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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이라면 다 여력이 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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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커가면서 자연스레 영어에 관심이 커지는 것 같아요. 그러다가 웅진웰북에서 나온 <엄마는 친절한 영어유치원 선생님>을 보게 되었어요. 솔직히 영어유치원을 보내더라고 집에서 연계가 되지 않으면 실제 큰 효과가 없다고 들었선지 이 책이 더 마음에 와닿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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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아이가 5살. 일반유치원을 다니고 있다. 영어가 얼마나 중요한지 필요성도 잘 알고 있고 아이가 능숙하게 사용하도록 만들어 주고 싶은맘은 굴뚝이지만 일반 유치원에 보내고 있다. 돈도 돈이지만 한국에서 자랄 아이가 일반유치원에서 배우게될 여러가지를 놓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아직까지는 영어 유치원이 일반유치원에 가까운 케어가 되는 곳은 그리 많지 않은듯하다. 영어 참 고민스럽다. 이런,저런 영어 비결을 알려주는 책들을 여러권 읽었지만 딱 이방법이다 하는 것은 없으니 말이다. 그저 꾸준히 집에서든 어디서든 사용해 주어야 할텐데 도무지 방법이 떠오르질 않았다. 그래서 이런 고민 많은 엄마들을 위해 이 책이 나왔나보다. 1탄이라고 할 엄마는 친절한 영어 선생님은 읽어보지 않았지만 제목도 긴 이책 < 엄마는 친절한 영어유치원 선생님> 참 알차다. 일단 그냥 평범한 일상 생활영어만으로 구성된 책이 아니라 영어 유치원의 커리큘럼 처럼 여러 과목을 다뤄주고 있다. 총 8개의 unit (60개의 챕터) 으로 일상 생활영어와 수학, 과학, 사회도 놀이하며 영어공부 할 수 있다. 한 챕터에 한장씩. [예쁜 그림과 기본 문장 두개 -> word wall -> 주고받는 대화 4문장 -> 영어공작소 -> 이렇게 놀아요] 로 구성된다. 한번이라도 더 펴보고 싶은 시원시원한 깔끔한 구성이다. 무엇보다 맘에 드는건 영어 공작소... 자세한 사진이 있어 이해가 쉽고 한번 이렇게 해봐야 겠다 절로 생각이 든다. 물론 영어가 기초도 안되어 있다면 얼마간은 책꽂이에 꽂혀있을 듯 하다. 간단한 문장을 시도해보려는 아이나 간단한 단어를 알고 있어야 진행이 수월하지 않을까 한다. 하지만 첫 술에 배부를까...한문장씩 한단어씩 놀면서 생활하면서 시작한다면 영어라는 언어를 지겨운 공부가 아니라 하나의 놀이로 가깝게 다가오리라 생각된다. 앞에서 부터 무조건 하나씩 진행할 필요도 없고 아이가 좋아하는 것 또 쉽게 시작해 볼 수 있는 것 어느쪽이라도 열어서 시작해 보면 좋겠다. 친절한 설명과 공작소 사진이 엄마를 편하게 지도한다. 전체가 담겨진 CD가 두장 또 뒤에는 WORD FAMILY카드와 엄마는 선생님 카드가 딸려있다. 워드 패밀리는 같은 라임의 단어들을 묵어 카드로 만들어 논 것이다. 글씨를 채워 카드놀이를 하거나 벽에 붙여놓고 읽어주면 파닉스 공부가 된다. 엄마는 선생님 카드는 책의 내용중 주요 두문장을 그림과 함께 넣은 카드로 한장씩 뽑아서 오늘 할 놀이를 정하면 재미가 쏠쏠하겠다. 기억하기도 좋고... 아직 다 해보진 않았지만 작은 하나라도 실천하게 만드는 책의 매력을 영어를 가르치고 싶은 엄마들에게 소개하고 싶다. 책속의 영어가 아니라 집에 살아있는 영어를 가르치기에 딱인 책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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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의 대들보 홍현주 박사님의 두번째 책이 발간되어 기쁜 마음에 책을 구입했네요.
