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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들은 분노감정에 대해 적절히 해소하며 표현하지 못하고 살아간다. 그러면서 점점 감정을 억압되하고 나중에는 내가 왜 화가 났는지도 모르는 감정 불감증을 겪기도 한다. 그런 한국적 정서를 이 책은 이해하며 자유롭게 자신의 분노의 감정과 만나게 하고 치료하게 하여 분노의 감정을 건강하게 해소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책이다. 나도 이 책을 통해 나의 분노의 감정과 마주하며 건강하게 표현도 해보고 또 위로도 받아 나의 억압되어 있는 분노의 감정이 치료가 되는 아주 유익한 책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