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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저스.. 드뎌 7권까지 나왔네요.. 기존 1~6권까지 나왔던 책들도 긴장감으로 인해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었지만 7권은 더욱 손에 땀을 쥐게 합니다. 아무래도 레인저 자체가 첩보원과 같으니 위기의 순간이 수도 없이 펼쳐지는 것 같아요. 7권은 시작부터 가슴을 콩닥 콩닥 지게 하네요~ 전편의 이야기 기억하시죠~ 스캔디아인의 노예로 지내던 윌과 이반린 게다가 윌은 선임 노예들의 미움을 사 자신도 모르게 보온초 중독이 되고.. 스캔디아로 끌고 갔던 선임 얄 에라크에 의해 몰래 도망을 쳐서 산속 오두막에 살게 된 일.. 당시 에라크는 윌을 보온초 중독을 낫게 하는 방법과 오두막에서 겨울동안 지내고 그곳을 빠져 나가라고 스캔디아인들의 사냥기간이 되면 위험에 처할 수 있다고 한말.. 요번 권에서 에라크의 말이 현실이 된답니다. 책의 서두는 눈이 녹으면서 똑똑 거리는 물방울 떨어짐에서 시작합니다. 불안한 서두를 알리는 복선과도 같은 역할을 물방울이 해 주는 거죠. 아직 몸이 많이 회복이 되지 않은 윌을 두고 이반린은 덫을 놓아 두었던 길로 접어두고 그곳에서 새로운 적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동안 겪어 왔던 적들과는 많이 다르지요~ 어쩌면 레인저의 기술과도 많은 관계가 있던 그들은 냉정하기 짝이 없는 민족들입니다. 전쟁의 승리를 거두기 위해선 동료들의 죽음에 연연치 않는.. 그리고 절대 자신들의 일에 대해선 누설하지 않는... 그들은 기병이며 활과 전략을 통한 부대이지요. 그들의 말 역시 레인저들이 쓰는 말의 조상이며 바로 홀트가 그들로 부터 빼내온 말들이기도 하죠. 또한 활과 화살 역시 그들의 기술에서 시작된 것이 바로 레인저의 화살이죠. 때문에 전략적인 측면에서 홀트는 그들의 전략을 쉽게 예상할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요번권에선 그동안 헤어졌던 홀트와 윌의 만남도 빠질 수 없는 사건이지요~ 이반린의 곤경에 빠진 상황. 그녀를 구하려는 윌의 무모한 도전 그런 긴박한 사건속에 홀트의 등장은 두 사람을 살리기도 하지만 또 다른 위험성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여기에 스캔디아인 에라크와의 만남은 커다란 사건의 예정된 수순을 보여주는 듯 하고요~ 결국 이번권에선 또 다른 전쟁의 시작을 알리고 전략가로서의 홀트의 모습도 상당수 보여주는 부분이 되는 것 같아요~ 하지만 부제에서 보여지듯이 이반린의 위기가 극의 초반과 후반에 걸쳐 나옵니다. 역시 과거의 시간과 엮어지게 되고.. 후반의 사건으로 인해 8권이 무척 기다려 주는 책이 바로 7권이 아닌가 싶습니다. 어서 빨리 8권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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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끝에 레인저스 7권이 내게 도착했다. 이번엔 분량이 평소보다 조금 더 두꺼웠기 때문에 오랫동안 읽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마음이 기쁨으로 가득 찼다. 비록 위험한 야망을 품은 자 모가라스가 사망했다고 하더라도, 새로운 위험이 닥쳐왔다. 아직 스캔디아도 벗어나지 못한 채로 잔혹한 전사들인 테무자이가 새롭게 등장한다. 그들의 목적은 무엇일까? 주변국중에서도 가장 강한 스캔디아를 침공한 이유는... 배를 얻어서 아랄루엔을 침공할 목적이다. 아랄루엔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스캔디아에서 먼저 적들을 맞이해야 할 상황이다. 그렇기 때문에 전설의 전사이자 전술가인 레인저 홀트는 직접 전술가가 되어 스캔디아를 방비한다. 먼저, 빠르게 스캔디아의 수도로 진군해오는 테무자이 무리들을 기습 공격을 통해 그 속도를 늦춘다. 그 후 마지막에, 전술에 매우 유용한 장궁 궁수부대를 육성하기로 한다. 이반린과 윌이 다시 홀트의 곁으로 돌아가게 된 것은 기쁜데, 나지막이 전쟁의 끝에 과연 어떻게 될 지 궁금하다. 이미 스캔디아의 오베르샬, 라그나크는 아랄루엔과의 전투에서 자신의 아들이 아랄루엔에 의해 죽었다며 덩컨 국왕을 비롯한 그 친족을 말살시키겠다는 발라의 맹세를 했기 때문이다. 이반린이 누구인가? 덩컨 왕의 딸이다. 먼 친족도 아닌, 다름아닌 딸이므로 스캔디아에 있다는 것 자체가 그녀의 신분에 커다란 위협이 된다. 거기다가 이반린은 언제나 사고만 치는지, 험악한 선장 슬라고의 배 위에서 자다가 배가 출항해버려 마지막에 큰 위험에 처하게 된다. 전쟁도 한시가 급한데 중요한 사람까지 납치된 상황이니, 이 때 윌의 심정은 어떨까? 레인저스 시리즈는 아무리 분량이 많아졌다고 하더라도, 한번 빠져들면 다음 권을 기다리기가 무척 힘들다. 8권이 빨리 나오길 바라긴 하는데, 6권이 나온 이후로 7권이 나올 때까지 이렇게 오래 걸렸으니, 정말 애가 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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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윌이라는 레인저 소년이 모험을 하는 이야기이다.
