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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도서, 닮고 싶은 창의융합인재 미켈란젤로 : 뚝심의 예술가♪
"초등도서, 닮고 싶은 창의융합인재 미켈란젤로 : 뚝심의 예술가♪" 내용보기
미켈란젤로에 대해서 다른 책으로 읽어봤지만'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로 또 다시 읽어보면또 다른 감명을 받게 되리 싶습니다.인물 일생과 더불어 그 시대도 알게 되는 초등도서.미켈란젤로는 특히 뚝심의 예술가라는 감동을 더하네요.조각, 회화, 건축, 과학, 의학의 범위를 넘나들며여러분야에서 힘쓰고 또한 이해하려 하던 예술가.<창의융합 인재>란 이런 사람이다 이해하게 된답
"초등도서, 닮고 싶은 창의융합인재 미켈란젤로 : 뚝심의 예술가♪" 내용보기


미켈란젤로에 대해서 다른 책으로 읽어봤지만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로 또 다시 읽어보면

또 다른 감명을 받게 되리 싶습니다.

인물 일생과 더불어 그 시대도 알게 되는 초등도서.

미켈란젤로는 특히 뚝심의 예술가라는 감동을 더하네요.


조각, 회화, 건축, 과학, 의학의 범위를 넘나들며

여러분야에서 힘쓰고 또한 이해하려 하던 예술가.

<창의융합 인재>란 이런 사람이다 이해하게 된답니다.









인물에 대한 초등도서이지만,

'융합'이라는 키워드에 걸맞는 구성의 책이에요.


▶ 한국사, 세계사와 함께 보는 미켈란젤로의 일생

인물의 일생 x 한국사 x 세계사 로 넓게 소개하며 들어갑니다.









'고독한 천재' 미켈란젤로.

이러저러 이해하게 되면, 고집스러운 면이 있지만

책임감이라던가 바른 삶을 사려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예술가로서,

인문 고전 독서, 자연과학 탐구,

예술에 대한 열정이나 헌신적 가족 사랑,

새로운 것을 만드는 도전정신...

그를 설명하는 특징들을 보며 존경스럽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본문으로 넘어가기 전에 '미켈란젤로의 창의융합 인재상'을

꼼꼼히 읽어보며 전체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미켈란젤로의 아버지는 하급관리로,

아들이 예술가가 되는 것을 찬성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미켈란젤로는 예술가가 되고 싶어했고,

1488년 열세 살의 나이에 도메니코 기를란다요 작업실의 도제로 들어가며

화가의 꿈을 키우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화가보다는 조각가가 되고픈 그는

열네 살에 조각가 베르톱도 디 지오반니의 공방에 들어가게 되죠.







그리고 새로운 스승이 메디치가 예술 작품을 관리하는 덕분에,

피렌체를 장악하고 있던 메디치가의 로렌초를 만나게 되고
문화 예술 후원에 힘쓰던 메디치가와 연이 닿게 되지요.







조각가로서 사람을 표현하자 하면

인체를 더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한 미켈란젤로는,

시신을 해부하여 직접 보고 이해해야한다 싶었습니다.

하지만 당시는 시신이라 하더라도 인체를 해부하는 것이 신에 대한 모독이라 여기던 때였어서

쉽게 승낙을 받을수가 없었지요.


하지만 다행히, 워낙 간곡하고 끈질긴 부탁을 한 덕분에

수도원장으로부터 하루 종일 해부를 허가받을 수 있었고

시신의 부패 냄새에도 불구하고 시신 해부에 매달리며

그는 과학도 이해하는 예술가가 될 수 있었습니다.







미켈란젤로가 시신해부까지 뛰어든 덕분에

그의 작품은 더 사실적이고 생동감이 넘쳤던 것 같습니다.

뒤쪽으로 다비드상을 설명하는데,

'발'의 모습을 보면 핏줄까지 섬세하게 표현되어 있다 해요.






물론 정부청사 앞 광장에 입장한 <다비드상>은

당당하고 아름다운 모습에 모두 입을 다물지 못했지만

당시에는 벌거벗은 조각상이 쉽게 받아들여지지는 못했다 합니다.


그 시대 <문화>를 보면, 르네상스 시대라 했더라도

예술 작품으로 각광을 받기는 했지만, 

여전히 신 중심의 세계관을 가진 사람들은 나체를 불편하게 여겼기 때문이었다 합니다.








한편, 미켈란젤로는 조각가라 할 지라도

관련된 분야에만 머문 것이 아니라,

문학이나 과학, 천문학에도 관심이 많았지요.


"유식한 사람과 대화하는 것은 늘 즐겁다.

