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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둥지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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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챙김 명상 교육 - 저자 에이미 샐츠만- 급변하는 시대적 환경에 아이들의 성장 환경이 다양한 스트레스를 생산하고 있다. 학생들의 불안정한 정서를 안정시키고 분노조절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 심상치유, 완화 방식이다. 치료 전문가, 교사, 부모 등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내용이다. 요가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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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챙김 명상 교육

- 저자 에이미 샐츠만-

급변하는 시대적 환경에 아이들의 성장 환경이 다양한 스트레스를 생산하고 있다. 학생들의 불안정한 정서를 안정시키고 분노조절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 심상치유, 완화 방식이다. 치료 전문가, 교사, 부모 등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내용이다. 요가의 신체활동 들숨과 날숨의 훈련으로 자아 내면을 들여다보면서 고요와 호기심을 이끈다. 또한 사고확장을 통해 자신은 물론 타인의 감정, 이타심과 연민 등 불안정했던 심상을 객관적인 관점으로 바라보며 안정시키는 방식이다.


마음 챙김 명상교육의 기본 이념은 나를 알고 인정 하는 것에서부터 시작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어떤 존재인지 모르면서 타인과의 대화나 주변 현상으로 인해 분노하고 좌절하는 것으로부터 침착하게 객관성을 유지하게 하는 방식이라는 생각이다. 요가를 통해 몸을 다스린다. 그리고 나의 감정에 좀 더 적극적이고 진솔하게 인정할 수 있어야 문제 해결에 빨리 접근 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자녀교육에 누구보다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편이다. 왜냐하면 인간의 삶 중에 아이만큼 행복을 주는 존재도 없기 때문이다. 자식은 잘 두면 보배요. 잘 못 두면 원수라는 말이 있다. 그러나 부모의 잘못된 언어나 행동 습관이 부모들도 모르게 내 아이들에게 전이가 된 것은 아닐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아이들의 잘못된 행동습관은 대부분 부모의 잘못된 훈육, 교육관으로 인해 생성된다. 어른들이 인지하지 못할 뿐이다. 따지고 보면 자녀교육에 앞서 부모교육이 우선해야 한다는 말이다. 사회생활이 미숙한 어른들이 많다. 아이들의 미숙한 학교생활과 크게 다르지 않다. 누구나 각자 개개인의 존엄성을 가지고 태어난다.


아이는 부모나 교사 어른들이 알지 못하는 뛰어난 잠재력을 지닌 존재라는 것을 인정 할 필요가 있다. 아이들에게 평화로운 정서는 밝은 미래의 희망이라 생각함으로 이 책은 유익하다는 생각이다. 온 가족이 함께 실천 할 수 있다면 심신수련은 물론이거니와 건강한 삶을 사는데 더 없이 좋을 듯싶다. 삶을 살아가는데 평화로운 정서만큼 중요한 것도 없다.


t*****2 2017.02.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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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챙김 명상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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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챙김 명상 교육  이 책은 검증된, 8주 과정의 ‘마음챙김에 근거한 고요한 곳 교육과정(mindfulness-based Still and Quiet Place curriculum)’에 대해 안내한다. 교육과정의 이름이 참 흥미롭다. Still and Quiet Place라는 그 ‘고요한 곳’을 어떻게 교육시킬 것인가? 그것도 학생들에게. 최근 많이 다루어진 마음챙김의 개념에 명상 교육을 접한 교육과정을 제공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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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챙김 명상 교육 


이 책은 검증된, 8주 과정의 마음챙김에 근거한 고요한 곳 교육과정(mindfulness-based Still and Quiet Place curriculum)’에 대해 안내한다. 교육과정의 이름이 참 흥미롭다. Still and Quiet Place라는 그 고요한 곳을 어떻게 교육시킬 것인가? 그것도 학생들에게. 최근 많이 다루어진 마음챙김의 개념에 명상 교육을 접한 교육과정을 제공했다는 점뿐만 아니라, 이러한 고요한 곳을 교육하려 하는 시도에 흥미가 갔다.

최근에 많이 이야기되고 있지만, 마음챙김은 사실 이해하기 쉽지 않은 개념이다. 아동들에게 이를 적용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교육과정이 필요하리라 예상할 수 있는데, 이 책은 학생들에게 적용 가능한 내용을 잘 정리해주고 있다. 고요한 곳에 대해 인식하게 하는 여러 활동을 통해 마음챙김을 머리로 이해하기 이전에 개개인의 신체와 정신 모두 프로그램 속으로 잘 끌어들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먹기 수련, 호흡 수련 같은 활동을 첫 번째 세션에 배치한 것도 이와 같은 효과를 도모하기 위함으로 보인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위한 목적으로 서술된 책이지만, 다른 이의 수련을 이끌기 위해서는 스스로의 체계적인 수련법을 가지고 있어야 할 것이다. 이 책에 소개되어 있는 내용은 어린 아이들만을 위한 내용이라고는 할 수 없다. 책에서 제시한 내용을 체계적으로 따라가다 보면 고요한 곳에 머물게 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훈련법을 잘 소개한 책이지만 책을 덮으면서는 역시나 마음챙김이라는 본질에 대한 생각을 하게끔 한다. 호흡을 가다듬고 명상에 빠지는 것만으로 마음챙김에 이르렀다고는 할 수 없다. 일상생활에서의 모든 것을 마음챙김으로 인식해야 한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어야 할 생각일 것이다.

