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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를 전달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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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를 전달한다는 것이 어떤 것일까?   원래 난 자기계발서에 매력을 못 느낀다. 비슷한 사례들이 반복되고 왠지모를 영웅주의가 난무하다고 해야할까. 여하튼 뭐라 딱 꼬집어 얘기할 수는 없겠지만 정이 가지 않는 분야다. 그래도 요즘 트랜드를 느껴볼까 해서 억지로 발걸음을 옮겨 경제경영서 코너에 가보았다. 어랏.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책을 발견했다. 이 분야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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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를 전달한다는 것이 어떤 것일까?

 

원래 난 자기계발서에 매력을 못 느낀다. 비슷한 사례들이 반복되고 왠지모를 영웅주의가 난무하다고 해야할까. 여하튼 뭐라 딱 꼬집어 얘기할 수는 없겠지만 정이 가지 않는 분야다. 그래도 요즘 트랜드를 느껴볼까 해서 억지로 발걸음을 옮겨 경제경영서 코너에 가보았다. 어랏.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책을 발견했다. 이 분야엔 어울리지 않는 듯한. 사실 제목이 좀 거리감이 있긴했지만, 휘리릭 책을 훑어보았다.

 

 

사실 제목만 보면 보험업계 종사자들만 읽어야 할 책 같다. 그러나 저자의 서문을 읽고 난 후 생각이 짧았음을 깨달았다. '세일즈'란 단어에 지금 나의 이름을 넣어본다면 저자가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의미를 곧장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나는 내 일에 있어서 만나는 사람들의 상담 전문가이고, 그들의 메신저이며, 스케쥴러다. 이렇게 되고 싶다. 

 

책을 자세히 읽다 보면 저자의 노력과 열정이 생생하게 느껴진다. 소개되는 숫자와 기록 갱신, 이 분야에 문외한이라 잘은 모르겠지만, 이것만은 확실했다. 진정한 삶의 목적을 갖고, 어디에 가치를 느끼며 이 모든 것을 어떻게 완성해가야 하는지. 그리고 이것들이 얼마나 중요한지. 저자 역시 독자들이 이 같은 마음을 읽어주길 바랬던 것은 아니었을까?

 

거두절미, 여하튼 읽어볼 만 하다. 아니 권하고 싶은 책이다.    

YES마니아 : 골드 h******3 2009.07.1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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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의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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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세일즈의 지존인 저자의 역경이 묻어있는 느낌이다. 나는 비록 보험 세일즈와는 다른 분야에 있지만, 회사에 돈을 벌어다 주고 월급을 받는 신세라 역시 '영업'이라는 업무를 버릴 수가 없다. 이런 나에게 영업에 대한 생각과 자세를 바꾸는 것을 스스로 요구하게 만든 책이다.   영업이라는 업무를 위한 프로세스. 아직까지 이에 대해 제대로 고민해 보지 못 했다. 고객을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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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세일즈의 지존인 저자의 역경이 묻어있는 느낌이다.

나는 비록 보험 세일즈와는 다른 분야에 있지만, 회사에 돈을 벌어다 주고 월급을 받는 신세라 역시 '영업'이라는 업무를 버릴 수가 없다. 이런 나에게 영업에 대한 생각과 자세를 바꾸는 것을 스스로 요구하게 만든 책이다.

 

영업이라는 업무를 위한 프로세스.

아직까지 이에 대해 제대로 고민해 보지 못 했다.

고객을 관리의 대상이라고 하면서도, 관리에 대한 프로세스는 고민하지 않았으니 고객에 대한 관리가 제대로 되지도 못 했던 것 같다.

그리고 가망고객과 구매고객에 대해서도 제대로 구분하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집중력 있는 영업도 못 했던 것 같다.

 

그리고 영업에 있어서의 당연하지만 제대로 수행하지 못 하는 명제인 "끊임없이 고객 만나기"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고민을 하게 만든다. 많이라는 양도 중요하지만 롱런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만나야 한다는 점, 그리고 고객이 다른 고객을 연결해 주고 창출해 준다는 점은 어떻게 생각하면 당연하고 단순한 것이지만 지금까지 생각도 못 하고 있었다.

