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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이미지 전략을 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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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리더들은 자신들을 믿으라고 한다. 우리도 믿고 싶다. 그러나 그들의 말과 행동의 간극이 생기는 것을 보았을 때, 우리는 실망을 하게 되고 다시는 그의 말에 건성으로 대답을 할 뿐이다. 왜 그런 일이 일어나는 것이가?   그저 말만 잘한다고 해서 믿는 것은 아니다. 말도 잘하고 믿을 수 있는 행동을 할 때 믿는 것이다.   말을 할 때는 언어만 전달되는 것은 아니다. 말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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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리더들은 자신들을 믿으라고 한다. 우리도 믿고 싶다. 그러나 그들의 말과 행동의 간극이 생기는 것을 보았을 때, 우리는 실망을 하게 되고 다시는 그의 말에 건성으로 대답을 할 뿐이다. 왜 그런 일이 일어나는 것이가?

 

그저 말만 잘한다고 해서 믿는 것은 아니다. 말도 잘하고 믿을 수 있는 행동을 할 때 믿는 것이다.

 

말을 할 때는 언어만 전달되는 것은 아니다. 말 속에는 그 사람의 생각과 행동, 그리고 말을 하는 사람의 마음의 상태가 들어있는 것이다. 아무리 멋있는 말이라도 진심이 들어 있지 않으면 그 말은 말을 포장한 상태이기 때문에 신뢰를 하지 않는 것이다. 믿음 가는 사람의 말 한마디에는 진심이 담겨져서 그대로 전달되는 것이다. 말과 함께 그 사람의 행동, 그리고 상대방에 대한 배려도 같이 전달되어진다. 배려 속에는 옷도 포함되어진다. 옷은 자신의 표현하는 하나의 방법이지만, 그것은 상대방에 대한 배려이기도 하다. 나만 편하다고 아무 옷이나 입으면 안되는 것이다. 그것은 상대방에 대한 배려심이 없는 인격인 것이다.

 

위대함을 갖춘 사람이라도 그 속에는 자신을 받쳐주는 인격이 존재하는 것이다. 인격이 제대로 갖추지 않는 사람의 행동에는 무엇인가 모를 불균형이 들어있고 어색함을 느끼게 된다. 그러나 인격을 갖춘 사람의 말은 균형적이고 자연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말을 할 때 그 순간 순간에 최선을 다하는 정성이 들어 있어야 하는 것이다.

 

인격을 태어나면서 생성되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어릴 때부터 배우고 자라는 것이다. 자신도 모르게 부모님에게서 배우기도 하고, 주변 환경에서 얻어오며, 친구들과의 공동체속에서 형성되어가는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인격을 형성하는 것도 전략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자신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 그것을 채우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판단하고 자신만이 가질 수 있는 이미지를 만들여야 한다. 인격도 만들어가는 것이다.

 

모든 것을 갖추고 있다고 자신을 알아 준다고 생각하지 말라. 자신의 능력이 있음 은근히 알려야 자신의 능력을 알아준다. 그렇지 않으면 열심히 일을 했지만, 일만 잘하는 사람이라는 평만 받을 뿐이다. 잘을 잘하는 사람이 많다. 상대방에 필요한 사람은 적을 뿐이다.