d********t 2017.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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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챙김 명상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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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이라고 하면 뭔가 절이나 아니면 기도원에서 뭔가 거창하게 하는 것을 생각했었습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을 살아가면서 명상이라는 단어는 단 한번도 생각을 해보지 못한 것 같습니다. 바쁘게 살다보니 오늘이 언제인지도 모르고 그리고 내가 언제 저만을 위하여 성찰을 해봤었던가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이 책의 표지에서도 바로 나와서 신기했었습니다만 명상이라는 것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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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이라고 하면 뭔가 절이나 아니면 기도원에서 뭔가 거창하게 하는 것을 생각했었습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을 살아가면서 명상이라는 단어는 단 한번도 생각을 해보지 못한 것 같습니다. 바쁘게 살다보니 오늘이 언제인지도 모르고 그리고 내가 언제 저만을 위하여 성찰을 해봤었던가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이 책의 표지에서도 바로 나와서 신기했었습니다만 명상이라는 것이 그렇게 거창한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해준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최근 들어서는 미군에서도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도 일부 직업군(소방관, 경찰관) 들이 PTSD(Post Traumatic Stress Disorder)라고 하여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심하게는 자신의 목숨을 끊는 사례까지 발생한다는 뉴스를 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대응책으로 각자의 명상을 하게끔하여 마음의 안정을 찾게하려는 데 있다는 기사를 본 적도 있었습니다. 그만큼 현대에 있어서 더더욱 자신을 가다듬을 수 있는 수단으로 명상을 주목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지금 직장에서 혹은 삶에 있어서 얻는 스트레스는 완화시킬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에이미 셀츠만의 "마음챙김 명상교육"에서 나오는 명상이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이 책의 저자는 직업도 의사에 그리고 마음치유사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전부터 자신이 마음챙김에 대한 관심을 가지면서 여러가지 방면으로 자신의 분야를 연구하고 그 연구한 기본을 가지고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그것이 지금의 마음책임 수련이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이 책의 구성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마음챙김 걷기 수련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단지 눈을 감고 걷는 것 만으로 자신의 마음을 정갈하게 다듬을 수 있다는 사실을 봤을 때 과연 내가 이걸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보다는 직접 해보기로 마음을 먹었고 하던 공부를 잠시 내려놓고 집앞 마당으로 나가 두 눈을 꼬옥 감고 걷기 시작했습니다. 한걸음 한걸음 걸을 때마다 무심코 걸었던 저의 발들이 감촉이 하나하나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제대로 나아가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면서 좀 더 균형을 잡으려는 노력을 했었습니다. 그에 따라 조금씩 제 몸이 약간 오른쪽으로 틀려있구나라는 생각을 했으며 저의 자세를 바로 잡으려고 왼쪽으로 조금씩 기우는 연습을 했었습니다. 그렇게 조금씩 조금씩 발을 내딛다보니 조금씩 주변의 소리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단지 학업에만 매진하던 저의 모습에서 다른 사물에 집중하는 모습을 처음 봤었습니다. 이렇게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이렇게 손쉽게 할 수 있는 방식으로 8주 간의 커리큘럼을 가지고 단계별로 수행할 수 있게끔 해주어 처음부터 계획을 작성해야할 수고로움을 덜어주었습니다.

혹시 템플스테이나 아니면 기도원을 가셔서 하는 것만 명상이라고 생각하신 분이 계시다면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장 편하게 명상을 하실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었습니다.

g**********2 2017.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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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챙김 명상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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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챙김 명상교육] 인성함양과 정서 안정을 위한 학생용 MVSR 8주 코스         지난날을 생각해보면 명상이라고 하면 조용하고 잔잔한 음악이 깔리면서 목소리 좋은 아저씨가 생각난다. 마치 특정한 사람들만 명상을 한다는 편견도 가지고 있는것도 같다. 하지만 현대 사회에서는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명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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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챙김 명상교육]





인성함양과 정서 안정을 위한 학생용 MVSR 8주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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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날을 생각해보면 명상이라고 하면 조용하고 잔잔한 음악이 깔리면서 목소리 좋은 아저씨가 생각난다. 마치 특정한 사람들만 명상을 한다는 편견도 가지고 있는것도 같다. 하지만 현대 사회에서는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명상에 대한 이로움을 경험하고 실천하고 있다. 빽빽한 환경 탓인지 편안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기 쉽지 않은 현실속에서 조금이나마 마음의 안정을 찾아가는 하나의 수단이 되고 있는 명상은 어른뿐만이 아니라 이제 아이들에게까지도 필요성을 요구하고 있다. 학업에 열중하다보니 옛날 어린아이들 같은 해맑은 웃음을 잃어가는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스스로 자신을 보호하고 컨트롤할 수 있는 힘을 키워주기 위해 부모와 어른들의 노력이 매우 필요한 때이다.