 

보험 영업을 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영업'이 자신의 업무목록에서 한줄이라도 있다면 읽어볼 가치가 충분한 책이다.

y*****n 2010.03.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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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구조를 바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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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이책을 읽게 되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보험영업에 대한 인식이 좋은편은 아닐것 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최헌 대표처럼 세일즈 엔지니어로 고객에게 다가서서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니라 고객에게 도움이 되는 보험으로 다가온다면 생각이 달라질것 같다.    나의 일에 대한 생각을 단순히 먹고 살기 위함이 아닌 세상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노력하는 삶을 살아야 겠다
"뇌구조를 바꿔라~~" 내용보기

우연히 이책을 읽게 되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보험영업에 대한 인식이 좋은편은 아닐것 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최헌 대표처럼 세일즈 엔지니어로 고객에게 다가서서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니라 고객에게 도움이 되는 보험으로 다가온다면 생각이 달라질것 같다.

 

 나의 일에 대한 생각을 단순히 먹고 살기 위함이 아닌 세상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노력하는 삶을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살면서 '부'를 얻게되면 좋을것 이고 아니더라도 보람은 느낄수 있다고 생각한다.

 

자기의 이익을 위해 지인들에게 보험을 단순히 판매하기만 하는 보험영업인들은

이책을 읽고 반성하길 바란다.

 

 

w*****7 2009.07.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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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세일즈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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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넘치는 저자의 화술과 내용이 충만한 책이다.   보험이라는 주제에 걸맞게 화려한 언어구사력 읽는이로 하여금 책 속에 빠져들게 만드는 매력   보험이라는 주제를 떠나서 자기계발 서적(좀 지친사람)에 이름을 올려두어도 아깝지 않을만한 그 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는 책이다.   저자의 우여곡절이 많은 인생사가 잔잔히 깔려있으면서도 (저자는 보험 업계의 神이라
"보험세일즈의 비밀" 내용보기

자신감 넘치는 저자의 화술과 내용이 충만한 책이다.

 

보험이라는 주제에 걸맞게

화려한 언어구사력

읽는이로 하여금 책 속에 빠져들게 만드는 매력

 

보험이라는 주제를 떠나서

자기계발 서적(좀 지친사람)에 이름을 올려두어도 아깝지 않을만한

그 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는 책이다.

 

저자의 우여곡절이 많은 인생사가 잔잔히 깔려있으면서도

(저자는 보험 업계의 神이라 칭해도 무방할 만큼 그 만한 실력과 성과를 거두었으나

 우리와 같은 인생사가 위아래로 파도치듯 펼쳐졌다. 지금도..)

독자에게 제시하는 바는 일관되고 명확하다.

 

저자가 밝힌 보험세일즈에서 필요한

논리적 부분과 감성적 부분에 대해

하나하나 세일즈맨을 위한 초석을 다지게끔 알려주지만

이는 비단 세일즈맨을 위한 책은 아니다.

우리에게 누구나 적용되는 것이고 적용 가능한 유용한 말들이다.

 

또한

 

현재에 멈춤이 있고 현재에 고단함이 있어

현재 하고있는 것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이에게

자신감 충만한 용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부류의 책이다.

 

약간은

다듬어지지 않은 보험쪽 세일즈 기법들이 주 내용을 이루고 있지만

어느 업종이든 어느 직종에서 일하든간에

저자가 책 전반에 밝힌 '성공기법'들에 대해

하나하나 실천하고 자신의 행동으로 옮긴다면

어느덧 우리도 저자가 밝힌 성공의 길로 들어서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한다.

 

 

j*****n 2009.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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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세일즈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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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세일즈의 비밀> 야, 친구가 부탁하는데 보험 하나 안들어주냐?! 얼마전 고향친구에게서 온 전화 한 마디가 대뜸 화부터 내고 시작이다. 국내 대기업 보험회사에 입사한다더니, 실적이 마음처럼 오르지 않는지 하소연이다. 읍소도 해봤고, 온갖 아양에, 선물공세에, 인맥/학연/친지/지연을 동원해도 목표량채우기 바쁘다는 것. 이런 참에 마침 시의적저하게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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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세일즈의 비밀>


야, 친구가 부탁하는데 보험 하나 안들어주냐?!


얼마전 고향친구에게서 온 전화 한 마디가 대뜸 화부터 내고 시작이다.

