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8권이 너무 궁금해지네요~
"8권이 너무 궁금해지네요~" 내용보기
레인저스.. 드뎌 7권까지 나왔네요.. 기존 1~6권까지 나왔던 책들도 긴장감으로 인해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었지만 7권은 더욱 손에 땀을 쥐게 합니다. 아무래도 레인저 자체가 첩보원과 같으니 위기의 순간이 수도 없이 펼쳐지는 것 같아요. 7권은 시작부터 가슴을 콩닥 콩닥 지게 하네요~ 전편의 이야기 기억하시죠~ 스캔디아인의 노예로 지내던 윌과 이반린 게다가 윌은 선
"8권이 너무 궁금해지네요~" 내용보기

레인저스..

드뎌 7권까지 나왔네요..

기존 1~6권까지 나왔던 책들도 긴장감으로 인해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었지만 7권은 더욱 손에 땀을 쥐게 합니다.

아무래도 레인저 자체가 첩보원과 같으니 위기의 순간이 수도 없이 펼쳐지는 것 같아요.

7권은 시작부터 가슴을 콩닥 콩닥 지게 하네요~

전편의 이야기 기억하시죠~

스캔디아인의 노예로 지내던 윌과 이반린

게다가 윌은 선임 노예들의 미움을 사 자신도 모르게 보온초 중독이 되고..

스캔디아로 끌고 갔던 선임 얄 에라크에 의해 몰래 도망을 쳐서 산속 오두막에 살게 된 일..

당시 에라크는  윌을 보온초 중독을 낫게 하는 방법과 오두막에서 겨울동안 지내고 그곳을 빠져 나가라고 스캔디아인들의 사냥기간이 되면 위험에 처할 수 있다고 한말..

요번 권에서 에라크의 말이 현실이 된답니다.

책의 서두는 눈이 녹으면서 똑똑 거리는 물방울 떨어짐에서 시작합니다.

불안한 서두를 알리는 복선과도 같은 역할을 물방울이 해 주는 거죠.

아직 몸이 많이 회복이 되지 않은 윌을 두고 이반린은 덫을 놓아 두었던 길로 접어두고 그곳에서 새로운 적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동안 겪어 왔던 적들과는 많이 다르지요~

어쩌면 레인저의 기술과도 많은 관계가 있던 그들은 냉정하기 짝이 없는 민족들입니다.

전쟁의 승리를 거두기 위해선 동료들의 죽음에 연연치 않는..

그리고 절대 자신들의 일에 대해선 누설하지 않는...

그들은 기병이며 활과 전략을 통한 부대이지요.

그들의 말 역시 레인저들이 쓰는 말의 조상이며 바로 홀트가 그들로 부터 빼내온 말들이기도 하죠.

또한 활과 화살 역시 그들의 기술에서 시작된 것이 바로 레인저의 화살이죠.

때문에 전략적인 측면에서 홀트는 그들의 전략을 쉽게 예상할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요번권에선 그동안 헤어졌던 홀트와 윌의 만남도 빠질 수 없는 사건이지요~

이반린의 곤경에 빠진 상황.  그녀를 구하려는 윌의 무모한 도전 그런 긴박한 사건속에 홀트의 등장은 두 사람을 살리기도 하지만 또 다른 위험성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여기에 스캔디아인 에라크와의 만남은 커다란 사건의 예정된 수순을 보여주는 듯 하고요~

결국

이번권에선 또 다른 전쟁의 시작을 알리고 전략가로서의 홀트의 모습도 상당수 보여주는 부분이 되는 것 같아요~

하지만 부제에서 보여지듯이 이반린의 위기가 극의 초반과 후반에 걸쳐 나옵니다.

역시 과거의 시간과 엮어지게 되고..

후반의 사건으로 인해 8권이 무척 기다려 주는 책이 바로 7권이 아닌가 싶습니다.

