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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구매하기 전에 유통이란 무엇이고 유통을 어떻게 해야 성공 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갖고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젊은 대학생으로서 나중에 사업을 위해서라도 꼭 필요한 것이기 때문이었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느낀바는 "유통은 oo이다!" 라는 해답이라기 보다는
패러다임의 전환인것 같다. 유통이라하면 복잡한 물류시스템과 도소매상, 원청하청
업체간의 관계, 유통망 등 기술적인 부분에 대한 생각을 갖기 마련이지만
책의 저자는 세계 각지를 다니면서 현장을 보고 경험한 바를 토대로
새로운 시각과 우리가 미처 느끼지 못한 부분을 참신하게 해석한다.
나는 안경을 쓰기 전 뿌연 상태의 세상을 보다가 책을 읽고 난 후
나의 시력에 딱 맞는 안경을 쓴 느낌이다.
쉬우면서도 굉장히 뼈있는 내용을 제공하기 때문에 대학생들과
창업을 준비중인 분들이 보면 참 좋을 것이라 생각한다.
책의 내용도 독일,일본,미국 등 선진국들의 살아있는 현장을
보고 해석한 것이기 때문에 아주 재밌어서 호기심 많은 사람이라면
손에서 떼지 못하고 볼 것임을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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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독을 지향하는 제게 정독과 함께 빛을 건네준 책입니다. 노하우를 독자와 함께 나누고 방향을 제시해주려는 노력의 흔적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가 정독을 하는 이유는 최대한 저자를 느끼고자 입니다. 같은 쌀밥이라도 먹는 방법에 따라 우리몸에 독이 될 수도 있고 약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 책은 사업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약수터가 될 것이며, 사업을 준비하시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길이 되어 줄 것이라는 조심스런 평을 해봅니다. 책에 표지를 씌울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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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을 준비하고 계시는 분, 유통,마케팅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반드시 봐야할 책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알찬 내용과 알짜정보가 많은 도움이 되면, 특히 자영업 하시는
분이라면 한번쯤 추천하고 싶네요 !!!
형광펜 준비하세요 밑줄 그을 부분이 많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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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어서 뭔가 큰 흐름을 잡아주겠구나..내지는 유통의 경로라던지 종류..아주 자세하고 실용적인 정보를 기대하고 책을 구입했는데 생각했던 바와는 정 반대다.
유통흐름의 거시적 안목과 서비스 정신이랄까? 그런 마인드 정립에 가까운 책이다. 재테크 서적으로치면 왜 돈을 벌어야 하는지 왜 부자가 되어야 하는지...그런류의 책인것 같다.
하지만. 책에 예를 들어 놓은 아이디어 상품들과 기발한 발상은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그런 생각을 할수 있겠구나 내지는 그렇게 해서 그런 상품이 태어났구나 발상의 전환을 해 볼수 있게 정보를 준점 너무 좋았다.
안타깝게도 내가 원했던..어떤 종류의 유통단계가 있고 어느 상가쪽에 그런 물건들이 포진해 있는지.이런 정보는 어디에도 없었다.
아마 이책은 벌써 유통업계에 몸을 담고 좀 더 나은 사업을 위해 서비스를 개선하고자 하는 사장님들께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유통을 발전시키는 방법....유통이란무엇일까? 하는 제목이 더 잘 어울릴것 같다.. 제목이 식상해서 독자들을 끌수는 없겠지만...
이책을 읽고 돈을 볼 순 없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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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과 업체간의 연결고리가 유통이라고 생각한다. 유통에는 상권분석, 유통마케팅, 유통정보등 다양한 지식을 알아야 하고,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안목도 지녀야 할 정도로 그래서 유통의 범위는 상당히 넓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이책은 고객과의 관계를 위주로 지어진 책으로, 고객관계마인드를 제시하는 책으로는 추천할 부분이 많으나, 마케팅이나 자기관리 및 경제흐름에 대처하는 부분은 상당히 미흡한것 같다. 하지만 현장에서 몸소 느낀 체험을 글로 표현해, 간접 체험을 느낄 수 있게 해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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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는 쓰레기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저와는 맞지 않는것 같습니다. 유통 채널이란 너무도 존경할 만한 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 불공정 속에서 납품을 위한 치열한 노력, 끊임없는 단가 인하의 압박 속에서 견딜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조금의 돈을 벌기 위한 처세술 책과 관련이 깊은것 같습니다.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그때그때의 요령이 궁금하시면 읽어보십시요. 저와는 맞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