국내 대기업 보험회사에 입사한다더니, 실적이 마음처럼 오르지 않는지 하소연이다.

읍소도 해봤고, 온갖 아양에, 선물공세에, 인맥/학연/친지/지연을 동원해도 목표량채우기 바쁘다는 것.


이런 참에 마침 시의적저하게 내 손에 들어온 책 한권.

<보험 세일즈의 비밀>

영업력 100배 키우는 세일즈 바이블이란 부제가 붙어있다.

3W 연속 4백주, 종신MDRT 최 헌 씨가 저자로 씨앗을 뿌리는 사람에서 펴냈다.


사실 3W 연속 4백주라는게 뭔가 궁금했다.

책 내용에도 소개되지만,

일주일에 최소한 3건의 보험계약을 체결하는 것으로,

이것이 연속으로 4백주를 이어갔다는 뜻이다.

그야말로 연타석 홈런행진을 4백주(약 8년)를 이어가는 대단한 신기록이란 사실.


저자는 사실 전문 보험인이 아니였다.

지난 1996년 푸르덴셜생명 라이프플래너를 시작으로, 이전에는 대기업 컴퓨터 엔지니어로 근무한 평범한 직장인.


그는 2005년부터 자산관리회사 제이플러스 파이넨셜을 공동설립해, 재정 컨설턴트로서 자신의 성공경험을 알리는 <최헌 멘토링스쿨>을 운영하며, 각계각층의 인사를 상대로 강사로도 활약하고 있다.


<특히 FC들이 바뀌기를 기대한다.(중략)이 책에서 나는 FC들이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지를  상당히 많이 다루었다. 재무지식이 얼마나 되고 상담노하우를 얼마나 갖고 있느냐는 우리 일을 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더욱 중요한 것은 자신을 먼저 세우는 일이다.(p11)>


아쉽게도 현재까지도 우리나라의 FC는 보험영업사원으로 인식되고 있다.

최근 FC를 Financial Consultant(재정상담가, 재무관리사) 라는 전문영역임을 강조하는 트렌드로 변화하고 있다.

물론 이렇게 되기까지는 이 책이 저자가 큰 몫을 했으리라 생각한다.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하는 부분이고, 또 제일 중요한 대목이다.

매번 껌이나 사탕 몇 개 건네주고 무작정 방문하고 보험계약을 기다리는 영업방식을 탈피하라는 지적은 꽤 현실적이다.


기존의 관념을 버리고 FC부터 변화하고 자신의 가치를 세우는 데 투자를 마다하지 않는 열정이 이 곳에서 살아남는 비법임을 절실히 가르쳐주고 있다.


서울 부산 대구 어디든지 보험계약을 위해서라면,

새벽차를 타고서라도 달려가 고객들과 상담하고 기어코 계약을 하는 열정.

자신의 실적이 꼴찌라서 퇴사를 결심했을 때,

이 때 발견한 과거의 보고서 한 장이 보여주는 열정을 시험하는 계기가 바로 최 헌의 시작이다. 대단한 열정이고 신념이다. 그 자신의 한계를 알아보려는 심정이야 겪어보지 않은 이에게는 절대 모를 일이다.

정말 보험업계의 전설적 기록이라는 <4백주(8년)의 기적>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이 책에서 최 헌 씨는 보험이란 단순한 저축이라는 의미를 뛰어넘는 가치를 강조한다.

자신보다는 남겨진 이들을 위한 최선의 배려라는 점을 부각시키는 것이다.

이런 가치있는 일을 하는 FC들의 당당함을 요구하는 글이다.


고객에게 절대 필요한 최대한의 상담자가 되어주라는 것이다.

인생의 고민해결사, 고객에 따라 자신의 스케쥴을 관리하고, 새로운 재무상품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고객에서 전다하는 메신저가 되어달라는 것이다.


자신만의 멘토를 찾고, 이를 겸허히 수용하며 발전을 거듭한 그의노하우가 이 책에 실려있다.

책장에는 100% 성공하는 보험세일즈기법으로 만능전화접근법부터, 세일즈 프로세스, 성공 시나리오, 이모셔널 팩트파인딩, 드릴다운화법, 포지션 선점까지 다양한 방법을 제시한다.

