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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낫한스님이 쓰신 책을 여러 권 읽었다...그 중에서 이 책은 명상을 하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이 든다...하루에 한장씩 읽으며 오늘 나의 삶이 어떠했는지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런책이다...
지금 내 행동 중에 조그만 선행 하나가 언젠가 저 먼곳의 어느나라에서 살인도 막을 수 있다는 '나비효과'를 잘 알려 주신 분이다...또한 세상의 많은 길 중에 내가 가야할 길을 볼 수 있는 눈을 만들어 주시고져 하는 분이다...
마음을 다하여 평화와 기쁨을 구한다면...서두를 필요 없이 매순간 평화를 즐기면서 삶을 향해 걸어가면...애쓰거나 몸부림칠 필요 없이 한발자국 한발자국 가는 동안 우리의 목적지에 이미 도착할 것이며, 우리가 무거운 마음으로 내 삶을 걸어 간다면, 어떤 아름다움이나 나무그늘 향기로운 들판의 꽃들을 그냥 스쳐갈 것입니다...우리 주의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휩쓸려 자지 자신을 잃지 말고 우리의 주권, 우리의 자유를 찾아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야 합니다...마음을 다하면 우리는 평화와 조화를 회복 할 수 있으며, 우리가 행복을 위해 달려가면 행복은 아름답고 싱그럽게 우리는 맞아 주고. 그렇지 않다면 메마르고 시들은 세상을 우리 앞에 보여줄 것입니다...
모든 것은 내 마음의 선택입니다...그 마음의 선택을 이 책을 읽으며 함께 한다면 좀더 쉬운 방법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인상깊은구절] 마음을 다하여 걷는 사람은 누구나 내게 마음다함의 종소리를 들려주지요...그가 마음을 다하여 걷는 것을 보면서 나는 그 사람의 평화와 기쁨, 깊은 존재감, 그리고 나 자신의 평화와 기쁨, 깊은 존재에 접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