돌이켜보면 어린시절을 어떻게 보냈느냐에 따라 어른이 되어서도 트라우마 같은 것들이 영향을 미치는걸 우리는 직간접적으로 경험하고 있다. 마음챙김이라는 말을 어른이 되어서야 자신의 과거를 돌아보며 치유해 나아가고자 노력하는 가운데 저자 에이미 샐츠만의[마음챙김 명상교육]이라는 책은 그 마음챙김의 방법들을 좀 더 일찍 알아가길 권하고 있다. 의사,마음챙김코치,과학자,운동선수인 에이미 샐츠만은 1989년부터 마음챙김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초등학교, 지역사회, 대학 등에서 MBSR 프로그램을 운영,연구하면서 자신만의 프로그램 개발에 힘썼다. 이렇게 노력한 끝에 저자의 MBSR프로그램의 자료인 CD를 만들었고 책까지 간행하면서 마음챙김에 대한 폭넓은 접근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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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총 8주 과정에 대해 단계적인 설명과 깊이 있는 내용들로 '마음챙김에 근거한 고요한 곳 교육과정'을 전달하고 있다. 또한 교사나 학교 상담사, 치료사, 의사, 코치, 관련된 전문가들, 부모 등 아이들과 관련한 사람들이 과학적으로 검증된 마음챙김 수련을 직접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다. 처음 접하는 부모들이게 다소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차근차근 하나씩 이해하고 풀어나아간다면 저자가 검증한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이들이 전보다 더 침착해지고, 주의력을 높여주고, 다양한 스트레스들로 부터 자유로워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또한 이를 주관하는 어른들도 아이들의 훈련을 통해 자신도 마음챙김에 대한 방법을 익힘으로써 함께 이로울 수 있는 경험이 될거라 생각하며 함께 수록되어 있는 <마음챙김 명상교육>CD도 적극 활용해 보면 좋을 것 같다.






p*****2 2017.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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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주간 명상의 세계속으로 빠져보자... 마음챙김 명상교육...★
"★8주간 명상의 세계속으로 빠져보자... 마음챙김 명상교육...★" 내용보기
"<고요한 곳>이라는 용어는 마음챙김의 많은 차원을 포함한다. 물리적으로 그것은 들숨과 날숨, 날숨과 들숨사이의 짧은 멈춤, 실질적인 고요함의 느낌이다. <고요한 곳>과 연결되기위하여 바로 지금 여기에서 잠시 틈을 내보자. 그리고 호흡의 자연스러운 리듬을 단순히 느껴보자..." (p21)   마음챙김분야의 선구자... 의사, 마음챙김코치, 과학자, 운동선수...   그분이
"★8주간 명상의 세계속으로 빠져보자... 마음챙김 명상교육...★" 내용보기

"<고요한 곳>이라는 용어는 마음챙김의 많은 차원을 포함한다.

물리적으로 그것은 들숨과 날숨, 날숨과 들숨사이의 짧은 멈춤,

실질적인 고요함의 느낌이다. <고요한 곳>과 연결되기위하여

바로 지금 여기에서 잠시 틈을 내보자. 그리고 호흡의 자연스러운

리듬을 단순히 느껴보자..." (p21)

 

마음챙김분야의 선구자...

의사, 마음챙김코치, 과학자, 운동선수...

 

그분이 바로 애이미 샐츠만이다.

 

그리하여 나는 애이미 샐츠만님께서 저술하시고 <도서출판

어문학사>에서 출간하신 이책 <마음챙김 명상 교육>을

꼼꼼히 읽어나가다가 <고요한 곳>을 설명해주신 글을 읽고 

신선한 느낌을 받았다.

 

즉, <고요한 곳>은 고요함이나 멈춤 등의 상태나 느낌을 가리키는

용어이기도 하지만 여기서는 들숨과 날숨사이의 고요한 순간을

의미하기도 한다. 또한 이것은 8주간의 학생용 MBSR 프로그램을

뜻하기도 한다.

 

인성함양과 정서안정을 위한 8주간의 학생용 MBSR 프로그램...

 

이는 요즘의 학생들이 필수적으로 받아야할 프로그램이

아닌가 생각되었다.

