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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책이라고 하기엔 너무도 예쁜... 약간은 철학적인 맛이 나는 책입니다. 요즘 아이들... 과학쪽 책 많이 읽히잖아요. 전집류도 많고... 전집류에서는 과학교과서를 조금 쉽게... 그렇게 설명하는게 많은데 이책은... 좀더 그림책다운 과학그림책이네요.
광합성에 대해... 절제된 언어로... 약간은 시적느낌마저 들게하는 책입니다.
과학적 지식도 중요하겠지만... 이런식으로 접근한 과학책이 좀 더 많다면 아이들의 감성이 더 풍요로워 질 것 같아요.
읽을 수록 손이 더가는 그런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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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웅진주니어 책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태양이 주는 생명 에너지]는 정말 만족스러운 책이었다. 일단 책의 색감이 너무 예쁘고 정성스런 느낌이 들었다. 태양이 주는 강렬한 느낌을 페이지마다 느낄수 있었다. 태양이라는 것이 항상 우리에게 있기 때문에 그 소중함을 잘 알지 못했었는데 태양이 하는 여러가지 일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광합성이 없었다면 지구는 생명이 없는 행성이었을 것이다. 태양이 에너지가 되어 새로운 생명체를 만들고 태양이 내뿜는 열과 빛이 지구에서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를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되고 결국 인간이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에너지 자원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초등학교 저학년이라면 한번쯤 꼭 읽어봐야할 책으로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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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리뱅의 책이라서 기대가 많았습니다.
화려하면서도 아트적인 색감의 하드커버책을 받아설때부터 기분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그런데 딸아이와 읽어가면서 이건 그림책이라기보다 과학책에 가깝더군요.
그러나 딱딱한 과학책보다는 태양이라는 1인칭 시점으로 글을 썼기에
7살 딸아이도 이해하는게 어렵지않고, 쉽게 이해를 했구요.
소피를 썼던 작가가 쓴 책이라는 말에 아이의 관심은 더욱 컸었습니다.
무엇보다 그림책이주는 화려하면서도 멋진 색감과 터치가 살아있는듯한 아트적인 그림이 아이의 마음을 확 사로잡았답니다.
오랜만에 아이가 책을 껴안고 잠드는 모습을 보면서 흐뭇한 마음과 함께,
아이를 재우고 저도 한번 더 책을 읽어보면서 음미할수있었습니다.
좋은그림책이 주는 효과는 정말 엄청난것같습니다.
좀 더 자세한 과학책을 함께 연결해주어도 좋을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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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의 [태양이 주는 생명에너지]는 '열, 아홉. 여덟'과'쏘피가 화나면-정말, 정말 화나면...'으로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작가인 몰리 뱅의 작품이다. 바로 이런게 작가의 힘이구나 싶게 표지에 적인 작가의 이름만으로 책 내용이 너무나 기대되고 궁금해졌다.
이 책은 과학책으로 지식 전달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책이기는 하지만 몰리 뱅 특유의 과감하고 독특한 그림이 시선을 한번에 사로잡았다. 그림책이 주는 최고의 재미는 바로 [그림] 이라고 한다면 이 책은 어디에 내 놓아도 손색이 없다. 아이들마다 성향과 특색이 다양하기에 독서에 대한 편차도 심하다. 요즘 아이들은 대체적으로 과학분야의 책을 흥미있어 하기는 하지만 사실 그리 만만하게 이해가 되는 분야는 아니다. [태양이 주는 생명에너지]는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보는 재미를 온전히 안겨줌과 동시에 '태양'이 하는 일, 인간과 세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친절하고도 속속들이 알려준다. 옆에서 이야기 해주 듯 그렇게 '태양'에 대한 이야기를 차근 차근 읽어 내려가다 보면 어느새 '태양'이라는 존재가 얼마나 소중하고 친숙한 존재인지 깨닫게 해준다. 특히나 그림책과 지식책의 이중적인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편집 구조를 가지고 있다. 뒷면에 '태야이 들려주는 생명 이야기' 편에서 아이가 궁금해 하는 물음에 하나씩 하나씩 대답해 준다.
