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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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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행처럼 내려오는 회사 내의 숨은 규칙들을 깨지 않으면서도 문제의 상황에 적극 대처하는 순발력을 키울 수 있다. 목차를 보면서도 은근 유쾌한 결단과 마무리에 속이 다 시원하다. 회사생활을 하다 보면 알겠지만 은근 회사 업무보다 직장동료나 상사와의 문제로 회사를 그만 두는 경우가 많다. 결국 못 버티고 스트레스로 스스로 다른 길(이직)을 찾는 사람들도 종종 있다. 이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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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행처럼 내려오는 회사 내의 숨은 규칙들을 깨지 않으면서도 문제의 상황에 적극 대처하는 순발력을 키울 수 있다. 목차를 보면서도 은근 유쾌한 결단과 마무리에 속이 다 시원하다. 회사생활을 하다 보면 알겠지만 은근 회사 업무보다 직장동료나 상사와의 문제로 회사를 그만 두는 경우가 많다. 결국 못 버티고 스트레스로 스스로 다른 길(이직)을 찾는 사람들도 종종 있다. 이 책은 극단적인 선택보다는 완전 현실적으로 상황에 따라 대처 할 수 있는 실제 적용 가능한 팁을 유용하게 알려준다. 물론 약간의 편법을 서서 약간 당황스러운 부분도ㅋㅋㅋ있었지만(속도위반관련) 스트레스 받지 않게 제법 그럴싸한 대처법이 마음에 와 닿는다. 정말 사소한 오해나 실수로 안절부절 하지 말고 책에서 방법을 찾아보자. 사과할 때는 사과하고 이의제기 할 때는 확실히 자신의 주장을 관철하는 대처방법이 정말 유용했다. 저자가 일본사람인데 우리나라와 많이 비슷한 상황이 일본에서도 일어나는 게 신기했고 조직문화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어찌 보면 현대사회의 회사라는 틀 안에 매여 있는 현대인의 자화상을 보여주는 점에서 의미가 있고 혹 문제의 상황에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라도 적용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리고 부디 농땡이 치면서 잔머리 굴리는 직장인이 책을 읽고 악용하는 사람이(직장생활 노하우) 혹?ㅋㅋㅋ 있지나 않을까 조금 걱정된다. 책을 통해 지식을 쌓고 중요한 순간 순발력으로 적절히 대처하면 직장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나 연대보증 관련 해답은 많이 참고가 될 것이고 가족들과 방법을 공유해야겠다. 은근 내 경우도 직장생활에 있어 인간관계가 까다로운데 편인데 조금 유연한 방법을 알게 되어 흥미진진했다. 한마디로 진짜 생생하고 유쾌한 해답에 마음도 편해 진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아무리 경기도 안 좋고 무한경쟁의 시대라지만 너무 자기 자존감까지 버리면서 아부하고 그런 생존전략은 지양해야 한다. 오히려 그러면 스트레스만 더 쌓이고 상대방도 다 눈치 챈다. 똑똑하고 유쾌하게 막다른 길을 헤쳐 나가는 생존의 지혜를 습득해서 적극 활용하자. 그리고 너무 문제의 상황에만 몰두 하지 말고 서로에게 이로운 직장이 되도록 노력하는 자세도 필요하다. 술만 마시는 일방적인 회식문화는 지양하고 요새는 색다른 문화 공연을 즐겨 보는 기발한 회식문화도 등장했다고 하던데 좀 더 유쾌한 직장문화가 성숙되길 바란다.

s*******7 2009.08.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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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생존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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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자기의 의식에 상관없이 곤란한 극한 상황에 몰리게 되는 경우를 종종 겪게 됩니다. 아무리 내가 정의와 의리를 말해도, 현실은 늘 부조리와 불합리로 가득차고 ,예기치 못한 일에 직면하게 됩니다. 예를 들면, 역 플랫폼이나 계단에서 떠밀려서 죽은 사람이나, 파란불에 건너다 신호를 무시하는 차에 치여 죽는다던가 하는 경우인데요. 이렇게 별안간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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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자기의 의식에 상관없이 곤란한 극한 상황에 몰리게 되는 경우를 종종 겪게 됩니다.