 

그이유는 요즘의 아동과 청소년들에겐 꿈이 없다고 한다.
우리때만해도 <어른이 되면 어떤 사람이 될거야>라며

친구들과도 얘기나눴는데 그에 비하면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다.

 

또 요즘의 학생들은 게임이나 스마트폰에만 빠져있어

자칫 인성의 몰가치나 폭력성, 기계적 감각에만 빠져버리는

몰상식성에 경도될 우려가 크다.

 

정말 아들이 PC방에서 아얘살며 게임에나 빠져있어 어떻게

해볼 도리가 없는 어떤 어머님께서는 PC방을 그렇게나

원망하고 가슴을 치시는걸 본적도 있어 참으로 이러한

현실이 안타깝기만 하다.

 

또한, 지하철을 타면 이건 애나 어른이나 모두 스마트폰만

들여다본다. 예전에는 그래도 책을 들며 독서삼매경에 빠져있는

사람들을 많이 봤는데 지금은 자라목을 하고 스마트폰에만

빠져있으니 안타깝기만 하다.

 

근데, 스마트폰을 통해 보는 것은 게임이 많다.

또 TV 드라마나 예능프로들을 많이 보더라...

 

이는 길게는 1시간 내지 1시간 반이상을 지하철을 타고가면서

그냥 시간이나 때우는 무가치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물론 게임을 하면서 잠시 스트레스를 풀 수도 있지만

사실 그때뿐이다.

 

울 친척중에도 조카가 이렇게 게임과 스마트폰에만 빠져

안타까운데 정말 전국적으로 보면 스마트폰이나 게임중독에

빠진 사람들이 거기에서 어떻게 빠져나올지 참으로 난감한

생각만 든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을 읽으니 우리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명상>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었다.

 

명상을 통해 심신을 안정시키고 이완시켜 진정 자신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 제1세션 먹기수련과 호흡수련에서부터

제8세션 날숨의 끝까지 각종 사진들과 도표, 문답식 해설 등을

통해 알기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또한, 이책의 끝에 부록인 CD도 들어있어 어떻게하면

8주간의 학생용 MBSR 프로그램을 잘 수행할 수 있는지 친절히

설명해주고 있다.

 

그런데, 이책을 읽고나니 내자신도 명상의 시간을 갖고싶었다.

 

야심차게 시작된 정유년인 2017년 1월도 벌써 반이 지나갔다.

이에 앞으로는 나의 내면과 대화도 나누고싶어졌고 고요한 침잠의

세계에 자주 빠져들고싶었다.

 

그래서  나도 올해는 나만의 명상시간을 자주 갖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따라서, 이책은 정서가 불안정하고 심신이 불안한 학생들이

8주간의 MBSR 프로그램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인성함양을

꾀하고싶다면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글고 <명상의 필요성과 명상 8주코스>에 대해 알려준 이책

아주 잘읽었고 참으로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올한해 명상도 자주 해 내년 이맘쯤에는 정말 한층 성숙되고

혜안을 갖은 멋진 사람으로 거듭나고싶다...

 

그것은 이책 <마음챙김 명상교육>을 읽고나니 그마음이

더욱 강렬해졌다.

k****3 2017.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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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챙김 명상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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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명상에 대해서 관심이 있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는가에 대한 방법은 잘 몰랐다. 우리는 각박한 세상 속에서 여러 가지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고 있다. 이런 환경 속에서 조용히 명상의 시간을 가지면서 자신을 수행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스트레스는 어른들 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많이 받으며 살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에이미 샐츠만은 의사, 마음챙김 코치,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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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명상에 대해서 관심이 있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는가에 대한 방법은 잘 몰랐다.

우리는 각박한 세상 속에서 여러 가지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고 있다. 이런 환경 속에서 조용히 명상의 시간을 가지면서 자신을 수행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스트레스는 어른들 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많이 받으며 살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에이미 샐츠만은 의사, 마음챙김 코치, 과학자, 운동선수 등의 다채로운 이력을 가지고 있고, 1989년부터 마음챙김에 관심을 가지고 MBSR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보통, 명상과 수행이라면 동양사상을 떠올리는데 저자는 서양인이지만 이런 명상 프로그램을 개발한 것이다.

이 책은 과학적으로 검증된 인성 함양과 정서 안정을 위한 학생용 MBSR 8주 코스에 대한 책이다. 책의 겉표지에는 귀여운 다국적 아이들이 눈을 감고 얌전히 명상을 하는 모습의 사진이 있다. 사실, 명상이라면 어른들이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아이들에게도 적용될 수 있다는 사실이 흥미로웠다.

책에는 왜 학생들에게 마음챙김을 가르쳐야하는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구체적으로 1세션~8세션에 이르는 프로그램 방법들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나와 있다. 유의사항과 학생과 부모를 동시에 가르치기, 최근의 학문적 동향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다.

