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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는 많은 능력을 키우려고 노력을 한다. 그들은 다양한 스펙을 쌓기만 할 뿐 자신의 입에서 나오는 말에는 무관심하다. 말이란 남에게 상처도 주기도 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주기도 한다. 우리의 말은 어떤 의미를 담고 전하고 있는 것일까?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말이 있다. 어떤 느낌을 전달하느냐에 따라 듣는 사람의 기분이 좋아지게 하기도 하고 나쁘게 만들기도 한다. 말에도 그 사람만의 마음이 담겨 있는 것이다.
오늘도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말의 씨앗을 뿌리고 있다. 그것은 좋은 씨앗이 되기도 하고 나쁜 씨앗이 되기도 한다. 말을 예쁘게 하는 사람과는 많은 대화를 하고 싶어하지만 말을 밉게 하는 사람과는 대화를 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그러나 노력을 한다면 많은 사람들은 예쁜 말을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노력에 의해서 호감받는 말을 사람으로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이다.
처음에 직장에 들어가게 되면은 모든 것이 낯이 설다. 어색하기도 하고 무엇을 해야 할지도 모르고, 당황해 하면서 자신도 모르게 평소하는 말하는 습관이 나오게 되는 것이다. 연습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나오는 실수는 바로 자신이 되어버리는 것을 의미하며, 직장 선배들과 상사들 사이에 모르게 거리감이 생기는 것이다. 의도한 것은 아니었지만, 결과는 그렇게 되어버린 것이다.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서는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힘을 길러야 한다. 자기 개관화 능력이란 커뮤니케이션 능력 중 가장 중요한 능력인 것이다. 저자는 심리학자 고든 올포트가 말한 '성숙한 인격의 7가지 특성'의 예를 들면서 '최고의 커뮤니케이터'가 되는 조건으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는 것이다.
첫째, 세상과 통하는 사람은 확장된 자아감을 가지고 있다. 둘째, 세상과 통하는 사람은 다양한 사람과 우호적 관계를 맺는다. 셋째, 세상과 통하는 사람은 정서적으로 안정되어 있다. 넷째, 세상과 통하는 사람은 현실적인 지각을 한다. 다섯째, 세상과 통하는 사람은 완수할 과업을 가지며 이를 위해 헌신한다. 여섯째, 세상과 통하는 사람은 자기를 객관화하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 일곱째, 세상과 통하는 사람은 일관성 있는 삶의 철학을 지닌다.
율리우스 케이사르는 "인간은 자기가 보고 싶어하는 현실밖에 보지 않는다. 하지만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라면, 보기 싫은 현실도 정면으로 응시할 수 있어야 한다."라는 말처럼 자신을 객관화 능력을 키우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20대부터 이 능력을 만들고 배워야 한다.
말이 통하는 사람은 세상에서 원하는 말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모든 면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다. 세상을 이해하기에 자신감도 넘치기도 한다. 그러나 자신감이 넘친다고 해서 기본적인 매너를 무시할 수 없는 것이다. 예절에 맞는 행동과 말을 사용하고, 믿음을 줄 수 있는 행동을 함으로써 자신에게 이미지를 향상시키는 노력을 해야 하는 것이다.
말이 통해야 세상과 통할 수 있는 것처럼 20대 자신에 맞는 목표를 세우고 노력한다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을 것이다. 말하는 것도 같은 이치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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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지금까지 저자가 저술한 책들을 보면, 저자는 대한민국 20대 청년에게 참 많은 애정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한민국 20대들은 취업하기도 어렵지만, 취업을 하고 나서도 많은 어려움에 접하게 됩니다. 업무능력 뿐 아니라 커뮤니케이션에서 특히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되는데, 저자는 '먼저 어른이 되라'는 마음가짐에서부터 실제 커뮤니케이션에 필요한 기술들과 사회생활에 필요한 기본적인 자세들을 사례를 통해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사례를 통해서 저자가 실질적으로 이야기 하는 것들은 이렇습니다. 도전정신, 자기객관화, 인내 등의 내면과 관련된 내용에서부터, 매너, 인사, 미소 등의 사회생활 방법, 간결, 명료, 인사, 회의 등의 실질적인 커뮤니케이션 방법 들을 이야기 합니다.