책을 보면서 역시나 홍현주 박사님이구나란 생각을 했어요. 전 책을 볼 때 딱 세가지를 봐요. 내용, 편집 그리고 활용도
내용을 먼저 이야기하자면 영어유치원에서 다뤄질 수 있는 기본 과목인 수학, 과학, 사회, 미술, 체육 등으로 섹션을 나눠서 어떻게 수업을 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과 친절한 영어멘트가 적혀있구요.
편집을 이야기하자면 한 눈에 쏙쏙 들어올 수 있게 편집이 환상적입니다.
끝으로 활용도를 보자면 100점 만점에 100점을 주고 싶네요. 이유는 사용하는 말들이 실제로 제가 엄마표 수업을 진행하면서 이런말을 영어로 어떻게 구사해야 하는지 궁금해하는 모든 것들이 몽땅 들어있더라구요.
그리고 이 모든 내용이 2장의 CD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책 속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미리보기 한장면이랑 책 맨뒤에 붙어 있는 부록자료 올려봅니다.
친구 엄마랑 요즘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하고 있는데, 이 책으로 공부를 하면 정말 정말 좋겠더군요. 전체 60과로 이뤄져 있는데, 60과를 다 끝내는 날에는 웬만한 영어 유치원 다니는 아이보다 분명히 실력이 좋을 것 같다고 판단되고, 더불어 같이 공부하는 엄마도 실력이 일취월장할 것 같네요.
요즘 제게 엄마표 영어를 진행하고픈데, 어떤 책을 골라야할지 몰라서 고민한다는 분들이 쪽지나 이메일을 보내주셨는데요
홍현주 박사님의 엄마는 친절한 영어유치원선생님으로 시작을 해보세요. 후회 없으실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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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영어유치원을 다니는 어린이들이 많다지요.. 허나 그 비용이 너무나 사악한지라 생각은 늘 가지고 있지만 왠만해선 엄두도 못낼 일이지요^^ 영어유치원은 어린이로 하여금 학령기 이전에 영어를 정규 교육으로 접하게 하자는 데서 출발하지요... 조금이나마 우리아이를 위한 엄마표 영어를 조금이라도 실천해보고자 찾아낸 책이 엄마는 친절한 영어 유치원선생님 이었답니다. 이책에 보면 영어 유치원 교육 과정을 잘 들여다보면 백퍼센트 똑같지는 못할지라도 집에서 따라해 볼수 있다고 나와있답니다. 유치원 교육과정과 엄마표 공부공간이 적절히 결합되면 우리집 영어 유치원을 만들수 있다는 것이지요.
<워밍업으로 영어유치원 활용안내부분을 잠깐 소개할께요!>
환경만들기 집안의 구석구석을 유치원처럼 꾸며보세요 각 장소에서 무슨 일은 하는지 잘 설명해 줍니다!
<구성은요!> 본책 한권과 CD 2장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각CD에는 UNIT1~4, UNIT5~8 수록되어있어요. CD의 활용법은 본격적인 영어표현 학습을 시작하기 전에 아이들이 책의 내용에 익숙해 질수 있도록 네이티브 스피커그이 READING을 수록하여 재미있게 들을수 있도록 영어표현 및 대화들을 실제 상황에 맞게 연출하였습니다. 자주 반복해서 듣다보면 아이들은 빨리 영어 표현에 익숙해 질꺼예요.
<본책의 내용을 알아볼께요> 8UNIT으로 나뉘어져 있고 각 UNIT마다 6~9개의 CHAMPTER가 나뉘어져있답니다. 각 UNIT의 전체적인 내용은 활용법에서 언급했듯이 나를 주제로한 영어시간. 수학,과학,사회, 예능등으로 나뉘어져 있어 시간시간별 활용이 용이하게 이루어져 있답니다. 1UNIT-CHAMPTER 1 을 살펴보면.
I"ll Ride the Bus to School.<버스타고 유치원에 가요> 1. 엄마와 아이의 캐릭터가 대화를 합니다. 2. 막히는 문장과 단어의 소개를 해줍니다. 3. 대화내용만 다시한번더 알려줍니다. 4. 영어공작소 코너를 통해 만들기 코너가 있답니다. 6.이렇게 놀아요 -영어공작소에서 만든 교구를 통해 영어대화법을 한번더 익힙니다.