서평을 위하여 읽기 시작했지만 읽어내려가는 재미에 나도 모르게 빠져드는 힘을 가진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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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이 주는 생명 에너지] 표지부터 그림체가 예사롭지 않아요 노란색과 파란색 초록색이 이렇게 잘 어울려서 예쁜 그림이 될수 있다는게 너무 신기해요.. ^^
내 이야기 좀 들어볼래? ..(중략) 가슴에 손을 대고 한번 느껴봐.. ....(중략).... 그게 바로 네 안에 살아 있는 나의 빛이란다
이렇게 시작하는 [태양이 주는 생명에너지] 라는 책... 다음페이지에는 빛의 주체인 -태양-의 이야기가 시작된답니다.. 태양이 어떤일을 하는지 간단하게 설명을 해주고는 초록빛 식물과 햇빛에 대하여 설명을 하고 있답니다... 설명 역시 태양의 이야기로 진행이 되어지는데... 식물이 뿌리로 물을 흡수하고 잎으로 햇볕을 흡수하여 광합성 작용에 대해서 쉽고 이해하기 쉽게 식물을 그려서 설명하고 있답니다. 식물이 햇빛을 에너지 삼아 물을 산소와 수소로 쪼갠다음 산소를 뱉어내고 공기속에 있는 이산화탄소를 들이마셔서 햇빛과 물과 이산화탄소로 당분을 만드는게 바로 광합성이야.... 라고 햇빛은 화자가 되어 식물의 광합성에 대해 설명을 해준답니다...
얼마전 정환이가 꽃은 물만먹고 쑥쑥 크나요?... 식물은 어떻게 크나요? 라는 질문을 했었답니다... 햇빛이 몇일 없자 시든 꽃들을 보면서 왜 햇빛이 없으면 식물이 시드는지에 대해 나름 답변을 해줬었는데.. 여전히 미심쩍다는 표정이었는데.... 이번에 이 책을 읽어주면서 그때의 질문을 상기시켜면서 읽어줬는데.. 확실히 이해를 하는듯 싶엇답니다.. ^^
햇빛이 꼭 식물만이 아닌 동물과 사람들에게는 어떻게 작용하는지.. 대한 설명도 있답니다 햇빛이 초록색 생명체에게 준 선물로 자란 식물의 씨앗과 열매, 꽃을 먹게 됨으로 사람들도 햇빛의 에너지, 생명의 빛을 먹는거라고 설명을 한답니다...
그리곤 식물이 광합성을 하면서 산소를 내뿜게 되는 부분에 대한 설명을 해준답니다... 산소가 사람들에게 얼마나 중요한지는 말하지 않아도 너무나도 확실한 부분이죠 ^^ 사람이 산소를 들이마시고.. 이산화탄소를 내뿜고.. 식물은 이산화탄소를 들이마셔서 햇빛과 더불어 광합성 작용을 하면서 산소를 내뿜게 되는.... 끝은 처음과 같은 그림체로 아이가 가슴에 손을 얹고 있고.. 가슴에 손을 대고.. ...(중략)... 네 안에서 내 빛이 생명으로 바뀌고 있어 너는 살아 있는 햇빛이야! 라는 문장으로 끝이나는 이 책은 식물과 사람과 햇빛이 서로 공존하면서 살아가는걸 너무 쉽고 자세히 설명하고 있답니다
책속부록으로 태양이 들려주는 생명이야기 부분에서는 광합성의 중요성, 햇빛이 하는 일, 물이 둘로 쪼개지는 이야기 등 본문에서 미처 하지 못했던 세세한 부분까지 설명해 주고 있답니다..
초등학교 3학년 이상의 교과와 연계되는 내용이기 때문에 6살인 정환이가 이해하기에는 좀 무리가 없지 않아 있었지만.. 본문의 몇몇 문장을 이해하기 조금 힘들었고요... 하지만 광합성이라는 어려운 단어에 대해서는 너무 잘 풀어놨기에 이해가 좀 된듯 싶어요.. 부록 부분에서도 몇.. 쉬운 부분은 이해를 하고 넘어갔답니다... 계속해서 읽어준다면 과학의 기초라고도 할수있는 부분을 잘 이해하면서 더 자세한 부분까지 배울수 있는 책으로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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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과학관련책을 웅진주니어에서 출판하였다기에 너무나 기대하며 책을 보았다.
역시나 몰리뱅은 기대한바를 저버리지 않았다.
"태양이 주는 생명에너지"는 몰리뱅의 그림동화답게 다채로운 색감과 따스한 그림이 눈에 띄었다.
마치 이에게 엄마가 태양이 주는 생명에너지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동화를 들려주듯 글이 쓰여져 있다.
" 그 비밀은 식물에서 시작된단다. 초록빛 식물 말이야.
식물은 뿌리로 땅속 물을 빨아 올리고
잎 속에 있는 엽록소로 햇빛을 받아들인단다. 그리고는......... "
----원문내용--------
어려운 과학 내용을 쉽게 풀어 그림만보아도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되어있다.
역시 대단한 작가이다.
![]() ![]() ![]() ![]() 또한 뒷편에는 태양이 들려주는 생명이야기를
광합성이 왜 중요한지/햇빛은 어떤일을 하는지/어떻게 식물에서 에너지를 얻는지 등등 자세하게설명해 놓았다.
![]() 초등교과관련 연계성..
