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1%
  • 리뷰 총점8 16%
  • 리뷰 총점6 2%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10)

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 시작하는 학생부 A~Z
"처음 시작하는 학생부 A~Z" 내용보기
큰 아이가 중학생이 되면서학종 학종 말은 정말 많이 들었는데그래서 도대체 어떻게 하라는 건지 도통 감이 잡히질 않아서 답답하던 차에 만난 책학원 설명회 들렀다가 들었던정성평가 정량평가를책 속에서 다시 만나니 이제야 제대로 이해가 되더라구요.사실 뭘 잘 모를 땐그냥 시험 한 번으로 대학가던 그 시절이 좋았던 게 아닌가 했었는데학생부 종합전형에 대해조금씩 알아가다보니
"처음 시작하는 학생부 A~Z" 내용보기

 

큰 아이가 중학생이 되면서

학종 학종 말은 정말 많이 들었는데

그래서 도대체 어떻게 하라는 건지 

도통 감이 잡히질 않아서 답답하던 차에 만난 책


학원 설명회 들렀다가 들었던

정성평가 정량평가를

책 속에서 다시 만나니 이제야 제대로 이해가 되더라구요.


사실 뭘 잘 모를 땐

그냥 시험 한 번으로 대학가던 그 시절이 좋았던 게 아닌가 했었는데

학생부 종합전형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다보니

제가 얼마나 무지했나 싶더라구요.


한 번 읽고 말기에는 넘 아까운 책

아이에게도 한 번 읽어보라고 건네었네요.

지역 외고와 과학고 견학 다녀와서는

나름 자극이 되었는지

녀석도 알고 싶어하네요.

 

 

 

 

다양한 시리즈가 이미 나와 있더라구요.

동네 엄마들 카더라 통신에 휘둘리기 일수였는데

제대로 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알찬 기회가 아닌가 싶네요.


자기 스토리를 만들어 간다는 것이

참 쉬운 일이 아니지만

억지가 아닌

아이가 좋아하는 길을 만들어 가다보면

뭐가 보이긴 하겠죠?

보이면 좋겠어요 ㅜㅜ

7*****u 2017.01.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학생부, 알고 준비하자
"학생부, 알고 준비하자" 내용보기
"입시 베테랑 교사가 들려주는 학생부종합전형의 모든것" 이 책에서 가장 눈에 띄는 글귀랄까요 곧 중학교 가는 녀석을 앞에두고 정말 나오느니 한숨이라 ^^;; 분위기나 파악해보자는 마음으로 잡은 책인데 여전히 긴가민가하는 마음은 있어요 출판사의 홍보 문구대로 왜 '중3~고2 필독서'인지 이해가 가는 면도 있구요 아직 중학교 체계도 제대로 감 잡지 못하겠는 엄마 입장에서는
"학생부, 알고 준비하자" 내용보기

"입시 베테랑 교사가 들려주는 학생부종합전형의 모든것"

이 책에서 가장 눈에 띄는 글귀랄까요

곧 중학교 가는 녀석을 앞에두고 정말 나오느니 한숨이라 ^^;;

분위기나 파악해보자는 마음으로 잡은 책인데 여전히 긴가민가하는 마음은 있어요

출판사의 홍보 문구대로 왜 '중3~고2 필독서'인지 이해가 가는 면도 있구요

아직 중학교 체계도 제대로 감 잡지 못하겠는 엄마 입장에서는 그런가 싶은 이야기도 많더라구요

설명 자체는 정말 친절해요

그리고 저자가 권유하는 내용들이 어렵거나 거창한 것이 아니라 아이들로 하여금 도전의식을 불타게 한달까요 ^^;;

사실은 이 도전 의식 부분에 저의 노림수는 있다는거 ㅋㅋㅋ

아이가 도전 의식에만 불타도 좋겠어요 ㅋㅋㅋ

이 책은 학생부 종합 전형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를 정말 차근차근 하나하나 알려주네요

꼭 고등학교 가기 전에 필독시키고 싶은 이유에요

고교 가서 준비하기엔 너무 바쁠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결국은 입시는 전략이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기도 하구요

순간순간, 대목대목마다 선생님들의 중요성이 정말 너무 도드라져서 걱정이 됙도 하고 그렇네요

학생부 종합 전형의 주인공은 학생이라는데 그 주인공을 만드는 존재가 선생님들이라...