어서 빨리 8권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b********0 2009.07.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캔디아와 테무자이, 전쟁의 서막
"스캔디아와 테무자이, 전쟁의 서막" 내용보기
기다리고 기다리던 끝에 레인저스 7권이 내게 도착했다. 이번엔 분량이 평소보다 조금 더 두꺼웠기 때문에 오랫동안 읽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마음이 기쁨으로 가득 찼다. 비록 위험한 야망을 품은 자 모가라스가 사망했다고 하더라도, 새로운 위험이 닥쳐왔다. 아직 스캔디아도 벗어나지 못한 채로 잔혹한 전사들인 테무자이가 새롭게 등장한다. 그들의 목적은 무엇일까? 주변국중에서도
"스캔디아와 테무자이, 전쟁의 서막" 내용보기

기다리고 기다리던 끝에 레인저스 7권이 내게 도착했다. 이번엔 분량이 평소보다 조금 더 두꺼웠기 때문에 오랫동안 읽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마음이 기쁨으로 가득 찼다. 비록 위험한 야망을 품은 자 모가라스가 사망했다고 하더라도, 새로운 위험이 닥쳐왔다. 아직 스캔디아도 벗어나지 못한 채로 잔혹한 전사들인 테무자이가 새롭게 등장한다. 그들의 목적은 무엇일까? 주변국중에서도 가장 강한 스캔디아를 침공한 이유는... 배를 얻어서 아랄루엔을 침공할 목적이다.

아랄루엔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스캔디아에서 먼저 적들을 맞이해야 할 상황이다. 그렇기 때문에 전설의 전사이자 전술가인 레인저 홀트는 직접 전술가가 되어 스캔디아를 방비한다. 먼저, 빠르게 스캔디아의 수도로 진군해오는 테무자이 무리들을 기습 공격을 통해 그 속도를 늦춘다. 그 후 마지막에, 전술에 매우 유용한 장궁 궁수부대를 육성하기로 한다.

이반린과 윌이 다시 홀트의 곁으로 돌아가게 된 것은 기쁜데, 나지막이 전쟁의 끝에 과연 어떻게 될 지 궁금하다. 이미 스캔디아의 오베르샬, 라그나크는 아랄루엔과의 전투에서 자신의 아들이 아랄루엔에 의해 죽었다며 덩컨 국왕을 비롯한 그 친족을 말살시키겠다는 발라의 맹세를 했기 때문이다. 이반린이 누구인가? 덩컨 왕의 딸이다. 먼 친족도 아닌, 다름아닌 딸이므로 스캔디아에 있다는 것 자체가 그녀의 신분에 커다란 위협이 된다. 거기다가 이반린은 언제나 사고만 치는지, 험악한 선장 슬라고의 배 위에서 자다가 배가 출항해버려 마지막에 큰 위험에 처하게 된다. 전쟁도 한시가 급한데 중요한 사람까지 납치된 상황이니, 이 때 윌의 심정은 어떨까?

레인저스 시리즈는 아무리 분량이 많아졌다고 하더라도, 한번 빠져들면 다음 권을 기다리기가 무척 힘들다. 8권이 빨리 나오길 바라긴 하는데, 6권이 나온 이후로 7권이 나올 때까지 이렇게 오래 걸렸으니, 정말 애가 탄다.

YES마니아 : 로얄 s****3 2009.07.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긴장감이 고조되는 것때문에 이 책이 더 재미있는 것 같다.
"긴장감이 고조되는 것때문에 이 책이 더 재미있는 것 같다." 내용보기
이 책은 윌이라는 레인저 소년이 모험을 하는 이야기이다.   자세한 내용은 윌과 이반린은 에라크의 도움을 받아 스캔디아인들에게서 달아나고 윌도 보온초 중독에서 풀려난다. 그런데 이반린이 숲에 설치해두었던 덫에 동물이 있나 보러갔다가 이상한 사람에게 붙잡힌다. 윌은 이반린이 돌아오지 않자 이반린을 찾아 나선다. 한편 윌과 이반린을 찾아나선 홀트와 호레이스는 스
"긴장감이 고조되는 것때문에 이 책이 더 재미있는 것 같다." 내용보기

이 책은 윌이라는 레인저 소년이 모험을 하는 이야기이다.