피렌체에서 학자치고 내 친구가 아니었던 사람은 없었다."


다방면에 관심이 많았던 미켈란젤로는

훗날 이렇게 말하기도 했습니다.

인간 내면의 다양성을 깊이 이해할 수 있었던 것은

여러 분야의 지적 이해를 통해 가능했겠지요.







미켈란젤로의 작품에는 이름이 기록되지 않았다고 해요.

그가 큰 성공을 이루게 한 작품은 <피에타>였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다른 조각가가 만들었다고 생각하기도 했어서

'피렌체 인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제작'이라는 문구를 써넣고서

곧 이 일을 후회했다고 하네요.

굳이 이렇게 자랑할 일이 아니라 하면서 말입니다.

스스로 본인의 능력을 키우고 완벽하고자 노력하는 미켈란젤로,

피에타 후로는 기록하지 않았다 하니,

스스로에게 엄격한 성격이라는 생각도 들지요.







워낙 천재 조각가로 알려지다보니,

메디치가나 혹은 교황청에서도 작품 의뢰가 많았고요.

스케줄상 꼬이기도 하여, 약속이 잘 지켜지지 않아서 괴로워하기도 하고

혹은 전문 분야가 아닌 회화에 매달려야 하는 기회도 생기게 됩니다.

바로 그에게 시기했던 인물, 브라만테 때문이었지요.

조각가로 더 알려져있는 미켈란젤로를 망신시키려 교황에게 천장화 화가로 추천했지만

도전에 대해 집념으로 완성해내니, 완성된 <천지창조>벽화는 누가 봐도 입이 떡 벌어질 작품이었지요.










고집스럽고 까다롭다 평하는 이들도 있지만,

가난한 이들에게 남몰래 자선을 베풀고,

가족들을 위해 헌신하고 아버지를 사랑하는 가족애는

미켈란젤로가 제대로 마음이 따뜻한 인물이다 싶었습니다.

형제들을 챙기고, 아버지를 챙기며 헌신하는데

비록 아버지가 끝끝내 미켈란젤로를 인정하지 않았음에도

늘 가족을 바라보는 그의 책임감은 정말 대단타 싶었네요.









완벽주의자 같은 성향의 미켈란젤로는

스스로 만족할 때까지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느라

작품활동마다 부담감을 많이 가졌습니다.

90년 평생을 작품활동에 매달리며 유명한 예술가였음에도

그가 머물던 곳은 소박하고 작은 공간이었다 하네요.


가족애, 예술에 대한 열정,

미켈란젤로의 놀라운 작품 세계를 이해하며

더불어 그 시대흐름도 함께 배우게 되는

<닮고 싶은 창의융합인재, 미켈란젤로>

초등도서로 아이들에게 많은 내용을 알려준다 싶어요.








j******9 2017.01.29.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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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7 : 미켈란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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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을 위한 끝없는 열정으로 수많은 작품을 남긴 미켈란젤로를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 7번째 인물로 만나봤어요.      창의융합 인재라함은 두 분야 이상을 접목시켜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사람을 말하는데.. 미켈란젤로는 조각, 회화, 건축, 과학, 의학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으로 성과를 보여준 위인으로 '고독한 천재'라 평가받고 있어요.   ​ 예술적으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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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을 위한 끝없는 열정으로 수많은 작품을 남긴

미켈란젤로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 7번째 인물로 만나봤어요.

 

 

 

창의융합 인재라함은 두 분야 이상을 접목시켜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사람을 말하는데..

미켈란젤로는 조각, 회화, 건축, 과학, 의학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으로 성과를 보여준 위인으로 '고독한 천재'라 평가받고 있어요.

 

예술적으로 그리 재능도 관심도 없는 아이에게 미켈란젤로는

닮고 싶은 창의융합 시리즈 중 처음으로 만나봤던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이어

신선한 충격을 주는 존재 중 한 명으로 아버지에게 인정받지 못한 '불쌍한 천재' 정도로 기억할 것 같아요.

 

 

미켈란젤로는 1475년 이탈리아 카프레세에서 태어나 1564년에 사망했어요.

89년이라는 미켈란젤로의 일생을 한국사·세계사와 함께 보니 색다르네요.

아이도 미켈란젤로의 생애, 한국사, 세계사를 비교하면서 보는것이 흥미롭게 다가왔는지

삼포왜란이나 위그노 전쟁을 찾아보며 뜬금없는 역사공부까지 했답니다.

 

 

가족을 위해 평생을 헌신했고, 사회적으로 성공한 미켈란젤로지만

공부로 성공하기를 바랬던 아버지에게 평생을 인정받지 못했다고 해요.