아무리 내가 정의와 의리를 말해도, 현실은 늘 부조리와 불합리로 가득차고 ,예기치 못한 일에 직면하게 됩니다.

예를 들면, 역 플랫폼이나 계단에서 떠밀려서 죽은 사람이나, 파란불에 건너다 신호를 무시하는 차에 치여 죽는다던가 하는 경우인데요.

이렇게 별안간 나를 덮쳐오는 위기에서 우리는 어떻게 벗어나야 할가하는 방법론에 대해 "유쾌한 생존전략"은  기본적이고 현실적인

방법론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특히 직장생활을 하면서 겪는 일들을 예시를 통해 대처하는 방안을 자세히 알려 주고 있는데요, 흡사 이 책을 읽으면서 , 어쩌면

그동안 나를 비롯해 주위에서 겪었던 일들을 지켜 보아 왔다는 듯이 설명하는 저자의 글에 흡입력을 갖고 읽게 됩니다.

늦은 시간 사무실에 두고온 물건이있어 잠시 들렸다, 불을 켜는 순간 상사와 동료여직원이 화들짝 놀라며 몸을 뗄때의 모습이나

우연히 애인과 러브호텔에서 나오다 직장 상사와 여직원이 나오는 모습을 보았을 때의 모습들....

우리가 겪는 일반적인 경우이죠, 하지만 저자는 이러한 모습을 막판이라는 표현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작은 막판이라도 소홀히 대하면 언젠가는 큰 막판으로 이어진다고 저자는 역설합니다.

작은 막판도 슬기롭고, 지혜롭게 대처한다면, 큰 위기를 모면하고 생존할 수 있다는 논리 인것이죠

살다 보면 사소한 일로 인생을 망칠 때가 있는데, 술에 취해 상사를 때려 퇴직한다거나, 상사와 언쟁을 벌이다 에이 회사를 당장 그만두자는

말을 했다가 낭패를 보는 경우를 말합니다.

별 생각 없이 던진 한마디 말과 행동이 나를 극한으로 몰아 넣는게 현실이니 말입니다.

우리가 이런 비현실적이고 냉정한 사회에서 생존 하려면 이 도서에 나와있는것 처럼 사소한 대처 방법을 연구하고 실행 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성공하는 능력있는 사람은 사소한 막판이 가진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것에 대한 대처 방안을 모색하는 사람입니다.

사회생활은 매일 사소한 막판에 직면하게 되었다는 것이 저자의 논리입니다. 작은 막판을 소홀히 흘려 버렸기에 그게 쌓이고 쌓여

일 못하고 능력없는 사람으로 전락 하게 된다는 것이죠, 가능한 한 그런 막판이 자기에게 닥치지 않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는 것이

지금의 사회생활에서 능력있고, 성공하는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초석이라는 것입니다.

사소한 막판도 소홀히 하지 않는 성공맨을 위해 우리는 달려 가야 할 것 같습니다.

이 도서를 읽으면서 왠지 제 기본적인 습관이 바뀌는 것을 느꼈습니다.

말 한마디 행동거지 하나라도 조심히 하게 되고, 말을 하기 전에 생각하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행동을 하기 전에도 물론 생각을 하게 되었음은 물론이구여, "유쾌한 생존 전략" 에 나와있는 사소한 막판 대처 방안을 통해

성공방법론을 그리고 위기 대처론을 형성해 보는 것도 하나의 작은 내적 혁명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f******3 2009.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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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생존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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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며 발생하는 난감한 상황들...   순간의 선택이 내 평생을 좌우할지도 모른다.   이러한 위기의 순간! 우리는 어떤 방식을 풀어 벗어나야 할까?   이 책은 누구나 한번쯤 경험해 보았거나 해볼만한 이런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1장에서는 이러한 "막판"의 상황이 언제든 발생할 수 있으며, 이러한 위기의 순간에 대한 준비가 필요함을 말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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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며 발생하는 난감한 상황들...