뒷부분 부록편에는 엄마는 선생님 카드가 있어 더욱더 잼있게 활용할수 있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간단한 재료를 사용하여 흥미있는 영어공부를 할수 있도록 만들어진 엄마는 친절한 영어 유치원선생님 완전 강추입니다!! 13,800원이라는 금액에 엄마의 노력과 땀방울이 추가된다면,, 소위말하는 영유 부러울것이 없답니다! 지금부터 꾸준히 잘 실천해보고자 합니다.. 오늘도 땀 삐질삐질흘리며 우리 다함께 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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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웅진 웰북] 엄마는 친절한 영어유치원 선생님이예요. 영어 유치원이 부럽지 않은 엄마선생님 되기 2탄!이라고 하네요. 영어 유치원비가 그렇게 비싸다고 하더라구요. 우리 딸아이는 아직 어려서 유치원은 먼 이야기이긴 하지만 벌써부터 빈부의 격차가 느껴진답니다..ㅜ.ㅜ 알뜰하고 다정하게.. 엄마표 영어로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엄마는 친절한 영어유치원 선생님에서는 어떻게 집에서 영어 유치원처럼 가르치는지 한번 볼까요?
먼저 책 도입부에 영어 유치원 활용 안내 가이드가 있어요. 영어 유치원이 무엇인지, 어떤 환경으로 꾸며줘야 하는지, 학과목 배정이 어떤지, 시간표는 어떤지 등등 실제 영어 유치원에서 하는 방법을 알려주네요. 이 책 보고 가르칠때는 정말 여기가 영어 유치원이다 맘먹고 엄마가 노력해줘야 할 것 같아요 ^^
이 책의 contents를 보면요. unit 1. 선생님, 안녕하세요! unit 2. 저에 대해 얘기해요. unit 3. 수학은 재미있어요. unit 4. 이런 게 과학이구나! unit 5. 와! 즐거운 점심시간! unit 6. 사회를 배워요. unit 7. 신나는 미술시간, 체육시간 unit 8. 아쉽지만 내일 또 만나요.
이렇게 8개의 unit로 구성되어 있어요. 영어 공부만 하는게 아니라 수학도 배우고 과학도 배우고 사회도 배울 수 있구요. 미술시간과 체육시간 그리고 점심시간까지.. 정말 유치원에서의 하루를 배우는 것 같아서 맘에 들었어요.
unit 1. 선생님, 안녕하세요!의 한 chapter인데요.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한번 보세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일단 그림을 통해 아이의 흥미를 유발하면서 말풍선에 영어를 넣어서 대화체로 보여줘요. 그 밑에는 관련된 단어와 문장을 보여주구요. 엄마와 아이가 실제 대화를 해볼 수도 있는 단락이 있어요. 그리고 만들기를 통해서 만들기도 하고,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지요. 마지막에는 이렇게 놀아요를 통해 아이 스스로 놀면서 공부할 수 있게 문장이 있어요.
모든 chapter가 이렇게 구성되어 있구요. 수학 공부, 과학 공부 등을 할 수 있게 만드는 과정이나 공부하는 과정도 볼 수 있답니다. 영어와 더불어 다른 과목도 공부할 수 있으니 1석 2조 지요?
또한 부록으로는 영어 cd와 word family 카드와 엄마는 선생님 카드가 있어서 엄마표로 활용하기 그만이랍니다.
