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에 이어 익숙한 인물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아르테미스와 아프로디테 에로스, 헤파이토스까지.
에로스의 화살을 현대식으로 해석한 모습이나
지옥과 하데스를 재해석하여 표현한 것도 보는 재미가 있었다.
아자렐로의 원더우먼 시리즈가 칭찬 받는 이유를 한권한권 볼 때마다 더 크게 느끼게 된다.
제우스가 없는 상황에서 신들의 왕좌를 가운데 둔 싸움이 어떻게 될지 흥미진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