 

순간의 선택이 내 평생을 좌우할지도 모른다.

 

이러한 위기의 순간! 우리는 어떤 방식을 풀어 벗어나야 할까?

 

이 책은 누구나 한번쯤 경험해 보았거나 해볼만한 이런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1장에서는 이러한 "막판"의 상황이 언제든 발생할 수 있으며, 이러한 위기의 순간에 대한 준비가 필요함을 말하고 있다.

 

2장부터는 각각 분야별로 생길 수 있는 "막판"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데

 

회사에서의 막판,거래처에서 막판, 일상 속의 막판, 욕망의 끝에 막판이 바로 그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정말 이러한 "막판"의 상황들이 의외로 많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공감하는 부분이, 이러한 "막판"은 자신의 잘못으로 인해 발생하기도 하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다른 사람의 잘못을 지켜봤다는 이유만으로도 문제가 생기기도 한다는 점이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부분에서도 각각 케이스별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말해주고 있는데

 

이러한 해결책은 진지하고 무겁기 보다는 조금은 코믹스러운 내용이다.

 

따라서 보기에 따라 조금은 허무맹랑한 해결책이 종종 등장하기도 하는데

 

이러한 해결책을 읽다보면 웃음이 나오기도 한다.

 

개인적인 차이가 있긴 하겠지만

 

이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막판" 해결책 중 쓸모있는 방법은 한 50% 정도가 아니었나 싶다.

 

하지만, 그 밖에도 미처 준비하고 있지 못한 "막판" 상황이 닥쳐 왔을때

 

"과연 나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라는 재미있는 상상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책 제목처럼 오랜만에 유쾌하게 읽을만한 가치가 있는 책으로 가볍고 편안한 마음으로 읽어보길 추천한다. 

k******9 2009.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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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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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해서 너무 많이 웃었다. 회사에서 동료들과 돌아가며 읽기도 했고, 서로 웃겼던 부분 -사실 기가 막혔던 부분들이지만- 들은 읽어주며 깔깔거리기도 했다. 개인적으로 그래서 고맙단 말을 하고 싶다. 우리 사장님 앞에서 한 예화를 읽어줬더니 - 사소한 일로 회사를 그만두겠다고 말해버렸다 - 허탈한 웃음을 지으시며 "넌 그러면 나한테 죽지..."하신다. 이 책대로 하자면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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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해서 너무 많이 웃었다. 회사에서 동료들과 돌아가며 읽기도 했고, 서로 웃겼던 부분 -사실 기가 막혔던 부분들이지만- 들은 읽어주며 깔깔거리기도 했다. 개인적으로 그래서 고맙단 말을 하고 싶다. 우리 사장님 앞에서 한 예화를 읽어줬더니 - 사소한 일로 회사를 그만두겠다고 말해버렸다 - 허탈한 웃음을 지으시며 "넌 그러면 나한테 죽지..."하신다. 이 책대로 하자면 '진심이 아니었다며 솔직하게 사과한다.'인데 전반적으로 유쾌한 생존전략이라기 보다는 얼굴에 철판까는 법을 엮은 것 같다. 철판이라함은 나쁜 의미가 아니라 최대한 정직해지고 솔직해진다는 의미도 포함되어 있다.

 

하지 말아야할 말과 보지 말아야할 것들이 천지인 비즈니스판에서 막판에 몰리더라도 정신만 똑바로 차리면 지혜를 발휘하여 위기를 모면한다는 것이 주제인데 일본 사람이 쓴 책이라 그런지 엉뚱하고, 쌩뚱맞은 면이 많아서 나는 신선하게 읽었다.