 

자세한 내용은 윌과 이반린은 에라크의 도움을 받아 스캔디아인들에게서 달아나고 윌도 보온초 중독에서 풀려난다. 그런데 이반린이 숲에 설치해두었던 덫에 동물이 있나 보러갔다가 이상한 사람에게 붙잡힌다. 윌은 이반린이 돌아오지 않자 이반린을 찾아 나선다. 

한편 윌과 이반린을 찾아나선 홀트와 호레이스는 스캔디아인들의 국경선 보초에서 스캔디아인들이 모두 죽어있는 것을 발견한다. 그래서 그들은 시체들을 살펴보는데 홀트가 거두어가던 화살들 중 남겨진 화살을 알아보고 테무자이가 활동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런데 그때 윌은 이반린을 납치한 자들을 찾아냈는데 그 중 한명이 이반린을 죽이려 하는 것을 보고 무기라고 하기에는 너무 하찮은 화살을 쏜다. 그래서 갑옷의 틈새로 들어가서 이상한 사람의 손목에 화살을 꽃는다. 그래서 이상한 자들이 윌을 발견하고 해치우려고 한다. 그런데 갑자기 화살이 날라와서 이상한 사람들중 한명을 죽인다. 

그리고 홀트와 호레이스가 결국 윌과 이반린을 구출해낸다. 그리고 그들은 이자들이 테무자이인 정찰대라는 것을 알고 본국으로 돌아가려고 한다. 그런데 스캔디아인들이 포위했는데 대장이 에라크라서 홀트의 말을 잘 알아듣고 결국 홀트가 전략가로 스캔디아인들을 도와주기로 한다.

 

내가 홀트였다면 화살을 한번 쏜 다음에 앞으로 나와서 끝장을 냈었겠다. 시야가 나무에 가려서 보이지 않으니까 이반린이 위험에 처했을 때 못 구해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호레이스가 뛰어난 검술로 구해준다.

 

또 내가 이반린이였다면 덫을 구하러 가기 전에 만약에 스캔디아인들이 올 가능성을 생각하고 가지않고 윌이 깨어나면 같이 갔었겠다. 하지만 이반린이 납치되어서 윌이 구하러 오고 그것을 본 홀트와 호레이스가 이들을 발견하고 구해주니까 오히려 공포가 더 많았겠지만 더 빨리 구해서 좋은 방법이였던 것 같다.

 

이 책은 죽을 뻔 하지만 그때마다 위기를 넘김으로서 긴장감이 고조되게 하는 판타지 소설 같다. 그리고 긴장감이 고조되는 것때문에 이 책이 더 재미있는 것 같다.

................5학년

y****4 2009.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긴장감 가득, 만족스런 이야기..
"긴장감 가득, 만족스런 이야기.." 내용보기
레이저스, 이 책을 읽을 때마다감탄하게 된다. 어떻게이렇게 읽는이를  긴장시키고 빠져들게 할까하는. 이번에 만난 7권도 기다린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 이반린과 레인저스 윌이 드디어 스캔디아인들의 포로 수용소에서 탈출하고 그들이 어떻게 될까 궁금했었는데, 이들이 탈출 이후 은둔 생활을 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7권은 또한 많은 사건들을 시시각각
"긴장감 가득, 만족스런 이야기.." 내용보기

레이저스, 이 책을 읽을 때마다감탄하게 된다. 어떻게이렇게 읽는이를  긴장시키고 빠져들게 할까하는. 이번에 만난 7권도 기다린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

이반린과 레인저스 윌이 드디어 스캔디아인들의 포로 수용소에서 탈출하고 그들이 어떻게 될까 궁금했었는데, 이들이 탈출 이후 은둔 생활을 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7권은 또한 많은 사건들을 시시각각 다르게 보여줌으로써 읽는 이를 가만 두지 않았다.

겨울 동안 숨어지내던 이반린이 덫에 걸린 사냥감을 찾으러 가다가 이름 모를 추적자들에게 잡혀 가고 이를 뒤쫓아 윌이 나서고.. 그런 와중에 고맙게도 홀트와 호레이스가 이들의 흔적을 찾아내고... 게다가 스캔디아 인들을 만나는 위험도 나오고, 이보다 또다른 위험 요소로 새로운 테무자이 족들이 등장하면서 사건은 절정으로 치솟는다.