MBSR란 마음챙김에 근거한 스트레스 완화 프로그램을 말한다. 4살에서 18살 사이의 아동과 청소년에게 맞는 다양한 수련방법이 안내되어 있다. 프로그램을 보면서 학생들의 수준을 고려해서 잘 구성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책에는 ‘고요한 곳’이라는 용어가 나오는데 이 용어는 마음챙김의 많은 차원을 포괄한다. 즉 "물리적으로, 그것은 들숨과 날숨, 날숨과 들숨 사이의 짧은 멈춤, 실질적인 고요함의 느낌이다."(p.21)

1세션은 먹기 수련과 호흡 수련, 2세션은 일상생활에서의 마음챙김과 유쾌한 사건 수련, 3세션은 생각 지켜보기와 불친절한 마음, 4세션은 불쾌한 사건 수련과 감정 수련, 5세션은 대응과 반응, 6세션은 대응과 의사소통, 7세션은 의사소통과 사랑, 8세션은 날숨의 끝이다.

책의 내용 중에 5세션에 나오는 마음챙김 요가 수련에는 산처럼 서기, 어깨 끌어올리기, 나무 자세, 앞으로 몸통 굽히기, 아기 자세, 산처럼 앉기 등의 자세를 사진과 더불어 하는 방법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예전에 요가를 배울 때 보았던 몇 가지 자세도 있어서 반가웠다. 이런 동작들은 아이들이 재미있게 따라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책에는 MBSR 8주 코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있고, 첨부된 CD에도 명상 안내가 잘 되어있었다. 설명이 자세히 잘되어 있어서 프로그램 방법을 익힌다면 학생들에게 도입할 때 큰 어려움은 없으리라 생각된다. 개인적으로 산만한 아이들이나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서 이런 명상 프로그램을 적용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명상을 통해서 주의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학교뿐만 아니라 부모교육을 통해서 가정에서도 이러한 명상프로그램을 꾸준히 적용해 나가면 아이들에게 분명히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서 흔히 잘 접할 수 없었던 아이들에 대한 명상 방법의 구체적인 내용을 알 수 있어서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

 

 

m****1 2017.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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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챙김 명상 교육 - 에이미 샐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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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 권할까명상과 심리학에 관심이 많은 사람교육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명상교육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 책은 어린 학생들을 위한 MBSR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다.MBSR 프로그램은 미국의 존카밧진교수가 마음챙김 명상법을 기초로만든 치유 목적 명상프로그램이다.마음챙김 명상은 불교에서 전해내려오는 수행법이다.하지만 마음챙김 명상을 하는데 있어서 불교 신자가 될 필요는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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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 권할까


명상과 심리학에 관심이 많은 사람

교육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

명상교육에 관심이 많은 사람



이 책은 어린 학생들을 위한 MBSR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다.

MBSR 프로그램은 미국의 존카밧진교수가 마음챙김 명상법을 기초로

만든 치유 목적 명상프로그램이다.


마음챙김 명상은 불교에서 전해내려오는 수행법이다.

하지만 마음챙김 명상을 하는데 있어서 불교 신자가 될 필요는 없다.

MBSR 프로그램은 종교적 요소를 빼내서

타 종교인이 거부감없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마음챙김 명상은

과거나 미래로 열심히 돌아다니는 마음을

현재로 불러와서 현재에 머물 수 있도록 하는 마음 수행법이다.


마음은 미친 원숭이와 같이 날뛴다.

그 마음에 휘둘려 고통을 겪고 있는건 아닌지 뒤돌아 볼 필요가 있다.

혹은 그 날 뛰는 마음에 휘둘리고 있다는

사실조차 자각하고 있지 못하고 있을 수 있다.

이런 마음의 속성을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크게 도움이 된다.


어린 학생들은

자아가 견고해지는 단계라고 생각한다.

생각이나 마음의 패턴이 자아라고 인식하고

자아가 나의 실체라고 믿게 된다.


하지만

마음챙김 명상법은 내가 나의 실체라고 믿었던 자아는

진짜 내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그 사실을 알아치리면 자아는

허깨비 처럼 사라지게 된다.


주인이 아닌것이 주인행세를 하고 다녔지만

그것을 도둑인 줄을 알아차린다면

그 도둑은 종적을 감춰 버린다.


이런 마음의 속성을

아이들에게 가르친다면

마음으로 인한 여러 정신 질환을 치유 할 수 있다.


강박증, 무기력, 우울증, 자살, 분노, 공격성, 따돌림 등을 안화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학교에서 세상에 대한 지식이 많이 가르쳐 주지만

마음에 대해서는 가르치는 과목이 없다.

항상 마음을 끌어앉고 살고 있지만

그것의 실체가 무엇인지를 설명해주는 과목은 없다.

그래서 평생 마음이 무엇인지도 모른채

생을 마감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학생들에게 마음을 가르치는 과목이 필요하다.

