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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건축에 관심이 많아서 보게된 책이 바로 을파소에서 나온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할 모든 교양 12권째 권 건축 이야기 51이에요. 저는 이번에 을파소에서 나온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할 모든 교양을 알게되었는데 책의 내용이 참 좋더라고요. 아이들 신문도 잘 안보는데 이렇게 좋은 책을 통해 접하면 좋을꺼 같아요. 우리가 살고있는 집 역시 건축으로 지어진 집이죠. 그러고 보면 사람은 의식주가 꼭 필요하니까 건축은 우리의 삶과 땔래야 땔 수 없는 그런 관계가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들고^^ 이 책이 우리에게 어떤 건축을 이야기 해줄까? 궁금해지더라고요. 그래서 일까요? 책을 펼치니 제일 처음 집부터 소개하더라고요.^^ 역사 공부도 자연스레 되네요. 신석기 움집과 청동기 움집이 다는것도 이번에 알게되었어요.^^ 움집의 차이가 있다는것을요. 물론 신석기 다음 청동기 시대니까 아무래도 변화는 있었겠네요. 우리나라에 살고있는 사람으로 옛날 우리 조상들은 어떤 집에서 살았는지도 궁금해서 읽어보았어요. 요즘은 세계가 여행권이다 보니 홈쇼핑에서도 여행상품도 많이 팔고있기도 하고 tv를 보면 세계 여러 지역을 구경하는걸 보면서 참 아름다운 건축물이 많다는것도 알게되었는데 이번에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할 모든 교양 12권째 권 건축을 보면서 역사공부도 자연스레 하고있는듯 하네요. 역사속엔 당연히 건축이 필요한거 같구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역사 유물로도 구경하겠지요. 특히나 일상 속에서의 사고 예방법을 통해 우리가 사고 예방법을 알면 더 좋을꺼 같아요. 사건사고도 많이 나니까요. 백화점에서 1층에 화장실이 없는 이유도 알게되었네요. 신기하고 재미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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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모든 교양 12 건축이야기 51 을파소에서 나온 이 책은 시리즈 책으로 아이들이 알아두면 좋을 정보들을 한 가지 분야로 나누어서 나오는 책이랍니다. 일상에서 얻는 상식과는 다르게 습관, 논어, 직업, 상상력, 스피치, 친구의 마음을 얻는 법, 독서법, 감정 사용법, 설득, 아름다운 공동체, 맹자, 건축까지 정말 다양한 분야의 내용을 다루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이번엔 그 중에 건축이야기를 읽어 보았답니다. 건축이라는 것이 정말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것이지요. 우리가 생활하는 집에서부터 나가는 곳곳마다 건축물들을 드나들면서 생활한다고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이 돌아다니면서 물었던 부분들도 이 책 안에서 만나볼 수 있지 않을까 기대를 하고 보게 된 책이었답니다. 건축물들이 엄청 힘든 과정을 거쳐 지어진다는 것도 알게 되고, 건축이 우리들의 삶과같다는 것. 기초를 튼튼히 다지고 잘 설계해서 한 층씩 올리다 보면 언젠가 아름답게 완성되기 때문에 삶과도 같다고 할 수 있다고 하지요. 이 책 안에서 사소한 질문에 대한 답부터 건축의 역사, 구조, 과학, 예술, 안전, 건축의 미래등 앞으로 알아야 할 것들까지 다 담아주었다고 합니다. 저자분들의 이야기 마지막 부분이 와닿습니다. "현실을 반영하지 않은 상상은 상상으로 멈춰 있지만, 현실을 접목한 상상은 창의로 거듭날 것이다." 건축물을 소개해준답니다. 호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미국 백악관, 미국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그리스 파르테논신전, 영국 버킹엄 궁전, 캄보디아 앙코르와트를 소개해준답니다. 