남편은 한번에 읽어내고 딸아이는 책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고, 아들은 책이 좋은데 그래도 이 책이 만화로 나온다면 더 좋겠다고 하고... 온 가족이 책 한권에 집중하게 되니 무엇보다 즐겁다.

물론 독자들이 다시금 8권을 기다리게 만드는 마지막 장면, 이반린이 스캔디아인 중 수용소에서부터 자신을 괴롭혔던 '늑대이빨' 호의 슬라고의 수상한 모습을 보곤 그의 뒤를 혼자 뒤쫓으면서 끝이나는데.. 자꾸만 다음엔 이반린과 슬라고 사이에 어떤 일이 벌어질 지 궁금해진다.

혹시 슬라고가 테무자이 족의 스파이는 아닐까 싶기도 하고 아님 또다른 반란을 꿈꾸고 있는 것은 아닌가 싶은게 빨리 8권이나왔으면 싶다.

y*******1 2009.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레인저스
"레인저스" 내용보기
레인저스 세계는 중세 영국과 유럽의 역사를 어느정도 가미하고 있는 독창적인 매력의 판타지소설이다 저자는 아들를 위해 썼다는 책『레인저스』7편인 위기의 이반린의 책을 받는순간 책을 놓지못할 정도로 흡입력이 강해 읽어 내려간것 같다.읽는동안 감동과 재미를주었으며 아이들의 우정과 용기 그리고 삶의 지혜를 충분히 선사할수 있는 작품인것 같다. 위기의 이반린을 구하기
"레인저스" 내용보기

레인저스 세계는 중세 영국과 유럽의 역사를 어느정도 가미하고 있는 독창적인 매력의 판타지소설이다 저자는 아들를 위해 썼다는 책『레인저스』7편인 위기의 이반린의 책을 받는순간 책을 놓지못할 정도로 흡입력이 강해 읽어 내려간것 같다.읽는동안 감동과 재미를주었으며 아이들의 우정과 용기 그리고 삶의 지혜를 충분히 선사할수 있는 작품인것 같다.

위기의 이반린을 구하기 위하여 홀트와 호레이스 그리고 윌과  아랄루엔 왕국에서 특수 첩보요원으로 레인저들의 활약상을 보여주고 있다.

 

아랄루엔 왕국은 50개 영지로 이루워저 있다.납작들은 왕에게 충성을 맹세하고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고 있는 왕국이다.

 

 선택의 날1    골란의 폐허 2   워갈의 노래3   불타는 다리4  스캔디아의 해적5   얼음의 땅6   위기의 이반린7  

이 시리즈의 첫 권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11주간 머무르기도 했다. 또한 유나이티드 아티스트 스튜디오와 <밀리언달러베이비>로 잘 알려진 폴 해기스 감독에 의해 영화화가 결정되었다.최근 수년간 많은 판타지소설이 있었지만, <레인저스>같이 독창적이고 매력적인 스토리는 없었다! -워싱턴 포스트

 

 책의 주인공들...

는 기사가 되기위해 꿈꾸는 고아 소년 .채구는 작지만 몸이 민첩하고 재치가 뛰어남 모가리스들을 무력화 시키기위해 균열지에서 다리를 불을 태운후   이반린과  함께 납치된후 노예생활을 하며 보온초에서 중독된후 위기에 처하지만 이반린을 구출하기위해 많은 지혜를 나눈다.

 

홀트는 가장 뛰어난 레인저들의 스승 위장의 달인으로써 윌을 구하기위해 호레이스와 함께 길을 떠난다.

호레이스는 휠과 고아원 동기로써 모가리스와의 결투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윌을 구하기위해 겔리카에서 가짜 기사노릇을 한다.

 

이반린은 덩킨 국왕의 딸인 카산드라공주인데도  목숨이 위태로울것을 계산하고 신분을 속이고 지낸다. 윌과 스캔디아로 붙잡혀 가고 그곳에서 노에가 되지만 에라크의 도움으로 탈출하게 된다.

 

에라크는 스캔디아의 최고족장 ..윌을 진짜 전사라고 탈출을 돕는다.

