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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너무도 다른 생각을 가진 개인이 모여 마음을 이루고 나라를 이루어 세계를 만들었다. 이작은 지구안에서 북적북적 조용할날이 없다. 더좋은 세상에서 살기위해 열심히 노력하지만 미래를 생각치 않는 이들 즉 돈에 눈먼자들이 지구를 황폐화 시키고 있지만 정부 국가에서 경제 발전에만 혈안이 되어 묵인해주는 일때문에 사회적 약자들이 피해를 보고있다. 작은 힘을 발휘하며 비폭력을 직접행동으로 보여 주며 투쟁을 한다. 목숨을 잃어가면서 까지 왜?그들은 고집을 꺽지 않는것일까? 옳지 않기 때문이다. 국민이라면 법을 지켜야하지만 불의한 법을 지키라하면 반대하는 이들이 생겨나 불복종하게 된다. 근본적으로 무언가에 거슬러 반대하는 태도라기 보다는 무언가를 하고자 염원하는 마음가짐 즉 더 높고 정의로운 법에 복종하기위해서 깃발을 들고 반대하는 것이다. 모르고 있는 이들에게 지켜야 할것, 소중한것을 되돌릴수 없는 피해를 미리 알리어 힘을 합쳐 함께 해야만 지켜낼수 있음을 각인시켜가며 지키려한다. 평생살아온 마을에서 고무를 채집해 생계를 꾸려나가는 이들을 내쫒고 나무를 다 자른 다음 목축산업을 발전시키려 한다. 그러면 숲은 황폐화 되고 목축산업으로 땅은 얼마안가 이득을 다본후 버려지고 또다른 숲을 망가뜨리는 일을 돈많은 갑부,나라에서 계속 추진하다보면 사람이 살수없는 곳으로 만들어 버린다는 것을 생각치 않고 계발만이 더 좋은 삶을 살수있다고 국민들에게 속임을 하고 있다. 계발을 해 이득을 보는 이들은 자연을 지키려는 이들을 이해할수 없어하며 사회의 적으로 간주하며 돈으로 무엇이든 다된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며 무고하고 약한 이들을 소리소문없이 죽이는 것에 동물보다 못한 인간이라는 생각이든다. 나도 한때는 자연의소중함을 잘알지 못하고 우리동네에 건물도 많이 짓고 도로도 넓게 생기면 장사도 잘되고 사람들도 많아지고 더 편리하고 행복한 삶을 사는것이라 생각 했는데 너무도 잘못된 생각임을 알았다. 자연과 함께 살아야 건강하고 행복한것임을 깨닫게 되었다. 많은것을 훼손하지않고 헤티지 않고 작은것에도 만족하며 살아가는 세상을 마들어 가야만 좋은 환경을 자손대대로 물려주는 훌륭한 조상이 될것이다. 비폭력으로 세상르 바꾸는 이들의 용기에 많은 감동을 받았다. 정의에 대한 존경심을 잃치 말아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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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환경 파괴를 막는 그린피스, 몸을 던져 숲을 지키는 칩코 운동, 인종주의자들의 폭력을 포위한 비폭력의 힘을 보여준 프리덤 라이더스, 마하트마 간디의 비폭력 독립투쟁의 기나긴 길을 나타낸 소금 행진 등 모두 7편의 비폭력 직접행동의 사례를 모아놓았다.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인간은 폭력과 전쟁이 전무했던 시대에서 살아본 적이 거의 없었다 최근 뉴욕 세계무역센터 폭탄 테러와 미국의 이라크 침공에 이르기까지 인류는 끝없는 폭력과 전쟁에 시달려왔다. 더욱이 나날이 다양해지는 폭력에 시달리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 폭력은 더 이상 문제 해결 방법이 아니다. 이럴수록 비폭력을 갈망하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지만, 정작 비폭력에 대한 이해가 정확하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비폭력은 갈등을 회피하는 비현실적인 이상이며, 폭력에 맞서 비폭력으로 저항하는 사람들은 어리석거나 아니면 무력한 존재로 여겨지기 십상이다.
