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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영어 색깔은 무슨 색일까? 의사소통에 문제는 없지만, 늘 밋밋하게만 느껴지는 영어 내 영어에 무지개빛 색깔을 덧입혀 보고 싶을 때 보면 딱좋은 책인 것 같다. 의사 소통을 할 때 어떤 말을 많이 할까? 곰곰히 생각해 보니 남녀간의 사랑을 속삭이고, 타인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그리고, 일이나 인간관계에서 빠질 수 없는 지혜에 관련된 표현과 우리의 말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명대사들은 말의 느낌과 의미를 더 명확하게 전달함으로써 매력을 발산한다.
사람은 겉모습 뿐만 아니라 그 내면의 모습 또한 드러내어 타인으로 부터 인정을 받고 싶은 욕구를 보여 왔다. 특히, 말은 그 사람을 평가하기에 충분하기에 어떤 말을 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진가가 달라 보인다. 우리가 여태껏 배우고 써왔던 말들을 떠올려 보자. 90%의 일반적인 표현과 10%의 특별한 표현을 사용하고 있었을 것이다.
뉴스의 앵커나 영화 배우처럼 고급스럽고 멋있게 표현하는 것도 배움을 통해 그 빛을 드러 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니 이 책 속에 담겨져 있는 표현들을 하나 씩 익혀 보자.
각 주제별에 따른 표현들은 나를 깜짝 놀라게 한다. 동질감 속의 이질감을 나타내는 표현들이 이렇게 많다는 사실에 한 번 그리고 그 표현의 명암에 또 한 번 <날 매혹시킨 그 말 한마디>를 살펴보자. I have loved you since the first day I saw you. I'm in love with you. You're all I want. I ove you more than life. It seems that God created you for me. You are a constant source of amazement. You stir my emotional nature. 그리고 사랑의 정의를 통해 사랑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 내가 생각하는 사랑의 정의를 내려보는 것도 의미있을 것 같다.
여러 표현들을 익혀보고 그와 관련된 Dialogue를 통해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가는 지 알아가는 재미도 솔솔하다. 단지, 영어 공부를 할 때 단어 공부만 계속 하다보면 쉽게 흥미를 잃을 수 있는 만큼 흥미를 잃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는 개인적으로 희망과 용기를 나타내는 표현들을 좋아한다. 사람이 성공하고 실패하는 것은 그 사람의 말을 보면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가 남긴 주옥같은 말을 끝으로 이 책을 통해 영어가 더욱 빛나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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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영화나 책 또는 팝송을 듣다보면... 너무나 맘에 드는 문구들... 그것들을 간직하고 싶어서 작은 노트에 적어놓았다가... 잃어버리고 그냥 정리하기도 귀찮고 해서 이리저리 자료화가 안되었는데..
그런 수고를 한번에 해결해 준 책이라 할 수 있다. 아름다운 사랑의 대사들 내가 간직하고 외우고 싶던 힘이되는 글들...이 이렇게 잘 정리가 되어있다니.. 앞으로 계속 간직하고 싶은 책이 될거 같다.
그러나, 몇가지 아쉬운것은 너무 부제목이 많다는거.. 예를들어 사랑의 대사 안에 가장 듣고싶은 이야기,날 기쁘게 한 한마디... 이런거 나누지 않아도 비슷비슷한 사랑의 대사라는거..ㅎㅎ
또한, 가장 아쉬운것은 책제목이다 책을 구매하고싶은 이유가 들때는, 첫째, 겉표지의 디자인과, 책 제목에 있다
근데..이 책은..달콤한 영어회화.... 영어회화에 관한 책이라고 하기엔 너무 구태의연하고 달콤하다는것 자체도 그리 매력적이지 않다.
제목에서 내용을 살짝 힌트를 줘야하는데 이것만가지고는.. 그냥 회화책인가보다...하는생각뿐이 안든다.
그것보다는. "영원히 간직하고싶은 보석같은 영어표현" "필 꽂히는 대사 한마디...." 차라리...이런쪽이 낫지 않을까 싶다.
어째든 이 책 표현 하나하나가 나에게는 정말 소중한 표현들이라 무척 잘 활용할거 같다.