의욕에 차거나 열과 성을 다해 주시는 선생님을 만나는 자체가 아이에겐 다른 출발이 될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선생님들이 아무리 해주고 싶어도 내용이 없으면 소용이 없으니 결국은 학생의 몫이라는 것도 분명하구요

이 책은 성적 관리와 동아리 활동, 진로게획, 독서에 이르기까지 어떻게 활용하여 학생부를 채워가면 좋은지 정말 소소하면서도 알찬 팁들을 주네요

요즘의 변화 무쌍한 입시를 곁에서 보며 걱정 만발인 엄마들과 아이들에게 꼭 읽고 가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에요

저와 우리 아이의 경우에는 조금 일찍 읽은 감이 있어서 아쉽지만 ^^;;

책의 내용들이 금과옥조로 작용해주지 않을까요 ^^;;

대입 학생부 전형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안내서지만 이왕이면 고교 가기 전에 꼭 읽고 가길 추천하고픈 책입니다

 

t****n 2017.01.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 시작하는 학생부 A-Z
"처음 시작하는 학생부 A-Z" 내용보기
저자는 덕원여고 교사, EBSi 인터넷 수능강사인 김상근이다. 학생부종합전형 때문에 강남의 유명 컨설팅 학원에서는 고액의 상담료를 받고 학생부작성을 위한 팁을 알려주고 필요한 봉사활동이나 동아리, 각종 대회를 체계적으로 준비시켜 준다고 한다. 그런 유명학원에 금전적, 시간적인 이유로 찾아가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학생부관리를 전문가가 이 책을 통해 알려주고 있
"처음 시작하는 학생부 A-Z" 내용보기

저자는 덕원여고 교사, EBSi 인터넷 수능강사인 김상근이다.

학생부종합전형 때문에 강남의 유명 컨설팅 학원에서는 고액의 상담료를 받고 학생부작성을 위한 팁을 알려주고 필요한 봉사활동이나 동아리, 각종 대회를 체계적으로 준비시켜 준다고 한다. 그런 유명학원에 금전적, 시간적인 이유로 찾아가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학생부관리를 전문가가 이 책을 통해 알려주고 있다. 저자가 밝히는 이 책의 목적은 혼자서도 자신만의 스토리를 충분히 만들어 큰 계획을 짤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고 한다. 학생부 작성은 교사가 하지만 작성의 내용은 학생이 만들어 가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학생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스토리가 녹아들어가는 활동을 하고 이를 연결해야 한다고 한다.

입시사정관의 입장에서 무엇이 중요하고 다양한 케이스의 경우 어떤 학생이 합격이 되는지 알려주고 있으며, 학생부 관리를 위해 교과, 교과세특, 교내대회, 자율활동, 동아리활동, 봉사활동, 진로활동, 독서활동은 각 부분별로 세심하게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다.

특히 마지막 3장 학생부종합전형 Q&A에서는 누구나 궁금해하는 소논문, 자소서, 반에서 회장을 못했는데 리더십은 어떻게 부각해야 하는지, 자격증이 필요한지 등에 대한 설명을 해준다.

부록으로 영어 절대 평가, 어떻게 준비할까라는 주제로 영어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학교 시험준비는 어떻게 준비하는지 영역별로 상세히 알려준다.

솔직히 읽었다는 티도 안내고 조용히 나만 보고 싶은 책이다. 여기저기 각종 학원에서 열리는 홍보반 정보반의 설명회와 조간신문과 같이 배달되는 학원찌라시, 너도나도 전문가라고 블로그나 네이버 지식검색에 올라온 답변들의 홍수 속에서 뭐가 맞는지 혼란스러웠는데, 이 책으로 깔끔하게 정리가 되었다. 아들과 내 아들만의 스토리를 어떻게 만들지 같이 이야기 해봐야겠다.


g***o 2016.12.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 시작하는 학생부
"처음 시작하는 학생부" 내용보기
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입니다. 벌써부터 알아야 하나? 라는 의문을 가지고, 고등학생 자녀를 둔 선배학부모들의 푸념과 대화에 귀를 기울이다 뭐부터 알아야 하는거지 중간의 열띤 토론을 잘라 이건 무엇이냐고 질문하기도 애매한 경우가 있었는데요, 그래서 용어부터 알고 듣기라도 해야할 것 같다라는 마음으로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자녀의 진로에 따라 원하는 대학교에 입학하
"처음 시작하는 학생부" 내용보기

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입니다.