특히 보고서작성 요령 부분은 20대가 아니더라도 참고할만 합니다. 독자가 누구인지 살펴라. 반드시 해결책을 제시하라. 제목이 튀어야 산다. 쉽게 짧게 써라. 압축하라. 드라마를 넣어라. 숫자로 정리하라. 반론에 대비하라.
기본적이지만 중요한 내용들을 듣는 사람의 눈높이에 맞도록 전달한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닌데, 20대의 눈높이에서 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중요한 내용을 쏙쏙 담아줄 수 있는 책으로, 직장 초년생인 20대에게 읽어보기를 권합니다. 또한 20대가 아니더라도, 자신을 돌아보고, 20대 청년들에게 조언해주고 안내해줄 때 참고할 수 있는 책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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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많고 탈도 많은 사회 생활. 부하든 상사든, 직위고하를 막론하고 누구나 회사 생활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며, 때로는 잠도 못 이룰 정도로 고통스럽게 마련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회사가 붙잡는 사람들의 1% 비밀>을 읽고 커다란 도움을 받았던 기억이 생생하다. 올 하반기에는 <대한민국 20대, 말이 통하는 사람이 돼라>가 정답이 되지 않을까 싶다...
<회사가 붙잡는~>처럼, 이 책도 직장 생활의 생생한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다. 다만 독자 대상층을 사회에 막 걸음을 내디딘 20대로 잡았으며, 직장 생활을 성공적으로 누릴 수 있는 온갖 기술 중 '소통'에 무게 중심을 두었다는 게 차별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즉 '사내 정치'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출세의 정코스를 개척해 나가는 노회한 처세술 대신, <대한민국 20대~>는 보다 순수하고 능동적인 자세로 사회 생활에서 예쁨 받을 수 있는 노하우를, 마치 언니가 옆에서 가르쳐 주듯 친근한 어투로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가장 중요한 건 뭐니뭐니 해도 올바른 소통이 아닐까. 이 책은 이러한 기본 중의 기본을 제대로 강조하고 있다. '기본기'를 탄탄하게 갖춰야, 험난한 사회 생활을 헤쳐나가는 데 필요한 다양한 응용 기술을 무리 없이 익힐 수 있지 않을까.
그런 면에서 <대한민국 20대~>는 사회 초년병이 '내공'을 효율적으로 쌓아올릴 수 있는 초석 역할을 단단히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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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배운 커뮤니케이션 기술이 평생을 먹여살린다!
대한민국에서 살아가고 있는 20대의 한 사람으로써, 굳이 20대를 겨냥한 커뮤니케이션 바이블이 필요한 이유가 뭘까? 하면서 만나게 된 이 책은 우리 20대가 미처 깨닫지 못했던 것들을 하나하나 일깨워주고 있었다.
이 책이 나온 이유는 하나였다. 말 그대로 대한민국에는 말이 통하지 않는 20대가 많기 때문이었다. 가나다라를 모르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의 의사소통이 되지 않는 다는 것이었다. 그것은 비단 언어적 의사소통 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때와 장소, 대상에 어울리는 소통이 부재하다는 것이었다.
책 속에는 같은 20대가 보기에도 이건 좀 아니지 않나 싶은 나의 또래들과 어쩜 같은 또래가 이런 생각과 행동을 할 수 있을까? 싶은 또래들이 나와서 많은 공감을 하게 했다. 이제 갓 사회에 발을 내딛은 20대 사회초년생들의 내용을 다룬 책이다 보니 직장 내에서의 커뮤니케이션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앞으로 내게도 취직의 기회가 생기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주요 커뮤니케이션 기술은 아홉가지가 있다. 경청, 피드백, 보고, 회의, 매너, 언쟁, 립서비스, 긍정, 모방
이 아홉가지 키워드를 가지고 때와 장소, 그리고 대상에 맞게 적절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 너무 당연하게 생각되는 경청, 상사의 피드백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업무 진행이나 결과 보고하기, 회의시간에 지켜야 할 예절, 매너 와 같은 것들이 어쩌면 너무도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그 당연한 것 조차 우리 20대는 정말 모르는지, 아니면 모르는 척 하는지 그냥 지나친다고 한다.
