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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수첩처럼 앙증맞은 사이즈로 한 손에 딱 잡히는 너무 귀여운 책이었다. 게다가 책 표지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아이들의 사진이 너무 사랑스러웠다. 그리고 <I ♥ dream>이라는 책 제목도 내 마음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기분 좋은 첫 인상만으론 이 책이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지 도대체 알 수가 없었다. 소설일까? 자기계발서일까? 에세이일까? 궁금증을 뒤로 하고 얼른 책을 펼쳤다.
귀엽고 사랑스러웠던 첫 인상만큼이나 이 책은 내용까지도 너무나 나를 흡족하게 해주었다. 첫 장부터 마지막 한 장까지, 이 책은 내 가슴을 뜨거운 등불로 지펴주는 듯했다. ‘꿈꾸라,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이라는 이 책의 부제목처럼 이 책은 꿈에 대한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담고 있었다. 이야기 사이사이에도 짧은 꿈과 희망의 문구로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모두 소중하게 만들어주고 있었다. 정말 버릴 것 하나 없는 책이라고나 할까.
분주한 생활 때문에 꿈을 꿀 시간마저 없어 조용히 내 꿈을 내려놓았던 때, 이 책이 전해주는 꿈과 희망의 메시지는 나에게 다시 꿈을 꿀 수 있는 용기를 가져다주었다. 그리고 내가 얼마나 소중한지, 내 꿈이 얼마나 소중한지도 다시금 깨닫게 해주었다. 내가 내 가치를 값비싼 보석이 아닌 풀 한 포기만도 못하게 여긴다면, 세상에 어느 누가 나의 가치를 알아주겠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꿈을 이루고 싶다면, 나에게 기회가 왔을 때 주저하지 않고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나를 갈고 닦는 것. 그것이 나의 꿈을 이루기 위한 첫 걸음일 것이다. 로마도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거늘, 하루아침에 내 꿈이 이루어지길 바라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욕심일 테니까. 꿈을 이룬 내 모습을 상상하며, 하루하루 최선을 다한다면 언젠간 이루어질 것이다. 꿈을 향한 발걸음이 약해질 때마다 이 책을 읽는다면 꿈을 향해 끝까지 걸을 수 있을 것만 같다.
나와 같이 꿈을 접어두었던 많은 이들이 이 책을 읽고 꿈과 희망에 대한 용기를 잃지 않길 바란다. 꿈을 이룰 수 있다는 지금 우리의 생각이 우리의 미래를 만들어 줄 테니까. 무엇보다 꿈을 꾸는 것만으로도, 꿈을 이룰 수 있다는 희망만으로도 삶이 풍요로워지고 행복해짐을 느낀다.
- 연필과 지우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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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라이터인 김이율님이 글을 쓰고, 사진작가 유별남님의 그림같은 사진이 곁들여진 <I love dream>! 해야 한다고 여기지만 막상 실천은 어려운 이야기들을 이 책은 작은 것부터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작은 수첩 크기에, 두꺼운 표지는 항상 가방에 넣어가지고 다니며 화가 날 때, 우울해질 때, 기쁠 때, 누군가가 미워질 때,언제든 꺼내서 아무 부분이나 펼쳐서 읽어보라는 저자의 작은 배려같다.
접어 가슴에 간직한 채 살아가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어떤 사람에게든 '꿈'이라는 단어는 여전히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희망'과는 또 다른 어떤 설레임이다. 한다. 사랑한다면 내 모든 걸 줘야 한다. 단어이다. '사랑'을 주제로 한 영화나 소설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누구에게나 사랑을 받는다. 그만큼 사랑이라는 것은 우리의 삶에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 불가결의 요소임이 분명하고, 또 영원한 화두(話頭)임이 틀림없다. 이라는 말을 좀 더 잘 실천할 수는 없을까... 모든 이들의 소풍이 더 즐거워질텐데 말이다. 거창한 사랑보다는 지금 내 곁에 있는 이들에게 해줄 수 있는 작은 것부터 실천해 나가는 것이 마음 속의 사랑을 키워가는 첫 걸음이 될 것 같다. 후가 아니다. 아니고, 사랑한다는 생각만 한다고 해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하게 공평한 것이 있다면 시간일 것이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24시간. 모른다.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얼마나 후회없이 사용했느냐에 따라 우리 인생의 질과 가치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몸도 마음도 굳어버려 옴짝달싹도 못하고 내일로 시작을 미루는 경우가 있다. 그런 고민은 접고 당장 그 일을 시작하라. 시간이 흐름에 따라 모래시계의 모래는 조금씩 아래로 빠져나간다. 지금 이 순간에도 모래는 빠져나가고 있다. 부분에 대한 후회는 남기 마련이다. 버린 부분에 대한 후회를 생각하며 결단을 하지 못한다면 더 큰 후회만 남을 뿐이다.
한다. 잘 선택했다는 의미가 아니라, 제대로 된 선택을 했다는 의미이다. 잘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함께 살아간다. 담게 되었다는 생각이 든다. 난 무신론자도 유신론자도 아니다. 신께 기원을 하고 어려운 상황에 처하면 신은 없다고, 신이 있다면 이럴 순 없다고 주제넘은 막말을 하기도 한다. 사람이 내 역할을 다함으로써 우리 사회가 좀 더 잘 돌아간다면 지금의 내 노력이 더욱 더 큰 의미를 가지는 것은 아닐까? 우리 꿈과 좀 더 가까워질지도... 빛을 발하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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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역시 휴가라서 서점에 앉아서 읽어 본 책이다. 이 책은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을 여러가지 주제를 통하여 엮은 책이다. 자신감, 용기, 용서, 독서, 사랑, 관심, 시간, 부모, 등이 바로 이 책의 주제들이다. 자기개발서 란에 가서 책을 한 권 잡아서 읽어보면 이 단어들이 어김없이 등장한다. 그러면 꿈을 꾼다는 것 꿈이 있는 것 무엇이 다를까? 꿈이 없다면 삶을 살 수 없을 것이다. 꿈이라는 것 꼭 커야 하는 것이 아니다. 작은 꿈 소중한 꿈이 오히려 더 중요하다. 나는 무엇이 되겠다~~~ 라는 것이 꿈이다. 어떤 사람은 대통령, 의사, 검사, 등의 직업적인 꿈을 꾸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어떤 사람은 엄마되는 것이 건강을 찾는 것이 꿈일 수 있다. 여러분들은 과연 꿈이 무엇인가? 다양한 꿈이 많이 있을 것이다. 그 꿈에 맞춰서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이 되면 좋겠고, 모든 사람들이 빠짐없이 자기의 꿈을 이루기를 기도한다. 짱구도 꿈을 향해 기도할 것이며 최선을 다할 것이다. 그것이 아무리 고통과 고난이 닥쳐 오더라도 기도하면서 최선을 다해 전진하겠다. 또한 우리 모두 작은 것 큰 것 가리지 않고, 꿈을 가지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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