녀가 이제는 사랑스럽다. 나두 그런 사랑을 하고 싶다. 갖고 싶다. 그런 예쁜 사랑을...
c********4 2003.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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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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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다보면 별별 일들이 생기기 마련이다. 그집앞 이라는 노래를 보면 자신이 사모하는 대상의 집앞을 오가는 심정이 그려져 있다. 하물며 그 감정이 깊어지면... 사람은 사실 자신도 모르게 별별 짓을 하게된다. 바로 여주인공처럼 말이다. 여주인공에게는 스토커라는 이름이... 남주인공에게는 자신도 모르는 일이 생기게 된 것이다. 몸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책을 읽었기 때문에
"사람이 살다보면..." 내용보기
사람이 살다보면 별별 일들이 생기기 마련이다. 그집앞 이라는 노래를 보면 자신이 사모하는 대상의 집앞을 오가는 심정이 그려져 있다. 하물며 그 감정이 깊어지면... 사람은 사실 자신도 모르게 별별 짓을 하게된다. 바로 여주인공처럼 말이다. 여주인공에게는 스토커라는 이름이... 남주인공에게는 자신도 모르는 일이 생기게 된 것이다. 몸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책을 읽었기 때문에 책 자체를 즐기지는 못했다. 소금으로 조금 간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아주 조금 아주 조금 들었다. 연예인이 등장한다. 가수다. 남주인공의 초반 모습은... 너무 평범해서 주인공처럼 느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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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여자를 남자라고 우기는 소설들이 꼭 있는 건지...
"왜 여자를 남자라고 우기는 소설들이 꼭 있는 건지..." 내용보기
이 책에 나오는 남주 서희원은 남자가 아닙니다... 가만보니 여자처럼 말하고 여자처럼 행동하고 여자처럼 생각하고 발끝에서 머리끝까지 완벽한 여자의 행동을 하고 있는데, 어째서 이걸 남자라고 우기는 건지, 작가분이 좀 이해가 안가네요. 글쎄, 어차피 이런 종류의 소설들이 여자들의 자기만족과 망상을 위해서 쓰는거니까 어떠냐고 한다면 할말은 없지만... 내가보고 있으려니
"왜 여자를 남자라고 우기는 소설들이 꼭 있는 건지..." 내용보기
이 책에 나오는 남주 서희원은 남자가 아닙니다... 가만보니 여자처럼 말하고 여자처럼 행동하고 여자처럼 생각하고 발끝에서 머리끝까지 완벽한 여자의 행동을 하고 있는데, 어째서 이걸 남자라고 우기는 건지, 작가분이 좀 이해가 안가네요. 글쎄, 어차피 이런 종류의 소설들이 여자들의 자기만족과 망상을 위해서 쓰는거니까 어떠냐고 한다면 할말은 없지만... 내가보고 있으려니 막 짜증이 나네요. 최소한 남자와 여자의 가장 기본적인 차이 정도는 파악하고 책을 쓰심이 어떨지.... 대사부터가 완벽한 여자의 대사예요. 남자라면 절대로 울지 않을 상황에서도 눈물을 질질 흘려대지를 않나... 여자가 하는 식의 자상함을 100%발휘하면서 '이건 남자니까 믿어라!'라고 해도 정도가 있는 것이지....
YES마니아 : 로얄 g*****0 2004.03.07.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