세계 속에서도 정말 엄청난 건축물들이 많다는 것은 다른 책에서도 접해봐서 건물의 이름들 정도는 들어보았을 수 있지만 자세한 내용까지는 모르기 때문에 새로운 정보들을 받아들일 때마다 놀라는 일이 많이 생길 수밖에 없었답니다. 차례를 보고 보고 싶은 부분부터 읽어 보면 더 관심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았죠. 아이들의 관심사가 다 다르기 때문에 건축에서도 자신이 관심 갖는 분야가 다 있는 법일 테니까요. 여자 아이들이라면 성 같은 것을 먼저 찾아볼 수도 있을테고, 성향에 따라 자신의 호기심에 따라 관심도를 찾아보는 재미도 있을 수 있답니다. 재밌는 삽화들도 하나씩은 꼭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림으로 추가적인 재미도 얻을 수 있답니다. 중요한 부분은 파란색 활자로 표현을 했고 전달해야 할 사항들은 따로 또 박스 형태의 글로 담아 추가적인 정보나 용어들을 따로 담아 주었기 때문에 모르는 부분들의 이해를 도울 수 있답니다. 이해가 빨리 되었답니다. 설계, 시공, 건물 사용,철거의 단계로 되어 있다는 것을요. 그리고 종이로 만들어진 건축물이 있다는 부분이 참 신기했지요. 우리나라도 한옥에 종이를 사용하기도 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시게루 반이라는 사람이 지진 피해자들을 위해 종이로 임시 거쳐와 종이 교회를 지었다는 부분에서 놀라웠답니다. 그의 아이디어가 더 돋보이는 것은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마음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에 더 아름다웠던 것이겠지요. 그 외에도 다양한 재료로 만든 유명 건축물들을 소개해주기 때문에 우리가 아는 재료 외에도 다양한 건축물들이 많다는 것을 경험해볼 수 있답니다. 바로 책이라는 생각을 이 건축 이야기 책을 보면서 느끼게 되네요. 아이의 연령이 낮다고 해서 꿈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이 있는 것이 아니라 준비할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한 배경지식을 갖고 있는 방법이라는 것을 아이들이 스스로 깨닫게 도와줄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았답니다. 건축을 주제로 재미난 이야기들을 많이 만나볼 수 있고, 또 우리가 지진이라던가 위기에 대처하는 방법까지 책 속에서 경험해볼 수 있다는 것을 배우고 건축으로 세계여행을 하는 기분도 느껴볼 수 있었답니다. 요즘 시대에 맞춘 다양한 볼거리를 책 한권에서 만나볼 수 있었기 때문에 다양한 영역에 도움이 된다는 것도 느낄 수 있었답니다. 좀 더 생각을 키우기에도 안성맞춤의 주제를 던져주는 건축이야기를 통해 다방면에 두루 관심을 가지는 눈을 키울 수 있도록 도움을 받아서 기뻤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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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모든 교양 시리즈 중 건축 이야기 입니다. 이 시리즈가 정말 학습에 도움이 많이 되는데요, 중학교 가면 아이들이 공부한다고 책 읽을 시간이 많이 부족한게 사실이에요. 그래서 초등학교때 될 수 있는 한 많은 책을 읽으라고 하는거죠. 저도 좀 더 다양한 책을 미리 못 읽힌게 사실 아쉬움으로 남긴 합니다. 하여 이번 겨울 방학은 좀 더 독서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자 아이들과 함께 계획해 봤는데요, 특히나 분야를 다양하게 하여 다방면으로 배경 지식을 넓혀나가고자 하는것이 계획이랍니다. 이 책은 건축에 대한 모든것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하고 있는데요, 건축의 역사, 건축의 구조, 건축과 과학, 건축과 예술 건축과 안전, 건축과 미래 등 건축에 대한 모든 영역에서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 51가지에 대한 답을 배워볼 수 있었습니다. 