a****5 2010.11.05. 신고 공감 5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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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들의 인격수업 이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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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을 넘어 번영을 꿈꾸는 리더.. “당신에게 리더의 인격이 있습니까 ” 하고 물어본다. 그리고 하버드 경영대학원에서도 가르쳐 주지 않는 리더들의 인격형성 전략을 “위대함의 배후엔 1% 다른 인격이 있다”고 하면서 리더의 인격을 구성하는 6가지 코드를 제시한다. 책 표지 앞면과 뒷면에 쓰여있는 문구다. 리더십에 관한 수많은 책들이 나와있고 적지 않은 책을 읽어 보았다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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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을 넘어 번영을 꿈꾸는 리더.. 당신에게 리더의 인격이 있습니까  하고 물어본다. 그리고 하버드 경영대학원에서도 가르쳐 주지 않는 리더들의 인격형성 전략을 위대함의 배후엔 1% 다른 인격이 있다고 하면서 리더의 인격을 구성하는 6가지 코드를 제시한다. 책 표지 앞면과 뒷면에 쓰여있는 문구다. 리더십에 관한 수많은 책들이 나와있고 적지 않은 책을 읽어 보았다고 생각하는 나로써도 충분히 호기심이 일어나는 책 이었다. 언젠가 정말 감명 있게 읽었던 칭기스칸의 리더십에 관한 [칭기스칸의 리더십 혁명]이란 책을 떠올리며, 지금까지 보아왔던 리더십관련 다른 책들과는 다른, 또 하나의 감동을 준비하고 책을 읽기 시작 하였다. 그러나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책을 계속해서 읽는다는 것이 자꾸만 귀찮아지기 시작한다. 성격상 책을 읽기 시작하면 어떻게든 끝까지 읽어야 직성이 풀리기 때문에 꾹 참고 읽는다.

 

리더들이란 여러 가지 정의가 있을 수 있지만 누군가를 대표하거나, 관리 하거나, 비젼을 주거나 하는리더들의 행동양식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한 저자의 말에는 공감한다. 따라서 훌륭한 리더십은 리더들의 인격에서 우러나오는 것이어야 한다고 믿고 있었기 때문에, 그들이 어떤 인격을 갖추어야 하고, 그런 인격을 갖추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하여 써있을 것 이라고 지레짐작한 내가 잘못 생각한 것 같다. , 리더들의 인격이란 리더십과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라고 생각한 것이다. 칭기스칸은 이러한 리더십에 대하여 현대적인 말로 옮기면 "리더는 순리를 쫓아야 하고, 비젼을 제시하고 길을 만들며, 나아가 프로마니아를 키우되 성공에 연연하지 않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책은 리더들의 인격을 형성하기 위하여 전략이 필요하며, 그것을 구성하는 6가지 코드를 제시하고 있는데 그 6가지 코드를 살펴보면, 아무리 말려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이 무엇인지 찾아해야 할 일에 집중하는 힘>, 자기분석을 기초로 하여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에 포지셔닝 하여 브랜드를 입히는인격 브랜딩>, 자신의 허물도 과감하게 들어내는튀는 괴짜 정신>, 180도 변신을 주저하지 않는과감한 페이스오프>, 자신을 알리고 나타내기 위한공개 퍼포먼스그리고 탱큐 카드와 피치 레터를 활용한감사 채널로 이것들을 유지 하기 위해 은밀한 공부를 시작 하라고 한다.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이것은 인격형성과 관계가 없다는 생각이 든다. 일종의 직장생활에 필요한 처세술을 포장한 것에 불과 하다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살며시 고개를 내민다. “리더들의 인격이든, CEO의 인격이든, 인격이란 것이 일부러 만들려 한다고 해서 만들어 지는 것은 아닐 것이다. 그 자신이 확고한 경영철학과 생활 철학을 갖고 자연스럽게 생활하는 동안 저절로 형성되고 그 가치를 인정받게 되는 것이라고 말한 철수 사장의 말이 와 닿는것은 왜일까?

 

또 리더의 인격을 업그레이드 하는 7가지 습관에 들어가면 아예 노골적으로 처세의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그것도 다른 책들이 주장한 것과 하등 다를 것 없는 내용으로… , 거기에 리더들의 인격은 가정에서 완성된다는 주장하에 남편과 아내, 그리고 부모와 자녀가 어떻게 살아야 가정의 불씨를 잠재울 수 있는지에 대해 얘기 하는 데에 이르러서는 책을 쓴 목적이 무엇인지를 헷갈리게 한다. 물론 이 책이 자기계발서라는 것을 모르고 읽은 것은 아니다. 그렇지만 처음부터 처세술에 관한 책 이었다고 생각했다면 굳이 읽어볼 생각은 들지 않았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그나마 책을 끝까지 읽고서 하나의 위안을 삼을 수 있는 것은 뛰어난 리더들의 리더십을 조명한 챕터가 있다는 것이다. 물론 이 책에 대한 생각은 나 자신의 생각일 뿐이다. 사람마다 생각하는 기준이 다 다르기 때문에 내 생각이 반드시 옳다고 할 수만은 없을 것 이다. 그러나 평가는 독자의 몫이라고 할 때 적어도 나에게만은 실망은 안겨준 책임에 분명하다.

