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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에 관심있어하는 30대초반입니다.. 본 책은 저자께서 인터넷 동호회에 올리신책이라 괜스레 끌려 한번 사보았죠/ 간단히 총평하자면 내용이 참 간단합니다.. 목차에있는 제목에 대한 설명을 써놓은거같네요..
책이 그렇게 두꺼운것도 아니고 읽은지 몇시간 만에 다 읽어버렸네요..
전체적으로 지루하지 않고 저처럼 무뇌한이시면 소설읽는것처럼 지루하지 않게 읽을수 있습니다. 사진도 곳곳에 올려져있고 왕초보분들이시라면 전원주택을 짓고자 시도하기전 기본을 가르켜주는 내용이랄까...
전체적 총평에 대해 짜게주는 편은 아니나 기대가 너무 커서일까 좀더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내용을 담아내지 못한것에대해 아쉬워서 점수 짜게줘씁니다 ㅎ..
하긴 제가 이일을 하는 저자래도 본 작가님이상은 못햇을거같다는 생각은 듭니다..
간편히 읽기엔 좋은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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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246페이지, 23줄, 26자.
제목이나 부제에 조금 못 미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꽤 유익한 편이지만 제목에 비해 그렇다는 말입니다. 저자는 스스로 시공자라고 말합니다. 집을 짓는 데에는 당연히 건축주가 있어야 하고, 시공자도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잘 지으려면 건축사(설계자)도 있어야 하고요. 그래서 시공자로서의 조언을 이 책으로 하고 있습니다. 약간의 현실적인 조언을 포함하여 상식적인 이야기는 대충 담아둔 셈인가 봅니다.
하지만 대부분(여기서는 문자 그대로의 대부분, 즉 반을 넘는 부분)의 글은 전원주택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전원주택도 단독주택에 포함되니 방향이 다르진 않지만 제가 원하던 책은 아니지요. 아, 제가 도서관에서 빌려온 게 아니라 아내가 지인의 집에서 빌려왔답니다.
뒤에 40여 페이지에 걸쳐 주택용어와 건축현장에서 많이 쓰이는 일본어 잔재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건축주더러 현장을 떠나지 말라는 뜻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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