사실 건축이라고 하면 설계하고 집 짓고 하는 그림이 대충 그려지는데요, 하여 웬지 재미없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요. 하지만 조금만 방향을 틀어본다면 수많은 호기심이 새록새록 싹틀 수 있다는 사실!! 이 책이 재미있는게 질문으로 시작한다는 거에요. 만리장성은 한번 여행하는 데 몇 년이 걸린다는데 사실일까? 세상에서 가장 넓은 건축물은 무엇일까? 세상에서 가장 좁은 건축물은 무엇일까? 축구공 모양으로 생긴 건축물도 있을까? 피라미드는 코끼리 100만 마리의 무게라는데? 이렇듯 질문 자체가 수준이 높지 않습니다. 순수하게 아이들이 궁금해할 질문이지요. 총 51가지의 세계 건축물들 이야기르 통해 아이들이 세계여행을 떠나는 것처럼 넓은 세계와 아름다운 예술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재미와 흥미를 놓치지 않고 새로움을 배워갈 수 있어 좋았습니다. 세계의 다문화라던가 세계의 역사와 관련해서도 건축과 관련된건 많지요. 중학교 올라가기 전 겨울방학을 보내고 있는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책이었던거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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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를 좋아하는 아이지만 책 편식이 약간 있는 릴리가
집에 관련된 그림책을 보다가 어떤 재료로 만들어진 집에서 살고싶냐고 묻기도 하고,
아파트 앞에 짓고 있는 상가의 구조물에도 관심을
살짝 내비치더라구요~
그래서 좀더 초등학생인 릴리 입장에서 지식도 전달하면서
재밌게 읽을수 있는 책을 찾다가
실제 건축 전문가분들이 쓰신 책을 발견했어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쓰신 책이라 릴리도 재밌게 읽겠더라구요~
<을파소>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모든 교양
건축이야기 51 (세우고 쌓으면서 설계하는 창의력)
건축을 아는 어린이가 자신의 인생을 잘 설계합니다
(유철종, 양성희, 이광배)
초등학생들이 건축에 대해 궁금해하는 사소한 질문부터
다양한 이야기가 들어있는 책이랍니다!
건축을 공부하며, 멋진 인생을 설계하고, 다양한 사람들과 조화롭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면 좋겠어요.
차례
아주 먼 옛날 최초의 집, 공주를 좋아하는 릴리가 궁금해하는 성에대한 이야기,
요즘 스타일의 집까지 재밌게 읽으며 알수있어요.
그냥 글로만 써있으면 지루할텐데.. 웃음포인트가 들어간
그림으로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을만 하더라구요~
뭐하냐고 하길래 우선 그림과 말풍선 글씨만 읽어보라고 했어요.
어제는 그림과 말풍선만 보더니~ 아침에 릴리맘보다 먼저 일어나서
만화일기 보고 있을줄 알았는데 건축이야기를 보고 있더라구요~
건물 이름 뭔지 아냐며 '어반하이브' 라고 말해주네요 ㅎㅎ
구멍이 슝슝슝 나있네 특이하다~ 하고 지나쳤는데
릴리랑 같이 인터넷 검색해보니 정말 유명한 건물이더라구요~
책을 읽다 기억해내고 기둥과 보를 따로 세우지 않아도 될 만큼 강한 구조라
지진과 바람을 이길수 있는 건축물이라는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되었어요!
이때가 제일 기쁘죠~ ^^*
건축의 생애주기와 집을 사람에 비유해서 아이들이 접해보지 못한 생소한
단어들을 더 쉽게 이해하고 더 재밌게 읽을수 있어 좋더라구요!
지진이 나도 건물이 무너지지 않게 하는 방법이나 우리집의 위험요소에 대해
또 미래 건축 모습에 대해 배울수있어요.
세탁실문이 안에 들어가 있을때 바깥에서 아이들이 문을 닫으면
못나오고 꼼짝없이 갇히게 되는 신세더라구요.
아이들과 책을 읽고 우리집 위험요소 어디가 있을지 찾기 놀이 하다 알게되었어요.
아파트 카페글에서 보니 실제로 어린 아이들을 둔 엄마가 세탁실 들어간 틈에
아이가 문을닫아서 꼼짝없이 갇혔다가 저층살아서 다행히 지나가는
경비분께 소리쳐서 도움 청한 글이 올라왔더라구요 조심하라고..