또 논리영업과 감성영업으로 나눠 고객과의 상담자적 입장에서 바라보는 비법을 전수한다.

참여상담, 고객과의 심리게임, 재무상담 전문의, 예화와 사례활용을 제시하고 있다.


<만능전화접근법(p155-158)>

전화를 걸기전, 기본좋은 상상을 한다.

말은 반 박자 빠르게, 간결하게 한다.

호기심을 갖게 하라.

상대방을 칭찬하고 높여줘라

주도권을 가지고 약속시간은 둘 중 하나를 선택하도록 한다.

소개자의 영향력을 이용하라.

마음을 읽기위해 눈을 감고 집중하라.

보험이라는 말은 꺼내지 않는다.


사실 우리 주변에 무수한 사람들이 보험영업을 하고 있다.

최근 내 친구의 이야기뿐만 아니라, 내 후배, 친인척은 물론이고 심지어 전 직장상사까지도.

이들은 이런 스크립트를 연습하고 배우고 또 실제 활용한다.


그들에게 보험이란 새로운 지식의 창구이자 고객창출의 신무기이기 때문이다.

고객들에게 효율적인 투자정보를 갖춘 보험계약의 이점과 효과를 알려주는 일.


다만 , 고객 가운데는 이들보다 위를 바라보는 이들도 있다.

FC보다 먼저 앞을 내다보고 뛰어난 재무성과를 올리는 이들에게는 그저 평범한 정보일뿐.


책에서 그는 말한다.


<보험영업이란 고도의 심리전이다!>


100% 성공이라는 건 어차피 물건너 간 이야기고,

가망고객이라면 효과적인 시나리오를 만들면 된다는 저자의 이야기에 <아하!그렇구나!>를 외친다.


전화접근으로 잠재적 고객확보에 이어, 1차 면담약속, 그리고 이어지는 프리젠테이션과 권유라는 다소 식상한 방식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역시, 그의 상황에 따른 이야기를 전해듣는 순간 아, 그렇구나를 연발한다.


실제적인 현장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이런 상황대처법과 이야기는 현장의 FC들에게 무수한 도움이 될 수 있을듯 싶다.


저자는 마지막으로 성공을 위한 꿈꾸기부터, 실패를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을 갖추고 계속 도전하는 자세를 말한다.


일어나 빛을 발하라[Arise and shine]


저자의 블로그 타이틀이다.

성경 이사야서 60장 1절에 나오는문구를 인용한 글.


그의 진실된 글에서 사람되는 기본을 느낀다.

단순한 보험권유 영업사원이 아닌 진실로 사람을 위한 일을 한다는 그의 사명감이 책장의 마지막을 덮을 때까지 이어진다.


이제 보험을 시작한 친구에게는 너무나 소중한 책이 될 듯 싶어 꼭 추천한다. (끝)