앞으로도 어물쩡 넘겨버릴 수도 있는 우리의 이런 모습들을 저자가 바로잡아주는 셈이다. 책에 나오는 이야기를 하나하나 되짚어 보면서 나는 이런적이 없었는지, 혹은 앞으로 이러지는 않을런지 한 번 깊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대한민국 20대 제테크에 미치고, 인테크에 미치고 여기저기 미치란 말만 잔뜩 내뱉고 있는 세상에서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은 다른 사람들과 올바른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스킬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래야 진정 세상과 통하는 멋진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으니 말이다.
사회진출을 앞둔 20대가 꼭 읽어야 할 훌륭한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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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20대들에게 커뮤니케이션의 능력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 주고 있지만 사실 20대뿐 아니라 현대를 살아가고 있는 모든사람들에게 상황에 맞는 커뮤니케이션의 예절에 대해 알려 주고 있습니다. 직상생활을 잘 하기 위해서는 개인의 능력도 중요하겠지만 무엇보다 직원들간의 원만한 인간관계가 아닐까 싶습니다. 직장상사가 밉거나 사원들 중에서 마음이 맞지 않는 사람이 있으면 직장생활을 하기가 무척 힘들텐데 이 책속에서는 사회의 첫발을 내딛고 커뮤니케이션능력이 부족한 직장인들에게 어떻게 하면 사회생활을 보다 더 잘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조언을 해 주고 있습니다. 상사에게 업무적으로 보고할 일이 있을때 어떻게 해야하며 또 다른 사람들에게 말을 할 때 어떤 주의를 기울여야 되는지 어떤 마음으로 상대방의 말을 들어야 되는지에 대한 구체적이고 알찬 내용이 담겨 있어 인간관계를 하면서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알찬 커뮤니케이션능력을 키울 수 있는 지침서가 됩니다. 요즘 직장생활을 잘 하기 위해서는 업무능력뿐 아니라 다양한 방면에서의 능력도 요구되고 있는데 회사에서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능력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에 대한 조언과 함께 앞으로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하기 위한 필수요소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 주고 있어 직장생활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싶은 사람들이 이 책을 본다면 그에 맞는 준비를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저자는 커뮤니케이션능력을 꼭 말로 표현하는 것에만 국한하지 않고 요즘 젊은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는 이메일이나 편지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짧은 인사로 보내는 메일이 자신의 인맥을 관리하고 성공의 길로 갈 수 있는 최선의 길임을 말해 줍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사회생활을 하면서 내위주의 생활을 하지는 않았는지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지는 않았는지 돌이켜 볼 수 있는 시간이었고 앞으로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해 어떤 커뮤니케이션능력을 가져야 될 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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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취업 지침서로 최고인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니깐 내가 어떤 것에서는 잘못 하고 있구나 그래도 이런것은 잘하고 있구나 라는 체크도 잘 할 수 있었고 개인적인 해결을 할 것들도 이책을 통하여 다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먼저 세상을 눈을 뜨라는 것으로 시작을 하셨는데 일단 취업지침서가 되기 위해서는 취업을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아주 자세히 설명 하여 주셨습니다. 다음은 신입일때 첫인상 주는 방법에 대하여 조목조목 따져서 방법을 제시 하여 주셨습니다. 다음은 신입일때 뿐만 아니라 앞으로 사회생활을 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언급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일단은 가장많이 쓰는 말에 대해서 알려주셨고 또한 소홀히 할 수 있을 글쓰기에 대하여 실수를 하지 않게 도와 주셨습니다. 덤으로 참! 사회생활하면서 예절이나 실수를 자주 할 것들에 대해서 틈틈히 정리를 하여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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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20대, 말이 통하는 사람이 돼라 오늘 읽은 이 책. '대한민국 20대, 말이 통하는 사람이 돼라'는 커뮤니케이션에서부터 어떻게 회사에서 성공적으로 일을 할 수 있는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말이 통하는 사람이란 어떤 사람을 의미하는가? 