왜 이런 책들이 보통 무겁거나 너무 진지해서 탈일 때가 있지 않은가. 이 책은 긴 설명이 필요없다. 상황 주고, <막판을 헤쳐나가는 법> 박스로 해서 한 문장으로 답을 준다. 거래처와의 약속시간에 상대방이 늦게 왔다, 이럴때 '저도 방금 도착했습니다' 거짓말을 한다, 이런 부분은 꽤 인간적인 막판이고 고충해결이라 그런 대로 마음에 든다. 좀 현실성이 떨어지는 상황과 답도 있지만 이 책은 막판이라고 설정한 상황만 읽어도 웃기다. 생각지도 못한 막판들이 너무 많이 등장해서 직장생활 오래해서 써먹고 싶다는 생각까지 든다. 이 책에서처럼 극단적인 긍정으로 모른척 넘어가줄지...ㅋㅋ 상대방이 어떻게 나올지에 대한 장담은 못하겠다. 너무 진지하고 신중한 분이시라면 좀 고려해야할 듯. 내가 가볍다는 것이 아니라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받은 느낌은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너무 오래 생각해서 머리 쓰는 게 좋지 않을 때도 많다는 것을 말하는 것 같기 때문이다.

t*****8 2009.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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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서 넘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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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많은 실수를 하고 후회를 하고 때로는 그 실수를 정당화 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상황에서 자신의 판단기준이 타인에게 어떻게 받아들여 지는지 고민하는 사람도 있지만 때로는 그런 고민에서 자유로운 사람도 있는듯 합니다.  책을 읽는 내내 웃으면서 혹은 재미있는 코믹물 하나 보는 듯한 느낌으로 글을 쉽고 수월하게 읽어 내려 갔지만, 마지막 장을 덮은 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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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많은 실수를 하고 후회를 하고 때로는 그 실수를 정당화 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상황에서 자신의 판단기준이 타인에게 어떻게 받아들여 지는지 고민하는 사람도 있지만 때로는 그런 고민에서 자유로운 사람도 있는듯 합니다.  

책을 읽는 내내 웃으면서 혹은 재미있는 코믹물 하나 보는 듯한 느낌으로 글을 쉽고 수월하게 읽어 내려 갔지만, 마지막 장을 덮은 후에는 기억해 두면 유용할 듯한 상황에 대하여 웃음지으면서 복기를 하게 만들어 줍니다.

때로는 좀 황당스러운 상황에 대한 설명으로 나의 생활과는 맞지 않을 거야 하는 생각도 해보지만 사람이기에 그런 상황이 벌어지지 말라는 법은 없기에, 좀 아니다 싶은 상황도 무언가 기억하려는 듯 다시 책장을 넘기는 제 모습에 스스로 웃음지어 봅니다.

그렇습니다. 이 책은 좀 당혹스러운 회사 생활내의 상황을 전제로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것인지를 읽은 사람들에게 전달하여 줍니다. 조금은 억지 스러울 수도 있고 조금은 과장된 상황도 있지만, 쉽게 책을 덮어버리기 어려운 것은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누군가에게는 그런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기에 마지막까지 책장을 넘기게 만드는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직장생활을 오랜동안 하면서 가장 난감한 일이 화장실 안에 있는데 밖에서 제 흉을 보는 사람들이 있을 때 였습니다. 저는 그냥 가만히 듣고, 기억해 두는 것으로 저의 행동을 마무리 지었지만 다르게 생각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직장생활중 가장 곤욕스러운 것이 회의중에 졸음이 쏟아질 때, 그리고 약속시간을 지키지 못할 상황이 벌어졌을 때 등등 일상적이고 보편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 저자의 설명이 재미 있고, 유용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런 면으로 본다면 이 책은 읽을 만한 가치가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a********8 2009.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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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생존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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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삼팔선, 사오정, 오륙도라는 말이 유행한 적이 있었다. 지금도 없어져 버리지는 않고 인지를 하면서 누구나 생존을 하기 위해 열심히(?) 자신의 일에 대한 스킬을 올리고 있을 것이다.   이 책은 회사 생활중 일어날 수 있는 막판(?)에 대해 어떻게 하면 좀 더 효과 높은 대응을 할 수 있는 지에 대해 나와 있다. 먼저 살아가는 것에 험난하다는 것을 요약한 첫장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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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삼팔선, 사오정, 오륙도라는 말이 유행한 적이 있었다.

