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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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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번역해도 이거보단 잘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저 글씨만 한국어다. 정말 책을 읽으면 무슨말인지 모르겠다는 생각만 든다. 정말 내가 본 번역서중에 최악이다. 차라리 원서를 보는 편이 더 영양가 있을거같다. 오역해서 의미를 아예 뒤집어 버리질 않나. 민주국가과................... 이렇게 시작하는 문장이 있질 않나. 이 돈주고 산 내가 바보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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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번역해도 이거보단 잘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저 글씨만 한국어다. 정말 책을 읽으면 무슨말인지 모르겠다는 생각만 든다.

정말 내가 본 번역서중에 최악이다.

차라리 원서를 보는 편이 더 영양가 있을거같다.

오역해서 의미를 아예 뒤집어 버리질 않나.

민주국가과...................

이렇게 시작하는 문장이 있질 않나.

이 돈주고 산 내가 바보같다.

i***2 2007.04.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번역이 끝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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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우드 정치학 교과서가 번역은 조금 매끄럽지 못하지만, 내용은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책을 구입하였다. 그런데, 정말 이 책만큼 인내심의 한계를 시험하는 수준의 번역을 본적이 없는 것 같다. 주어만 세줄 가까이 나열하고 아무런 의미없이 마무리되는 문장도 있다. 과연 이게 한국어로 출판한 책이 맞는 것인가. 역자는 뭘 했으며, 출판사는 뭘 했는지. 결국 차라리 원서
"번역이 끝내주는 책" 내용보기
헤이우드 정치학 교과서가 번역은 조금 매끄럽지 못하지만, 내용은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책을 구입하였다. 그런데, 정말 이 책만큼 인내심의 한계를 시험하는 수준의 번역을 본적이 없는 것 같다. 주어만 세줄 가까이 나열하고 아무런 의미없이 마무리되는 문장도 있다. 과연 이게 한국어로 출판한 책이 맞는 것인가. 역자는 뭘 했으며, 출판사는 뭘 했는지. 결국 차라리 원서를 읽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어 원서를 구입했다. 셀수없이 많은 오역과 빼고 번역한 부분이 있지만, 하나만 예를 들어 보겠다. chapter 9 첫부분이다. 원문 : "It''s the Economy, Stupid" Reminder on the wall of Bill Clinton''s office during the 1992 US presidential election campaign. 번역 : "경제야, 경제" 1992년 미국의 대통령선거운동 기간에 빌 클린턴의 사무실 벽에 붙어 있던 조언
m***a 2006.11.21. 신고 공감 1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