새아파트라 우리집 위험요소는 없을꺼라 생각했는데
생각지도 못한곳에서 위험요소를 발견했어요.
세기의 건축물로 오페라 하우스, 백악관,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파르테논신전, 버킹엄궁전, 앙코르와트가 중간 중간 나와요.
볼거리도 풍부해요.
유명한지는 알아도 정확히 무엇때문에 왜 유명한지 좀더 자세히 알수있어요.
호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가 제일 눈에 들어온다는 릴리
니모를찾아서에서 나왔다며 ㅎㅎ
죽기전에 가봐야 할 100대 건축물로 뽑혔다며
우리 언제 보러 갈꺼냐고 묻네요.. ;;
릴리는 우연히 본 건물이 책에서 자세히 나와 그저..
멋지게 보일려고 지은게 아니라 다 이유가 있다는걸 알게되었고..
종이로 지은 건축물이 있다는것도 신기해 했어요.
실제 건축 전문가분들이 쓰신 책이라 그런지 초등학생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이해하기 쉽고 재밌게 쓰여진 책이라 재밌게 볼수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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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모든 교양 12 건축 이야기 51 작가 유철종, 양성화, 이광배 출판 을파소 을파소 출판사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할 모든 교양 열두번째 이야기 건축에 관한 이야기예요 세상의 모든 교양이 총집합 되어 있는 초등학생을 위한 교양 이야기네요. 건축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 51가지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처음 집이라는 형태가 생겨났을 때부터, 집을 짓는 도구들과 재료들, 집을 짓는 과정, 주거 형태로서의 집, 편리한 생활을 하기위해 갖추어야 할 것들, 중세 시대의 성 이야기, 건축물이 주는 부가가치, 건축의 수명, 건축물로서의 나무, 돌, 종이, 금속, 벽돌, 유리, 콘크리트에 관한 이야기들도 담겨있지요. 건축이라는 한가지 주제를 놓고 건축과 연관된 여러가지 생각지 못했던 것들과의 연결도 새롭게 알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어요. 세계의 유명한 건축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미국 백악관,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그리스 파르테논 신전, 영국 버킹검 궁전, 캄보디아 앙코르와트에 관한 정보도 담겨 있어서 꼭 한번 직접 가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가끔 사찰에 가게되면 줄지어 놓여진 기와는 어떻게 무엇으로 만들어지는지 궁금했었는데 건축 이야기 51을 통해 알게 되었어요. 수확이 끝난 논 겉면에서 50~100cm 아래 흙에 모래를 섞어 가마에 구워 만든다고 하네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할 모든 교양 시리즈가 아이들의 상식을 풍성하게 해주고 상상력을 키워주는 것 같아요. 건축을 아는 어린이가 자신의 인생을 잘 설계합니다. 라는 문구가 마음에 와 닿아요. 아이들이 독서를 통해 좀더 현명하게 자라날 수 있기를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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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모든 교양] 시리즈 중 12번째 책인 <건축 이야기 51>을 만났어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모든 교양] 시리즈는 초등학생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교양을 어린이 눈높이로 풀어 내 인성과 지성이 함께 클 수 있도록 돕는 어린이 교양 시리즈로 다양한 주제에서 어린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내용을 선별하여 풀어낸 책이랍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모든 교양 시리즈는 이번에 처음 만나 본 시리즈인데요, 한 가지 주제에 대해 폭넓고 깊이 있는 내용이 담겨있어 아이들의 다양한 궁금증을 풀어주기에 정말 좋은 책이더라고요.
특히, <건축 이야기 51>은 어린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건축과 관련된 51가지 질문에 대한 답이 담긴 책으로 실제 건축 전문가가 쓴 책이라 그런지 초딩 아들이 평소 궁금해 했던 건축에 대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결해주는 책이었어요.