그것은 인생을 살아가는 매우 필요한

기술이다.


학생들이 올바른 인성을 갖고

올바른 인생을 살 수 있도록

명상교육이 필요할 때라고 생각한다.

g********8 2017.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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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챙김 명상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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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바야흐로 힐링을 주제로 한 아이템들의 시대속에 살고 있는 듯 합니다. 경쟁이 당연한 시대이며 너무나도 많은 정보의 소용돌이속에 사는 시대이며 누군가의 삶과 자연스럽게 무의식적으로 비교하고 비교당하는 시대입니다. 이 이외에도 참 많은 것들이 우리들을 정신적으로 힘들게 하는 요소들이 어느때보다 많이 존재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에 발 맞추어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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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바야흐로 힐링을 주제로 한 아이템들의 시대속에 살고 있는 듯

합니다. 경쟁이 당연한 시대이며 너무나도 많은 정보의 소용돌이속에 사는

시대이며 누군가의 삶과 자연스럽게 무의식적으로 비교하고 비교당하는

시대입니다. 이 이외에도 참 많은 것들이 우리들을 정신적으로 힘들게 하는

요소들이 어느때보다 많이 존재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에 발 맞추어

정신이나 심리학 분야에서 참 많은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성공하기 위해 해야할 몇 가지 습관 등 이러한 류의 책들이 유행처럼 번졌다면

요즘은 치유와 위안, 위로 등 마음을 소재로한 책들이 참으로 많은 것 같습니다.

그만큼 개개인이 불안함을 늘 갖고 하루하루 생활한다는 것이겠지요.

비단 이러한 현상이 어른들만의 위기인 것만은 아닙니다. 이러한 현상들이

우리 어린아이들에게도 벌써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이 정말 큰 문제인 것

같습니다. 앞서 경쟁이라는 것의 시작은 제가 어렸을 적에는 학교에 입학하여

첫 시험을 볼 때 부터였던 것 같습니다. 무엇인가 테스트를 거쳐 점수를 얻고

등수를 받아들게 되는 시기였으니까요. 그런데 지금은 태어나서 부터인 것

같습니다. 이제 옹알이를 하는 아이가 무작정 영어에 노출되며 학교도 들어가지

않은 아동들이 벌써 몇개의 학원에서 밤까지 공부를 하고 누구집의 아이도

하니까 우리도 해야해라는 기준하에 부모에 의해 자연스럽게 비교당하는 그

스트레스를 어려서부터 받는 시대입니다.

이 책은 그러한 시기를 지내며 자라는 아이들을 위한 마음챙김명상에 대한

교육을 위한 프로그램을 다룬 책입니다. 서두가 길었지만 스트레스는 모든

연령이 같는 부정적인 영향입니다. 흔히 명상이라는 것을 통해 치유한 사례가

참 많지만 그저 조용한 곳에서 멍하니 눈을 감고 있어야 하는 것인지

명상이라는 것을 어떻게 시작하고 계속해서 진행해야하는지는 참 어렵습니다.

다행이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물론이고 아이들을 위해 이 프로그램을 공부하는

이들도 역시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는 모든 것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에는 명상안내CD가 있는데 교육하는데 있어 9가지 수련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동참할 수 있는 매개체의 역할이 될 것으로

생각되는 부록이고, 이 책의 명상 수련자세라던가 아이들을 위한 명상프로그램을

부모나 강사가 직접 만들어 낼 수 있는 유용한 자료와 조언이 가득합니다.

모쪼록 이 책이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주어 보다 빛나는 미래를 맞이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t*******c 2017.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챙김 명상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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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챙김 명상교육     딸아이가 하도 부산스럽게 뛰어다녀서, 때때로 아이를 타일러보지만 씨도 먹히지 않던 시간들이 있었다. “아가, 그렇게 뛰어다니면, 물동이에 물을 담아 마구 달려서 물이 따 쏟아져버리는 것처럼, 그렇게 너도 쉴 새 없이 뛰면 네 머릿속이 텅텅 비어진단다.”라 늘 타이르지만 아이는 도대체 엄마 말을 뒤로 흘려버리고 맙니다. 그런 시간들이 오래 지속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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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챙김 명상교육

 

 

딸아이가 하도 부산스럽게 뛰어다녀서, 때때로 아이를 타일러보지만 씨도 먹히지 않던 시간들이 있었다. “아가, 그렇게 뛰어다니면, 물동이에 물을 담아 마구 달려서 물이 따 쏟아져버리는 것처럼, 그렇게 너도 쉴 새 없이 뛰면 네 머릿속이 텅텅 비어진단다.”라 늘 타이르지만 아이는 도대체 엄마 말을 뒤로 흘려버리고 맙니다. 그런 시간들이 오래 지속되어서 걱정을 하던 차에 마음 챙김 명상교육책을 받아들었다. 지에 딸아이보다도 더 어린 아이들이 명상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 아이들도 명상을 하는구나 알아차렸다. 명성은 인성함양과 정서 안정을 위해 딸아이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 같아 반가웠다.

