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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찮게 접하게된 쿠키런 한자런 덕분에 아이가 한자에 친숙하게 되었어요 만화에 너무 빠지는건 아닌지 살짝 걱정도 되었지만 그건 기우였어요 읽고 또 읽고 여러번 읽고다면 다음 책이 너무 궁금하다며 또 사달라고 조르는 아이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쉽게 한자를 접하고 더 나아가 응용까지 하는 모습이 참 대견스럽습니다. 13편으로 완결되어 조금 아쉽지만 아쉬움을 뒤로 하고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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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어릴적에도 이렇게 재밌게 한자를 배우는 책이 있었다면... 아이들이 쉽게 흥미 갖지 못하는 한자를 재밌는 만화헝식으로 익히니 좋은거 같아요. 이번권에는 특히 울 아이 이름중 나아갈 진 이라는 글자가 있어 더 반가워하네요.. 7살 여동생도 오빠책 보고 쿠키런 다른걸로 주문해달라 해서 아이가 태어난 곳인 워싱턴 편으로 주문해 지금 기다리고 있어요. 저도 기대가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