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점 그 뒤를 알수없는 샤먼파이트. 덧붙여서 점점 조금씩 재미를 잃어가는 샤먼킹;;; 렌은 다시 살아나고 어쩌고... 지난번에는 요우의 과거도 장장 2권에 걸쳐서 나오고... 이어지는 샤먼파이트와 계속 강해지는 적들과 같이 강해지고있는 요우 일행들. (사실 이 전개는 소년만화의 기본이기도 하다...) 그러나...계속 진행은 되어가고 있긴 하지만 초반부의 빠른 전개보다 상당히 늘어져 버린 기분이다. 약간은 의리로 보고있는 기분. 어서어서 결판이 나길 바라는데 말이지. 하지만 아직은 안나를 필두로 한 출연진들의 매력에 의해 볼만한 시리즈 만화. |
| 샤먼킹은 모두들 너무나도 잘알고 있을 것이다. 처음에 상당한 화제를 모았던 만화이다. 하지만 요즘엔 너무 재미가 없어진거 같다. 갈수록 같은 이야기가 반복되고 있고 또한 너무나도 식상한 이야기들 뿐이다. 처음에의 그 재미있던 샤먼킹은 도대체 어디로 가고 이런모습만 남었는지... 요즘 만화들의 주된 단점이라고나 할까... 그런 문제점을 나타내는 만화라면 가장 생각나는 만화는 바로 용랑전이다. 처음에는 정말 신선하고 참신하고 재밌는 내용들이었는데 갈수록 도대체 무슨 내용인지 알수도 없고 알고 싶지도 않은 작품이다. 제발 샤먼킹은 이제라도 막을 내리던지 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