하루에 하나씩 외워서 활용하려고 한다. 또..매일매일 칠판에 적어두고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너무 좋을거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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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지만, 아직 나처럼 영어를 못하는 사람들도 무척이나 많을꺼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보게된 책이 이 달콤한 영어회화이다. 개인적으로 제일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이 책의 사이즈인데 지하철 또는 갖고 다니기에 편하도록 포켓용책으로 만들어져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또한 mp3도 제공하는 부분도 매우 좋은 점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이유는 요즘처럼 누구나 mp3를 갖고 있거나, 저렴한 가격으로 mp3를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예전처럼 tape같은 무거운 워크맨을 안가지고 다녀도 되는 편리한 세상이 온 것 같다. 이 책은 나와 같은 아주 초급자들에게는 적당한 책이 아닌 듯하다. 대부분의 책 내용이 명언이나 영화 같은 주옥 같은 대사에서 따온 내용들이 많기 때문에, 어느 정도 영어실력이 되는 사람들은 고급스러운 표현이나 상황에 적합한 대화를 하기에 유리하도록 만들어진 듯 해서 조금 아쉽다. 그 이유는 책제목과는 약간 미묘한 차이가 있지만, 영어회화를 달콤하게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일꺼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언젠가 영어회화를 잘하게 되어 달콤함을 느낄 수 있는 그 언젠가가 나에게 찾아올지 모르겠으나, 영어의 기초가 약한 나에게는 책 내용을 들어도 논리적으로 연결되었으면 좀더 잘 이해했을꺼라는 생각이 들었던 부분 또는 문장문장간에 연결이 안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조금 어렵다고 느끼는 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 책을 읽다보면 어느 순간에는 이 책의 표현을 따라서, 말을 할 수 있는 순간이 올꺼라는 막연한 기대를 하며, 지금도 mp3로 듣고 있다. 이 책의 표현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Even god cannot change the past. The future is to be designed, not to be predicted. 위 문장을 대화중에 써먹을 날이 올지 모르겠지만, 언젠가 할 수 있는 날이 기다려 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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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 싶었던 말들이 잘 스며들어 있는 느낌이다. 영화를 보거나 책을 읽으면서
또는 일상에서 놓치고 싶지 않았던 그 대사들, 고스란히 이 책에 담겨있다.
길지도 않고 짧으면서 가볍지 않은 명언들이 분위기있는 대사로 인해 한결
기억에 오래 남는 역할을 해준다. 소리내어 읽다보면 어느새 영화속의 주인공이
되어버린 기분이 되기도 하고 정말 이 문장을 자꾸 암송하면 곧 이 말대로
되어버릴듯한 착각이 든다. 물론 이것은 나의 바램이다.
MP3로도 들을 수 있고 아주 색깔있는 기획의 단행본이라 생각된다. 영어 원서를
읽다가 마음에 들거나 기억하고 싶은 문장이 있으면 따로 공책에 옮기고는 했는데
이렇게 작은 책으로 휴대하기도 편하게 나오니까 너무 마음에 든다.
긍정적이고 에너지가 넘치는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보기만 해도 기분이
한결 좋아진다. ' Life is change. It Keeps moving on.' 라는 문장이 오늘의
다채로웠던 하루를 대변해준다. 삶은 계속 물처럼 흘러가기때문에 흘러가는
물을 따라 조용히 가다보면 넓은 바다로도 가고 때로 잠시 쉬어도 가고
할것이다. 하지만 종국에는 가고자 하는 곳에 이를 것이다. 나는 그것을 믿는다.
멈추지 않는다면 우리는 가고자 하는곳에 다다른다. 스스로 멈추지만 않는다면.
영어공부도 이와 같다. 늘 흥미를 가지고 가까이 하면 어느덧 체질화되어 입에서
마음에서 머리에서 자연스럽게 흘러나오고 하나가 되어 익숙해지는 것이 외국어
라고 생각된다. 그 경계의 벽을 허무는 것이 힘들지만 조금씩 그 경계를 무너
뜨리다보면 어느새 낯설지 않은 친구처럼 재미있어지는 것이 언어이기 때문
이다. 언어는 자꾸 반복하고 사용하면 재미있어진다. 재미를 붙이는 것이
관건인데 이러한 책이 그런 역할을 훌륭하게 해주므로 조금씩 휴식 시간에
잠깐씩 펼쳐보면 뇌에 이완도 되고 즐거움을 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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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기쁘다. 내 수준에, 취향에 딱 맞는 영어회화 책을 만났기 때문이다. MP3무료파일을 제공하며 길지 않은데다가 외우고 싶은 욕망이 드는 멋진 문장들로 이루어진 <달콤한 영어회화>는 실생활에서 활용도가 높다. 왜 가끔 책에서 좋은 문장, 매력적인 글을 보면 베껴두지 않는가. 고런 문장과 글만 모아놓았다. 명사들의 명언과 영화, 드라마 속의 명대사 그리고 간결하지만 근사한 표현들은 익혀두면 여러모로 써먹을 수 있을 것 같다. 나이가 들수록 지적인 책이 아닌 재미있는 책들로만 공부를 하려고 들어 큰일이지만 그래도 일단 재미없고 고루한 책들은 보기 싫어진다...특히 영어, 언어 학습 관련 책들은...부담스럽지 않아야 자꾸 들춰보게 된다.(직 내 책장에 꽂혀있는 앞에 몇 장만 새까만 책들을 보면 미안해지지만.) 파트가 끝날때마다 들어가 있는 dialogue도 형식적이지 않고 재미있고 유쾌해서 좋다.