벌써부터 알아야 하나? 라는 의문을 가지고, 고등학생 자녀를 둔 선배학부모들의 푸념과 대화에 귀를 기울이다 뭐부터 알아야 하는거지 중간의 열띤 토론을 잘라 이건 무엇이냐고 질문하기도 애매한 경우가 있었는데요, 그래서 용어부터 알고 듣기라도 해야할 것 같다라는 마음으로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자녀의 진로에 따라 원하는 대학교에 입학하기 위하여는 반드시 알아야 하는 입시전형이 많구나 라는 생각을 책을 읽은 후 간절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과거 우리시대의 대학입시는 수능으로 점수가 높으면 원하는 대학에 입학할 수 있다 라는 옛날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이 책은 정말 잘못알고 있는 학생과 부모들에게 꼭 읽어야 하는 자녀의 진로를 위한 지침서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어려운 용어로된 설명과 도표로 분석되어 있는 형식의 딱딱함을 탈피하고 이책은 정말 달라도 너무 다르게 생초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학생부종합전형시대 어렵게만 느껴지고, 아직은 이라는 안일한 생각을 하던 저에게 큰 틀의 밑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동기부여가 된 책이며, 교내활동 중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흘려 버릴 수 있는 잘못된 판단을 올바르게 잡아주고, 학생부에 기록에는 학교 생활의 활동시간들이 하나도 소홀함이 없이 노력하고 성실히 임하는 태도로 임하여야 함을 또 한번 깨닫게 된 계기이기도 합니다.

 

내용은 학생부종합전형을 처음 접하게 되는 독자들에게 이해를 돕는 제1장 도입으로 시작해서 제2장은 교과, 교과세특(학교에서 실시하는 상시평가, 수행평가등), 교내대회, 자율활동, 동아리활동, 봉사활동, 진로체험활동, 독서활동 등 각 활동을 자세하고 이해하기 쉽도록 어떤 방식으로 하면 학생부에 좋은지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3장은 학생들과의 상담에서 대표적인 학생부 종합전형에 대한 15가지의 질문과 답변의 형식으로 궁금증에 대한 답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의 마무리 부록편은 2018학년부터 새롭게 바뀌는 수능영어 절대평가에 대한 공부방법과 좋은 조언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이처럼 수시로 바뀌는 교육정책에 따른 공부도 소홀히 해서 안된다는 것과 적극적인 자세로 강연 등 관련책을 통해 기초지식을 습득하고,

그에 따라 나에게 맞는 학생부의 스토리가 이 책을 기반으로 짜여진다면, 좋은 결실이 맺어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아이와 함께 소중한 정보와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학생인 자녀의 몫이 아니라 부모가 또, 더 나아가서는 가족들이 함께 코칭을 해주며 힘을 준다면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우리 자녀에게는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h******2 2017.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학생부종합전형 처음시작하는 학생부 A~Z
"학생부종합전형 처음시작하는 학생부 A~Z" 내용보기
학생부종합전형... 시험만 보고 진학한 세대였던 저는 요즘 입시환경을 모르겠어요. 학생부 준비도 해야한다는데 어떻게하죠? 그 걱정을 처음시작하는 학생부 A~Z 이책으로 좀 해결해보려고 합니다.​ ​ ​ ​ ​ ​ ​ ​예전 시험만 중시하는 학업상 특성이 문제시 되어 다양한 입학의 길이 열려진 요즘의 입시환경... 하지만 정작
"학생부종합전형 처음시작하는 학생부 A~Z" 내용보기

 

 