i*******i 2009.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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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세일즈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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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세일즈의 비밀앞표지에 나와있는 최헌님의 인상이 강해보이면서 포근함이 느껴진다."3W 연속 400주 종신 MDRT"를 보고 이게 뭐지?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이것에 대해 잘 알지 못했을때의 이야기 입니다.책을 읽으면서 위에 말이 무슨말인지 또한 쉽게 할 수 없는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보통 보험을 생각해보면 아줌마들이 파는 것으로 많이 생각한다. 하지만 요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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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세일즈의 비밀
앞표지에 나와있는 최헌님의 인상이 강해보이면서 포근함이 느껴진다.
"3W 연속 400주 종신 MDRT"를 보고 이게 뭐지?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이것에 대해 잘 알지 못했을때의 이야기 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위에 말이 무슨말인지 또한 쉽게 할 수 없는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보통 보험을 생각해보면 아줌마들이 파는 것으로 많이 생각한다. 하지만 요새는 젊은 사람들과 남자들도 많이 한다고 한다.
최헌씨 같은 경우는 입사해서 3개월 내내 꼴찌를 하면서 포기를 하려하다 끊임없는 연습을 통해서 영업을 터득하게 되었다.
보험세일즈의 비밀은 이 책을 통해서 자세히 알수있다.
먼저 주위에서 보험을 시작을 하려고 할때 많은 반대가 있었지만 아내분이 남편을 믿어주었고 용기를 주었다고 한다.
가족들의 지원이 있었기에 최헌씨가 더욱더 열심히 할수있었던거 같다.
보험 세일즈맨은 보험만 팔러 다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최헌씨는 달랐다.
세일즈맨이 아닌 세일즈 엔지니어라고 한다. 보험을 팔아야한다는 생각을 하면 압박감이 있고 더 힘들다고 한다. 최헌씨가 보험을 정의한 것을 보면  "보험 영업이란 가망고객의 마음 깊은 곳에 들어 있는 가치를 끄집어내서 필요한 상품으로 포장한 뒤, 다시 그 고객에게 되돌려 주는 것이다"라고 한다. 그 상품만을 파는 것이 아니라 사랑, 행복, 배려, 헌신등의 가치가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수첩에 빽빽하게 자신의 일정을 적어놓은 스케쥴러를 항상 지니고 고객과의 만남이 언제인지를 체크해놓는다. 어느 날은 고객이 잠시 스케쥴러를 보여달라고 한다. 고객은 그것을 보고 최헌씨에게 보험을 들어도 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말하는 것도 다른 사람들이 혹하게 만드는 것 같다. 똑같은 말을 할때에도 겉으로 뜬구름 잡는식이 아니라 세부적으로 말해주는 것이 좋다.
예를 들자면 교육비에 관련해서 이야기를 해보자면 교육비 많이 드시겠어요? 와 교육비는 얼마나 들어가나요? 와 그렇다면 향후 10년간 교육비는 3억 6천만원이나 드는군요. 어떤게 와닿는다고 생각을 하시나요?
저같은 경우는 마지막에 말했던 3억 6천만원이 마음에 와닿고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구나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고객에게 호기심을 유발하고 도구를 사용하여 고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고 나와있다. 한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아무렇게나 성공하는것이 아니다. 고객을 관리하는 방법, 호기심을 일으키는 방법, 많은 사례들을 준비하기까지는 많은 노력이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최헌씨가 대단한 점 중 하나는 "최헌 멘토링 스쿨"을 개설하여 후배들에게 좋은 것들을 알려주고 있다. 책 마지막부분에 보면 강의를 들었던 사람이 힘들었었는데, 강의를  듣고 난후에 잘되었다고 한다.
자신이 느끼것과 배운것을 알려줌으로써 자기만족을 느끼고 배우는 사람들은 새로운 방법을 알게되어서 좋은 것이고 서로 win-win 하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보험쪽에 종사하거나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같다.
d***f 2009.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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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세일즈의 거성에게 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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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세일즈의 거성으로부터 세일즈의 스킬을 매우는 것은 참으로 보람된 시간이었다. 3W가 뭔지 이 책을 통해 처음 알았다. MDRT가 뭔지도 처음 알았다. 그러나 친절한 가이드처럼 책을 읽다보면 자연스레 이해가 되어진다. 기업의 부장이던 저자가 어느날 생소한 보험없계의 설계사로 일을 하게 되는 과정은 마치 소명으로의 부르심 같다. 저자의 글에선 신앙에 대한 향기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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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세일즈의 거성으로부터 세일즈의 스킬을 매우는 것은 참으로 보람된 시간이었다.

3W가 뭔지 이 책을 통해 처음 알았다.

MDRT가 뭔지도 처음 알았다. 그러나 친절한 가이드처럼 책을 읽다보면 자연스레 이해가 되어진다.

기업의 부장이던 저자가 어느날 생소한 보험없계의 설계사로 일을 하게 되는 과정은 마치 소명으로의 부르심 같다.

저자의 글에선 신앙에 대한 향기가 난다.

기독교 신앙을 가진듯한 저자의 글속에 많은 기독교 용어가 녹아져 있다.

 

요즘은 나아졌지만 가장 최근까지의 나의 삶은 좀 어려웠었다.

원하는 데로 되지 않았고 좀 복잡해졌었다. 역시 돈이 결부되면 관계는 복잡해진다.

3개월간 카드사에서 보내는 문자, 전화 등 나에게는 너무나 힘든 시간이었다.

스트레스와 무능력감에서 탈피하고자 애썼고, 지난주에 취업이 되었다.

사람이 궁지에 몰리면 대비책이 생기는 모양이다.

