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8.0
리뷰 총점
대박이면 됐지, 좀 넘어가자고
"대박이면 됐지, 좀 넘어가자고" 내용보기
우디 앨런이 연출도 하고 주인공 역도 직접 맡은 유쾌한 코미디다. 그의 젊은 아내 역은 트레이시 울먼이 맡았는데, 떳떳지 못한 일을 하며 근근히 연명하던 이들에게 어느날 뜻밖의 대박이 터진다. 그러나 진짜 일이 꼬이는 건 얼마 있지 않아 그들을 직면하는 운명이었으니..휴 그랜트가 뺀질뺀질한 미술품 거래상으로 나와 이들 부부의 마뜩찮은 과거를 더욱 열등감 느끼게 만드는 역
"대박이면 됐지, 좀 넘어가자고" 내용보기
우디 앨런이 연출도 하고 주인공 역도 직접 맡은 유쾌한 코미디다. 그의 젊은 아내 역은 트레이시 울먼이 맡았는데, 떳떳지 못한 일을 하며 근근히 연명하던 이들에게 어느날 뜻밖의 대박이 터진다. 그러나 진짜 일이 꼬이는 건 얼마 있지 않아 그들을 직면하는 운명이었으니..

휴 그랜트가 뺀질뺀질한 미술품 거래상으로 나와 이들 부부의 마뜩찮은 과거를 더욱 열등감 느끼게 만드는 역이다. 졸부들의 행로란 이와 같은 법이며, 미국 사회의 계층 이동이란 이 무렵만 해도 원활했던 편이었음을 이해할 수 있다. '스몰타임'이란, 하는 일마다 꼬이는 삼류 인생을 널리 가리키는 속어이다.
s****o 2015.07.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