k*****1 2009.09.06. 신고 공감 4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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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들의 인격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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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대를 리드하는 리더는 리더다운 인격을 형성하고 가다듬으며, 제대로 알릴 수 있는 사람이라고 한다. 리더는 말 그대로 사람과 조직을 이끄는 사람이기 때문에 긍정적인 이미지를 형성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표현하여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사람이어야한다. 최근 금융위기로 인해 파산에 직면한 미국 거대 자동차 회사의 CEO들이 정부의 구제 금융을 받으려고 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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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대를 리드하는 리더는 리더다운 인격을 형성하고 가다듬으며, 제대로 알릴 수 있는 사람이라고 한다. 리더는 말 그대로 사람과 조직을 이끄는 사람이기 때문에 긍정적인 이미지를 형성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표현하여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사람이어야한다. 최근 금융위기로 인해 파산에 직면한 미국 거대 자동차 회사의 CEO들이 정부의 구제 금융을 받으려고 워싱턴에 몰려가며 자가용 비행기를 몰고 온 것은 자주 회자되는 내용으로 이로인해 리더의 인격과 자질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졌다고 한다. 

 

리더의 행동은 다른 사람들의 주목을 받기마련이기 때문에 밖으로 표현되는 행동 하나하나에 조심스러울수 밖에 없다. 항상 평가를 받는 입장이고 때론 구설수에 오를 수도 있는 자리이기에 평판관리에 힘쓸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특히 기업을 운영하는 리더는 사람들에게 알려진 평판과 이미지가 전체 인격이 되고 몸값이 되기도 한다. 경제위기로 인해 당장 내일 실직자가 될 수 있는 시대에 리더는 자신의 능력 배양과 함께 인격과 자질을 인정받는 것이 더 없이 중요해지고 있다.

 

국내 최고의 대화전문가로 알려져 있고 각종 대화법에 대한 저서로 우리에게 이름이 익숙한 저자가 리더들의 인격이라는 테마를 다루었다. 한 기업이나 조직의 리더, 가정의 리더 들이 인격 형성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전략을 알려주는 이 책은 체계적인 인격형성과 함께 우리 정서상 불편한 자기 PR을 효과적으로하고 브랜드화 하는 방법을 다루고 있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시대를 리드하는 리더가 되기 위한 저자의 조언들을 다양하고 익숙한 사례들을 통해 만날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PART3 적자생존의 게임에서 승리하는 법을 배우다'에서 자기를 효과적으로 알리고 평판을 관리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관심을 가지고 읽었다. 내게 꼭 필요한 습관들이 소개된 부분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PATR4에서는 가정에서 남편, 아내, 부모, 자녀, 그리고 형제지간의 올바른 관계형성이 곧 리더의 인격형성에 잠재적으로 중요함을 강조하여 일반독자들에게 공감할 만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모든 인간관계는 자신이 보여준 행동 패턴이 만들어낸 인격이 결정한다. 따라서 혼자만의 인격이 아니라 남에게 보여주는 인격도 높여야한다. 리더로서의 자질 향상에 고민하고 있는 독자라면 꼭 한번 읽고 참고할 만한 책이다.  