영어 유치원을 다니지 않더라도 엄마표로 영어를 보충해준다면 초등학교 입학전에 어느정도 레벨은 되지 않을까 싶어요. 영어 유치원을 직접 다니는것도 좋지만 여건상 안되는 분들은 이런 책이라도 보면 마음이 좀 놓이지 않을까 싶구요. 저도 여건이 안되는 관계로 ^^:; 엄마는 친절한 영어유치원 같은 책을 많이 보려고 해요. 엄마표로 막연히 영어를 가르치는건 어렵지만 이런 좋은 길잡이가 있어서 든든한 마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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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목차를 보니 유치원의 하루일과가 고스란히 적혀있네요. 유치원에 가는것부터 자기소개, 수학공부, 과학공부, 점심시간, 사회공부, 미술 체육이 끝나면 집으로 돌아오는 걸로 끝으로 총 60개의 주제로 이루어진 유치원의 하루일과를 한권의 책으로 엮었네요. 물론 유치원에서 하루에 이 많은양의 공부를 하루에 하는건 아니지만요...^ ^ 처음엔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막막했지만 책속에 활용방법을 읽으면서 익히고있어요. 영어문장을 외우는 것게 쉽지않았지만 뒤에 카드가 있더군요. 집안 여기저기 적절한 장소에 카드를 붙여서 틈만나면 읽고 있어요. 영어로 질문하는 엄마의 모습에 어색했는지 처음엔 대답을 안할려고 하더군요. '엄마는 유치원선생님이 아니잖아' 라고... '엄마도 영어공부중이야, 니가 엄마를 도와주면 정말 좋겠구나'하고 아이를 설득했어요. 사실 아이는 영어유치원을 다니고 있어요. 하지만 유치원에서 벗어나면 영어를 잘 안쓰더라구요. 아는 영어를 말해봐야 대답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그랬던것 같아요. 영유라고 해도 다른유치원보다 영어를 좀더 많이 한다는것뿐 큰차이는 없는것같아요. 유치원에서 쓰는 영어를 집에서도 쓴다면 두배의 효과를 기대할수있지만 영어울렁증이 있는 엄마를 둔 탓에 영어는 전적으로 학원과 유치원에 맡겨버리고 있어요. 하지만 학원과 영유가 모든걸 해주지는 않더라구요. 결과적으로 영어의 해결책이 되지는 못했어요. 엄마도 아이랑 같이 공부를 해야된다는 사실을 깨달았어요. 아이한테는 '공부하라'고 하고 엄마는 TV보는 상황이랑 아이한테는 '영어로 말해보라'고 하고 엄마는 '엄마는 영어 잘 모르잖아 너나 열심히 해 ' 하는거랑 똑같더군요. 지금은 저만 연습하고 있어요. cd를 듣고 문장을 자연스럽게 말할수있게 연습하고 구체적으로 계획을 잡고 있어요. 책속의 영어문장만 익혀도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자세한 사진까지 나와 있어서 활용할때 큰 도움을 주고있어요. 아이랑 영어한문장씩 주고 받으며 재미있게 놀이한다는 걸 강조하면 좋을것같아요. 우선 엄마와 같이 역할놀이를 한다는 기분으로 가볍게 시작해볼려구요. 교육받으신 영어선생님도 물론 좋지만 엄마입에서 나오는 영어 한문장의 위력도 크다는 사실을 몸소 느낀터라 열심히 해볼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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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친절한 영어유치원 선생님]엄마와 함께 하는 즐거운 영어놀이!! 요즘 유아기 때 부터 중요한 과제로 부각되고 있는 영어교육!!! 아이들의 교육열은 세계 어느 나라에 뒤처지지 않을 만큼 대단한 대한민국에 살고 있으면서 한편으로는 정말 고민 아닌 고민으로 항상 심사숙고하고 있답니다. 어떻게 하면 내 아이에게 영어를 보다 친숙하고 쉽게 접해 줄 수 있을까? 영어책이야 집에 있지만 어떻게 활용해야 제대로 활용하는건지................... 참으로 많은 생각과 고민을 거듭하고 있었는데요, 이번에 만나게 된 [엄마는 친절한 영어유치원 선생님]이 바로 그 해답을 쥐어 주었습니다. 이 책을 받고 제가 가장 마음에 든 것은 바로 어렵지 않다는 것입니다. 어떤 책이든 학문이든 어렵게 여겨지면 쉽게 손이 가지 않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상세한 활용법과 활용사진을 곁들여 아이와 주고 받는 대화까지 모두 영어로 풀어서 엮어 놓아 얼마나 좋은지 모른답니다. 