지금도 없어져 버리지는 않고 인지를 하면서

누구나 생존을 하기 위해 열심히(?) 자신의 일에 대한 스킬을 올리고 있을 것이다.

 

이 책은 회사 생활중 일어날 수 있는 막판(?)에 대해

어떻게 하면 좀 더 효과 높은 대응을 할 수 있는 지에 대해 나와 있다.

먼저 살아가는 것에 험난하다는 것을 요약한 첫장과

이 후 회사에서, 거래처에서, 일상에서, 마지막으로 욕망(?)에서의

막판에 대한 적절한 대응에 대해 소개를 하고 있다.

 

하지만, 책 제목이 생존전략이라는 말 때문에 기대감이 컷던탓인지 몰라도

누구나 현재 하고 있는 일이고

일본 사람이 쓴 글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우리나라와의 실정이 안 맞는 부분

전혀 막판이라고 할 수 없는 부분도 나와 있었다.

그냥 재미로 읽는 느낌만 들 뿐 이것이 전략인가 하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다만, 회사와 거래처, 일상 생활에서의 막판은

간단히 할 수 있는 응급처치(?) 부분은 쉽게 쓸 수 있는 것과

다른 사람의 험담이나 소문에 대한 대응 등을 빼곤

개인적으론 그다지 유용하다고 느끼는 내용은 그리 많지 않은 듯 하다.

 

욕망의 끝 부분은 일본의 성적인 부분에 대한 느낌만 있었을 뿐

그리 현실성이 있는 내용은 아닌 것 같았다.

그냥 웃으면서 볼 수 있는 내용이었지 이대로 했다가는

우리나라에서 정말 통할까? 하는 의구심이 나는 대응 방법도 있는듯 하다.

앞에도 말한것과 같이 심심할 때 재미로 읽을만한 책인 것 같다.



g*****9 2009.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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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다른 길을 헤쳐 나가는 처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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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인지사 번역파비窮人之事 飜亦破鼻"란 말이 있다. 말 그대로 "재수 없으면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 는 뜻이다. 일을 해보려고 하면 실패하는 사람들 혹은 억수로 운이 없는 사람들을 두고 자주 인용하는 말이다.   퇴근길, 지하철 플랫폼에서 열차를 기다리다 뒷 사람에게 떠밀려 떨어져자 마침 들어온 열차에 치여 목숨을 잃거나, 혼잡한 주말극장안에 화재가 나서 급히 피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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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인지사 번역파비窮人之事 飜亦破鼻"란 말이 있다. 말 그대로 "재수 없으면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 는 뜻이다. 일을 해보려고 하면 실패하는 사람들 혹은 억수로 운이 없는 사람들을 두고 자주 인용하는 말이다.

 

퇴근길, 지하철 플랫폼에서 열차를 기다리다 뒷 사람에게 떠밀려 떨어져자 마침 들어온 열차에 치여 목숨을 잃거나, 혼잡한 주말극장안에 화재가 나서 급히 피신하다 옆사람의 발에 걸려 넘어진 채 뒤따르는 사람들에게 밟혀 사망하거나, 또는 횡단보도 신호등의 파란불을 보고 건너는데 신호를 무시한 차량이 덮쳐서 화를 당하는 경우 등 처럼 우리들의 인생은 마른 하늘에 날벼락격으로 전혀 예상치도 못한 사건들이 왕왕 벌어진다. 저자는 이러한 유형을 막판이라고 표현하고 있는데, 즉 일이 아무렇게나 마구 되는 형국을 말한다. 막판에는 생명, 비즈니스, 그리고 재산에 치명적인 손실을 주는 것들이 있다. 생명에 대한 악영향외에도 친구에게 보증을 잘못 서서 살고 있는 집이 경매에 넘어가거나, 회사에서 갑자기 정리해고를 당하는 경우 등도 있다. 이렇듯 인생은 온통 가시밭길이다.