YES마니아 : 골드 l*****j 2009.09.23. 신고 공감 3 댓글 1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두가 리더를 꿈꾸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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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리더를 꿈꾸지만 아니 수많은 이들이 리더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지만 그에 상응(相應)하는 인격이 갖추어 지지않는다면 과연 어떻게 될까?   책에 소개되고 있는것처럼 "2008년에 전세계에 몰아친 경기침체에는 리더들의 모럴헤저드(moral hazard)가 그 중요원인중 하나였다"     이글을 쓰고 있는 평범한 필자도 주변에서 사업을 하고있는 이들을 그동안 많이 보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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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리더를 꿈꾸지만 아니 수많은 이들이 리더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지만 그에 상응(應)하는 인격이 갖추어 지지않는다면 과연 어떻게 될까?

 

책에 소개되고 있는것처럼 "2008년에 전세계에 몰아친 경기침체에는 리더들의 모럴헤저드(moral hazard)가 그 중요원인중 하나였다"

 

 

이글을 쓰고 있는 평범한 필자도 주변에서 사업을 하고있는 이들을 그동안 많이 보아왔다.

 

굳이 수치상의 자료를 찾아보지않아도 각자의 규모는 틀리겠지만 본인의 사업을 하면서  사회적 리더를 자청하는 이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문제는 사회적 리더를 자청하거나 앞으로 꿈꾸는 수많은 이들이 그에 맞는 리더십(leadership )이나 리더로서의 인격(格)을 제대로 갖추고 있냐는 점에서 많은 의문이 생긴다.

 

사회적 리더들이 앞서 말한 요건을 모두 갖추었을때는 그사회의 미래가 밝겠지만 그렇지 못했을 경우는 미래는 암울해지기 쉽다.

 

연일 매스컴에 보도되는 정치인이나 재벌들의 비리나 위법문제가 아니더라도 주위에서 리더가 갖추어야할 덕목을 갖추지 못한 사람들이 사업을 하다가 불행한 결과를 맺는것을 몇번 본적이 있다.

 

사업을 하는분이 아들에게 사업가로서의 역량이 있는지 전혀 냉정하게 판단을 해보지 않고 자식이라는  단한가지 이유 만으로 회사를 물려주었다가 물려받은 이가 회사경영에는 별관심이 없고 하루 하루를 도박과 유흥으로 보내다가 회사가 어려워지자 부도를 내고 자신은  해외로 도피하고 남은 가족들과 해당회사의 직원들은 불행해진 경우를 본것이 그중하나.

 

 

자신이 리더라고 생각하거나 리더를 꿈꾸고 있다면  정말 그에맞는  자격이 있는지 한번 곰곰히 생각해볼 문제다.

 

 

책의 내용은 대중이 알기쉬운 인사들과 그에 따른 사례들을 소개하며 저자가 말하고 있는 내용들을  비교적 쉽게 독자가 이해할수있도록 쓰여져 있다.

 

인맥의 중요성과 실수일수록 정직하게 정면돌파할것을 주문하고 있지만 책의 제목이 좀 아쉽다.

 

리더들의 인격에 대한 문제도 분명 나오기는 하지만 사실 인격문제 보다는 리더로서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브랜드화 전략이나 리더로서의 처세술에 관한 내용이 주를 이루기 때문이다.

 

자신이 현재 리더라고 생각하거나 미래에 리더를 꿈꾸는 이들에게는 상당히 좋은내용이라고 생각한다.

 

 

s***n 2009.09.06. 신고 공감 1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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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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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자주 접하는 영웅들의 인격을 엿볼 수가 있어서좋았고.   특히 나는 어떤식으로 인격을 잡아가야 할 지,   영웅들을 보면서 갈피를 잡을 수가 있었다     그리고 가정에서의 인격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에대한 답을 얻을 수가 있었다.     리더의 인격을 업그레이드하는 7가지 습관들은   모든 것을 다 하기에는 복잡해서 포기할 것 같으니   인격을 돋보이는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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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자주 접하는 영웅들의 인격을 엿볼 수가 있어서좋았고.

 

특히 나는 어떤식으로 인격을 잡아가야 할 지,

 

영웅들을 보면서 갈피를 잡을 수가 있었다

 

 

그리고 가정에서의 인격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에대한 답을

얻을 수가 있었다.