학생부종합전형... 시험만 보고 진학한 세대였던 저는 요즘 입시환경을 모르겠어요. 학생부 준비도 해야한다는데 어떻게하죠? 그 걱정을 처음시작하는 학생부 A~Z 이책으로 좀 해결해보려고 합니다.​ ​ ​ ​ ​ ​ ​ ​예전 시험만 중시하는 학업상 특성이 문제시 되어 다양한 입학의 길이 열려진 요즘의 입시환경... 하지만 정작 도와줄 엄마는 그런 환경을 모르겠더라죠. 도대체 학생부종합전형이 뭐지? ​ ​ ​ ​ ​ ​ 그래서 관심을 갖고 찾아보았지만 학생부 작성에 필요한 학생의 활동을 구체적으로 기술한 책은 무척 드물었어요. 이렇게 작성해라~ 저렇게 작성해라~ 대부분 작성법 기술에 관한 책들이었지요.​ ​ ​ ​ ​ ​ ​ ​그런데 처음시작하는 학생부 A~Z 학생이 주체가 되어 학생부종합전형 준비를 구체적으로 할 수 있도록 현직 교사이시자 EBS강의를 하고 있는 선생님께서 정리해주셨답니다. ​ ​ ​ ​ ​ ​ 일찌감치 준비해야한다는 학생부종합전형... 하지만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 전혀 모르는 저...ㅠㅠ; 그렇기때문에 처음시작하는 학생부 A~Z 이 책이 정말 반갑기만 합니다. ​ ​ ​ ​ ​ ​ 보통 생각하기에 학생부종합전형 대비를 위해 무엇인가 특별한 것을 준비해야할 것 같지만 처음시작하는 학생부 A~Z에서는 학생으로서 가장 기본인 학창생활 관리에 더욱 중요성을 부여하고 있음을 알 수 있어요. ​ ​ ​ ​ ​ ​ ​목차에서도 알 수 있는 학생부종합전형 준비를 위한 학생으로서의 학교생활 평범하지만 학생부 관리까지 겸해서 활동한다면 더할나위없겠지요...^^ ​ ​ ​ ​ ​ ​ 알고보니 나의 모든 하루하루 평범한 학교생활이 학생부종합전형을 대비하는 중요한 시간들이었다는 사실!!! 처음시작하는 학생부 A~Z는 평소에 어떻게 하면서 학생부 관리에 들어가야하는지 무척 구체적으로 적혀있어요.​ ​ ​ ​ ​ ​ ​ 학생부 기록은 교사가 관리는 학생이 그렇기때문에 주체인 학생이 스스로 의식을 가지고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해나아가야한다는 것입니다.​ ​ ​ ​ ​ ​ ​ 학생부종합전형은 제한이 없기때문에 학생이 스스로 입학을 위한 자신만의 스토리를 완성해나가야한다는 사실! 이런 모든 중요한 내용이 처음시작하는 학생부 A~Z에 다있어요. 앞으로 당분간은 엄마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읽고 아이들에게도 권해야할 것 같습니다.

j******e 2017.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먼저 아는 사람이 이긴다!
"먼저 아는 사람이 이긴다!" 내용보기
우리나라처럼 입시가 자주 바뀌는 나라도 아마 없을 것이다. 아이들이 어릴때는 또 바뀌는구나... 조금은 먼 나라의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큰아이가 중학교에 입학하자 시간이 금세 흘러간다. 그리고 요즘 입시는 과거 부모세대의 입시와 다르다. 고등학교시절만이 중요한것이 아니다. 자신의 진로를 고민하고 빨리 결정을 해서 진로와 비슷에 필요한 경험을 많이 해야
"먼저 아는 사람이 이긴다!" 내용보기

우리나라처럼 입시가 자주 바뀌는 나라도 아마 없을 것이다.

아이들이 어릴때는 또 바뀌는구나... 조금은 먼 나라의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큰아이가 중학교에 입학하자 시간이 금세 흘러간다.

그리고 요즘 입시는 과거 부모세대의 입시와 다르다.

고등학교시절만이 중요한것이 아니다.

자신의 진로를 고민하고 빨리 결정을 해서 진로와 비슷에 필요한 경험을 많이 해야한다는것은 어렴풋이 들어서 알고 있다.

하지만 어떤 준비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모른다.

 

내 아이가 입시를 어떤 식으로 치르게될지는 아무도 모르는것이다.

미리 준비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아니 뭘 알아야 준비라도 할 수 있을것이다.

그래서 입시관련 서적에 눈길이 갔다.

 

내가 알고 있는 학생부는 당연히 선생님들이 작성해주시는 것이고. 그것은 학생들에게 공개가 되는것이 아니라고 알고 있었는데.

세월이 많이 달라졌나보다.

학생부로 대학에 갈 수도 있는것이다.

 

꿈결의 [처음 시작하는 학생부 A~Z]는 어리석은 나에게 새로운 세계를 보여줬다.

내가 이렇게 우리나라 입시에 관심이 없었구나 하는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아마도 이 책을 보지 못하고 고등학교에 아이를 보냈다면 학과 공부만 하라고 엄청나게 닥달을 했을것이다.

수행평가와 학교 시험준비만 강조했지

학교내 자율학습이나 발표의 중요성을 몰랐을 것이다.

사실 이 책을 통해서 학생부종합전형이라는것도 알게되었다.