그 옛날에도 아이의 장래는 부모에게 가장 큰 고민거리였던거죠..

미켈란젤로가 왜 '고독한 천재'일 수밖에 없었는지..살짝쿵 이해도 되네요.

 

 

미켈란젤로는 천재 미술가로 불리지만 

그 바탕에는 끊임없는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어요.

어려서부터 독서는 물론 배움을 게을리하지 않았고

인체를 사실적으로 표현하고자 금기되었던 시신 해부까지 시도했던

도전적이고 열정적인 인물이 바로 미켈란 젤로였던거죠.

 

 

그의 노력과 열정으로 완성된 작품들은

세상에 공개될 때마다 많은 화제가 되었고 사람들에게 놀라움을 안겨 주었어요.

그래서 당시 사람들은 미켈란젤로를 '신과 같은 능력을 지닌 사람' 또는 '하늘이 내린 사람'으로 여겼다고 해요.

 

천재에게는 고난과 우여곡절도 없으면 안되는 첨가물인 것 같아요.

벌거벗은 '최후의 심판'은 사람들에게 아주 낯설고 두려운 느낌을 안겨주었고,

다른 화가에 의해 덧칠 당하는 사태를 불로오게 됩니다.

 

신이 인간을 창조한 그대로 , 그 아름다운 모습 그대로 드러내고 싶었던 미켈란젤로의 섬세한 '천지창조'는

여러 시대를 거치며 덧칠되어졌다가 지워졌다가 복원되었다고 해요.

 

 

아이가 독후활동으로

미켈란젤로의 창의융합 인재로서의 특징에 대해 정리해봤나봐요.

조금더 자세히 정리해주기를 바라는 것도 부모의 욕심이겠죠?

 

미켈란젤로를 읽으며 자식에 대한 부모의 욕심에 대해서도 잠시 생각을 해봤는데....

참 내려놓기 힘든 욕심이긴 하네요.

내려놓고, 내려놓고.. 또 내려놓는 부모가 되기를..

혼자 다짐해봅니다.

 

 

YES마니아 : 로얄 j******7 2017.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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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 북스] 닮고 싶은 창의 융합 인재 7 - 미켈란젤로
"[와이즈만 북스] 닮고 싶은 창의 융합 인재 7 - 미켈란젤로" 내용보기
르네상스를 살아간 최고의 천재 중 한 사람 미켈란젤로를 와이즈만북스 닮고싶은 창의융합인재로 만나보다 열정과 노력의 예술가 미켈란젤로   90평생을 계속적인 노력으로 자신의 재능을 극대화 시킨 노력의 결정체!!! 그렇기에 그의 일생 자체를 예술 작품이라 부르기도 하지요. 한평생 예술에 대한 열정과 타인에 대한 애정 예술가로서의 자부심과 깊은 신앙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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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를 살아간 최고의 천재 중 한 사람

미켈란젤로를 와이즈만북스 닮고싶은 창의융합인재로 만나보다



열정과 노력의 예술가 미켈란젤로


 


90평생을 계속적인 노력으로 자신의 재능을 극대화 시킨

노력의 결정체!!!


그렇기에 그의 일생 자체를 예술 작품이라 부르기도 하지요.


한평생 예술에 대한 열정과 타인에 대한 애정

예술가로서의 자부심과 깊은 신앙심으로

자신의 재능을 아낌없이 발휘한 미켈란젤로를


와이즈만북스의 창의융합인재시리즈로 드뎌 만나보게되었습니다. 


긴 겨울방학 중 체험학습으로

사이언스쇼 인체박물관이라는 공연을 보게되었습니다.


미술 작품 속의 인체들에 대한 표현을 홀로그램 뮤지컬로 꾸며놓은 작품이었는데

그 작품에서 미켈란젤로의 시스티나 성당 천장벽화를 보게된 걸군!!!


미켈란젤로의 엄청난 해부학에 대한 지식이

천장벽화 속에 고스란히 녹아있다는 걸 알게되었어요~


그런 뒤 미켈란젤로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던차에 와이즈만 북스의

미켈란젤로를 받아보게 되었습니다.


앉은자리에서 단숨에 읽어내려갑니다 ㅋㅋ


물론 궁금하던 천장벽화부분부터...

하지만 걸군이 원하던 천장 벽화 속 숨겨진 인체이야기는 나와있지 않아요~


 




대신 뮤지컬에서는 다루지 않았던 미켈란젤로의

노력과 그의 작품속에 담겨진 여러가지 내용을 깊이있게 알 수 있었답니다.



인체의 비밀을 알기 위해 행한 해부실습!!