자세한 내용은 윌과 이반린은 에라크의 도움을 받아 스캔디아인들에게서 달아나고 윌도 보온초 중독에서 풀려난다. 그런데 이반린이 숲에 설치해두었던 덫에 동물이 있나 보러갔다가 이상한 사람에게 붙잡힌다. 윌은 이반린이 돌아오지 않자 이반린을 찾아 나선다.
내가 홀트였다면 화살을 한번 쏜 다음에 앞으로 나와서 끝장을 냈었겠다. 시야가 나무에 가려서 보이지 않으니까 이반린이 위험에 처했을 때 못 구해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호레이스가 뛰어난 검술로 구해준다.
또 내가 이반린이였다면 덫을 구하러 가기 전에 만약에 스캔디아인들이 올 가능성을 생각하고 가지않고 윌이 깨어나면 같이 갔었겠다. 하지만 이반린이 납치되어서 윌이 구하러 오고 그것을 본 홀트와 호레이스가 이들을 발견하고 구해주니까 오히려 공포가 더 많았겠지만 더 빨리 구해서 좋은 방법이였던 것 같다.
이 책은 죽을 뻔 하지만 그때마다 위기를 넘김으로서 긴장감이 고조되게 하는 판타지 소설 같다. 그리고 긴장감이 고조되는 것때문에 이 책이 더 재미있는 것 같다. ................5학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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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저스 세계는 중세 영국과 유럽의 역사를 어느정도 가미하고 있는 독창적인 매력의 판타지소설이다 저자는 아들를 위해 썼다는 책『레인저스』7편인 위기의 이반린의 책을 받는순간 책을 놓지못할 정도로 흡입력이 강해 읽어 내려간것 같다.읽는동안 감동과 재미를주었으며 아이들의 우정과 용기 그리고 삶의 지혜를 충분히 선사할수 있는 작품인것 같다. 위기의 이반린을 구하기 위하여 홀트와 호레이스 그리고 윌과 아랄루엔 왕국에서 특수 첩보요원으로 레인저들의 활약상을 보여주고 있다.
아랄루엔 왕국은 50개 영지로 이루워저 있다.납작들은 왕에게 충성을 맹세하고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고 있는 왕국이다.
이 시리즈의 첫 권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11주간 머무르기도 했다. 또한 유나이티드 아티스트 스튜디오와 <밀리언달러베이비>로 잘 알려진 폴 해기스 감독에 의해 영화화가 결정되었다.최근 수년간 많은 판타지소설이 있었지만, <레인저스>같이 독창적이고 매력적인 스토리는 없었다! -워싱턴 포스트
무엇인가 일어날것 같은 오두막 피난처에서의 이반린과 윌에서 부터 #7편이 시작되면서,아랄루엔의 왕국을 건설해 나가는과정에서 이반린을 구출하기위해 레인저들의 활약상을 보면서 레인저야말로 나라의 귀중한 보물이라는것을 보여준다. 포로로 끌어가서 라그나크저택에서 노예생활를 하던 이바린과 월은 고된노동으로 지칠때로 지쳐 체력과 저체온증으로 지구력이 떨어질때로 떨어진 터지만 에라크의 도움으로 라그나크의 대저택에서 탈출한다
그러나 수수께끼같은 미지의 말 탄 남자에게 이반린를 납치 당하고 만다.그러나 미지의 말 탄 남자를 추척하기위해 원래 기사가 되기를 원했던 윌은 레인저 견습생으로 훈련하고 활동하면서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찾아가고, 자신 속에 숨겨져 있던 용기와 자신감을 발견하게 된다.