<건축 이야기 51>은 건축의 역사를 시작으로 건축의 구조, 건축과 과학, 건축과 예술, 건축과 안전, 건축과 미래 등 건축에 관한 다양한 질문에 대한 답이 들어 있어요. 글밥도 많고 페이지 수도 상당한 편이지만 초등생들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라 거부감없이 아들이 읽을 수 있답니다. 그림 캐릭터도 귀엽고 그림 설명도 잘 되어 재미있게 책을 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책 중간중간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지식이나 용어 설명이 박스처리되어 자세히 알려주기 때문에 심도있는 지식을 배울 수 있어서도 좋고요. 또한 중요 문장은 다른 색깔로 처리되어 읽기가 훨씬 더 편하고 좋았네요. (질문에 대한 답을 빨리 찾아 읽을 수 있어서요 ㅎㅎ) 책에는 건축과 관련된 지식뿐만 아니라 최초의 집은 어땠으며, 옛날 우리나라 사람들은 어떤 집에서 살았고, 중세 유럽의 성에서는 정말로 왕자와 공주가 살았는지 등등 아이들이 궁금해 할만한 흥미로운 질문들에 대한 답도 나와요.
중세 유럽의 성에서는 정말 왕자와 공주가 살았을까요? ㅎㅎ 정말 살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사실 성은 우리가 동화책에서 읽은 성의 모습처럼 그렇게 낭만적인 곳만은 아니었다고 해요. 성은 적으로부터 나라의 땅을 지키고 외부의 침략을 물리치는 곳이라 왕자와 공주가 살지 않는 성도 많았고요.
초등 저학년인 아들은 건축에 나름(ㅋㅋ) 관심이 있다며 특히, 건축사가 어떤 일을 하며 어떻게 하면 될 수 있는지 이 부분을 제일 진지하게 읽었어요. (건축사는 건축물을 짓는 모든 과정을 지휘하는 사람으로 건축사라고도 하고 건축가라고도 한다네요.)
책에는 건축물을 짓는 데 비용이 얼마나 들고, 집짓기 공사 전에 미래 해 두어야 할 일은 무엇이며, 건축물은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고, 사람이 살기 위해 건물 안에 꼭 해야 하는 공사는 무엇인지 등 하나의 건물을 짓기까지의 전 과정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줘요.
또한 '방은 왜 네모 모양일까?' 라는 질문도 제시하는데 초딩 아들은 요 질문을 제일 재미있어 하더라고요. 방은 왜 네모 모양일까요? 그 이유는 네모 방이 가장 합리적이고 효율성이 높은 공간이자 네모난 방은 안정감도 높이면서 공간도 최대한 넓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서 방은 대개 네모 모양으로 짓는답니다.
책에는 나무로 지은 대표적인 건축물을 비롯해 돌, 종이, 금속, 벽돌, 유리, 콘크리트 등 집을 짓는 재료에 따른 대표적인 건축물과 정육면체 모양, 공 모양, 원뿔 모양, 원기둥 모양 등 모양에 따른 대표적인 건축물들에 대해서도 나와 아이들이 두 눈 크게 뜨고 신 나게 책을 보는 모습도 발견할 수 있어요 ㅎㅎ
그리고 기후와 건축은 무슨 관계에 있으며 건축과 에너지 절약은 어떤 관계가 있는지 등 건축과 환경, 건축과 안전, 건축과 미래 등에 대해서도 알려줘요.
또한 책 중간중간 호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미국 백악관, 미국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그리스 파르테논 신전, 영국 버킹엄 궁전,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등 '세기의 건축물'에 대해서도 자세히 소개되어 있어 아이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흥미롭게 책을 볼 수 있어서 좋더군요.
<건축 이야기 51>에는 건축에 관한 어려운 용어나 전문적인 지식도 담겨있지만 이처럼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만한 이야기와 질문들이 실려있기 때문에 초등 저학년인 아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처음부터 끝까지 책을 읽지 않아도 되는 책이 바로, 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모든 교양] 시리즈인 것 같아요. 아이들이 궁금해 할만한 건축에 관한 51가지 다양한 질문들로 구성된 책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관심을 보이거나 궁금해하는 질문 위주로 책을 봐도 괜찮으니까요.
