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교과서를 받고서 시험 문제를 어떻게 내겠다는 건지
감 조차 잡지 못했던 나는 결국 학기가 시작되고 몇번의 수업이
지나간 뒤에 이 자습서를 접하게되었다.
선생님께서 설명해 주실땐 이해가 되었는데 막상 집에와서
복습을 하려 했을 때 막막했었다.그때 이 자습서가
도움을 주었다.
나와 같은 상황에 놓여있는 친구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