내가 어렴풋이 알고 있던 것이 바로 학생부종합전형이고.

학생부종합전형이라는것이 단기간에 준비를 해서 결과를 낼 수 있는것이 아니라는것도 알게되었다.

학생들의 학교생활 모두를 아우르는 결과물인것이다.

시험성적이 모두가 아닌.

어쩌면 이상적인 입시형태 라고 생각된다.

하지만 준비를 해야할것이 정말 많았다.

학교생활 전반을 모두 담고 있기에 자신이 원하는 전공과목과 그 방향이 일치해야한다.

이 부분이 가장 어려운 문제인것 같다.

부모가 된 나도 진정으로 내가 하고 싶은것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는데 우리 아이들에게 일찍 진로를 정하고 그 방향으로 연결된 일련의 결과물을 만들라는것인데...

 

이상적이긴 하지만 참 힘든 일이라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되었다.

그래도 막연히 힘들겠다...

생각만 하던것을 어떤 식으로 준비를 해야하는지 하나하나 알려주는 책을 만나서 그나마 방향은 보인다.

본문의 중간중간에 정리를 해서 한눈에 알아볼수 있게 잘 정리를 해주고 있다.

막연히 걱정만 하는것은 아무것도 할 수 가 없는것이다.

어떤 식으로 준비를 해야하는지 차근차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만났다는것이 너무나 감사하다.

사실 이  책은 당장 입시를 앞둔 고등학생들보다는

중학생들과 학부모들이 먼저 봐야할것 같다.

학생부종합전형이라는것이 하루아침에 준비되는것이 아니기에

방법을 숙지하고 차근차근 준비를 해야겠다.

본물을 봐도 잘 이해를 못하는 부분은 3장에 질문과 답을 통해서 명쾌하게 설명을 해준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의 커다란 가이드라인을 미리 알고 있다면

깊은 산속에서 지도와 나침판을 가진것처럼 든든할것이다.

 

입시라는 복잡한 교통지옥에서 똑똑한 네비게이션을 만난듯해서 기분이 너무 좋다.

 

이제 열심히 공부를 했으니 우리아이에게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같이 고민을 해봐야겠다.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꿈결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g*******1 2017.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학생부 종합전형의 모든 것
"학생부 종합전형의 모든 것" 내용보기
학생부종합전형 시대 중고등학생을 위한처음 시작하는 학생부A~Z김상근지음입시 베터랑 교사가 들려주는 학생부종합전형의 모든것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요즘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해 설명회도 다녀보고 책도 읽어보지만무슨 말인지 정리가 않되는 것은 왜 일까요?고등학교생활에 익숙해지는 것도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듯 싶네요.우선 학생부종합전형을 알고 고등학교 생활을 시
"학생부 종합전형의 모든 것" 내용보기

학생부종합전형 시대

 

중고등학생을 위한

처음 시작하는 학생부A~Z

김상근지음


입시 베터랑 교사가 들려주는 학생부종합전형의 모든것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요즘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해 설명회도 다녀보고 책도 읽어보지만

무슨 말인지 정리가 않되는 것은 왜 일까요?

고등학교생활에 익숙해지는 것도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듯 싶네요.


우선 학생부종합전형을 알고 고등학교 생활을 시작하는 것이

아무래도 좀 더 알찬 시작을 준비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던 찰나에

[처음 시작하는 학생부A~Z]란 책에 눈길이 다다르네요..



제1장 지금은 학생부종합전형 시대에서는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이해를 돕고 스토리를 잘 관리해야 함을 이해시켜주고,


제2장 학생부 관리의 모든 것 에서는

여러가지의 분야가 있는데,

우선 교과를 통해 내신을 관리하는 법부터 교과세부특기사항을 어떻게 메울  수

교내대회를 통한 학업역량키우기

나를 드러낼 수 있는 여러가지 자율활동,

전공연계성 및 흥미를 드러내는 동아리활동과 선택요령,

총 봉사시간이 중요하지 않은 꾸준한 봉사활동,

진로의 선택과 여러가지 진로활동의 필요성을 갖아야 하는 진로활동,

많은 독서와 전공적합성을 갖는 독서 그리고 다른 교내활동으로 이어지는 독서활동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알게 되어 참으로 유익한 책이 아닐 수 없었다.


제3장 학생부종합전형 Q&A 에서는

소논문에 대한 것, 자소서의 작성기간, 자기주도학습의 범위,

장이 아닌 학생의 고민, 체험의 성공유무, 바뀐 진로,

수능공부, 교외활동은 필요없는가?, 학과정보 찾기,

자격증등 궁금한 문제들에 대한 속시원한 답변을 읽을 수 있습니다.