 

이 책은 61 가지의 경미한 막판에 대한 처세 요령을 제시하고 있다. 상사가 여직원과 함께 러브호텔에서 나오는 장면을 목격하거나, 상사 몰래 험담을 나누는 입방정을 떨다가 현장에서 상사와 마주친 경우, 또는 동료들과 함께 탄 엘리베이터 안에서 방귀를 뀐 경우 등처럼 난처하면서도 막다른 길에서 빠져 나오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이런 막판을 능숙하게 헤쳐 나가는 사람들은 대개 출세하는 사람들이며, 능력있는 사람들이라고 말할 수 있다. 저자는 막판 상황을 맞닥뜨렸을 때 어떠한 행동과 재치있는 말들로 상대방의 기분을 망치지 않고 재치있게 탈피할 수 있는지를 다양한 사례로 설명하고 있다. 

 

회의중 방귀가 나올 경우 괄약근에 힘을 주면서 조금씩 방출하라거나, 딸꾹질이 나온다면 목을 뒤로 젖히고 숨을 잠시 멈추라던가, 졸음이 오면 심호흡을 반복하라던가, 또는 코피가 터지면 티슈로 코를 막고 콧망울에 압박을 가하라는 등의 효과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비즈니스는 약속의 연속이다. 걸려 오는 전화에 응답하느라고 빠듯하게 약속 장소로 출발했다. 그런데, 지하철이 사고로 멈추는 경우가 발생했다. 늦을 것이 확실하다. 어떻게 할 것인가?

저자는 상대에게 전화로 이러한 상황을 설명하고, 솔직히 사과하라고 한다. 반면 중복된 약속의 경우엔 누가 죽었다는 식의 불가피한 사정이 생겼다고 한 곳에다가 거짓말을 하라고 권하고 있다. 치사한 거짓말로 위기를 돌파해야 할 경우도 생길 것이다. 그러나, 자주 이용할 방법은 결코 아닐 것이다.

 

이 책은 모두 5 장으로 구성되어 회사에서의 막판, 거래처에서의 막판, 일상 속의 막판, 그리고 욕망에 의한 막판 등으로 나누어 다양한 사례들을 중심으로 대응 요령을 설명하고 있다. 그 방법이 적절하고 유익한 내용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내용도 있다. 음주운전을 하다 단속에 걸린 경우, 면허취소를 피하기 위해 도망을 치거나 또는 정치권의 유력인사를 이용하라던가, 불륜 현장을 아내에게 들킨 경우 소위 오리발로 일관하라는 등의 요령은 그야말로 주간지 가십거리이다. 잘못이 있는데도 거짓말이나 치사한 행동으로 위기를 벗어날 것을 권하고 있다. 변명을 가르치고, 요령을 말해준다. 그러나, 잘못을 했다면 진실한 사과와 정직한 설명이 최선의 방책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5****0 2009.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쾌한 생존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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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보았을 때 너무 강한 호기심이 이끌렸다. 그리고 다른 어떤 것보다 마지막에 술집에 갔더니 딸이 호스티스로 일하고 있다라는 문구가 눈에 뜨였다. 다른 것들이야 인생에 있어서 실패할 수도 있고 성공 할수도 있는 여지가 있지만 딸이 나의 딸이 그곳에 있어서 부딧쳤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나는 정말 당황할 꺼 같다. 아니 난 울어버릴 꺼 같다 하늘이 무너지는 듯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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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보았을 때 너무 강한 호기심이 이끌렸다. 그리고 다른 어떤 것보다 마지막에 술집에 갔더니 딸이 호스티스로 일하고 있다라는 문구가 눈에 뜨였다.