이 책이 주는 메시지인 비폭력에 대한 새로운 해석과 함께 이 책을 흥미롭게 해주는 또 하나의 특징은 비폭력에 대한 기존의 책들이 지극히 도덕적이면서 지루한 연설에 불과하기 십상이었다면, 이 책은 역사적 사실에 대한 치밀한 조사를 바탕으로 풍부한 사례와 명쾌한 해석을 내놓아 우리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민주주의의 가치를 알게하고 청소년 스스로에게 민주주의를 실천할 수 있는 당사자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있다는 것이다. 갈수록 수위가 높아져가는 학교 폭력과 폭력 시위와 대치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현실을 바라보면서 꼭 청소년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읽고 깨달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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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를 향해서 폭력에 폭력으로 맞서는 것을 옳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불의를 마주했을 때, 모른척 외면하지 않고 폭력도 쓰지 않으면서 직접 행동을 하는 사람들, 그렇게 세상을 바꾸어가기 위한 작은 힘들을 함께 모으는 사람들, 그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 바로 <행동하는 양심> 이 책이다.
법보다는 주먹이 먼저고, 악법도 법이라는 말들을 종종 주워듣게 되지만, 폭력도 양심을 저버리는 외면도 아닌 모든 불의 앞에 평화라는 갑옷을 둘러입고, 나아간다면 느리겠지만 결국에는 세상의 그 심연까지 변화시켜내게 될 것이다. 비폭력으로 직접 행동을 한다는 일은, 그만큼 세상을 위해서도 사람을 위해서도 중요한 일인 것이다.
캐나다의 하프바다표범 사냥, 이 책에는 폴 왓슨 선장이 1976년 래브라도 반도 근해에서 그린피스 대원 열 네 명을 이끌고 바다표범 사냥을 하는 선박의 항로를 몸으로 가로막아 세운 비폭력 직접 행동의 모습을 들려준다. 여기에는 칩코 운동이라는 것도 소개되어 있다. 인도 여성들이 나무를 끌어안아 나무가 베어지는 일을 막는 것으로, 벌목꾼들의 의해 숲의 나무들이 베어지는 것을 막기위해 그 나무를 껴안아 숲을 지켜낸 비폭력 직접 행동의 모습이었다. 마하트마 간디, 비폭력 정신의 대명사인 그를 이 책에서 소개하지 않는다면 앙금없는 단팥빵이리라. 1930년 3월 인도, 구자라트 주의 사바르마티 아슈람에서 단디 해안까지 400킬로미터에 이르는 소금 행진을 나선 예순의 마하트마 간디, 그를 따르는 수천 명의 행렬은 그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였다. 인도의 소금을 독점한 영국정부, 세금을 과도하게 매기고, 그 일로 더욱 궁핍해지는 인도인들, 간디는 비폭력 소금 행진을 통해 수많은 개인들의 행동이 모여 식민지 지배 세력이 내세우는 불의에 불복종하는 직접 행동의 모습을 보여준다. 핵무기를 반대하는 비폭력 직접 행동의 상징이 되었다는 쟁기 날 운동, 복종과 불복종의 근본적 성찰의 계기가 되었다는 그들의 이야기도 들어보자.
이렇듯 이 책 속에서 우리들은 불의에 맞서 비폭력으로 직접 행동을 보여주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마주할 수 있다. 그들의 평화적 투쟁의 모습에서 세상이 변화되어가는 것을 배워갈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그 걸음 소리가 작을지라도 혹은 느릴지라도 정의라는 것은 폭력이 아닌 비폭력의 직접 행동 속에서 그 빛을 영원토록 내뿜을 수 있을 것이기에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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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미오와 줄리엣을 보면 가문과 가문의 원수 관계 때문에 서로 죽고 죽이는 관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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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참으로 무서운 것은 폭력이다. 누구나 맞는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맞으면 아프기에 누구나 폭력을 무서워 한다. 그러나 그것은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이 아니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비폭력이다. 그것은 때리고 싶은 욕망과 맞는 두려움을 모두 이겨낼 때에만 가능하기 때문이다.
역사상 가장 눈에 띄고 두고두고 화제가 되는, 대표적 비폭력 무저항 운동은 마하트마 간디와 마틴 루터 킹 목사의 그것이 아닐까 싶다. 두 사람에 의한 그 운동은 폭력자에 비폭력과 무저항으로 일관한 운동이다. 간디의 그것은 종교 갈등 해결과 인도 신분제 철폐, 그리고 인도의 독립을 위한 것이었고, 마틴 목사의 그것은 미국 흑인해방을 위한 것이었다. 두 사람 모두 공권력에 아무런 저항 없이 있는 그대로 맞섰다. 참으로 놀랍고도 무서운 저항이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두 사람은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보지 못하고 죽었다. 둘 모두 암살 되었기 때문이다.