학생부를 잘 관리하는 것이 고등학교생활의 최대의 과제인데

그 문제들을 하나하나 해결할 수 있는 팁을 담은 책이였습니다.

궁금하지만 어디서도 그 많은 물음에 대해 확실한 답변을 들을 수 없는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이야기

하지만 [처음 시작하는 학생부 A~Z]를 통해 이 모든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k******0 2017.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꿈결] 처음 시작하는 학생부 A~Z
"[꿈결] 처음 시작하는 학생부 A~Z" 내용보기
학생부종합전형의 결정적 전략, 만점 학생부 관리 비법! 학생부종합전형이란? 학생의 자질이나 학과에 대한 열정과 준비과정을 학교생활 기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으로 평가하는 정성평가로 교내 활동이 하나의 지향점을 향하고 있는지 그 스토리를 보는 수시평가제도이다. 시험한번으로 3년의 노력이 결정이 나버리는 것에 비해 취지는 좋으나 준비하는 과정이 생각보다
"[꿈결] 처음 시작하는 학생부 A~Z" 내용보기

학생부종합전형의 결정적 전략, 만점 학생부 관리 비법!


학생부종합전형이란? 학생의 자질이나 학과에 대한 열정과 준비과정을 학교생활 기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으로 평가하는 정성평가로 교내 활동이 하나의 지향점을 향하고 있는지 그 스토리를 보는 수시평가제도이다. 시험한번으로 3년의 노력이 결정이 나버리는 것에 비해 취지는 좋으나 준비하는 과정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 보다 많은 경험을 해야하고, 그 경험들도 자신이 가고자 하는 학과와 관련이 되어 있어야 하며, 학교 성적은 물론 독서, 교내활동, 수상경력, 봉사활동 등 신경써야할 부분이 많다. 딸아이가 아직 중학교 1학년이라고 방관하고있기엔 그 무게가 가볍게만 느껴지진 않을뿐만 아니라, 모르는 것들이 많아 답답하기도 하다.

자유학기제가 시작되었을때에도 당황스러웠다. 아이에게 다양한 직업체험을 통해 진로를 정할 수 있게 도와준다는 취지는 좋았으나 반학기를 훌쩍 보내고 난 지금은 그 시간이 아깝게만 느껴진다. 처음 시작되는 학년이기에 수정해야할 부분들이 많은거야 당연할지도 모르겠지만 대책없이 시작해 허투르 시간을 보낸 듯 해 아쉽기만 하다. 그러기에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해 더 확실히 정보를 습득하고 아이가 후회하지 않을 학교생활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처음 시작하는 학생부 A~Z」 이 책은 나와같은고민을 하는 학부모나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는 책이었다.

1장 : 지금은 학생부종합전형 시대 / 2장 : 학생부 관리의 모든 것 / 3장 : 학생부종합전형 Q&A 

학생부종합전형이란게 뭔지, 어떤점을 중요시 해야 하는지, 학교활동 기록지에는 어떤 내용들이 들어가는지, 내신준비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등 궁금한 내용들이 보기쉽게 정리가 되어 있으며, 중요한점을 콕콕 찍어주어 학생부종합전형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하지만 생각했던것보다 준비해야할 것들이 많다는 걸 알게 되었다.

 

교과세특이란 단어를 처음 접했다. 교과와 관련된 중요한 사항인걸 알겠는데 뭘까 무척 궁금했다. 과목별 세부 능력 및 특기사항의 약자로 담담교사의 추천서라 보면 된다고 한다. 입학사정관들이 교과 성적과 더불어 학업 역량을 평가하는 데 가장 큰 비중을 두는 항목이라고 한다. 수업참여태도, 수업에 대한 적극성, 교과관련 활동 내용 등을 교과 과목선생님이 기록하는데 이게 과연 얼마나 객곽적일지는 아직은 잘 모르겠다.

 

공부만 잘하면 대학에 갔던 그때가 부모로썬 더 편하게 느껴지기까지 한다. 성적, 독서, 봉사활동, 자율활동, 교내수상실적, 적극적인 수업참여, 리더십표출, 선생님과의 적절한 관계유지, 동아리활동... 신경써야할 부분이 너무 많다. 내가느끼는 부담감도 이정도인데 학생들은 어떨지 궁금하다.