건축에 관한 다양한 질문과 답이 실려있는 <건축 이야기 51>~ 쉽고 재미있게 건축에 대한 다양한 지식이 담겨있어 건축에 관심많은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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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꼭 읽어야할 모든 교양 건축 이야기51 요즘 꿈이 많은 울 첫째. 이제 3학년이 되었답니다. 꿈고 자꾸 바뀌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책을 많이 읽다 보니~ 그 안의 인물들의 영향을 받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더 다양한 직업이 있다는 걸 알려주고 싶어 건축에 관한 책을 보여줬어요. 직업은 자기가 택하겠지만, 다양한 직업군이 있다는 건 부모가 알려주는 게 좋을 것 같더라구요. 을파소에서 시리즈책들이 나오는 것 같더라구요.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모든 교양 중에~ 건축 이야기 51
51가지의 질문에 대한 답변들이 나온답니다. 한번 쯤 정말 건축에 관심이 있고 건축가가 꿈이라면 아마도 궁금해 할 것 같아요. 저도 이 책 차례를 보고 읽고 싶은 부분들이 많더라구요. 그리고 아이들이 알고 있어도 좋을 기본 지식들~~ 한번 읽어볼까요?
"건축 이야기 51"에는 세기의 건축물이 참 많이 나와요~ 해외 유명한 건물들도 참 많이 나오더라구요. 하지만, 우리 나라의 대표적인 나무로 만든 건축물이 나오더라구요. 역사시간에 배우는 경북 영주에 있는 부석사. 많이 들어보고 책에서도 많이 봐왔지만, 직접 가보지는 못했답니다. 이제 우리 아이도 커 가기 꼭~! 국내 여행을 많이 다녀 볼거랍니다. 그때~! 한국에서 현존하는 두번째로 오래된 목조 건물인 부석사 무량수전도 보려구요!!! 무량수전의 가장 큰 특징은 배흘림기둥이 사용 됐다는데 그림으로 보고 있지만, 그래도 실사를 보고 싶네요. 이 책은 내용이 다양하게 들어 있지만, 아쉬운 부분은 설명은 잘되어 있는데 아무래도 초등학생 대상이기 때문에 사진 자료가 많이 첨부되어 있으면 더 이해도를 높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그리고 또 꼭~! 보고 싶은 봉정사 극락전.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목조 건물. 크거나 화려하지 않지만, 한국 건축의 구조적인 아름다움을 잘 보여주는 건물이라네요. 우리 아이들에게 화려한 건물도 좋지만, 이렇게 소소하지만 아름다운 건물도 보여주고 싶네요.
저학년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인것 같아요. 만리장성. 만리장성은 인공위성에서도 보인다죠? 그 길이 또한 우리나라에서 부산을 8번왕복해야하는 거리~! 대단합니다.
최근 중국이 만리장성 바다링 밑에 최대 규모의 고속철 역사를 건설한다고 하는데~ 그 길이 또한 기대가 되네요.
아주 이상한 모양으로 된 건축물. 이상하다고는 생각할 수 있지만 엄청 미래적인 디자인으로 만들었다고 해요. 바로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DDP)입니다. 모양이 참 미래적으로 지었구나 생각만 했는데요~ 이 건물은 기둥이 하나도 없다고 해요. 기둥이 없이 건물이 버틸까 생각이 들지만, 튼튼하게 유지 될 수 있는 메가 트릭스 공법을 사용 했다고 합니다. DDP 보러 갈일이 있으면 아이에게 꼭 설명해 주려구요~~~ 표면또한 매끄럽고 자연스럽게 하기 위해서 조각 하나하나도 다 똑같은게 없다던데~ 건축가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네요~
세계의 다양한 건축에 대해서 봤는데~ 아이는 아직 건축가에 대해 꿈은 없나 봐요~~~ 하지만 , 신기한듯 책은 잘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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