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와 국어의 차이일까. 나는 오픈 소스와 유사한 의미로의 오픈 브랜드라고 착각을 했다. 책의 내용은 말 그대로 브랜드를 오픈하는 마케팅에 대한 것이다. 흥미로운 것은 저자의 회사가 온라인 광고 대행사라는 점이다. 우리네의 하드코어적 온라인 광고대행사에서는 요원한 브랜드 오픈을 운운할 수 있는 간담을 가지고 있는 것이 부러울 따름이다. 책을 얇고 색이 많다. 연두색 계열
영어와 국어의 차이일까. 나는 오픈 소스와 유사한 의미로의 오픈 브랜드라고 착각을 했다. 책의 내용은 말 그대로 브랜드를 오픈하는 마케팅에 대한 것이다. 흥미로운 것은 저자의 회사가 온라인 광고 대행사라는 점이다. 우리네의 하드코어적 온라인 광고대행사에서는 요원한 브랜드 오픈을 운운할 수 있는 간담을 가지고 있는 것이 부러울 따름이다. 책을 얇고 색이 많다. 연두색 계열은 책을 읽는 내내 불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