 

책 덕분에 답답함을 해소할 수 있었다. 자신의 진로를 일찍 결정한 딸 아이가 다른 아이들 보다는 빠르게 준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혹여나 중간에 진로를 바꾸게 된다면 어쩌나 라는 고민 또한 해결할 수 있었다. 학생부종합전형의 전략과 학생부 관리하는 비법은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었지만 아이와 실천해 나가는 것이 과제일 듯 하다.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면서도 아이가 대학교에가는 5년후, 그때도 학생부종합전형이 중요할지 아니면 다른 전형방법이 등장할지 걱정된다. 워낙 빠르게 변화하고 있기에 외길만을 고수하기엔 무리가 있을 듯 하다. 하지만 자신의 학교생활에 최선을 다하며 준비한다면 어떤 전형방법이 등장하더라도 아이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d******5 2017.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 시작하는 학생부 A~Z
"처음 시작하는 학생부 A~Z" 내용보기
학생부 종합전형시대 중고등학생을 위한 처음 시작하는 학생부A~Z ​ 유치원 졸업하고 처음 학교에 입학할때의 모습이 아직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학교에 적응 잘할까 공부는 어찌 잘할까 이런저런 걱정에 이것저것 챙겨주다 학년이 올라가면서 아이들과 잘지내고 공부도 잘 따라주니 걱정이 조금씩 줄어들었답니다그러던 걱정이 이제 초등학교 졸업하고 중학교에 딱 들어서니 예전하던
"처음 시작하는 학생부 A~Z" 내용보기

학생부 종합전형시대 중고등학생을 위한

처음 시작하는 학생부A~Z


​
유치원 졸업하고 처음 학교에 입학할때의 모습이 아직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학교에 적응 잘할까 공부는 어찌 잘할까 이런저런 걱정에 이것저것 챙겨주다
학년이 올라가면서 아이들과 잘지내고 공부도 잘 따라주니 걱정이
조금씩 줄어들었답니다
그러던 걱정이 이제 초등학교 졸업하고 중학교에 딱 들어서니 예전하던 걱정은
걱정이 아니네요
초등보다 공부양은 더 늘어나고 깊이도 더 깊어지니 당연히 공부하면 해결되던 예전 나의 학창시절과는 너무나 다른 요즘 학교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서점에 가서 책을 봐도 뭔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러다 만난 처음 시작하는 학생부A~Z
아이들 문제집 고를때 쉬운설명에 딱 필요한 문제유형인지 이리저리 따져보고 문제집 고르잖아요
그것처럼 중고등학교에서 챙겨하는 학생부종합전형에 절대로 딱 알기쉽게 설명해준 책이 바로 이책이랍니다

​
딱 한번의 시험성적으로 대학을 결정하던 시대는 가고 이젠 학생부종합전형이란 것으로 대학을 가는 시대로 바뀌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니 당연히 잘알고 있어야 내아이 좋은길 쉬운길로 알려주는 네이게이션같은 역활을 해줄수 있겠지요
학생부가 나온 배경은 시험으로 줄을 세워 평가하는 방법을 벗어나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각자의 재능으로 평가해서 시험으로 보여지지 않은 가능성을 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합격에 커트라인이 없는 것이지요 각자 다 다른 재능과 능력과 있으니까요

​
그렇다고 예전처럼 공부를 안하면 되는것 또 아니라는 것입니다
학업평가 방법중에 공부는 일부분이지만 그걸 무시 할수는 없기에 어찌보면 아이들이 더 힘들어 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다 잘하는 아이는 내 능력을 다 보여줄수 있느니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아이들의 스트레스는 더 쌓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교과 성적은 1학년보단 2학년 ,2학년보단 3학년의 평가가 더 중요하다네요
그러니 쉬지않고 꾸준한 학업성장을 해야겠지요

​
교과성적에 시험성적만 들어가는야 그건 아니에요
교과 시험 +수행 평가+교과 세특 3부분으로 평가를 해요
아이들 부담이 자꾸 늘어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또 드네요
교과 세특이란 말은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
교과세특이란 과목별 세부 능력 및 특기 사항의 약자입니다
교과서를 보고 시험치는거 외에 아이들의 능력을 세부별로 평가하는걸 말해요
수행평가는 절대 포기 하지 말고 끝가지 수행해야해요 기본점수가 있으니 꼭 챙겨야 하는 필수요건
교과세특또한 미리 평가요소를 알고 하나씩 조금씩 챙겨서 학생부에 차곡차곡 채워넣어야 해요
이 모든것이 학생부좋압전형에서 다른아이와 다른 나의 평가 기록이 되는 동시에 나중 자기소개서 일명 자소서의 기본 정보가 되니까요