(초등 3-2 과학1.식물의 잎과줄기///초등 4-1 과학4.강남콩 6.식물의 뿌리///초등 6-2 과학 3.쾌적한확경 6.여러가지 기체)
유아를 비롯하여 초등 학생에게도 권장할만한 과학을 쉽게 다가갈수 있도록도와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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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라고 하면 왠지 어렵게 느껴지잖아요? 저 또한 어렸을적에 과학을 그다지 좋아하지도 않았고 성적이 잘 나오지 않았던 과목중에 하나이죠.. 이번에 몰리 뱅의 신작인 "태양이 주는 생명 에너지"는 유아들이 읽기에 전혀 부담이 되지 않는 예쁜 그림책으로 되어 있는데다 글자 크기도 적당하고 글자가 그리 많지 않아서 유아들이 보기에도 좋은것 같아요. 특히 "광합성"이라는 과학용어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우리 생활과 연관지어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딱딱하지 않고 재미있는 그림책 보듯이 누구나 즐겁게 책을 읽을 수 있을것 같네요~~ 책 맨 뒤쪽에 "태양이 들려주는 생명 이야기"라는 주제로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여러 질문들에 대한 답변이 기제되어 있어 이책 한권을 읽음으로써 태양에너지에 대해서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점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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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6살된 우리 애에게 어떤 과학책을 읽힐까 고민 중이었답니다.
그러던 중, 접하게 된 책이 바로 " 태양이 주는 생명 에너지" 였답니다.
과학책 하면 " 딱딱하고 어렵다"라는 선입견때문인지.
시중의 많은 과학책 중, 선뜻 우리아이에게 접해 줄 것이 마땅치 않았답니다.
그런데 이 책은 우리 아이가 원하는 그런 그림책이었어요.
그림도 이쁘고
문체도 부드럽고
싫증나지 않게 글밥도 적당하고...
먼저, 그림은요. 푸른책, 노란색, 녹색이 주를 이루면서 노란 태양 에너지가 푸른 지구의 녹색 식물과 동물, 사람에게 어떻게 에너지를 나누어주는가를 보여주는 책이었어요.
마치 태양 에너지가 마법사 같다나요. 세상을 아름답게 표현하는 태양 에너지가 우리에게 어떻게 에너지를 주는지를 우리 아이는 쉽게 알 수 있게 되었답니다.
문체는 따뜻한 할머니, 또는 엄마의 목소리가 전달되는 것 같아요.
친근한 목소리, 여러분, 소리 없이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책, 그런 책이 최고가 아닐까요?
"내 이야기 좀 들어줄래? 이 아이처럼 해 봐. 가슴에 손을 대고 한 번 느껴봐"
딱딱하지 않는 부드러운 소리를 들으며 우리 아이 그대로 따라하는 모습 무척 감동적이었어요.
그리고 페이지마다 5-6줄 정도의 글밥으로 정보 전달 효과도 함께 누릴 수 있었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에서 배우는 "광합성"이라는 어려운 과학현상을 그림과 함께 쉽게 익힐 수 있는 책. 이 책만한 것이 없을 것 같아요.
혹, 아이가 과학현상을 어려워하고 두려워할 때 살포시 아이 옆에 두시면, 아이가 푹...빠져 있는 모습을 금세 발견하실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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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태양이 강하게 느껴지는 날도 드물 것이다.
더위를 유난히 많이 타는 체질에 가끔은 여름이 없이 지나가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아이같은 생각을 하기도 한다.
물론 그런 일이 결코 일어나서는 안되겠지만^^
입소문으로 만나게 된 책 '태양이 주는 생명 에너지' 를 아이보다 먼저 읽었다.
다른 책들과는 다르게 이 책은
태양이 식물과 만나서 어떻게 이산화탄소를 없애는지..
지구에서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산소를 어떻게 만들어 내는지를
멋진 그림과 함께 태양 스스로가 우리에게 직접 들려준다.
태양과 식물과의 관계를 단순하게 엽록소, 광합성 정도로만 알고 있던 나도
이 책의 친절한 설명으로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었다.
아이가 그림을 그릴 때면 항상 빼놓지 않고 그렸던 노란색 태양이
식물과 동물,사람등 지구의 모든 것에 영향을 주는 그림을 보면서
태양에 대해서 고마움과 태양과 만나 산소를 만들어 내는 식물들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새삼 알게 되었다.
뒷부분에는 중요한 것을 한 번 더 설명해 주는 배려도 있어
우리들의 미래를 책임지고 우리 뒤를 이어 지구와 함께 살아가게 될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지식을 좀 더 자세하게 알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염 된 환경을 걱정하고 고민하는 우리집 아이가 이 책을 읽으면
어떤 반응을 보일지.. 태양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게 될지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