 

학교에서도 공부, 학원에 가서도 공부, 집에 와서도 공부, 그저 공부 공부하는 분우기가 아이에게는 크게 부담이 되어 다가갈 것이 뻔해서, 어떻게 하면 딸아이의 스트레스를 덜어줄까 고민하였다. 마음 챙김을 배운 사람들이 덜 불안해하고 훨씬 편안하게 살아가는 것을 경험했다는 저자의 이야기가 눈에 들어왔다. 내가 딸아이에게서 원하는 것이 바로 그 해답이었기 때문이다.

 

마음 챙김 명상교육에선 8개의 세션으로 아이들이 명상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제시하고 있다. 먹기 수련과 호흡 수련, 일상생활에서의 마음 챙김과 유쾌한 사건 수련, 생각 지켜보기와 불친절한 마음, 불쾌한 사건 수련과 감정 수련, 대응과 반응, 대응과 의사소통, 의사소통과 사랑, 날숨의 끝……. 나뉘어 이야기 하고 있다.

 

아이들이 명상을 하기 전에 규칙을 알아야 하고, 가정에서 일상생활에서 경험한 동작을 이용한 수련, 토론을 하거나 다른 사람들의 동작을 따라 해보는 수련, 수련 중에 불쾌했던 감정을 표현하고 고통과 괴로움을 표현할 수 있게 되고, 즉흥극 연습을 통해 감정을 표현하고 정서를 발달시키고, 다른 아이들과 공감능력을 키우는 것과 친구에게 편지를 쓰거나 코스를 끝내는 것에 대한 논의 등을 통해 수련을 끝낸다.

 

세션의 단계가 한 단계 한 단계 높아질수록 명상하는 강도가 세 진다.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 누가를 이용해서 질문해보라. 마음 챙김은 친절함과 호기심을 가지고 지금 여기에 주의 기울인 후, 행동을 선택하는 것이란다. 학생들이 일상생활에서 그 수련을 시작할 수 있다.

 

이 책을 죽 읽어가는 동안, 딸아이에게 적용하여 아이를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이 굴뚝같다. 사실 아이들은 끝없이 움직인다. 고양이를 두 마리 키우는데 그 녀석들과 노느라 분주한 딸아이를 보면서, 정말 명상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상에 놓고 조금씩 습득해서 딸아이에게 도움을 줄 예정이다. 엄마와 함께 마음 챙겨서 고요하고

집중하므로 써 건강해지는 딸아이가 되도록 열심히 공부해야겠다.

 

YES마니아 : 로얄 m*****e 2017.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보 엄마 아빠 선생님도 마음챙김을 쉽게 가르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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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마음챙김 교육의 이론과 실제를 살세히 다루고 있다. 가르칠 때의 주의사항, 예외적인 상황에서의 대처방안 등 까지도 자세하게 잘 따라가면 초보자도 마음챙김을 가르칠 수 있게 되어있다. 저자 샐츠만은 마음챙김을 가르치면서 한 아이가 "죽음"이라고 마음챙김의 경험을 표현하였을 때의 당혹스러움을 이야기하고 있다. "몇 년 전 어느 날 아침, 나는 19명의 5살 아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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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마음챙김 교육의 이론과 실제를 살세히 다루고 있다. 가르칠 때의 주의사항, 예외적인 상황에서의 대처방안 등 까지도 자세하게 잘 따라가면 초보자도 마음챙김을 가르칠 수 있게 되어있다. 저자 샐츠만은 마음챙김을 가르치면서 한 아이가 "죽음"이라고 마음챙김의 경험을 표현하였을 때의 당혹스러움을 이야기하고 있다.

"몇 년 전 어느 날 아침, 나는 19명의 5살 아동과 바닥에 누워있게 되었다. 첫 번째 수련 후에 나는 아동들에게 어떻게 느꼈는지를 물었다. 둥글게 진행하면서, 아동들은 ‘고요한’, ‘이완된’, ‘행복한’ 등의 감정을 말했다. 나는 기뻤다. 그 때 한 아이가 “죽음”이라고 말했다. 나는 선생님의 얼굴에서 공포가 스쳐지나가는 것을 보았다. 나 또한 순간적으로 긴장을 느꼈다. 선생님은 아동의 경험을 이해하거나 두려움과 함께 하는 방법을 익히기 위한 마음챙김 수련을 해 본적이 없었다…(B)수련은 내 안에서 일어나는 것을 알아차리게 하고, 아동과 교사의 경험을 이해하게 하고, 대응하게 해준다. 이것이 마음챙김의 본질이다. 마음챙김은 친절함과 호기심을 가지고, 현재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며, 환경에 반응하기 보다는 대응하는 것이다. 이 사례에서, 나는 이완을 경험한 아동들에 대한 순간적인 애착을 알아차렸고, 한 소년이 “죽음”이라고 말했을 때 올라오는 염려와 의심의 느낌 또한 알아차렸다. 나 자신의 내적인 경험과 유치원 선생님의 반응을 그것들에 사로잡히지 않고 단지 알아차리는 것, 이것이 나로 하여금 아동들에게 주의를 기울이게 해주고, 그들이 “죽음”을 통해 정말로 의미하려는 것에 호기심을 가지게 해주었으며, 그에 따라 대응하는 것을 가능케 해주었다."

