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미씨가 한때 미쳣었다고 한다. 다소 딱딱한 책을 읽고 있어서 가벼게 볼 심산으로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왓다 전원일기를 애청하던 나도 한동안 화면에 김수미씨가 안보이길래 드라마에서 빠졌었나 할정도엿으니.나같이 무딘 사람도 그걸 느꼇으니 남들은 오죽햇으랴.. 이 책을 읽는중에 의구심이 풀렷고 새삼스레 아...그랫엇구나햇다. 김수미씨 시어머니가 본인의 차에 치여 숨졋다는 소식은 신문기사를 통해서 그 당시에 들엇엇다.그런데 그런일들이 김수미씨가 약간 이상해지는데 원인이 되었었다니 빙의. 그런게 정말 있을까.. 죽은영혼이 떠돌다가 어느사람에게 붙어서 산다는거... 여하튼 김수미씨가 지금은 제정신으로 돌아왓다니 다행이다 서글프게 세상을 떠서는 안될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