다른 것들이야 인생에 있어서 실패할 수도 있고 성공 할수도 있는 여지가 있지만 딸이 나의 딸이 그곳에 있어서 부딧쳤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나는 정말 당황할 꺼 같다. 아니 난 울어버릴 꺼 같다 하늘이 무너지는 듯 해서 말이다.

직장에 잘 다니고 있던가? 학교에 잘 다니고 있어야 하는 딸이 왜 그곳에 있단 말인가?

이 막판에 작가는 어떤 답을 줬을까가 너무 궁금해져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그런데 내 기대와는 너무 상반되게 그냥 엄마에겐 비밀로 하자는 것이 방법이였다. 이건 답도 아니고 해결도 아니란 생각이 든다.

그외에 정말 있을 만한 일과 그리 일어날 꺼 같지 않은 일들이 다섯가지 큰제목으로 나열되어 있었다.

인생중에 일어날일 회사에서의 막판 거래처에서의 막판 일상속의 막판 욕망의 끝에서의 막판등으로 분류되어 갖가지 일어날수 있는 일들과 이건 너무 어이없다라는 것들이 적절히 섞여서 나와 있었다.

그중에 초면인 사람과 약속을 했는데 핸드폰을 안가져 왔다는 상황은 정말 난감하다 거의 미칠지경이 될 수도 있다 그일이 중요하면 중요할수록 더 말이다.

그런데 회사동료에게 전화해서 전화하게 한다가 답이었다. 그럼 나만 아는 연락처라면 어떤게 되는 것일까? 이렇게 가끔 답이 아닌거 같은 답들이 나와있어서 기대한 나를 조금 지겹게 하기도 했다.

 

그외에 답들은 정말 실망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이건 아니란 생각이 들었다 특히 일상속의 막판에는 실감날정도로 이러다 더 막판으로 간다는 느낌만이 강할 뿐이다.

모든것이 책대로만 된다면야 무슨 문제가 있을까? 그렇게 단순하다면 말이다 그런데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의 막판은 말 그대로 막판이다 요즘은 자신이 잘못을 해도 떳떳하게 소리치는 아나무인격의 인격도 곧잘 볼 수있다.

목소리가 크면 이긴다는 무식한 생각을 아직까지 가지고 있는 사람도 있고 말이다. 그래서 나는 어떨 땐 정상이 오히려 방법이 아니라 비정상이 방법이 될때도 있다고 생각한다.

 

누구나 살면서 인생의 막판 이제 끝이다 라고 생각하는 때가 온다. 그것이 너무 자주와서 일어나지 못하는 사람도 있지만 다들 적당히 그것을 이겨내며 살아간다. 그런 막판 상황은 정말 모 아니면 도라는 식으로 절대로 정해진 길이 없다.

꼬이고 꼬여서 더 이상 풀지 못하는 방법까지 갈수도 있는 어이없는 일이 하루에도 여러번 일어나기도 한다 머피의 법칙처럼 말이다

그런날은 정말 살기 싫어진다 하지만 그런 날 뒤에는 너무 기분좋은 날 말그대로 재수있는 날이 있기도 한다

어쩜 우리는 그런 좋은 날때문에 이런 난감한 날을 겪어 나가고 있는지도 모르니깐 말이다.

YES마니아 : 로얄 g***5 2009.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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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하게 직장에서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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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생존전략이는 책은 우리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일상적으로 또는 황당헤 일어날수 있는 소재들을 다루고 있다.때때로 보면 임기응변에 부족한 사람들은 상황대처 능력이 좀 떨어지고 그런 모습을 자주 보이면서 자신에 대해 조금 돌아보게 된다.   책이 가볍고 정말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인데, 실제로 보면 조금 웃기기도 하고 상황설정이 약간 이해가 안가기도 한다. 저자가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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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생존전략이는 책은 우리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일상적으로 또는 황당헤 일어날수 있는 소재들을 다루고 있다.
때때로 보면 임기응변에 부족한 사람들은 상황대처 능력이 좀 떨어지고 그런 모습을 자주 보이면서 자신에 대해 조금 돌아보게 된다.