이것 저것 따지지 않고 뭐라도 할 수 있는 것 같다.

 

저자의 입사초기시절, 입사동기들 중에 꼴찌를 하다가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스크립트를 통해

많은 연습을 하고, 포워딩을 해 도전하는 일은 긴장감을 더해간다.

모든 일에는 기본기가 필요하듯이 계속되는 자신만의 스크립트 만들기와 포워딩을 통한 기본기 익히기는 자신감을 충만케 할 뿐만아니라 새로운 가능성의 세계로 들어가는 기회가 되었다.

결국 Super Gold 상을 수상하고 성공궤도에 오르며 경이적인 기록을 세우기까지 한다.

3W 연속 400주, 8년의 달성을 이룬 것이다.

 

그러한 목표달성을 위해 아주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수고했으며, 아는 지인들의 연락을

받기라도 하면 그날까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곧 바로 달려가서 기어코 계약을 하고만다.

참 대단하고 부럽고 열정적이었다.

이런 열정으로 우리의 삶을 산다면 우리가 하지 못할 일이 없을 것이다.

 

'영업력 100배 키우는 세일즈의 바이블’이라는 말이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이 책은 실제적이다.

보험업계의 전설적 기록을 만든 저자의 노력이 대단하다.

기존의 영업방식을 버림으로, 실적의 한계를 넘어서는 모습이 경이롭다.

저자는 이 책을 쓴 목적을 말함에 있어,

사람이 어려울 때, 즉 아프거나 병들거나 사망했을 때 힘을 주는 커다란 가치를 지닌 것임에도

우리들 스스로 당당하게 말하지 못하고 행동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말하면서 사회의 부정적인 시각이 바뀌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썼다고 말한다.

 

저자는 보험의 가치를 계속해서 말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강조한다.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의 가치를 알 때 비로소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칠 수 있는 열정이 뒤 따른다.

저자 역시 그것을 알고 깨닫고 그에 따른 행동으로 바꾸었을 때 이전과는 다른 모습으로 바뀌었다.

그렇다. 변화는 바로 이것이다. 가치를 아는 것.  

 

지금 나는 내가 하고 있는 일의 가치를 어떻게 여기고 있는가?

가치를 인정하고 그에 맞는 행동을 하라

가치 혁명을 ~



j******1 2009.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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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세일즈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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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세일즈의 비밀 최헌 지음 씨앗을뿌리는사람 2009.07.14 펑점 보험하는 사람들을 아주 많이 접하고 또 가까운 사람들도 아주 많아요.가까운분이  애들크면  보험 세일즈하라고  보험이란 다른 사람들에게  아쉬운 소리를 해야하지요. 정말 그것은 싫어서  전 보험을 못해요  정말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기 싫어요 . ^^ 보험이란 우리들 일상에서 없어서는 안될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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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세일즈의 비밀

최헌 지음
씨앗을뿌리는사람 2009.07.14
펑점

보험하는 사람들을 아주 많이 접하고 또 가까운 사람들도 아주 많아요.가까운분이  애들크면  보험 세일즈하라고  보험이란 다른 사람들에게  아쉬운 소리를 해야하지요. 정말 그것은 싫어서  전 보험을 못해요  정말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기 싫어요 . ^^

보험이란 우리들 일상에서 없어서는 안될 아주 중요한  것이지요. 꼭  두세가지 씩은  가지고 있어야 하고 미래를 위한 비전이지요.

저도 보험과 비슷한  네트워크 일을 하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참 많이 동감 했답니다. 사람을 상대하는것  자신이 하는일에 자신감이 중요하고

보험이나 건강식품은 판매보다 그 사람의 미래와 연결되고  또  자신의 미래를 이곳에서 볼수 있다는것  ,  보험중에  이책의 주인공의  영업인  종신보험 처럼 나중에 연금으로 노후를 편하게 보낼수 있게  도와주고 ,  건강식품은 건강을  보살펴주고  이곳에서 미래을 위해 돈을 벌수 도 있답니다.  노후을 위해 건강한 몸과 마음을  주고  즐길수 있는 여유도  만들도 주고 있답니다.

