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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접하고 미치도록 보고 싶어서 구매를 했다. 뭔가 읽고 싶은건 정말 못참는 성격이라서 잘못된 선택들 하는 경우도 많다. 이 만화책이 나쁘단 이야기는 아니다. 소심한 남주와 활달한 여주. 그들 사이에 끼어든 남자 1명, 여자 1명..아~스토리가 보인다~하지만 그래도 보면 재미있는 이건 뭘까~~
3권에서는 끝내 카렌과 히요리의 사이가 멀어지고 만다..우울.....그 사이를 파고드는 미즈노~ 미즈노의 고백을 받고 이를 거절한 히요리..무작정 카렌의 집앞으로 찾아간다. 이후는 4권..구매요청한 상태인데 은근 기다려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