이를 융합해서 이룩한 예술세계~


 



뮤지컬에서 봤던 다양한 작품들을 책을 통해 다시한번 볼 수 있게 되어

머릿 속에 다시 새기게 되는 계기가 되었어요~


 



다양한 작품사진을 싣고 있기 때문에

작품들을 잘 살펴볼 수 있다는게 또 좋더라고요~



 



게다가 미켈란젤로가 살던 르네상스 시대의

역사적 배경지식도 함께 쌓을 수 있어요~~


미켈란젤로를 후원했던 메디치가의 문화 예술 후원에 대한 이야기와



 

로렌초 데 메디치에 대한 내용도 살짝 엿볼 수 있습니다.

 


게다가 창의융합인재 시리즈에서 항상 보이는 위인들의 가장 큰 특징인

독서를 좋아하고 많은 책을 읽었다는 점은 미켈란젤로에게도 나타나고 있어요~~


 


미켈란젤로는 메디치가의 후원을 받으며

당대의 석학들과 교류하면서 다양한 책들을 읽었는데

그 중에서도 요런 시인들을 사랑했다네요~~


그 시인들의 시를 읽으며 작품의 영감을 다양하게 얻었다니

역시 예술가들끼리는 뭔가 통하는 게 있나봐요 ~ ㅋㅋ





미켈란젤로가 인간의 다양성을 생생하게 표현할 수 있었던게

이런 독서 뿐만아니라 다양한 사람들과의 대화를 즐기고 배워 나갔기 때문이라네요~~


배울점이 참 많은 위인인듯...



 


르네상스를 살아간 또다른 천재 레오나르도 다빈치와의 경쟁도 재미나요~

남자애들은 요런거에 흥미를 아주 크~게 느낀답니다.


 


천장화를 그리면서 보낸 고생많았던 4년~




미켈란젤로에 대한 사람들에 평가도 다양하게 나와있어서

읽을거리도 볼거리도 풍부해요~



 


다른 위인전에서 볼 수 없는 부분을 볼수 있어서

참 좋네요~~


특히 새로운 관점으로 사물을 보고 다양한 지식을 융합해서

자신의 작품세계에 고스란히 반영한 미켈란젤로야말로

요즘 시대가 지향하는 창의융합인재가 아닌가 싶어집니다.


와이즈만북스의 즐깨감 모니터단으로 해당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m****0 2017.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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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북스>닮고 싶은 창의융합인재_미켈란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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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북스에서  창의융합인재로 우뚝 선 사람들의 삶과 태도를 보며아이들의 멘토가 되어 꿈과 가치관, 생활습관을 스스로 정하여 실천할수있도록도와주는 책인 <닮고 싶은 창의 융합 인재>시리즈가 나오고 있답니다.​이번에 만난 책은 7번째 열정과 노력의 예술가로 고독한 천재라 불리는미켈란젤로랍니다.한눈에 미켈란젤로의 삶을 한국사와 세계사와 연관지어 한눈에 알기쉽게
"와이즈만북스>닮고 싶은 창의융합인재_미켈란젤로" 내용보기


 와이즈만북스에서  창의융합인재로 우뚝 선 사람들의 삶과 태도를 보며


아이들의 멘토가 되어 꿈과 가치관, 생활습관을 스스로 정하여 실천할수있도록


도와주는 책인 <닮고 싶은 창의 융합 인재>시리즈가 나오고 있답니다.


​이번에 만난 책은 7번째 열정과 노력의 예술가로 고독한 천재라 불리는


미켈란젤로랍니다.



한눈에 미켈란젤로의 삶을 한국사와 세계사와 연관지어 한눈에 알기쉽게 나와있네요. 



아버지의 반대에도 어릴때부터 미술에 뜻을 두고 그림과 조각공부를 열심히 하는 미켈란젤로는


한창 예민한 사춘기 소년때 로렌츠의 칭찬과 격려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예술 수업을 받게 되었어요.



누군가 그사람의 재능을 알아봐주는것도 중요하지만


아이를 키울때 관심과 칭찬이 아이를 바꾸어놓을수있다는것을 다시한번느껴지네요. 


지식과 교양을 쌓는데도 게을지 않은 미켈란젤로~


단테를 특히 좋아했다고 해요.



미켈란젤로는 인체의 비밀을 풀기 위해 해부까지도 감행한 사실~


그덕분에 조각이나 그림에서 인체를 자유롭게 표현이 가능하게 되었답니다. 


한 분야가 아닌 다양한 분야.천문학까지 관심을 갖게 된 미켈란젤로~


다양한 시각으로 사물을 볼수있게 도와줘야하는것도 부모의 몫이겠네요. 