단어는 알지만 실상 생활이나 놀이에 접목시켜 활용하려고 하면 말문이 막히는게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엄마는 친절한 영어유치원 선생님]이 있다면 그러한 걱정은 안해도 된다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주변에서 흔히 아이들이 영어유치원에 다닌다는 말을 듣곤하는데요, 과연 영어유치원에 다닌다고 해서 아이가 영어를 잘 하게 되는 것일까요? 또한 우리 아이가 영어유치원에 다니지 않는다고 해서 영어를 어려워하고 하지 못할것이란 생각을 하시나요? 어느 것도 아닙니다. 모국어에 익숙한 아이들이 영어유치원에 내몰리면서 심리적으로 더욱 갈등하고 어려워해 다시 일반유치원으로 옮기는 사례도 더러 있습니다. 누구나가 한다고 무작정 따라하기 보다는 내 아이의 적성과 심리상태를 고려해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영어교육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해 보는 것이 급선무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꼭 값비싼 교재나 교구가 아니더라도 하루 중 잠깐 시간을 내어 아이와 눈을 맞추고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읽어주고, 그 책을 다양한 놀이를 통해 활용해 주면 그것이 어떤 것 보다 더 가치있는 일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다른 아이들이 이런 것을 한다더라 해서 그것을 무작정 따라하는 것이 아니라 내 아이의 발달 상태를 고려하고 지금 관심있는 분야가 어떤 것인지 헤아려 하나하나 영어에 대해 open 시켜 준다면 내 아이는 놀이를 통해 영어를 익히고, 영어는 꼭 배우고 익혀야 하는 학문이 아니라 모국어와 같이 자연스럽게 흡수하고 익히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여기있는 [엄마는 친절한 영어유치원 선생님]에 이와 같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수학, 과학, 사회, 예능 등의 교과 과정이 연계해 활동할 수 있는 커리큘럼과 등교, 점심시간, 하교시간으로 이루어진 하루의 스케줄을 따라 활동할 수 있는 체계적이고 다양한 커리큘럼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 또한 활동할 수 있는 재료나 활동안도 주변에서 쉽게 구하거나 따라 하기 쉬운 것으로 모두 엮어 놓아 영어놀이를 함에 있어 부담이 가거나 마음이 무겁거나 하는 등의 걱정은 하나도 없다는 것이 매력 포인트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영어놀이를 아이에게 해 주고자 하지만 시간상, 아이디어가 부족해서 고민하고 계시다면 지금 당장 [엄마는 친절한 영어유치원 선생님]을 펼쳐 보시길 권하고 싶습니다. >>>>> Pencil wheels 연필 바퀴 책을 읽고 난 후 민주와 함께 탈것에 대해 활동해 보았답니다.^^ These are aii things to ride. 이것은 모두 탈 것들이란다. 교통수단의 종류와 탈 것에 관한 영어사물카드도 찾아보고, 책에 나와있는 활동을 따라 해 보았는데요, 1. Place a series of round shaped pencils. 동그란 연필 여러 개를 나란히 늘어 놓아요. 2. Put a dictionary on the pencils and push it slightly. 사전을 올려 놓고 살짝 밀어 주세요. 3. Move a pencils left behind to the front. 뒤에 남는 연필을 앞쪽으로 옮겨 놓으세요. 연필 위에 올려 놓고 밀면서 무슨 일이 생기는지 알아보고, 구르는 연필이 무건을 쉽게 옮기는 걸 알 수 있답니다. 사물에 땅에 놓고 밀 때와 연필 위에 올려 놓고 밀때의 차이를 알 수 있는 유익한 놀이랍니다.^^ 저희 민주는 이 놀이를 하면서 얼마나 신나 했는지 모른답니다. 일단 엄마와 함께 하는 놀이여서 좋고, 간략하지만 영어도 섞어가며 놀이를 하니 더더욱 좋아했던 시간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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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얼마안있음..꽉찬 36개월..세 돌 되는 아이. 그만큼..이제는.."흥미위주의 단순놀이"가 아닌..
양가의 첫 아이고..
근데..이제는.. 그래서..시행착오를 줄일수 있다면..얼마나 좋을까..
