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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코타키나발루를 다녀오고 보니 책의 도움은 20`30% 수준이다. 여행책의 한계도 있겠지만 현지 가이드가 책을 보고서 크게 현실에 맞지 않다고 한다. 현재의 트랜드가 반영되지 않은 것일까? 개인적인 의견일까? 숙소에 대한 내용 반페이지 여행지도 겹치는 곳이 많지 않다. 작은 책속에 다양한 내용을 담으려고 해서인지 겉도는 내용이 많은것 같다. 현지에서 사용가능한 언어도 몇개 사용해보지 못했다. 실제 가이드가 제시하는 꼭 알아야한다는 현지어는 내용에 없다. 여행이란 각자의 개인적인 소견이고 다양한 사람들을 위한 책이기에 한계가 있다는 생각이든다. 코타키나발루의 역사나 깊게 알고 싶다면 이책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오히려 가이드의 설명이나 현지에서 보는것이 더욱 많은 도움이 된다. 방문전 읽기 보다 오리혀 다녀와서 이런곳도 있었구나 다음에는 여기를 가봐야지 하는정도로 사용하면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코타키나발루의 현지식이나 기온등은 모두 만족스럽다. 세부보다 못하다는 평도 있지만 날씨나 이런것은 습하지 않고 우리나라 여름날씨와 비슷해서 좋다. 4시간 반정도의 시간이라 다소 지루할수 있고 저가항공은 좌석이 불편해서 비추다. 아시아나 정도는 되야 편하게 다녀올것 같다. |
| 미니북이라 휴대하기 좋고 많이 도움됐다는 후기를 보고 선택한 책입니다. 밑에 별 내용 없다는 후기는 왜 무시한건지 후회막급이네요. 쇼핑몰, 카페, 음식점.. 이런정보가 대부분입니다. 즐길거리나 투어정보를 좀더 알고싶었는데 많이 부족해요. 밥은 먹어야하니 가서는 도움이 될수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코타키나발루 여행 후기를 올려놓은 개인블로그가 차라리 나은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