프란스인 추기경으로부터 피에타를 주제로 한 조각을 주문받아 미켈란젤로에게 큰 성공을 거둬


유명한 조각가 되었답니다.


예절 전시회ㅣ에서 피에타 조각품을 본 적있는데


여러 복합적 감정이 들었던게 생각이 드네요. 


이어 제작한 다비드상~~


나체상으로 기존 사람들의 고정관념을 깬 조각상으로


새로운 예술세계를 만든 미켈란젤로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예술은 남과는 다른 창작이 필요하지요. 


시스티나 성당에 그려진 천지창조역시 신 중심이 아닌 인간중심으로 그려진 인본주의가 반영이 되었답니다.


인간의 고귀함을 강조한 미켈란젤로~


그의 창조정신이 돋보이는 작품이네요. 



미켈란젤로는 위대한 예술가이지만 훌륭한 인성의 소유자였답니다.


자신의 재능만큼이나 자는시간과 먹는 시간을 아끼며 씀씀이도 검소했다고해요.


아끼고 절약한 돈으로 가족들을 헌신적으로 보살피기까지한 


헌신한 가족사랑~~


고난과 많은 시련을 예술을 향한 열정과 가족을 향한 애정으로


이겨낸 미켈란젤로~~



미켈란젤로처럼 무한한 상상력과 도전정신을 가지며 


 본인이 좋아하는 하는 일을 하며


아이가 앞으로 자랐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i*****2 2017.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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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 싶은 창의융합인재-미켈란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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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 싶은 창의 융합 인재 =미켈란젤로창의융합 인재가 될수있도록 위인의일생을 담아서 재미난이야기같은 책이네요. 인물의일대기를 연대순으로 나열하지않고주제별로 인물의일대기를 나열해놓았어요.아이들의 멘토같은 책으로 꿈과 가치관 생활습관스스로할수있도록 돕는 책인것 같아요.지루하지않게 만화와함께 그림이 있어서 조금더 아이들이흥미롭게 볼것 같아요.읽을거리가 많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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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 싶은 창의 융합 인재 =미켈란젤로

창의융합 인재가 될수있도록 위인의일생을 담아서 재미난

이야기같은 책이네요.

인물의일대기를 연대순으로 나열하지않고

주제별로 인물의일대기를 나열해놓았어요.

아이들의 멘토같은 책으로 꿈과 가치관 생활습관스스로

할수있도록 돕는 책인것 같아요.

지루하지않게 만화와함께 그림이 있어서 조금더 아이들이

흥미롭게 볼것 같아요.

읽을거리가 많은 책이네요.

h******9 2017.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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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 싶은 창의융합인재 7. 미켈란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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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 싶은 창의융합인재 시리즈7번째 이야기 미켈란젤로  ​미켈란젤로하면 천지창조와 다비드상이 저절로 떠오르는데요.마치 살아있는 인간의 모습을 그대로 보는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조각상을 보고 있노라면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되는데요.실제로 가까이에서 본적은 없지만 사진으로만 보아도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정교해서 실제로 보게 된다면 아마 넋을 잃고 보게 될지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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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 싶은 창의융합인재 시리즈

7번째 이야기 미켈란젤로

 

 

미켈란젤로하면 천지창조와 다비드상이 저절로 떠오르는데요.

마치 살아있는 인간의 모습을 그대로 보는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조각상을 보고 있노라면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되는데요.

실제로 가까이에서 본적은 없지만 사진으로만 보아도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정교해서 실제로 보게 된다면

아마 넋을 잃고 보게 될지도 모르겠어요.

 

 

많은 사람들이 미켈란젤로 그의 이름만 들어도 그의 작품들을 어렵지 않게

떠올릴 수 있을거에요.

하지만 미켈란젤로의 삶이 어떠했는지는 많은 사람들이 알지 못할텐데요.

<닮고 싶은 창의융합인재> 는 미켈란젤로가 살아왔던 인생을 보여주는 책이에요.


미켈란젤로는 몰락한 귀족출신의 집안에서 태어나 부유하지는 못하지만

가문의 자부심이 높았던 아버지로 인해 공부에 대한 강요를 받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림 그리는것을 너무나 좋아했던 미켈란젤로는

집안의 반대를 무릎쓰고 미술 공부를 하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미켈란젤로의 스승이었던 조각가 베르톨도 디 지오반니를

따라 메디치가의 정원에 갔다가 도나텔로의 조각상에 매료되지요.