 

라그나크는 스캔디아의 최고 지도자로써  타고난 광지도자로써 아랄루엔의 전투에서 아들이 죽자  덩킨 국왕과 친인척을 모두 죽이겠다는 "발라의 맹세"를 한다

 

테무자이족은 아랄루엔의 동쪽에 사는 기마민족 패배한 적이 없는 기마병으로써 스캔디아의 수도 할라숄륨으로 전진한다.

 

 

무엇인가 일어날것 같은 오두막 피난처에서의 이반린과 윌에서 부터 #7편이 시작되면서,아랄루엔의 왕국을 건설해 나가는과정에서 이반린을 구출하기위해  레인저들의 활약상을 보면서 레인저야말로 나라의 귀중한 보물이라는것을 보여준다.

포로로 끌어가서 라그나크저택에서 노예생활를 하던 이바린과 월은 고된노동으로 지칠때로 지쳐 체력과 저체온증으로 지구력이 떨어질때로 떨어진 터지만 에라크의 도움으로 라그나크의 대저택에서 탈출한다

 

 

그러나 수수께끼같은 미지의 말 탄 남자에게 이반린를 납치 당하고 만다.그러나 미지의 말 탄 남자를 추척하기위해

원래 기사가 되기를 원했던 윌은 레인저 견습생으로 훈련하고 활동하면서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찾아가고, 자신 속에 숨겨져 있던 용기와 자신감을 발견하게 된다. 


 윌는 비틀거리며 말의 발자국을 보면서 추척해 나가는 상황에서 희미한 흔적만이라고 찾기위해 몸부린치며.누구인지 몰아도 말탄사람을 쫒아 간다. 윌은 홀트의 말처럼 살펴보아라 그리고 행동하라는 생각이 들를 실행에 옮긴다. 그는 강열하게 다가오는 연기냄새가 나는 곳을 확인하고 오랜지색의 불자국을 발견한다. 반원을 그린 세개의 천막을 발견하고 그쪽에 이바린은 포승으로 묶인체 여섯명의 스캔디아인 정찰부대들에 포로가 되어있다는것을 알아챈다.그들중 아틀란과 츠렌의 갈등으로 이반린은 죽음으로 몰아 넣어 위기를 차초하지만. 그들의 행동을 숨어서 지켜본 윌은 혼자이면서 활과 단검하나뿐이라 뭔가 독창적인 생각을 하려고 많은 애를썼지만 묘안에 떠오르지 못했다

윌은 이반린이 두사람의 갈등으로인해 향한 절대극면의 위기에 봉착하자 하는수 없이 윌은 적군에게 화살를 더 이상 시간이 없다는 생각에 손목 부드러운 속살에 푹 박아 넣었다.다음의 위기를 생각틈이 없었다.그런 위기의 순간에 홀트와 호레이스는 나타나서 위기에서 도와주는것들의 한편의 드라마 같다.

 

세상에서 원수지간이었던 호레이스와 윌이 지금은 가장 좋은 친구들중 하나로 되어가는것들이 아름다워 보인다.

그들은 서로 만남으로 지나온 일들을 서로 자랑스럽게 이야기를하는것들이 전진난만해 보인다.

 

이반린은 보온초에서 중독된것.할라숄름에서 버러진일들 홀트는 이반린과 호레에스 그리고 윌을 적지인 스캔디인 지역에서 탈출해야 하는것이 급선무엇다. 만일 이반린이 아랄루엔 공부라는 사실을 안다면 라그나크가 가만이 있지 않을것이라는 판단에 그들은 에라크를 만나면서 서로를위해 우험한 보조를 맞춘다. 