이책의 주인공의 최헌 FC는 자신은 대기업에서  근무하면서  출세길을 달리고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서울강남에서 살아가기에는  대기업 부장의 월급은 너무나 작았다고 합니다.  그 작은 집에서 방하나는  세를 주고  그래도 다른 사람이

볼때는 성공한 사람이었지요.  어느날  한 보험 FC가 찾아 왔지만 , 1년동안  자신을  찾아와서 불편하게 만들었단 기억이 강하게 남았지요.

이FC은  다른 말은 안하고 와서  설명서만 들어보라고  선택은 본인 문제라고   이에  친구의 체면 때문에 가서 들어보기 시작한일

하루 듣고 , 이틀 ,정말 신기하고 자신이 몰랐던 내용을 알게 되면서   직장을 그만두고  보험 FC로  뛰어들었답니다.

물론 다른 사람들은 아주 미쳤다고  하지만  자신이 제일 믿던 아내의 한마디  (나는 당신의 선택을 믿어요")

최헌FC가  3W400주를 한것은 아내가 있었고  자신을 믿어주었기에 가능해다고 합니다.

 

보험FC 교육을 마치고  모든 가족의 소감을 듣는 상항에서 아내의 한마디 한마디에  가슴이  떨껑 했다고 합니다.

 

"저는 푸르덴셀이란 회사를 모릅니다,"

"저는 보험은 더 모릅니다"

"그러나 저는 제 남편을 믿습니다"

이 한마디가 모든 사람을 감동시키고  자신에게 힘을 주었답니다.

 

우리 주위에도 보험 한다고  출근했다가  한달  그 이상을 다니는 사람을 보지 못했답니다.

최헌FC처럼  처음에는  무조건  알고 지내는 사람 친척들  사회 친구들   이 모든게 지나 버리면   답이 없지요.

저도 사람만나고 소개하는 일이라  모른 사람들을 만나서 행동을 해야하기에  정말 힘들어요.하지만 직접 먹어보고  제품의 효과를 아는 사람은 꼭 다시 찾아봐서   자신의 이름으로 등록하고 싸게 먹고 싶다고  직접 구입해서  드시게 됩니다.

 

최헌FC는  처음에는  쉽다고 생각하고 나중에는 자신에게는 실력이 없고 자신과 보험은 맞지않아서 그만 두고 다른 일을 해야한다고

하지만  자신이 처음 보험을 할때   다짐하고 다짐했던  서류 하나를 발견하면서  자신이   설계사일을 잘못했다는것을 알고  다시 시작해서

성공하기를 원하고 도전을 하지요.

우선  자신이 모르던것  보험 수령하고나서  사람들의 생활을 알아보고  감동을 줄수 있는 이야기들을   다른 사람들에게  들어주고

보험의 필요성을 알게 한다. 또 자신이 목표한  곳을 올라가지 위해 노력하라.

 

보험은 사람이 어려울때 , 즉  아프거나 병들거나사망했을때  힘을준다, 하지만 많은 FC들이 당당하게 말하지 못하고 행동하지못해 보험을

알지못해서  미래를 위해 비전을 설계하지못하는 사람도 아주 많다.

 

보험 FC 최헌씨는  잘모르고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은 했지만 그 사람 앞에서도  책을 보면서 설명하고 이해를 시켰답니다.

진실함이 보여서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를 받고  소개를 만들어가면서  이곳까지 왔다고 합니다.

쌍둥이 중 세째 중 막내가   심장이상으로  고생을 많이 했지요 . 하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다시 그 고비가 넓어갔답니다.

 

이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당신의 인생의 마스터 플랜은 무엇인가요?

애들에게 방학동안 계획표  짜고  하기를 노력하라고 말하기  좋아하지 부모님 자신의 위해  계획표은  짜서 보내보았나요

"인간이 변하기 위해서는 

과연 내 미래 마스터 플랜은 ??????