 

 

리더의 인격을 업그레이드하는 7가지 습관들은

 

모든 것을 다 하기에는 복잡해서 포기할 것 같으니

 

인격을 돋보이는 스타일로 무장하는 것과

 

쉬지 말고 눈도장을 찍어라

 

하는 부분을 먼저 66일 동안 습관으로 만들어 보려 한다.

 

 

그리고 인격브랜딩에 대해서

 

아! 이렇게 하는구나

 

트레이드마크

자신의 인격 노출하는 방법

그리고

리더들의 인격 브랜딩 믹스.

이 부분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m*****4 2009.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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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한 책 [건강-리더들의 인격 수업]
"묘한 책 [건강-리더들의 인격 수업]" 내용보기
1. 내가 쓰는 리뷰 카테고리에서 잠시 주춤했다. 이 책을 어느 영역으로 넣을 것인가. 처음에는 '사회'란으로 넣으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나의 정신적인 건강과 가장 밀접한 관련이 있는 책이지 싶어 '건강'에 넣어둔다. 그만큼 이 책은 지금의 내 정신상태와 맞닿아 있다.   2. 책을 읽다 보니 그래, 하면서 따라해 보고 싶은 대목도 있고, 헐, 이렇게는 못하겠는데 싶은 대목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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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가 쓰는 리뷰 카테고리에서 잠시 주춤했다. 이 책을 어느 영역으로 넣을 것인가. 처음에는 '사회'란으로 넣으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나의 정신적인 건강과 가장 밀접한 관련이 있는 책이지 싶어 '건강'에 넣어둔다. 그만큼 이 책은 지금의 내 정신상태와 맞닿아 있다.

 

2. 책을 읽다 보니 그래, 하면서 따라해 보고 싶은 대목도 있고, 헐, 이렇게는 못하겠는데 싶은 대목도 있고, 이건 아니지 싶은 대목도 있고. 그래서 참 묘하다 싶었다. 아마도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의 평가가 둘로 나누어질 듯 싶다. 좋았다고 말하는 사람과 쓸데없는 내용이었다고 말하는 사람으로. 아니, 셋인가? 그저 그렇더라고 말하는 사람들로.

 

3. 나도 리더라는 역할에 대해 관심이 생기는 나이가 되었다. 예전에는 그저 시키는 대로, 남들 하는 대로 따라만 해도 괜찮았는데, 내가 보살피고 챙기고 이끌어주어야 할 사람들이 알게 모르게 늘어나 있다. 나는 그러려고 한 게 아니었는데도 어느 새 남 앞에 서 있는 것이다. 알고 밀리고 모르고 밀리고, 이게 나이값인지도 모를 일이다. 나이에 맞게 해야 할 일을 해야 하는 것.

 

4. 막연하게 짐작만 하고 있었던 리더라는 역할에 대해 활자화된 내용을 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던 참이었다. 그리고 이 책을 만났다. 절반의 고마움과 절반의 무덤덤함이다. 리더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리더가 어떤 인격을 갖추어야 하는 것인지에 대해 알게 된 것은 고마움, 알게 되었음에도 과연 내가 그대로 실천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서는 무덤덤함. 그다지 절실하게 따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으니.

 

5. 리더로서 전문적인 분야에 실력을 갖추어야 한다는 것에는 전적으로 동의한다. 그런데 아직도 나는 좀 그렇다. 나를 홍보하겠다는 이유로 시간과 장소를 고려하여 온통 신경을 기울이는 일에도 힘이 생기지 않고, 무얼 그렇게까지 해야 하는가 하는 게으른 발상도 생기고, 발전적이지 못하다고 해도 리더보다는 대중 쪽에 서는 게 더 편한 것도 사실이고.