 

소년의 등 뒤 어디에선가 굵직하니 "통"소리가 나더니,단단한 막대기 하나가 그 뒤에 있는 어떤 거대한 힘에 의해 떠밀려 믿을 수 없는 속도로 공기를 갈랐다.매끄러운 "쉬익"소리와 함께,곡이어 그 막대기기 제대로 날아가 단단히 박힌듯,이번에는 "턱"하는 소리가 들러웠다.(P122)

 

 

b******2 2009.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테무자이인의 출현으로 또 다시 위기에 처한 윌 일행
"테무자이인의 출현으로 또 다시 위기에 처한 윌 일행" 내용보기
고아인 윌이 레인저가 되어 펼치는 모험담이 그려진 이야기다. 타고난 레인저인 윌은 혹독한 수련 과정을 거쳐 정식 레인저가 되고, 위험에 처한 왕국을 구한 뒤 이웃나라인 스캔디아에 포로로 끌려가 노예가 된다. 벌써 7편째지만 매 권마다 한달음에 읽었고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잊혀지지 않기 때문에 장편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매 권이 끝날 때마다 다음 권을 간절히 기다려
"테무자이인의 출현으로 또 다시 위기에 처한 윌 일행" 내용보기
 

고아인 윌이 레인저가 되어 펼치는 모험담이 그려진 이야기다. 타고난 레인저인 윌은 혹독한 수련 과정을 거쳐 정식 레인저가 되고, 위험에 처한 왕국을 구한 뒤 이웃나라인 스캔디아에 포로로 끌려가 노예가 된다. 벌써 7편째지만 매 권마다 한달음에 읽었고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잊혀지지 않기 때문에 장편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매 권이 끝날 때마다 다음 권을 간절히 기다려야 함이 없었더라면 결코 장편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것이다. 그만큼 재미있는 이야기다.

  6편에서 스캔디아의 해적들에게 납치되어 노예 생활을 하던 윌과 이반린이 에라크의 도움으로 탈출하며 눈 속 오두막에서 생활하는 것으로 끝이 났기 때문에 7편의 이야기가 더 기다려졌다. 더욱이 윌이 정상적인 상태가 아니라 추위를 이기는데 도움이 되는 보온초 중독으로 제정신이 아니었기 때문에-물론 회복의 기미를 보이긴 했지만-무사히 이 곳을 탈출할 수 있을지 몹시 궁금했다.

  7권은 <위기의 이반린>이다. 그런데 묘하게도 이야기의 시작도 이반린의 위기에서 비롯되고 이야기의 끝도 이반린이 위기에 처하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이야기의 시작에서는 아직은 몸이 덜 회복된 윌을 대신으로 이반린이 먹이감을 구하기 위해 산을 놓은 덫을 살피러 간다. 그랬다가 테무자이 군사에게 붙잡혀간다. 늦도록 이반린이 돌아오지 않자 윌이 찾아나서게 되고 결국 윌은 테무자이 정찰병들이 모여 있는 곳에서 이반린을 찾게 된다.

  한편 윌과 이반린을 찾아 육로로 스캔디아에 오고 있던 홀트와 호레이스는 스캔디아의 국경 수비병들이 화살에 맞아 살해당한 것을 보게 된다. 뭔가 이상한 느낌을 감지한 홀트가 추적한 결과 그것은 바로 동쪽에서 온 유목민족인 테무자이인들의 짓이었다(테무자이인들의 이야기는 징기즈칸 생각이 나게 한다).

  테무자이 병사가 이반린을 죽이려할 때 홀트와 호레이스가 나타나 이반린을 구출하고 드디어 윌과도 상봉하게 된다. 그런데 항상 좋은 일 뒤에는 나쁜 일이 기다리는 법. 이들은 체납자에게 세금을 받으러 가던 에라크 일행과 만나게 된다. 그리고 테무자이인들이 바다를 장악하기 위해 스캔디아를 공격하리라는 것을 알아낸다.

  홀트는 그의 뛰어난 전투지휘력을 높이 평가하는 에라크에 의해 대 테무자이인들과 스캔디아의 전투를 지휘하는 일을 맡게 되고 윌, 홀트, 이반린도 전투가 끝날 때까지 스캔디아에 머무를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된다. 남자들이 전투 준비로 바빠지자 할 일이 없어진 이반린은 전에 자신과 윌을 태우고 스캔디아에 왔던 해적선에서 만난 슬라고라는 해적선장을 보게 되고 그를 미행하다 위기에 처하게 된다. 어떤 위기인지는 책을 보시라.

