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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시험을 공부함에 있어서 처음부터 끝단원 까지 보는 것이 진심으로 중요하다 그리고 사실은 그것이 전체의 수험에 있어서 절반을 차지한다고 생각한다 그러한 면에서 한국사라는 광범위한 과목을 500개의 문제로 볼 수 있게 해준 이 수험서는 참으로 소중한 자원이다 이 책은 최소한 두 번에서 세 번정도를 보아야 할 것이다 그런데 만일 1000개 또는 2000개의 문제의 수를 담아낸 책이라면 두번 세번 보는 것이 굉장히 어렵다 따라서 500제를 여러번 보시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