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느끼지만 참 일본은 응용력에 잇어 타의 추종불허하는 국가란 생각이 든다. 질투가 더 앞선다.대학입시문제를 뽑아 십자군과 이슬람의 갈등을 배경으로 is를 알게하고 종교개혁으로 국민이란 용어가 탄생하고 공산당이 중국을 통일해 지금까지 정권유지하며 G2 서열로 이뤄논것까지 우리나라책도 이런 류의 책을 기대하지만 수능은 수능이고 역사는 역사다. 그래서 아직도 선진국
매번 느끼지만 참 일본은 응용력에 잇어 타의 추종불허하는 국가란 생각이 든다. 질투가 더 앞선다. 대학입시문제를 뽑아 십자군과 이슬람의 갈등을 배경으로 is를 알게하고 종교개혁으로 국민이란 용어가 탄생하고 공산당이 중국을 통일해 지금까지 정권유지하며 G2 서열로 이뤄논것까지 우리나라책도 이런 류의 책을 기대하지만 수능은 수능이고 역사는 역사다. 그래서 아직도 선진국은 베게밑 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