  이처럼 이 책은 이야기 전개가 빠르고 인물들 간의 관계가 그렇게 복잡하지 않기 때문에 분량은 길지만 저학년들도 쉽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망토로 자신의 정체를 가리고 놀라운 활솜씨와 단검 솜씨로 다른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만드는 기묘한 솜씨도 감탄스러울 뿐 아니라 위기의 순간마다 지혜로운 선택을 한다는 점에서 레인저는 매우 매력적인 캐릭터다. 그런 등장인물이 펼치는 이야기여서 판타지 동화에서 흔히 나오는 마법이 없어도 충분히 재미있고, 또 마법이 없기 때문에 더 더욱 현실적인 것 같아서 공감이 잘 된다. 아무튼 이야기에 쏙 빠져서 페이지를 넘기게 만드는 책이다.

y******u 2009.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윌과 홀트의 재회
"윌과 홀트의 재회" 내용보기
존 플래너건이 자신의 아들을 위해 야심차게 만든 책이란 것을 1권 읽을 때 머릿글에서 읽은 기억이 새삼 떠올랐다. 왜냐하면 울 아들이 만화가 아닌 글로 된 책을 이렇게 기다려가면서까지 읽는 것 자체가 첨 있는 일이다. 물론 한꺼번에 책을 쌓아 놓고 읽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라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만약 책이 재미없었다면 신간의 책이 아무리 거실에 굴러 다녀도 절대 손에 들
"윌과 홀트의 재회" 내용보기

존 플래너건이 자신의 아들을 위해 야심차게 만든 책이란 것을 1권 읽을 때 머릿글에서 읽은 기억이 새삼 떠올랐다. 왜냐하면 울 아들이 만화가 아닌 글로 된 책을 이렇게 기다려가면서까지 읽는 것 자체가 첨 있는 일이다. 물론 한꺼번에 책을 쌓아 놓고 읽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라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만약 책이 재미없었다면 신간의 책이 아무리 거실에 굴러 다녀도 절대 손에 들지 않았을 것이다.

6권에서 보온초에 중독되어 무력해졌던 윌과 이반린이 산속 오두막에서 과연 탈출을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가지고 빠르게 책을 넘겼다. 읽으면서 무엇보다 기뻤던 것은 윌과 홀트와의 재회부분이었다. 아랄루엔 해안에서 해적선에 잡혀 떠나가는 모습을 속수무책으로 바라 볼 수 밖에 없었던 수개월 동안 홀트가 겪었던 말 못할 죄책감감과 고통, 또 윌의 고생 등이 순간 다 날아갈 만큼.

그러나 기쁨도 잠시, 이번 권에서는 테무자이와의 결전을 앞둔 상황으로 윌 일행과 스캔디아인들이 동맹을 맺어 함께 힘을 합쳐 맞서는 내용으로 잠깐이라도 느슨할 시간을 주지 않는다. 7권쯤 되면 조금 긴장감도 떨어지고 이야기가 늘어지는 느낌도 날 법 한데 언제나 팽팽한 긴장감을 주고 활을 쏘고 싸우는 직접적인 장면묘사보다는 전략이나 전술적인 면에서도 그 못지않은 재미를 준다.

한편 이반린은 윌과 홀트, 호레이스가 각자의 일로 바쁘자 심심한 나머지 엉뚱한 호기심으로 자신의 정체가 밝혀지면 오베르얄에 의해 죽임을 당할지도 모르는데 현재 처한 위험을 망각하고(덩컨 국왕의 딸로 아랄루엔 왕족은 누구를 막론하고 죽여 없애기로 맹세한 바 있다) 딱히 할 일이 없던 이반린은 슬라고를 수상히 여겨 해적선 선장의 뒤를 밟는다.

그러다 배 안에 몰래 숨어 들어가 잠이 들었는데 잠에서 깨어보니 배가 바다로 향하고 있어서 테무자이와의 전쟁의 결과보다 이반린이 또 어떻게 될까가 궁금하게 만들면서 7권 ‘위기의 이반린’ 편이 끝나고 만다.