​
평가요소중 동아리 활동과 봉사활동 또 있어요
물론 활동을 잘하면 좋은 평가를 받는데요 자신의 진로와 관계되는 걸 하는게 더 좋아요
자신의 진로와 관계되는 동아리가 있다면 활동을 열심히 하면 되고 없다면 뜻이 맞는 아이들과 함께 동아이를 만들어서 활동을 해도 된답니다
봉사활동 또한 나의 진로와 관계되는 곳에서 꾸준히 하는게 더 좋다는 사실을 기억해야겠지요
이외에 독서활동도 챙겨하고 교내대회활동도 챙겨하고 챙겨야할것도 많고 기억해야할것도 참 많다는 사실
모르고 있다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미리 학생부종합전형 챙겨서 내아이 좋은 평가 받도록 노력해보렵니다
​
​

 

l***4 2017.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꿈결]처음 시작하는 학생부 A-Z
"[꿈결]처음 시작하는 학생부 A-Z" 내용보기
처음 시작하는 학생부 A-Z 아이들이 커가면서 양육에서 공부법을 모르고 공부하기란 힘든데...문제는 공부법이 입시 방법에 따라서 패턴을 달리 해야 한다는 것이 문제이다. 그래서 힘들게 공부하는 것을 조금은 요령을 피우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 아닌지....그래서 학생부 종합전형시대에 맞는 공부법으로 준비해서 학생부도 준비하고 나만의 스토리를 담긴 이야기를 제대로 준비하
"[꿈결]처음 시작하는 학생부 A-Z" 내용보기

처음 시작하는 학생부 A-Z

 

아이들이 커가면서 양육에서 공부법을 모르고 공부하기란 힘든데...

문제는 공부법이 입시 방법에 따라서 패턴을 달리 해야 한다는 것이 문제이다.

 

그래서 힘들게 공부하는 것을 조금은 요령을 피우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 아닌지....그래서

학생부 종합전형시대에 맞는 공부법으로 준비해서 학생부도 준비하고

나만의 스토리를 담긴 이야기를 제대로 준비하도록 할수 있는 과정을 안다면 나의 경험을 제대로 준비하게 하는것은 아닌지....

그래서 막막한 학생과 학부모에게 알맞은 책이 아닌가 싶다.

 

내가 준비한 관정을 하나도 놓치고 싶지 않은 아이들을 위해서

엄마로써 한번은 읽어야 할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이책은 스스로 하는 학생부 관리를 통해 중학교부터 습관도 잡고 스스로 학생이 관리하여 교사가 작성시 어렵지 않게 하는 노하우를 가지게 해주는 책이라고 말할수 있는 것이 학생부의 관리를 위한 정확한 분석과 이해를 말해주고 있는 기본서이다.

 

교과와 그리고 과목별 세부 능력 및 특기사항을 그리고 교내대회와 함께 자율활동을 준비하도록 하는것이다.

동아리 활동과 봉사활동,진로활동,독서활동을 자세히 구분하여 각 영역에 대한 특징을 파악하면서 기록에 대한 접근을 도표와 함께 접근하여 쉽게 설명하고 있어서 한 학교등등에 국한되는 것이 아닌 제대로 된 접근을 풀어가는 이야기가 장점으로 풀어내고 있다.

 

그래서 이책에서 말하는 학생부종합전형은 연결하고 연결하는 이야기라는 것이다.

교내황동이 주용하지만 개별적으로 구성된 것이 아닌 소소하더라도 서로 이어진다면 좋은 구성이라는 것이 읽으면 읽을수록 느낄수 있습니다.

차근차근 준비해서 고3때 어렵지 언제라도 적합하게 풀어낼수 있다.

 

퀴즈로 접근하고 그것을 기본으로 설명을 한 후 간단한 키워드 정리법으로 된 책으로

읽으면 학부모도 어렵지 않게 학생부를 읽어낼수 있는 힘도 있고

학생도 미리미리 준비해갈수 있는 힘을 키우는 것!!의 기본이다

세심하게 준비해갈수 있는 과정을 볼수 있기에

방학동안 읽어두면 좋을 듯 하다.

j********1 2017.01.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