주변에 학생이나 청소년들이 있다면 권해주면 유익할 것 같다. 희망과 용기, 꿈과 열정에 관한 문장들이 살아갈 날이 많이 아이들,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고, 팝송 가사 같은 경우는 노래와 전 가사가 궁금해질테니까. 귀차니즘들이야 그냥 보고 말겠지만 탐구심이나 지적욕구가 큰 사람들은 이 책에 나와 있는 글의 배경과 나머지 부분들을 찾아보고 싶어질 것 같다.(그러다 미드나 영화에 빠지거나 사랑에 관한 표현으로 작업만 걸면 곤란하다.^^) 책을 받고 한 문장씩 하루에 외워야겠다고 생각한지 일주일째...이제 겨우 두 문장 외웠지만 그래도 뿌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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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내 영어에 색깔을 입혀라'는 이 책을 왠지 다른 영어책과 차별화시키는듯 보인다. 신청할 땐, 영화나 소설등의 주요장면에서 나온 주옥같은 대사가 앞뒤 부연설명과 함께 이루어지리라고 생각했었다. 영화 '노팅힐'을 세달째 공부하고 있는데, 감동적인 부분은 언제 어느때 들어도 가슴벅차고 아름답기 때문이다.
하지만, 첫장을 넘기면서 기대는 왕창 깨졌다. 내 영어에 색깔을 입힐 수 있는 수 많은 표현들이 그야말로 싸구려 옷가지 떨이하는 리어커위에 널려있듯 펼쳐져 있었기 때문이다. 차례에 나오는 부제는 정말 그럴싸했다. Part 1.' 매혹과 열정'에는 unit 1 '날 매혹시킨 그 말 한마디', unit 2 '필 꽂히는 열정', unit 3 '여자와 남자 & 결혼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다. '날 매혹시킨 그 말 한마디'에는 어떤 영화나 책이 나올까? 기대를 한껏 품고 책장을 넘겨보니 '가장 듣고 싶은 그 말 한마디'가 12문장 열거되고 있다. 그 중에 영화나 미드 제목이 나온 것은 단 2개. 그 제목의 글씨체가 한껏 멋을 부려 보기는 좋으라 글짜 알아먹기가 왜 이리 어려운지~
아마 여기에 나온 문장들을 전후사정 제대로 이해 못하고, 어중간하게 써먹었다간 '색깔을 입힌'정도가 아니라 '색깔을 먹어버린' 이상한 영어 표현을 구사하는 사람이 되지 않을까 걱정된다.
영어는 그 말의 뜻도 중요하지만, 전후 사정과 상대방의 감정과 주변 환경을 잘 파악하고 말해야 본전 건질 수 있다. 반대로 우리말을 생각해보면 쉽다. '애인에게 채였다'는 단순한 상황도 애인의 사람 됨됨이, 채인 사람의 성격과 습관 혹은 그외 주변의 환경들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색깔을 입힌' 언어로 위로하려 든다면 안하느니만 못한 것이 되는 것이다.
책 중간중간에 dialogue가 나오긴 하지만 내가 바랬던 내용에서 너무 벗어난 것들이 대부분이다. 물론 이 책에서 다룬 문장들은 정말 아름답고 좋은 표현들이긴 하지만, 이 아름다운 표현들을 모두 내 것으로 만들고 싶어 이 책을 찾아 든 것이다. 이 모든 표현을 독자가 스스로의 것으로 만들게 하려면 등에 져지지도 않을 정도의 표현을 푸대자루로 담아 나를게 아니라, 아름다고 빛나는 보석함에 소중하게 하나하나 정성들여 포장을 했어야 하는 것이다.
아름다운 보석만 파는 보석상에 있다고 생각해보자. 하나하나 모두가 아름다와 정신을 잃을 정도지만 내 맘에 드는 것은 보통 한두개이거나 서너개를 넘지 못한다. 하지만 아름다운 물건을 많지는 않지만 다양하게 잘 구비하고 있는 가게엘 들어가면 모든 제품이 다 사고 싶어진다. '달콤한 영어회화'와 '내 영어에 색깔을 입혀라'라는 부제는 정말 사람을 확! 끌어당기는 구석이 있지만, 책 내용은 전혀 제목이나 부제를 만족시키지 못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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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처럼 참 예쁘게 생긴 작고 가벼운 책이네요^^
그냥 영어회화책들은 참 많은데 이런 달콤한 표현들이 모아져있는 책은 드물지요.
이 책은 어디서엔가 주워들은 멋지다! 한번 써먹고 싶다!! 뭐 그런 표현들만 모아있는 책이네요. 한권쯤 갖고있다면 가끔씩 읽고 외워두면 멋진 표현 고민하지않고 잘 쓸수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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