일단 이 책은 커뮤니케이션 이전에 꿈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 명확히 해야 성공의 길이 보인다는 것이죠... 자신이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에 대해 명확히 알고 난 다음에야.. 성공적인 인생을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책의 1장의 대부분은 꿈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으로 소개하는 내용은 스펙보단 실력을 쌓으라는 내용이죠... 의미없는 자격증보단 진정한 실력으로 자신감을 기르는 것이 성공하기 위해선 보다 필요한 행동이 될 수 있다는 내용으로 보였습니다. 2장은 세상이 원하는 말을 하라 입니다. 회사생활에서 어떤 행동을 하는 것이 좋은가에 대해 설명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경청에서부터 피드백, 보고, .. 모방까지 어떻게 회사생활을 하는 것이 좋은지에 대해 조언해 주고 있습니다. 3장은 20대에 배운 통하는 기술이 평생을 먹여 살린다 입니다. 자신의 이미지를 관리하는 법과 자신감의 중요함, 인사의 중요성, 신뢰의 중요성과 공과 사에 대처해야 할 자세 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2장에 이어서 회사생활에 있어 중요한 내용들을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마지막 장인 4장은 글쓰기의 기술입니다. 입사지원서를 어떻게 쓰는 것이 좋은가? 보고서 작성법과 문자/메일을 쓰는 요령과 초특급 커뮤니케이터가 되기 위한 글쓰기 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이 책은 꿈에 대해, 그리고 멋진 회사생활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20대가 보다 성공적인 회사생활을 할 수 있길 기원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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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마지막을 덮은 소감을 한 문장으로 하라고 한다면 '취업을 하고자 하는 그리고 취업하여 신입사원으로서 위치에 있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는 하고 싶다.
저자가 말하는 말이 통하는 20대....
누구나 무슨 의미인지 알 것이다. 지금의 20대들은 학점, 자격증, 토익, 해외연수, 인턴경험 이 다섯가지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고, 그렇게 하지 않으면 남보다 뒤처진다고 생각하는 경향을 보인다. 적자생존의 시대에 남보다 조금이라도 뛰어나야 취업한다는 것이 요즈음 생각이다보면 20대들이 위의 5가지에 열중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그러나 저자는 기업이 원하는 것으로 커뮤니케이션 능력, 기획서등 문서작성 능력, 프레젠테이션 능력, 대인관계와 비즈니스 예절, 회사 업무와 관련된 상식이라고 말하며,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우선적 갖추어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가 말하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여러 가지 의미가 있다고 받아들여진다. 개인적으로는 의사 소통이겠지만, 조금만 넓게 생각하면 세상과의 소통이면서 직장내에서의 원할한 업무흐름을 위한 기초임을 인지할 수 있을 것이다. 즉 '대화가 되지 않고 상사나 동료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는데, 프레젠테이션 능력, 대인관계와 비즈니스 예절, 회사 업무와 관련된 상식은 무슨 필요일까'라는 생각까지 들 게 한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 책은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말이 통하는 사람이란 세상과 통하는 사람이다.'라는 주제하에 저자의 생각이 언급되어 있다. 자신의 꿈을 잃지 말고, 스펙만 화려한 허당이 되지 말며, 남들이 하는 것을 그대로 따라하기 보다는 남이 하지 않는 것을 도전하면서, 현실에 안주하여 어린이로 머물기 보다는 어른이 되길 각오하여 세상과 통하기를 바라는 저자의 생각은 나름대로 면담과 상담의 결과인 만큼 이해가 쉽다. 그리고 공감이 간다. 글에 나온 20대들의 모습이 그대로 드러나 있기 때문에...
2장은 '세상이 원하는 말을 하라'라는 주제하에 경청·피드백·보고·회의·매너·언쟁·립서비스·긍정·모방 등 9가지 내용에 대해 다양한 사례와 설명으로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 중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재미있게 읽은 것은 경청부분이다. 말 그대로 사회는 물론이고 직장에 가면 전하는 말을 제대로 알아듣던 놈이 있는가 하면 제대로 못 알아듣는 놈도 있고 또는 자기 마음대로 해석하여 알아듣는 놈이 있다. 물론 저자는 제대로 알아듣는 사람이 되길 희망하며 이 글을 썼다. 그러면서 둘째나 셋째 놈이 되지 않도록 메모도 하고 모르면 물어보라고 한다. 하지만 요즈음 20대 치고 메모를 하거나 모르면 물어보는 사람이 있던가... 장수는 몇 장되지 않지만, 나 자신도 둘째나 셋째가 되지 않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내용이었다. 솔직히 이러고 나면 직장에서 바보 되기 십상임은 누구나 알 것이고 공감할 것이라 생각된다.