메디치가의 주인 로렌초 데 메디치의 눈에 띄어 본격적인 예술 수업을

받을 수 있었고요. 급변하는 시기에 태어나 그림에 대한 후원은 물론

평가도 제대로 받지 못했던 반고흐와는 달리 미켈란젤로를 비롯해

레오나르도 다빈치, 산드로 보티첼리, 니콜로 마키아벨리,

아메리고 베스푸치 등 당시 메디치가의 후원을 받지 않은 이가

거의 없을 정도로 예술을 꽃피울 수 있었던 중심에는 메디치가가

있었는데요. 예술에 대한 남다른 안목으로 예술가들에게 아낌없는

후원을 해주었던 메디치가가 있었기에 역사에 남을 그림과 조각상들이

탄생했던 것 같아요.

미켈란젤로는 당시 시대를 반영하는 그림과 조각을 많이 남겼는데요.

우리에게 남겨진 그림과 조각상들을 창조해내며 남다른 고뇌와 열정을

만나볼 수 있었어요.

천지창조의 그림들을 살펴보고 있으면 그림을 통해 종교적인 많은

이야기를 만난듯한 느낌이 드는데요.

단순히 그림만 잘 그린다고 되는 것이 아닌 그것을 이해하고 내안에서

재탄생 될 때 하나의 멋진 작품이 완성되는게 아닌가란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d****i 2017.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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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란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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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제가 너무도 좋아하는 창의 융합 시리즈 입니다.그 중에서 이번엔 미켈란젤로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게 되었는데요..사실 그림에 관한 책에 늘 등장하는 미켈란 젤로의 천지 창조를 보면서 대단하다는 감탄사는 늘어놨지만 어딘지 모르게 어려운 인물 같다는 선입견이 있었답니다.그런 저와는 달리 아이는 미술학원에서 이론 수업으로 미켈란 젤로를 만난 후부터 친근한 인물로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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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제가 너무도 좋아하는 창의 융합 시리즈 입니다.

그 중에서 이번엔 미켈란젤로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게 되었는데요..

사실 그림에 관한 책에 늘 등장하는 미켈란 젤로의 천지 창조를 보면서 대단하다는 감탄사는 늘어놨지만 어딘지 모르게 어려운 인물 같다는 선입견이 있었답니다.

그런 저와는 달리 아이는 미술학원에서 이론 수업으로 미켈란 젤로를 만난 후부터 친근한 인물로 느끼고 있었죠.

덕분에 이 책이 도착했을 때 아이는 무척이나 반가워하며 좋아했더랍니다.

고대 화가나 철학자 과학자들을 보면서 정말 대단하다고 느낀 점은 요즘은 전문화 시대이기에 한 분야에서만 뛰어나도 그 재능을 인정받지만, 옛날 사람들은 멀티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그 분들이야 말로 창의 융합 인재가 아니었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미켈란젤로 또한 그림과 조각에 대한 뛰어난 능력 뿐만 아니라 조각을 위한 해부학에 시를 좋아하여 가까이 하는 인문학까지 다방면으로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었답니다.


이 책 도입부에서는 미켈란젤로의 일생을 도표화 시켜놓고 그 시대에 한국과 세계에서는 어떠한 일이 일어났는지 한 눈으로 볼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습니다. 시대 비교하기에 좋은 자료로 활용할 수 있어요.

이 책에서는 미켈란젤로의 그림에 대한 설명이나 인물의 위인전과 같은 서술이 아니라 상상력, 도전 정신, 가족사랑, 창조력, 예술세계, 신과 인간에 대한 새로운 시선 등 다방면의 주제에 따른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그리고 내용 중간중간 부족한 부분에 대한 보충 설명이 되어 있어 그 당시 시대 배경과 이야기 내용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비교해서 읽어보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처음엔 그림을 그렸고, 그 다음엔 조각을 시작했고, 그 후 건축 분야로 활동 분야를 넓여 활동한 창조적인 재능을 보였던 미켈란젤로의 업적을 보며 결국 대단하다로 시작하여 어쩔 수 없이 대단하다로 마무리하게 된 위대한 인물이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후기입니다

l********9 2017.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닮고싶은 창의 융합 인재 7.미켈란젤로 -와이즈만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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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북스에서 펴낸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 7권인 미켈란젤로의 일생이 담긴 책이예요~  표지의 글과 그림만으로도 미켈란젤로에 대해 짐작해볼수있네요책을 읽기전 차례를 보니 미켈란젤로의 일생이 한눈에 보이네요~태어나서부터 죽기까지 그의 일생이 잘 정리되어있어요그 다음장을 넘기면 한국사&세계사와 함께보는 미켈란젤로의 일생이글과 그림과 함께 나와있어요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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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북스에서 펴낸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 7권인

