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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트적인 오리지날 사운드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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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플라스틱커버의 진한 냄새.새로 온 앨범을 열면 새책안에서 나는 나무향의 느낌이 난다자켓표지의 냄새일수도있는데커다란 눈망울을 확대한 스폰지밥의 이미지가 반가움으로 다가왔다   7살 조카아이가  5살무렵부터 즐겨보던 애니메이션들을 같이보다가발견한 스폰지밥 아이와 티격태격 하며 채널선정을 해왔지만스폰지밥만큼은 어른인 나조차도 즐겨봤던 프로였다아이가 조그 통
"컬트적인 오리지날 사운드 트랙." 내용보기
 

CD플라스틱커버의 진한 냄새.
새로 온 앨범을 열면 새책안에서 나는 나무향의 느낌이 난다
자켓표지의 냄새일수도있는데
커다란 눈망울을 확대한 스폰지밥의 이미지가 반가움으로 다가왔다

 

7살 조카아이가  5살무렵부터 즐겨보던 애니메이션들을 같이보다가
발견한 스폰지밥 아이와 티격태격 하며 채널선정을 해왔지만
스폰지밥만큼은 어른인 나조차도 즐겨봤던 프로였다
아이가 조그 통통한 편이여서 스폰지밥의 친구의 뚱이의 이름을
별명처럼 불렀는데 아이가 스폰지밥을 좋아했지만
뚱이라는 말을별명으로 듣는것을 싫어해서 곧 그만뒀지만

 

나의 테마는 동심이다.
어른이 되었지만 잃지말자 결코 내가 모자란 정신연령이 모자른 놈은 아닌데
동심을 갖는것은 7살아이때문이다.
무언가 아이와 만들고 놀아주고 그러한게 아이와의 어릴적 추억이 계속되어.
아이의 삶에서 가장 풍족한 삶을 주고 싶은 나의 바램에서 직장삶과는 다른
동심의 삶을 지닌다.


부모로서 가지는 마음가짐으로 아이와 함께 들어보고 싶다.
작년 코엑스에서 도서전을 했는데 그때 스폰지밥 영문만화를 사서 읽어줬다

 

여담이지만
이때 스폰지밥 캐릭터 인형들을 사려고 했는데
스폰지밥은 다 품절이고 뚱이만 가득 남았더라.
그때 한창 케이블서 스폰지밥이 나오고 해서.
그냥 들어보고싶다 아이와 내게..우리에게 들려주는 음악이 듣고싶다.


DISC01. Spongebob’s Greatest Hits(스폰지밥 베스트 앨범) O.S.T


01. SpongeBob SquarePants Theme Song  
스폰지송의 맨처음은 스폰지밥 애니메이션의 첫장면을 떠올리게 한다
네네 선장님 하며 외치는 스폰지밥의 테마송은
아.시작하는구나 하는 시간을 알리는 타임워치나 마찬가지
반가운 인사를 던지는듯 하며 스폰지밥 캐릭터의 동심과의 소통을 하는듯하다.
유치원에서 소풍을 가면 선생님이 병아리 하면 아이들이 삐약삐약 하는 소리와
오버랩되는 어떤감흥을 받는다.
아마도 이 테마송이 들려주는 동심으로 들어가는 방법으로의 안내가 아닌가 싶다

 

02. The Goofy Goober Song
노래안에 내러티브가 존재한다
음악이 강약이 전달된다고할까 독백이 있고
나는 이 음악을 들으면서 퀸의 음악안에서 보헤미안 랩소디를 떠올렸다
하나의 음악안에서 다른 음악들이 존재하는 이야기들 빠르기와 느리기의 전달.

 

03. F.U.N. Song
가볍게 흥얼거리는 스폰지밥과 플랑크톤과의 서로 대화체로 이어가는 음악
60~80년대까지 흥행을 했던 뮤지컬영화들을 떠올리게한다
내가 좋아하는 뮤지컬영화중에 7인의 신부가 주는 긍정의 목소리 밝음을 던져주는.
 