비폭력 무저항 운동의 대명사는 가히 그린피스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인간에 의한 자연파괴를 반대하고, 자연수호 운동을 펼치는 그들은 국제적 단체로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자연파괴에 비폭력으로 맞서고 있다. 인간의 이기심에 죽어가는 수많은 동식물, 자연을 보호하기 위한 그들의 피나는 노력에 많은 결실을 맺었고, 그들은 계속 노력하고 있다.
누구나 바른 말을 하기는 쉽다. 하지만 바른 말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어렵다. 그것은 굉장히 큰 용기와 노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더구나 자신의 말에 누군가 폭력으로 맞선다면 더더욱 말을 지키기 어렵다. 따라서 바른 말을 하고,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며 어떠한 상황에도 비폭력으로 그것들을 일관하는 이들은 참으로 대단하다 하지 않을 수 없다. '행동하는 양심' 이 책에는 그러한 이들의 모습이 생생히 담겨 있다.
그린피스, 간디, 프리덤 라이더스, 치코 멘데스 등 잘못된 세상을 바꾸기 위해 작지만 큰 비폭력 직접행동을 한 양심들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을 보면 그들의 노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 수 있다. 무기력하게 보이는 비폭력 행동이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는지 알게 된다. 미련해 보이는 그들의 목소리가 얼마나 중요하고, 큰지 느끼게 된다. 힘을 쓰는 것보다 힘을 포기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그것이 얼마나 힘이 있는 행동인지 깨닫게 된다. 세상에는 힘이 다가 아님을 보게 된다.
고대, 중세, 근대에는 양심의 행동은 죄악이었다. 그래서 아무도 잘못된 힘에 맞설 용기를 내지 못했다. 아니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조차 알지 못했다. 그래서 아무런 행동을 하지 못했다. 할 수도 없었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다르다.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분명히 안다. 그리고 많은 이들이 그것에 맞서 서슴 없이 용기를 발휘한다. 보다 평화로운 세상, 옳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말이다.
폭력으로 세상을 망가뜨리는 이들의 시도는 끊임이 없다. 세상을 계속, 그리고 더욱 파괴하고 있다. 그런데 비폭력으로 세상을 지키는 이들의 노력 또한 만만치 않다. 그들은 폭력에 더욱 비폭력으로 맞선다. 약해 보이지만 더욱 큰 양심의 행동으로 세상을 지킨다. 그들의 목소리가 있는 한, 그들의 양심의 용기가 유지되는 한 세상은 희망이 있다. 중요한 것은 내가 양심의 행동이 되어야 한다. 나도 용기를 발휘해야 한다. 강건너 불 구경하듯 하면 결국 비폭력자들은 힘을 잃고, 폭력자에 세상을 내주어 함께 공멸하고 말 것이다.