이런 고민을하던 불량초보엄마에게..구세주가 등장했답니다. 그 유명한 쑥쑥닷컴 영어교육 연구소장이신 홍현주박사님이 쓰신 책이라서 그런걸까요? 일단..무조건적인 신뢰가 팍팍!! 생긴다지요..ㅎㅎ
비슷한 시리즈로 "엄마는 친절한 영어선생님"도 있답니다. 흔히들 말하는 일명.."영유(영어유치원)" 그런 영어유치원 프로그램을.. 그 내용이며 활용방법이..너무나도 궁굼했답니다.
일단.. 대략 엄마표 영어유치원 수업의 감이 조금씩 잡히기 시작합니다
책의 전체 구성은.. 각 소주제 chapter 구성은요.. 개인적으로..가장 마음에 들었던 파트는.."영어공작소"랍니다. 그 외에도.. 또 하나의 부록은.."엄마 선생님 카드" 마지막 부록은...바로 CD 2장.
어찌보면 굉장히 많은 내용인듯 하면서도..꼭 필요한 내용들로만 쏙!쏙! 바로!! 뜬금없이 갑자기 시작되는..어색한 엄마표 영어유치원 홈스쿨이 아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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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말 아이를 둔 엄마에게 영어는 정말 최대 큰 고민거리중 하나가 되었답니다. 물론 이 영어에 대한 고민은 예전 부터 있어 왔지만,,, 하지만 유아에게로 까지 내려온 만큼 영어를 읽을줄 알지만,,,말이 술술 나오지 않는 그 중 웅진 웰북에서 나온 [엄마는 친절한 영어 유치원 선생님]이라는 책이네요~^^
항상 영어책을 구입하면요, 확인하고 꼼꼼하게 보는게 있는데요~ 바로 책활용중점부분이랍니다. 특히나 요책 의 [영어유치원 활용안내 ]부분을 읽어보면 이 책의 취지와 목적 등 활용방법을 자세히 잘 알수 있더라구요^^ 이 중 시간표 짜기 부분에서 융통성있게 설명해준 부분도 정말 마음에 듭니다^^
[엄마는 친절한 영어 유치원 선생님]책은요~ 다른 영어책들과는 다른 차별화된점이 있더라구요 단순히 활동이나 놀이를 활용할때 사용할 영어를 안내해주는것이 아니라 정말 영어유치원 커리큘럼처럼 시간별 과목별로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선생님을 만나서 인사를 하고 소개를 하고 과목별 수업을 하고 점심을 먹은 후 오후과목을 수업한뒤 자연스럽게 활동을 마치는 짜임이랍니다. 과목들이 이렇게 나누어져 있으니 정말 영어유치원에 다니는 기분이 가득 들게 만드네요~ 특히나 활동들이 미술에만 머문것이 아니라 사회, 과학, 수학 등 다양하게 접해볼수 있어 더욱 재미나겠더라구요~ 물론, 직접 즐겁게 활동해야 그런 기분을 실감하게 되겠지요^^ 한 수업은 이렇게 두 페이지를 걸쳐 나타나 있답니다^^ 먼저 만화삽화를 통해 기본 내용을 잘 숙지해볼수 있구요~ 단어들도 미리 꼼꼼히 체크해볼수 있게 구성 되어 있답니다. 그리고 왼쪽 편에는 수업하면서 사용할수 있는 문장을 잘제시해 놓았을 뿐 아니라 영어공작소를 통해 실제 활동과정을 담아놓아 보다 잘 이해하도록 해준답니다^^ 그리고 놀이중 사용할 내용을 한번더 이야기해주고요^^ 참 꼼꼼하게 잘 활용해 볼수 있도록 해두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영어초보맘이지만,,,,책이 생각보다 참 잘 만들어 졌다고 느껴지네요^^ 물론, 이 표현들을 잘 외우거나 컨닝 페이퍼를 이용해서라도 이 외에도 다양한 영어공작소 그림들을 많이 만날수 있답니다. 과목별로 있으니 더욱 다르게 느껴지는 영어공작소입니다.
여기서 우리 린이랑 활용한 후기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아이랑 저랑은 Unit 3 [수학] 과목을 해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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