이처럼 지도자가 너무 성급하게 아이들의 긍정적 반응만을 끌어내려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고, 반대로 아이들의 부정적 반응이 마음챙김이 의미가 없다는 것을 의미하지도 않다는 것을 이 이야기는 보여준다. 대부분의 명상 책들이 명상 방법이나 지도방법을 말하는데 비해, 이 책은 전체에 걸쳐 이러한 사례들이 꽤 자세히 나와있다. 그렇기에 그대로 따라가면 명상 초보자인 선생님이나 부모님도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몇 년 전 어느 날 아침, 나는 19명의 5살 아동과 바닥에 누워있게 되었다. 첫 번째 수련 후에 나는 아동들에게 어떻게 느꼈는지를 물었다. 둥글게 진행하면서, 아동들은 ‘고요한’, ‘이완된’, ‘행복한’ 등의 감정을 말했다. 나는 기뻤다. 그 때 한 아이가 “죽음”이라고 말했다. 나는 선생님의 얼굴에서 공포가 스쳐지나가는 것을 보았다. 나 또한 순간적으로 긴장을 느꼈다. 선생님은 아동의 경험을 이해하거나 두려움과 함께 하는 방법을 익히기 위한 마음챙김 수련을 해 본적이 없었다…(B)수련은 내 안에서 일어나는 것을 알아차리게 하고, 아동과 교사의 경험을 이해하게 하고, 대응하게 해준다. 이것이 마음챙김의 본질이다. 마음챙김은 친절함과 호기심을 가지고, 현재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며, 환경에 반응하기 보다는 대응하는 것이다. 이 사례에서, 나는 이완을 경험한 아동들에 대한 순간적인 애착을 알아차렸고, 한 소년이 “죽음”이라고 말했을 때 올라오는 염려와 의심의 느낌 또한 알아차렸다. 나 자신의 내적인 경험과 유치원 선생님의 반응을 그것들에 사로잡히지 않고 단지 알아차리는 것, 이것이 나로 하여금 아동들에게 주의를 기울이게 해주고, 그들이 “죽음”을 통해 정말로 의미하려는 것에 호기심을 가지게 해주었으며, 그에 따라 대응하는 것을 가능케 해주었다.˝

이 책은 개별적인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만들고자 하는 치료사들이나 부모를 위한 제안 뿐만 아니라, 4살 정도부터 18살 정도의 아동과 청소년에 맞추어진 다양한 것들을 제공한다. 이 책의 수련들은 학생들의 불안을 줄여주는 것으로 증명되었다(Saltzman & Goldin, 2008). 자신들이 기록한 이야기 속에서, 이 코스에 참여해온 학생들은 보다 침착해지고, 주의력이 높아지고, 숙제와 과제에 스트레스를 덜 받는다고 하였다. 보다 중요한 것은 그들이 감정적으로는 즉각적인 반응을 덜 하게 되고, 그들 스스로와 다른 사람들에게는 연민을 더 가지게 되었다는 것을 보고한다는 것이다.

불행히도 많은 아동들이 이미 고통 받고 있다. 대부분 우리 사회가 존재(being)보다 행위(doing)에, 과정(process)보다 결과(product)에 가치를 두기 때문이다. 우리 문화는 시험 점수, 부, 지위를 기쁨, 관계, 웰빙 앞에 놓는 경향이 있다. 과학적 연구와 미디어들은 학생들의 삶이 갈수록 스트레스가 심해지고 있다고 말한다. 잔인함, 괴롭힘, 폭력이 증가하고 있다. 면역력을 갖춘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학생들이 현대생활의 스트레스에 대항하여 면역력을 갖추게 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하고, 그들에게 살아가는 동안 득이 될 수 있는 기술들을 전해 주자. 자신을 도와주고 지탱해줄 수련법을 배우기 위해 45살이 되어, 직업을 잃고, 심장병을 앓는 처지가 될 때까지 기다려야 할 이유는 없다. 장기간의 스트레스가 실행기능, 특히 작업기억(working memory)의 발달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Evans & Schamberg, 2009)고 제시하는 자료들이 있다. 그리고 이것은 정서지능, 사회적 발달, 도덕적 행동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다. 예방이 중요하다

k*******2 2016.12.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