 

책이 가볍고 정말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인데, 실제로 보면 조금 웃기기도 하고 상황설정이 약간 이해가 안가기도 한다. 저자가 일본인이라서 일본과 우리나라의 사내문화가 좀 다르기도 하기 때문일것 같다.

실제로 책에서 나오는 상황들은 본담녀 유쾌하게 생존하는것이 아니라 잘못되면 아주 큰 이미지를 악화시키는 일들이 많으므로 무분별하게 상황을 따라하면 안될것이다.

 

가볍고 약간은 성적인 내용들까지 포함이 되어 이어서 실제적으로 크게 활용할 정도는 아니라고 본다.

 

가끔씩은 조금 웃긴 내용도 있지만 우리들이 보았을때 상식선에서 이해가 가지 않는다면 그러한 행동은 하지 않는것이 가장 올바른 것이 아닐까 싶다.

책속에 나오는 작은 캐릭터가 있는데, 실제로 이 책의 이미지를 그대로 대변해주는것 같다.

직장인들 모두 유쾌하게 생존하는 그날까지 많이 노력이 필요할것 같다.

b********4 2009.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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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생존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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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한마디로 요약한다면 비즈니스맨을 위한 생존 전략을 위한 유쾌한 지침서<?> 정도로 보는 것이 어떨까 싶다.   첫머리에 소개되어 있듯이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누구나 한번쯤은 어떤 형태로든 막장의 상황을 마주하게 된다. 나에게 찾아온 막장의 상황을 그저 멍하게 받아들여 인생까지 막장으로 갈 것인지, 아님 번뜩이는 지혜로 인생의 전환점으로 삼을 것인가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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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한마디로 요약한다면 비즈니스맨을 위한 생존 전략을 위한 유쾌한 지침서<?> 정도로 보는 것이 어떨까 싶다.

 

첫머리에 소개되어 있듯이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누구나 한번쯤은 어떤 형태로든 막장의 상황을 마주하게 된다.

나에게 찾아온 막장의 상황을 그저 멍하게 받아들여 인생까지 막장으로 갈 것인지, 아님 번뜩이는 지혜로 인생의 전환점으로 삼을 것인가

이런 부분에 대해  다소 심각한 부분도 있겠지만, 일상을 보내면서 부딪히는 크고 작은 막장들에 대해 과연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하는지

간략한 해결법을 제시하며 작가 나름의 생각을 풀어 가고 있다.

 

크게 직장에서의 상황과 일상생활에서 벌어질 수 있는 상황에 대해 구성되어 있으며, 상황에 따라 작가가 생각하는 나름의 여러 해결법을

간략하게나마 제시하고 있어서  유사한 상황에 시기 적절하게 사용 한다면 나름 유용한 정보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책에도 언급되어 있듯이 모든 상황이 항상 같은 건 아닐테니 상황판단에 대한 부분과 결과에 대해선 온전히 자신의 몫이므로 적용시킬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에 신중을 기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단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해결책으로 제시한 부분중에 작가의 개인 판단이겠지만, 무작정 따라했다가는 다소 위험한 부분도 조금은 눈에 띄였다.

그 중 하나가 생선가시가 목에 걸렸을 때 대처방법으로 제시한 해결책의 경우, 그 위험성이 익히 알려진 바 있다. 따라서 그럴 일은 없겠지만, 무모하게 무조건 따라하는 일은 피하는 것이 좋을 듯 싶다.  

 

또한, 읽으면서 계속 드는 생각은 전체적으로 일본느낌이 많이 난다는 것이다.

물론,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일 수 있지만, 읽는 내내 사소한 일에 화내지 말자라는 책이 자꾸 생각이 나는건 어쩔수가 없었다 ^^

답답한 현실 생활에 가볍게 웃어 넘길수 있는 처세서로 보는 것이 이책이 가진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다.

y***0 2009.08.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