04. Campfire Song Song

05. Ripped Pants
음 최근에 휴그랜트의 영화중에 그남자 작곡 그여자 작사 라는 영화안에서
휴그랜트가 옛 팝스타로 초반부에 나오는데 왠지 그 느끼하며
믿기어렵지만 그 시절 인기있는 그룹이였다는 설정때에
나오던 음악같다.한마디로 촌스러운데..
그런거 있잖나. 촌스러워 근데 촌스러워서 좋은거..뭐 그런거다.

 

06. Where’s Gary?
내가 봤던 스폰지밥 시리즈 안에서
불렀던 그음악이 들린다
어디있니 핑핑아~~~^^;

 

07. My Tighty Whiteys
화음이 좋다.부르는 스폰지밥의 감흥이 찬송가처럼 들린다.

 

08. Doing The Sponge

09. Stadium Rave
최근에 코엑스에서 미래직업에 관한 박람회를 다녀왔는데
그곳에서 미래유망직종으로 DJ를 선정했더라(이건거의 초등생을 위한 박랍회였다)
거기서 접했는데 직접 디제잉을 할 기회를 주는데
홍대클럽같은 곳에서나들을수있는 그런 빠른비트를 들어보니 춤을 추고싶게 하는 흥을 돋는
그런 멜로디.

 

10. Goofy Goober Rock
한마디로 락이라는것은 내 머리를 쉼없이 때리는 듯하다
내안에 흥겨움 이상의 기분이 한마디로 X같을때 들을때나 좋을듯.
근데 아이들 듣는 음악이 참.헤비메탈 스타일을 지향하니.
뭐 어른들도 좋아하는 이유가 여기있지 않나싶기도.

 

11. The Best Day Ever
12. Idiot Friends
스폰지밥과 뚱이의 대화는 그들 친구가 전해주는 즐거움이 제목부터 나온다
컨트리 음악스타일로 나오는데
미국이 서부개척의 시대를 가지고 있어서 그것과 관련된 소재의 장르에서
자주 들었던 그런 음악 스타일.

 

13. Gary’s Song
14. I Can’t Keep My Eyes Off Of You
15. The Bubble Song
광고에서 접한 버블송같지는 않다.ㅡ.ㅡ;;

 

16. This Grill Is Not A Home
17. SpongeBob SquarePants Theme Song (Bonus Tracks!)Performed By Cee-Lo Green
18. We’ve Got Scurvy (Bonus Tracks!)
19. Don’t Be A Jerk (It’s Christmas) (Bonus Tracks!) Performed By P!nk
10월인데..이제 12월이 다가오는구나.
크리스마스의 그 어떤 설렘이 느끼는 벌써부터 기다려지는듯.
올해는 친구들과 혹은 맘에드는 이성과 꼭 함께 하리라.~
크리스마스 음악다운 여러 악기들의 조화랄까.
종소리가 들려주는 트럼펫소리가 그날이 주는 따스함을 던져준다.

 

원래 개인적으로 CDP가 없었다
최근에 음반리뷰어 선정이 된후 용산가서 구입을 했는데
인터넷보다 3배는 폭리된 가격으로 샀다
용산이 쌀거라는 편견에서 벗어나게 해주었던 계기도 되었고
뭐랄까 리뷰를 하려면 많이 들어야한다는 생각은 공감한다

 

참고로 CDP로 듣기전에 컴퓨터에서 윈도우미디어로 복사해서 저장했는데
CD안의 리스트와 WMA로 저장된 리스트에서 차이가 있다
제목이 자동설정되었는데. CD안의 14번부터 19번의 리스트가
WMA로 변환되면서 하나씩 밀려있다.

 

네이버에 쥬니버라는 어린이 포탈이 존재한다
요즘 많은 애니들이 인터넷으로도 볼수있는 길은 열려있는것 같다
쥬니버에 닉채널과 제휴했는지 스폰지밥시리즈가 140여개 올라와있다

 

기회되면 함 찾아보시는건 어떨까?



r********0 2009.10.14. 신고 공감 1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