 미켈란젤로의 일생이 담긴 책이예요~ 

표지의 글과 그림만으로도 미켈란젤로에 대해 짐작해볼수있네요

책을 읽기전 차례를 보니 미켈란젤로의 일생이 한눈에 보이네요~

태어나서부터 죽기까지 그의 일생이 잘 정리되어있어요

그 다음장을 넘기면 한국사&세계사와 함께보는 미켈란젤로의 일생이

글과 그림과 함께 나와있어요

년도별로 미켈란젤로의 일생과 더불어 한국과 세계에서의 역사와 함께 알수있어 좋네요


미켈란젤로는 1475년 이탈리아에서 태어나요 공부보다는

그림그리기를 좋아한 미켈란젤로는 처음에는 아버지의 반대도 있었지만

재능을 인정받아 허락을 받게돼요~ 스승을 만나 가르침을 받고

조각과 건축을 하며  그 이름을 떨치게되지요

천재 미술가로 불렸지만 배우기를 멈추지않고 많은 노력을 한 미켈란젤로였어요

책속에는 미켈란젤로가 그린 그림과 조각상들이 설명과 함께

잘 나와있어요~ 그중 하나인 <천지창조>를 자세한 글과함께 읽어봤어요

그림을 보며 설명이 곁들여져있으니 더 이해가 가네요

 

90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한 미켈란젤로의 묘와 다니엘라 다 볼테라가 그린

미켈란젤로의 초상화예요~ 어쩐지 피곤하면서도 슬퍼보이기도 한 하지만

힘이 느껴지는 모습에서 열정적으로 산 그의 일생이 보이는듯해요!

많은 예술작품을 남긴 미켈란젤로의 끊임없는 열정을 자라나는

아이들이 많이 배웠음하는 생각도 들어요~


닮고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10권)

레오나르도 다빈치/벤저민 프랭클린/셰익스피어/세종대왕/토머스 제퍼슨/

정약용/뉴턴/괴테/아인슈티인도 보고싶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d******2 2017.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7 - 미켈란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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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7 <미켈란젤로>이 책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미켈란젤로"는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시리즈의 제7번째 책으로 열정과 노력의 예술가 미켈란젤로의 일생에 대해 기록한 이야기이다.이 책의 장점으로는 우리가 그동안 알고 있던 미켈란젤로가 아니라, 미켈란젤로가 어린시절부터 고전과 시집, 자연과학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지적인 소양을 만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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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7미켈란젤로>


이 책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미켈란젤로"는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시리즈의

제7번째 책으로 열정과 노력의 예술가 미켈란젤로의 일생에 대해 기록한 이야기이다.


이 책의 장점으로는 우리가 그동안 알고 있던 미켈란젤로가 아니라,

미켈란젤로가 어린시절부터 고전과 시집, 자연과학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지적인 소양을 만들었다는 것과 고도의 집중력과 인내심으로 ‘천지창조’라는 위대한 작품을

만들었다는 사실을 사실적인 그림표현과 핵심적인 설명으로 안내 해 주고 있다는 것이다.

여러 방면의 지식을 융합했다는 즉, 창의융합의 측면에서 미켈란젤로의 삶을

재해석 해 준다는 점이다.


책의 구성으로는

1장: 인문 고전 독서과 자연 과학 탐구로 키운 상상력(소년, 메디치 궁전에 들어가다)

2장: 새로운 것을 만드는 도전 정신(새로운 영웅, 다비드를 창조하다)

3장: 신과 인간에 대한 새로운 시선(인간의 모습으로 만나는 창조주)

4장: 과학 기술을 예술로 승화시킨 창조력(대리석을 조각하고 건축하고)

5장: 다양한 지식을 융합한 예술 세계(최후의 심판을 그리다)

6장: 예술을 향한 열정과 헌신적 가족 사랑(스스로 예술 작품이 된 삶)


구체적으로 본문에서, 어린시절의 미켈란젤로는 당시 화가가 사회적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직업이어서 아버지의 반대가 있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13세의 나이에

도제식(도메니코 기를란다요의 작업실에서) 그림공부에 전념했다는 것,

열심히 공부하라는 폴리치아노의 조언대로 고전 문학, 철학 등의 다양한 책을 읽었다는 것,

26세의 나이에 인정받는 조각가가 되었다는 것, 미켈란젤로가 조각에 대해 “조각은 쉬운 일이다.

재료의 외면을 보지 않고 내면을 보면 된다”는 생각을 했다는 것, 1505년 여름 교황

율리우스 2세가 성 베드로 성당 안에 자신의 묘를 만들고 싶어 미켈란젤로에게 묘 제작을

주문했다는 것, 1508년 3월에 율리우스 2세가 시스티나 천장화를 주문했다는 것

(1508년 5월10일 천장화 작업시작), 미켈란젤로가 늘 일에 파묻혀 있어서 작업복을 입고

장화를 신은 채 잠자리에 들었다는 것 등의 내용들이 의미를 주고 있다. 