세상을 지키기 위해서는 행동하는 양심이 더욱 많아지도록 가르치고, 도와야 한다. 이 책을 읽은 사람은 그것에 동참해야 한다. 나부터 먼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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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 양심
폭력은 과연 무엇인가? 이 지구를 멸망시키는 단 두 존재. 바이러스와 인간. 인간의 파괴적 본성은 점점 인간의 안주하며 살고 있는 지구를 병들게 하고 있다. 그 정도의 차이는 더욱 심각하여져 이제는 늦었을 지도 모른다. 온갖 지구의 기이한 자연현상이 일어나고, 그것은 인간 문명의 발달이 가져온 이기이다. 양극이 녹아내리고, 해수면은 높아지고, 그로 인한 지구 온난화로 인간뿐만이 아닌 이 지구에 살고 있는 모든 생명체를 위협하고 있다. 단 하나의 인간의 파괴 본성 때문에. 인간의 파괴 본성이 어디 그 뿐이랴. 인류 사회가 발전하면 할수록 집단의 이기주의 더욱 심화 되어져 극단의 폭력 양상의 띄게 만든다. 민족주의, 그리고 종교에 의해서 또는 이념과 인종에 의해서 세계 각지에서는 아직도 끝없는 폭력들이 자행되고 있다. 폭탄 테러, 납치, 유괴, 살인 그리고 정의 구현을 목적으로 일삼는 정치 테러 등이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극심한 이념 대립과 지역감정 노사관계가 아직도 끝없는 폭력을 만들어 내고 있다. 집단의 어이없는 이기주의는 한 회사의 파산 그리고 더 나아가 국가의 유지체제까지 위협하고 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떠한 행동을 해야 하는 것일까? 그것은 저자가 처음부터 끝까지 이야기하는 비폭력의 직접행동이다. 비폭력의 집단행동은 세상을 바꾸는 작은 힘이 된다. 설령 그 누가 인정하지 않더라도, 멸시와 천대를 받더라도, 목숨을 걸고 지켜야 하는가에 비폭력을 행사하는 것이다. 조금의 폭력이라도 더해지면 더 이상의 의미도 더 이하의 의미도 없는 집단 이기주의가 되는 것이다. 그것은 나를 위해 혹은 내가 속해 있는 집단의 밥솥을 지키기 위해서만 싸우는 아주 옹졸한 삶의 방식이 되는 것이다. 행동하는 양심의 저자는 총 일곱 편의 비폭력 운동단체에 대한 소개와 그들의 이념 혹은 사상 그리고 그들의 추구하는 방향성을 이야기한다. 환경 파괴를 막는 그린피스, 아마존 숲을 지키는 치코 멘데스, 나무를 지키는 칩코 운동, 인종 분리주의자들에게 경각심을 일으키게 하는 프리덤 라이더스, 마하트마 간디의 소금 행진, 무기 없는 세상을 향한 소망 쟁기 날 행동, 지구촌 제 4세계 주민들의 투쟁 등을 소개한다. 이 책이 요즘 같은 상황에서 나온 연유를 잘 생각해 보아야 한다. 정부와 여러 단체의 극심한 대립을 보여주고 있는 현 한국의 정치 상황으로 볼 때 분명하게 우리에게 던져주는 메시지가 있기 때문이다. 촛불집회의 성격은 비폭력이다. 하지만 몇몇 과격 자들에 의해 오명을 뒤집어쓰고는 한다. 진정한 승리자는 끝까지 폭력을 행사하지 않는 자이다. 지금 당자의 현실을 암울하고 어두워 보여도 끝없는 노력을 하면 언제는 우리가 원하는 세상이 올 것이기 때문이다. 극단적 폭력으로 일어나는 현 한국의 각종 현안들에 대해 여러 각도에서 배울 점이 많은 책이다. 혹 폭력과 비폭력의 딜레마에서 고민하는 많은 이들이 읽어보아야 할 책이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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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뉴스를 보다보면 참으로 답답함을 많이 느낄 수 있다. 자꾸자꾸 세상의 소식과 담을 쌓고 싶은 심정이 나 혼자만의 생각은 아닐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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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대사 속에서 민주주의를 지키고 평화를 수호하고자, 자신의 양심에 비추어 행동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모은 책이다.
인도 민족 운동의 지도자이자 사상가로 비폭력운동으로 잘 알려진 인물인 마하트마 간디의 소금행진으로 상징되는 비폭력적인 항거나 인종주의자들의 폭력을 포위한 비폭력의 힘이나 망치로 폭격기를 망가뜨린 공군기지 안에서, 북극 얼음 위 하얀 바다표범 곁에서, 히말라야 숲과 아마존 열대우림에서의 양심적인 행동이나, 프리덤 라이더스의 이야기 등 인권과 민주주의의 잣대인 표현의 자유가 권력에 의해 제약받고 있다. 비폭력 직접행동은 민주주의가 위기에 빠진 시대에 민주주의를 실천하기 위한 행동이다. 책은 잘 알려진 비폭력 직접 행동의 사례들을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소개한다. 저자는 “법에 대한 존경심보다 정의에 대한 존경심을 먼저 길러야 한다”는 소로의 말을 인용하며 합법적일지라도 부당한 권력행사에 대해서는 저항해야 한다고 말한다.
책을 읽으면서 지구 곳곳에 이렇게도 많은 아픔이 있다는 것에 놀랐다.
