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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T를 나열하고 설명을 한다. 동영상도 설명과 비슷하다 그냥 책을 그냥 읽는것 같다.
이책의 느낌은 .. 예제 설명식은 아니고 정리식인것 같다.
어떤 책이나 장단점은 있는것 같다.
정말 IDE부터 하나도 모른다면 초보자를위한 VC#2005가 좋을것같고 문법부분은 다른 기초 문법책이 좋을것 같다. 이책의 예제들은 다른 기초책보단 좋은것 같다. 소켓서버/클라이언트 ADO까지 폭넓게 다룬다.
책의 디자인이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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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생전 처음으로 C#을 배우게 되었다. 과거 BASIC, FORTRAN을 배울 때와는 느낌이 많이 달랐다.
처음 책을 접할 무렵 "뭐 이렇게 두꺼운 책이 다있나.." 했다.
동영상 강좌를 들으며 한장 한장 읽어내려가자니. 마음한구석에서 답답한 마음이 고개를 들었다.
영문으로 된 문법들이 사방에서 튀어나오고 각종기호들이 난무하였다. 중요한 부분을 자세하게 설명해주긴 했지만.. 부족한 부분은 여전히 남아있었다.
C#의 발전과 특징을 깊숙히 설명하다보니 기본적인 문법 설명에 소홀한 부분이 발견되는 듯 하다. 점점 더 아쉬운 마음이 들기 시작했다.
아주 처음부터 시작하는 초보자에게는 다소 어려움이 존재하였다. 문법에 대한 부분이나 주료 사용되는 단어들에 대한 주석이라도 달려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책을 한참 읽고나서야 '{' 심볼이 어떻게 어디에 사용되는지 알게되었다.
동영상 강의는 본문을 읽는 듯 부자연 스러웠다. 장이 넘어갈 수록 점점 부드러워 지긴 했지만 여전히 읽고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전체적인 내용을 요약하자면 개념설명이 풍부하고 예제 또한 다양하지만, 단계적 학습을 위한 배치는 아니였다. 내용의 서술 또한 부자연스러웠다.
C, C++ 등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해 모른다면, 이해하기가 상당히 어려울 것으로 생각된다. 결과적으로 중초급자에게는 매우 도움이 될 것 같다.
후에 발간될 4판에서는 이러한 문제가 수정되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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