무엇보다도 르네상스의 근본 사상인 인본주의에 연결되어진 미켈란젤로의 작업

(인간의 모습을 한 신과 자유로운 인간)에 대해 알게 해 준다.


정리한다면,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미켈란젤로"

이 책은 미켈란젤로의 독서와 헌신적 가족사랑, 그리고 도전정신, 다양한 지식을 융합하는 예술,

창조력, 기독교 신자로서의 신에 대한 인본주의적 접근 등의 의미 있는 부분들을 간략하게 잘

정리해서 창의융합이 무엇인지를 잘 제시해 주고 있다.

따라서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미켈란젤로' 이 책은 초등학생 수준의 아이들에게

창의융합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므로, 초등학교 수준의 아이들의 필독서라고 본다.

l******3 2017.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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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 미켈란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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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의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벤저민 프랭클린, 셰익스피어, 세종대왕, 토머스 제퍼슨, 정약용, 미켈란젤로, 괴테, 뉴턴, 아인슈타인 등 인류 역사에서 가장 창의 융합적인 인물로 인정받은 10명의 인물의 삶에 대해 소개한다. 이번에 내가 우리 아이와 만나본 인물은 미켈란젤로. 책 제목이 "창의융합 인재"에 대해 논하는 것이니만큼 그의 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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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의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벤저민 프랭클린, 셰익스피어, 세종대왕, 토머스 제퍼슨, 정약용, 미켈란젤로, 괴테, 뉴턴, 아인슈타인 등 인류 역사에서 가장 창의 융합적인 인물로 인정받은 10명의 인물의 삶에 대해 소개한다.

이번에 내가 우리 아이와 만나본 인물은 미켈란젤로. 책 제목이 "창의융합 인재"에 대해 논하는 것이니만큼 그의 업적뿐 아니라 그의 행동과 시대적 배경, 그리고 어떤 꿈과 생각을 가지고 살았는지가 궁금했다. 저자가 주장하듯, 미래에는 자신만의 색을 가지고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콘텐츠를 가지고 있어야 경쟁력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다양한 책, 특히 이런 인류 역사에서 훌륭한 업적을 남긴 인물들에 대해 배우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우선 미켈란젤로가 90년이란 긴 세월 동안 뼈를 깎는 노력이 동반되었기 때문에, 즉 "노력형 인재"였기 때문에 지금 그의 명성인 "천재 예술가"로 세상에 알려질 수 있었다는 것에 놀랐다. 태어나면서부터 그림에 소질을 보여 천재 소리를 들으며 컸을 줄만 알았기 때문이다. 흔히 듣는 이름이고 워낙 유명해서 나는 미켈란젤로에 대해 당연히 아는 줄 알았는데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나의 무지함에 놀랐고 읽는 내내 오히려 아이보다 내가 더 흥미 있어 해서 멋쩍기까지 했다.

미켈란젤로의 유년시절에 대해서, 그리고 그의 업적의 시대적 배경,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그의 모험정신, 그리고 끊임없는 노력을 바탕으로 그는 조각, 회화, 건축, 과학, 그리고 의학까지 다방면으로 섭력해서 예술작품으로 표현할 수 있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와의 경쟁구도 상태에서 지낼 수밖에 없었던 사연도 흥미로웠다.

 
 

천장화 작업을 위해 18미터가 넘는 높이의 비계 위에서 일해야 하는 미켈란젤로, 그의 가장 큰 걱정은 혹여 물감이 눈에 들어가 시력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는 것 자체가 충격적이었다. 생각해보니 그 시절 얼마나 여락한 환경에서 작품을 완성할 수 있었을까? 모든 훌륭한 업적 뒤엔 나름의 고충이 있구나란 생각에 모든 일이 다 그런 것 같다는 생각마저 들었다.

 

 

미켈란젤로란 인물에 대한 소개뿐 아니라 작품들의 소개, 그리고 시대적 반응 등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어 작품의 세계를 이해하기 더 좋았던 것 같다. 이 한 권의 책을 통해 그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으며 스토리텔링 형식이라 그런지 전혀 지루함이 없었다.

다음엔 다산 정약용에 대해 읽자고 아들과 약속을 하였다. 한 권 한 권 인물에 대해 알아가는 재미가 솔찬히 있을 것 같아 이 시리즈가 매우 마음에 든다. 초등학생뿐 아니라 어른들까지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놔서 이해하기도 좋고 존경심과 경외감이 생긴다.

f********r 2017.01.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