세상 살아가는 데에는 양심도 법도 필요없다고 생각한다. 이런것은 수많은 사람이 모여서 살기 위해 왜곡되어 알려진 것이라 생각한다. 양심은 자신이 자기의 행위에 대하여 옳고 그름과 선과 악의 판단을 내리는것으로 비록 조금은 어렵고, 조금은 힘들다 할지라도 함께 지키며 살아간다면 좀더 아름다운 세상과 행복한 사람이 될거라고 생각한다. 세상을 바꾸는 작은 힘 이 책은 비폭력 직접행동 '양심'은 사물의 가치를 변별하고 자기의 행위에 대하여 옳고 그름과 선과 악의 판단을 내리는 도덕적 의식으로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고귀한 가치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러한 양심도 행동함으로서 실천하지 않으면 쓸모없는 가치가 되는 것으로, 타인에게 행위로 보여줄 때 '행동하는 양심'이라고 하는것이라고 굳게 믿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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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민주주의시대에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플라톤이 예언한것처럼 민주주의가 심화되면 전제주의로 변질될염려가 있다는 말도 사실같이 들릴경우가 생길수 있다. 다수의 의결로 소수의 의견과 인권이 무시되어 지구의 환경파괴와 제국주의의 침탈등 여러문제가 발생되기 때문이다. 폭력에는 폭력으로 대응하면 또다른 폭력적인 문제만 계속 발생할수가 있다. 이책에는 비폭력운동으로 민주주의의 왜곡된법과 폭력에 맞선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생생하게 살아숨쉬고 있다. 오늘날 내가 살고 있는 이땅도 수많은 비폭력 운동가들이 활발하게 움직여 오늘날 민주주의 국가의 일원으로 내가 살아가는 것이다. 삼일운동으로부터 시작하여 많은 민주화운동으로 우리는 몸소 민주주의를 경험하고 따르는 것이다. 중요한 사실은 한번 민주주의를 경험하게 되면 국민의 의식이 향상이 되어 절대로 밑으로 하향적인 민주주의로 발전할수가 없는 것이다. 다수의 전제주의로 민주주의가 변질되어도 점차로 민주주의로 새로 탄생하는 것이다. 책의 서두는 유명한 세계환경보호기구인 그린피스로부터 시작이 된다. 네덜란드에 본부를 둔 이협회는 자원봉사자들과 보이지 않는 사람들의 많은 사람들의 성원에 힘입어 지구촌 여러곳곳을 누비며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우리들에게 일깨우고 있다. 물범을 잡으려는 사람들과 이를 지키려는 그린피스대원과의 사진등에서 우리는 그실상을 알수가 있다.
이책의 백미는 뭐니뭐니 해도 간디의 소금행진이 될것이다. 그는 영국에서 교육받고 고향인 인도로 돌아와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비폭력의 중요성과 영국으로부터이 경제적 자립운동인 물레운동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과 행동의 민주주의를 가져온 이시대의 정말 민주주의 인사다. 그의 영향은 조국인 인도의 국기에 물레가 있는 것을 보아도 대단하다. 법의 부당함을 권력기관으로부터 회피하는 것으로 그의 저항은 시작이 되었고 진행이 되었다. 비협조와 시민불복종운동으로 인도국민은 영국으로부터의 독립에 대한 염원을 점차 갖게 되어 나중에 영국의 노동당정권때 독립을 이루게 된다. 물론 회교도들과 힌두교들과의 마찰로 파키스탄으로 국가가 나뉘어졌지만 말이다.
아마존에서의 산림벌채에 맞선 운동 나무를 사랑하는 인도의 여인의 나무끌어안기운동 폭력이 난무하는 이사회에 우리들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책이라는 생각한다.
결코 잘못된법을 따르기 보다는 올바르게 우리가 행동하는 것이 우리들과 후손들에게 우리들이 보여야 할 참된가치일것이다. 세상에는 자신의 이기주의를 버리고 국가와 세계를 위하여 정말로 진심어린 마음으로 봉사와 평화를 위하여 노력하는 이들이 있기에 오늘날 세계의 모든분야에서 민주주의가 점진적으로 발전될수 있다고 말할수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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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너무나 바쁜 나머지 우리가 모르고 지나가는 일들이 무수히 많다.
영국은 인도의 식민지를 하면서 그들의 가치를 규율로 강요하면서
대한민국의 행동하는 양심은 누가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