윌은 이반린이 두사람의 갈등으로인해 향한 절대극면의 위기에 봉착하자 하는수 없이 윌은 적군에게 화살를 더 이상 시간이 없다는 생각에 손목 부드러운 속살에 푹 박아 넣었다.다음의 위기를 생각틈이 없었다.그런 위기의 순간에 홀트와 호레이스는 나타나서 위기에서 도와주는것들의 한편의 드라마 같다.
세상에서 원수지간이었던 호레이스와 윌이 지금은 가장 좋은 친구들중 하나로 되어가는것들이 아름다워 보인다. 그들은 서로 만남으로 지나온 일들을 서로 자랑스럽게 이야기를하는것들이 전진난만해 보인다.
이반린은 보온초에서 중독된것.할라숄름에서 버러진일들 홀트는 이반린과 호레에스 그리고 윌을 적지인 스캔디인 지역에서 탈출해야 하는것이 급선무엇다. 만일 이반린이 아랄루엔 공부라는 사실을 안다면 라그나크가 가만이 있지 않을것이라는 판단에 그들은 에라크를 만나면서 서로를위해 우험한 보조를 맞춘다.
소년의 등 뒤 어디에선가 굵직하니 "통"소리가 나더니,단단한 막대기 하나가 그 뒤에 있는 어떤 거대한 힘에 의해 떠밀려 믿을 수 없는 속도로 공기를 갈랐다.매끄러운 "쉬익"소리와 함께,곡이어 그 막대기기 제대로 날아가 단단히 박힌듯,이번에는 "턱"하는 소리가 들러웠다.(P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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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플래너건이 자신의 아들을 위해 야심차게 만든 책이란 것을 1권 읽을 때 머릿글에서 읽은 기억이 새삼 떠올랐다. 왜냐하면 울 아들이 만화가 아닌 글로 된 책을 이렇게 기다려가면서까지 읽는 것 자체가 첨 있는 일이다. 물론 한꺼번에 책을 쌓아 놓고 읽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라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만약 책이 재미없었다면 신간의 책이 아무리 거실에 굴러 다녀도 절대 손에 들지 않았을 것이다. 6권에서 보온초에 중독되어 무력해졌던 윌과 이반린이 산속 오두막에서 과연 탈출을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가지고 빠르게 책을 넘겼다. 읽으면서 무엇보다 기뻤던 것은 윌과 홀트와의 재회부분이었다. 아랄루엔 해안에서 해적선에 잡혀 떠나가는 모습을 속수무책으로 바라 볼 수 밖에 없었던 수개월 동안 홀트가 겪었던 말 못할 죄책감감과 고통, 또 윌의 고생 등이 순간 다 날아갈 만큼. 그러나 기쁨도 잠시, 이번 권에서는 테무자이와의 결전을 앞둔 상황으로 윌 일행과 스캔디아인들이 동맹을 맺어 함께 힘을 합쳐 맞서는 내용으로 잠깐이라도 느슨할 시간을 주지 않는다. 7권쯤 되면 조금 긴장감도 떨어지고 이야기가 늘어지는 느낌도 날 법 한데 언제나 팽팽한 긴장감을 주고 활을 쏘고 싸우는 직접적인 장면묘사보다는 전략이나 전술적인 면에서도 그 못지않은 재미를 준다. 한편 이반린은 윌과 홀트, 호레이스가 각자의 일로 바쁘자 심심한 나머지 엉뚱한 호기심으로 자신의 정체가 밝혀지면 오베르얄에 의해 죽임을 당할지도 모르는데 현재 처한 위험을 망각하고(덩컨 국왕의 딸로 아랄루엔 왕족은 누구를 막론하고 죽여 없애기로 맹세한 바 있다) 딱히 할 일이 없던 이반린은 슬라고를 수상히 여겨 해적선 선장의 뒤를 밟는다. 그러다 배 안에 몰래 숨어 들어가 잠이 들었는데 잠에서 깨어보니 배가 바다로 향하고 있어서 테무자이와의 전쟁의 결과보다 이반린이 또 어떻게 될까가 궁금하게 만들면서 7권 ‘위기의 이반린’ 편이 끝나고 만다. 책을 덮자마자 8권은 언제 나오냐고, 또 몇 권까지 나오냐고 묻는데 그건 나도 모르지~~^^ 근데 레인저스는 나도 정말정말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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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7권째로군요.
테무자이는 이야기의 흐름을 위해서 하나씩 투입되는 등장인물과 같은 존재라 생각되는데요.
테무자이에 붙잡힌 이반린...
무식하게 싸우는 것만 잘 하는 스캔디아인...
소제목인 위기의 이반린을 보자면 처음 부분에 이반린이 테무자이에 잡혀서 죽임을 당하는 그 장면이 떠오르구요.
보온초중독까지 되어서 영영 자신의 모습으로 돌아올 것 같지 않았던 윌은
중간에 홀트와 에라크가 티격태격하는 부분은 너무 재미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