책을 덮자마자 8권은 언제 나오냐고, 또 몇 권까지 나오냐고 묻는데 그건 나도 모르지~~^^

근데 레인저스는 나도 정말정말 재미있다.

e*****0 2009.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윌이 드디어 홀트를 만나게 되고... 또 다른 전쟁에 휘말리는데...
"윌이 드디어 홀트를 만나게 되고... 또 다른 전쟁에 휘말리는데..." 내용보기
벌써 7권째로군요. 5, 6권에 별다른 박진감없이 스토리가 흘러갔기에 내심 7권은 무척 기대하고 있었더랍니다.음... 다른 권에 비해서 7권 재미있네요. 처음 7권에서는 스캔디아인이 에라크의 도움으로 노예생활에서 벗어난 윌과 이반린이 생활하는 모습이 나옵니다.보온초에 중독되었던 윌이 차츰 자신을 찾아가는 모습이 나오구요.그러던 중 이반린이 테무자이라는 새로 등장한 종족에
"윌이 드디어 홀트를 만나게 되고... 또 다른 전쟁에 휘말리는데..." 내용보기

벌써 7권째로군요.
5, 6권에 별다른 박진감없이 스토리가 흘러갔기에 내심 7권은 무척 기대하고 있었더랍니다.
음... 다른 권에 비해서 7권 재미있네요.
처음 7권에서는 스캔디아인이 에라크의 도움으로 노예생활에서 벗어난 윌과 이반린이 생활하는 모습이 나옵니다.
보온초에 중독되었던 윌이 차츰 자신을 찾아가는 모습이 나오구요.
그러던 중 이반린이 테무자이라는 새로 등장한 종족에 붙잡히게 됩니다.

 

테무자이는 이야기의 흐름을 위해서 하나씩 투입되는 등장인물과 같은 존재라 생각되는데요.
동쪽 스텝지역에 살고 있는 종족으로 바다를 장악하기 위해 스캔디아지방으로 서서히 자신의 세력을 넓히려 하고,
나아가서는 아랄루엔까지도 공격을 할 것으로 예상되는 종족이랍니다.

 

테무자이에 붙잡힌 이반린...
이반린을 구하기 위해 윌은 그들의 뒤를 쫓고...
그러던 중 홀트와 호레이스를 만나게 됩니다.
자신의 애제자를 구하기 위해서 추방까지 당하는 위험을 감내한 홀트...
홀트는 자신의 제자를 만나기 위해서 그 힘든 길도 마다않고 달려온 스승님이었답니다.
홀트, 윌, 호레이스는 테무자이 일행으로부터 이반린을 구해내고 집으로 돌아가려던 참에
스캔디아인들과 맞딱뜨리게 됩니다.
스캔디아인의 족장인 에라크는 윌과 이반린을 구해준 고마운 사람이기도 하지만 홀트에게는 적과 다름없는 존재였지요.
하지만 그들과 싸우기 보다는 훗날을 도모하기 위해 협력하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무식하게 싸우는 것만 잘 하는 스캔디아인...
과연 테무자이 종족에 맞서서 잘 싸울 수 있을지 자못 걱정이 됩니다.
자신의 나라인 아랄루엔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엉겁결에 스캔디아인의 전쟁전략고문이 된 홀트...
홀트의 지시에 따라 스캔디아인들은 테무자이와의 싸움을 준비하게 됩니다.

 

소제목인 위기의 이반린을 보자면 처음 부분에 이반린이 테무자이에 잡혀서 죽임을 당하는 그 장면이 떠오르구요.
마지막 부분에 또 다른 위기에 닥치게 된답니다.

 

보온초중독까지 되어서 영영 자신의 모습으로 돌아올 것 같지 않았던 윌은
서서히 레인저로서의 모습을 찾아가고, 활쏘는 연습을 충실히 하는 성실한 윌의 모습으로 바뀌게 됩니다.

 

중간에 홀트와 에라크가 티격태격하는 부분은 너무 재미있네요.
이반린에 대해 좋은 감정이 생기게 되는 윌의 모습도 있구요.
7권은 전편에 비해 스토리전개가 빠르고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과연 스캔디아인과 테무자이가 싸워서 어떻게 될런지 몹시 궁금해집니다.

j******d 2009.07.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