이책의 주인공  최헌 FC 처럼 자신의 일에 자신감을 가지고 

 "불 같은 젊은날  나는 명분에 도전에 모든 것을 걸었다 그러므로 휴회하지 않는다."

n******6 2009.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험세일즈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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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세일즈의 비밀생명보험 영업이라는 얘기를 들으면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보험 영업이라는 얘기 자체에 짜증부터 나는 분들도 상당히 많을 듯 싶습니다.보험. 요즘엔 인식이 약간은 달라지긴 했지만, 기본은 비슷할 겁니다.보험에 들게 할 때는 모든 걸 내놓는 시늉을 하지만, 보험을 들고, 혜택이 필요할 땐 이것저것따지고, 어떻게든 보험금을 주지 않으려고 하는 사깃군과
"보험세일즈의 비밀" 내용보기
보험세일즈의 비밀

생명보험 영업이라는 얘기를 들으면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보험 영업이라는 얘기 자체에 짜증부터 나는 분들도 상당히 많을 듯 싶습니다.
보험. 요즘엔 인식이 약간은 달라지긴 했지만, 기본은 비슷할 겁니다.

보험에 들게 할 때는 모든 걸 내놓는 시늉을 하지만, 보험을 들고, 혜택이 필요할 땐 이것저것
따지고, 어떻게든 보험금을 주지 않으려고 하는 사깃군과 같은 넘들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없잖아 있습니다.

저도 보험회사의 횡포에 대해서 이것저것 얘기를 듣다보니. 보험세일즈라는 것에 대해 썩 맘에 
들진 않는.. 그런 부분이 분명히 있습니다.
하지만, 보험이라는 것은 분명 유익한 점이 있으며, 잘 활용한다면, 자신에게, 혹은 보험금을 받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왠지 알게 모르게 강매하려는 느낌엔 요즘 사람들은 거부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죠...
자신의 의사와는 전혀 관계없이 억지로 어떻게든 팔려는 모습에 가장 큰 거부감을 가지는 듯
싶습니다. 

오늘 읽은 이 책 보험 세일즈의 비밀의 필자 최헌은 3W를 연속해서 400주 달성한 전설을 넘어선
신화적인 인물입니다. 3W라는 건... 일주일 동안 3건을 넘는 보험을 판매한 것을 의미한다고 
하더군요..
상투적인 표현으로 입지전적인 인물. 

이 책은 필자가 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었는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왜 자신이 보험세일즈에 뛰어 들었는지, 그리고, 자신에 대한 부모님, 그리고, 형제, 친척들의 눈은
어떠한지. 하지만, 자신은 이 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리고. 가장 중요한 어떻게 해서 이런 신화적인 기록을 달성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소감과 기술을 적고 있습니다.

필자는 처음에도, 그리고 지금까지도. 그리고 앞으로도. 상품은 오직 종신보험 - 생명보험만 판매할
것 같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이 생명보험이라는 것이 필자자신이 판매하는 데 가장 적절한 상품이라는 생각이기
때문입니다. 

생명보험은 청약한 본인이 사망한 이후에 벌어질 수 있는 가족들의 괴로움을 어느정도나마 해결해
줄 수 있는 보험이고, 이 보험을 판매함으로써 필자는 세상에 자신이 무언가 중요한 일을 하고 있다는
그런 느낌을 받게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생명보험만을 판매하는 것입니다.

필자가 보험세일즈를 시작한 동기는 회사생활에선 상황의 변화에 따라서, 자신의 자리는 언제
없어질 지 알 수 없다는 인식을 하였다는 점과. 우연찮게 들은 교육에서 생명보험이라는 상품의
소중함을 깨달았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신입 석달간의 도전은 꼴찌라는 결과로 매김했고, 절망했지만, 절망은 곧 시작이 되었습니다.
대충 훑어만 봤던 필드 메뉴얼을 다시 들쳐보았고, 이 메뉴얼대로 견고하게 발판을 마련해서 
결국은 이 때부터 시작해서 400주의 대 기록을 세우게 된 것입니다.

필자의 고락과 테크닉은 이 책에서 다양하게 나타나지만,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을듯
싶습니다.

기본에 충실하라. 기본이 되기 전에 영업하지 말라.
자신을 세일즈맨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생명보험을 판매하는 것은 가족을 컨설팅 하는 것이다.
시작할 때 좋은 맨토를 만들어서 충실하게 - 편법대로 하지 말고 - 따라 해 보라. 보다 많은 시간을
단축할 수 있을 것이다..

정도로 보입니다.

보다 더 자세하고 세밀한 스킬도 있지만, 위의 세가지만이라도 제대로 따른다면 성공의 길이 보일것
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영업만이 아닌. 인생에서도 말이죠...



u***z 2009.08.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