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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받은 태교음악을 듣고 나서~!! 다른 태교음악은 클래식이라고 하더라도 우리가 접했던 아~ 이게 클래식이지 했던 음악인해 반해 이 음악은 조금 달랐어요! 같은 음악이라고 조금 심장초음파 소리가 같이 배경에 깔리기도 하고 조금은 낮고 편안한 음악들이 수록되어 있었네요! 정말 작은 책속에 알차고 많은 내용들이 담겨져 있었구요 CD2장도 정말 그동안의 태교음악하고는 다르다는 것을 느꼈네요!! 그리고 아이에게 같은 음악을 하루에 30분이라도 일정한 시간에 정해서 들려주는게 좋다고 해요~ 그동안 우리 둘째한테 미안한 마음이 컸는데 특허받은 태교음악으로 조금 달래진것 같네요~ 음악 듣는 30분동안은 저도 더 편한 마음이 드는것 같구요^^ 80만 엄마들을 놀라게 한데는 다 이유가 있는듯 해요!!
http://blog.naver.com/kkumi99/10068693610 글씨가 잘 안보이네요 궁금하신분은 블로그에 오셔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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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까지 샀던 음악태교 CD들... 물론 좋다... 모두 클레식 이지만 나름 모두 태교에 좋다는 음악들만 선별해서 어렵게 어렵게 몇장을 구매 했었다
그런데
진작에 처음부터 "특허받음 음악태교"를 알았더라면 그 많은 수고를 안해도 됐을텐데...라는 생각이 들었다
왜 특허받은 음악인지.. 듣고 나면 알게된다..
모든 세상의 소리는 양수를 통해 한번 걸러지고 태아에게 전달이 되면서 태아뿐만 아니라 임산부 에게도 심리적 안정을 주는것 같아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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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제목만 보고선... 어떻게 태교음악이 특허를 받았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막상 책과 CD를 받아서 들으면서 책을 보니... 이제야 이해가 가네요~
원래 평소 알던 음악인데... 뭔가 중저음으로 들려서 뭔가했는데
아이가 엄마 뱃속에서 소리를 듣는 음에는 진정작용이란 것이 있는데... 모든 소리가 엄마의 배와 양수를 통해 한번 걸려지고 전달 되기 때문이다. 엄마의 배와 양수를 통과하면서 중 고음은 제거되고 저음이 강하게 전달된다고 해요~
그리고, 또 엄마의 심장소리와 함께 소리를 듣게 된다. 자궁 속에서 들리는 환경을 그대로 살려 만든 음악이다. 그래서, 아이가 태어나고 자장가로 들려주면 엄마뱃속과 같은 편안함을 느껴서 잠이 잘 온다고 하네요...
알고서 들으니... 저음의 음악이 편안하게 들리네요~
지금 27주인데, 빨리 알아서 초기부터 들을껄 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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