3장은 '20대에 배운 통하는 기술이 평생을 먹여살린다'는 내용으로 자신의 이미지 관리에 철저하고, 항상 자신감을 가지고 생활하며, 인사는 필수임을 강조한다. 또한 회식 자리에 있어서 빠지지 말고 분위기를 보아가며 맞춰줄 수 있도록 하고, 매너에 대해서는 알고 있어야 하며, 공과 사를 구분하면서 상사는 물론 동료나 후배에게 신뢰를 읽어서는 안 된다고 언급한다. 이 부분은 공감이 가는 내용이면서도 상당한 인내과 노력을 요구하는 부분이라 이 글을 읽는 독자들이 따라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드는 부분이었다. 특히 자신의 이미지 관리 부분에서....직장인들은 어항 속의 물고기와 같다. 일거수 일투족이 상사나 선후배의 시선속에서 움직인다. 이런 점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는 사람도 있고 둔감한 사람도 있지만, 하나하나의 행동이 쌓여 평판이 되기 때문에 참 많은 노력이 드는 부분이다. 전날 회식이라도 하는 경우에는 많은 노력이 따르는.... 그러나 성공하려는 의지를 가진 사람은 해 나갈 것이라 생각된다..
4장은 '통하는 글쓰기로 자신의 존재감을 지켜라'는 주제하에 보고서 작성에 있어서 (결론-이유)의 노하우, 입사지원서의 내용에 대한 충고, 메일과 편지를 이용한 인맥관리, 그리고 글쓰기를 향상시키기 위한 5가지 방법(1. 잘 쓰기 위한 필수선택 잘 읽기, 2. 밑줄 긋고 메모하라, 3. 사이버에 집을 짓자, 4.사소하고 하찮은 글쓰기를 쉬지마라, 5. 내 글의 완벽한 독자가 되자)을 제시하고 있다. 이 부분은 글쓰기에 대한 시작부터 글쓰기를 통한 인맥관리 요령까지 언급함으로서 읽는 이로 하여금 해 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부분이다.
이 글은 4개의 장 속에 많은 내용을 담고 있지만, 핵심은 말이 통하는 사람이 되라는 것이다. 사람과 사람이 살아가는 사회에서 같은 언어를 사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 통하지 않음은 불행할 뿐만 아니라 자신의 발전에 있어서도 마이너스로 작용할 것이다. 가족 내에서도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듯이 우리의 삶에서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은 말할 필요도 없을 것 같다. 단지 20대가 사회로 나감에 있어 더 필요하다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라고 느껴진다. 시간이 있다면 나 자신의 커뮤니케이션은 어떠한지 한 번 돌아봄도 좋을 성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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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커뮤니케이션이라는 것이 중요한 것이라고 항상 생각하게 된다. 직장상사에게 보고할 때, 직장동료에게 전달할 때 등의 업무상의 대화뿐만 아니고, 직장생활을 잘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직장생활에서 가장 신경 쓰이고 스트레스를 받는 것 중의 하나는 인간관계일 것이다. 인간관계가 좋다면 직장생활을 하는데도 즐겁지만, 직장상사와 안 맞는다거나, 동료와 사이가 안 좋을 때면 아무리 좋은 환경의 직장도 당장 그만두고 싶은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직장생활을 시작하거나, 취업을 준비하는 20대를 위한 커뮤니케이션 비법이 들어있다. 그러나 굳이 20대만을 위한 책이 아니고 누구나 읽어도 도움이 되는 책인 것 같다. 직장생활에서 인간관계로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상대편에게도 원인이 있겠지만 자신에게도 원인이 있지 않은지 생각해볼 수 있게 하는 책이기 때문이다. 우선 말이 통하고 세상이 원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자신의 꿈을 위해 도전하고 책임질 수 있는 진정한 어른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누구나 자신의 단점이나 현실을 보기 싫겠지만 '자기 객관화'를 길러서 정면으로 응시하고 자신의 약점을 다 인정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직장생활을 하면서 꼭 알아두어야 하고 배워야할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소개한다. 