 

6. 아후, 모르겠다. 인격이라는 게 하루 아침에 갖출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이 책의 내용에 따른다면 이미 내가 살아오면서 행했던 모든 것들이 내 인격을 형성하여 타인에게 각인되어 있을 텐데, 이제 와서 더 나은 인격자가 되어 보겠다고 확 바꿀 수도 없는 노릇이고(책에서는 확 바꾸어야 한다고, 바꾸라고 권하고 있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나는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크게 바꾸지 못하고 살아갈 듯한데. 그러면 나는 이 책에서 말하는 것과 같은 리더는 못 되는 건가?

 

7. 그럼, 이 책을 나는 왜 읽었을까? 이 책을 읽기 전과 읽고 난 후 나는 달라졌을까? 내가 궁금하다.



YES마니아 : 로얄 j***6 2009.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 리더가 되려면... 궁금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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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책의 구성이 깔끔하게 되어 있어서 읽는 동안 쉽게 집중할 수 있었다. 어려운 내용도 글의 말미 부분에 글에 대한 요약을 해서 내용 전달에 용이하게 접근할 수 있었다. 책은 Part1부터 Part5까지 5개의 큰 카테고리로 구성이 되어 있다. Part1에는 인격과 리더십에 대한 내용 Part2에는 인격브랜딩에 대한 내용 Part3에는 리더의 인격을 업그레이드하는 습관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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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책의 구성이 깔끔하게 되어 있어서 읽는 동안 쉽게 집중할 수 있었다.

어려운 내용도 글의 말미 부분에 글에 대한 요약을 해서 내용 전달에 용이하게 접근할 수 있었다.

책은 Part1부터 Part5까지 5개의 큰 카테고리로 구성이 되어 있다.

Part1에는 인격과 리더십에 대한 내용

Part2에는 인격브랜딩에 대한 내용

Part3에는 리더의 인격을 업그레이드하는 습관에 대한 내용

Part4에는 리더와 가정에 대한 내용

Part5에는 영웅들의 리더십에 대한 재조명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들려주는

이렇게 5가지 내용들로 구성이 되어 있다.


책 제목이 리더들의 인격수업이라서 리더들만 읽는 것 인줄 알았는데 리더가 아니라 하더라도 읽어두면 나중에 도움이 될 것 같은 실용적인 책이었다.


작가는 이 정숙. 그는 KBS 공채 3기 아나운서였고, 20년 동안 일을 하다가 미국으로 건너가 공부를 하고 돌아와 (주)SMG 대표직을 역임하고 현재는 에듀테이너그룹 대표이사직을 수행하고 있다.

그런 그가 리더들의 인격수업이라는 좋은 책을 펴냈다.


인간관계가 좋지 않은 나로서는 이 책을 읽으면서 후회도 많이 하게 되었다.

딱히 면도날 같은 성격은 아니지만 어쨌든 불편한 인간관계 속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인간관계가 그리 넓지 못한 나에게

이 책이 따끔한 충고는 약이 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너무 늦은 건 아닐까.

더군다나 이제는 일도 그만두어야 할 것 같다.

정말 고민이 된다. 하지만 오늘 벌써 그만두어야 한다는 말을 듣고는 기분이 우울하다.


어떤 사람이 ‘한글과 컴퓨터’ 라는 사이트에 웹 사이트 운영에 관한 글을 써서 그 회사와 인연을 맺었다는 이야기를 보고는

참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그런 인연이 생겼으면 좋겠다.


제일 기억나는 부분은 “부정적 브렌드를 발전시키는 포인트” 라는 부분이다.

이 부분에 나오는 이야기가 그렇게 재미있고 또한 느끼는 바도 컸다.

암튼, 남의 이야기이지만 나도 저런 상황에 놓여져 있었다면 과연 그들처럼

했을까? 라는 의문을 가져보기도 했다.

하지만 내가 부정적인간이라 그런지 난 그렇게 하지 못했을 거라는 결론을 내렸다.

인생 한번 사는 건데 그들처럼 사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

그들이 부럽기도 하고

나도 그들처럼 노력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체적으로 좋은 내용들이고 교육적인 내용들로 꽉 차 있어서

회사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에게나 앞으로 준비하는 사람도 읽기를 권하고 싶은 책이다.   



p********p 2009.09.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