상사에게 보고할 때, 경청할 때 등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적절한 기술을 설명하고 있다. 사소한 인사와 기본매너의 중요성부터 이미지 관리, 또한 회식까지 직장생활에서 꼭 필요하고 누구나 고민할만한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다. 마지막으로 커뮤니케이션 비법에 말뿐만 아니라 글쓰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취업할 때 쓰는 자기소개서부터 시작해서 직장생활을 하면서 각종 보고서와 프레젠테이션 등 글쓰기는 빠질 수 없는 중요한 것이기 때문이다. 글쓰기를 어렵게 느끼는 사람들이 많은데, 저자는 글쓰기에 대한 조언과 함께 글쓰기를 스트레스로 여길 것이 아니라, 친필편지나 비즈니스 메일로 세상과 통하는 사람이 되라고 말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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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20대, 말이 통하는 사람이 되라.
책을 받았던 날, 그 날부터 저를 매료시켜버렸던 책이였습니다. 이번달에 제가 읽었던 책중에 가장 즐겁게 읽은 것 같습니다. ^_^* 쉽게 잊어버릴 만한 일들, 쉽게 까먹고 간과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해서 다양한 사례와 함께 나와있어서 - 그저 직장을 가진 사람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20대라면, 누구나 한번쯤 읽어봤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_^ 너무나도 즐겁게 책을 읽어서 , 다 읽고 이번엔 형광펜을 들고 재독을 하는 중이랍니다 -
먼저 읽은 20대들의 솔직한 추천멘트 :-) 보통 책의 추천멘트라고 한다면, 또 이 책 추천만 해두었겠지라는 생각에 금방 넘기고 말았을 거지만, 이책은 달랐습니다. 한자 한자가 자신의 변화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책을 통해 얻은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문득 읽기 전부터, 두근두근 하는 심장의 느낌을 받고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말이 통하는 사람. 누구나 한번쯤은 꿈꿔보는 일이 아닐까 합니다. 하지만 누구나 쉽게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왔던 제게 이 책은 그동안의 반성과 앞으로의 희망을 보여주었습니다.
취업이 주된 주제이긴 하지만 ^_^ 대학생인 제게도 충분히 도움이 되는 내용들로만 수록 되어있었습니다.그동안 스스로도 모르게 잘못했던 것들에 대해서 알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너무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이렇게 좋은 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참 감사했답니다 ~ 특히나, 세상은 어린 20대를 받아주지 않는다.. 라는 말에 크게 동감을 했답니다. 어린 20대...... 제 생각도 항상 나이가 어른의 기준은 아니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거든요. 어른이 되려면 어른의 모습을 갖춰야한다고 - 저도 어린 20대는 아니였는지, 많이 반성해보게되었고 - 어서 어른 20대가 되어야겠구나라고 결심했답니다.
PART2에서 세상이 원하는 말을 하라라는 코너에서- 평소에는 익힐 수 없었던 많은 행동지식들을 익힐 수 있었습니다. [경청, 피드백, 보고, 회의, 매너, 언쟁, 립서비스, 긍정, 모방 ] 이 모든 것들 , 사실 요즘 20대뿐만아니라, 한국사람들의 대부분의 특성상 쉽게 모르는 것을 질문하지 못하고, 먼저 마음을 여는 일에 익숙하지 않은데- 어떻게 하면 좋은지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이였답니다.
통하는 기술을 연마하기위해서 많은 노력을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저 직장생활이 아니라, 평소 생활에도 적용시켜보면 좋을 만한 일들, 대인관계에서 하면 좋은 일들이 -많이 수록되어서 참 즐겁게 읽었습니다.
이번달 베스트 책으로 기억되었습니다:) 대한민국 20대, 한번쯤은 읽어보시길 - 권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