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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렉시트(Brexit)는 영국의 유럽연합(European Union) 탈퇴를 뜻하는 말로 영국을 뜻 하는 말(Britain)과 탈퇴(Exit)가 합쳐진 말이다. blog.naver.com/seugn4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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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비상식이 상식인양 인간의 마음을 흔들어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결과를 낳기도 한다. 지난해 미국과 영국에서는 그런 일이 현실로 벌어지면서 소위 ‘멘붕’에 빠지기도 했다. 미국은 전혀 예상치 못했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이었고 영국은 EU(유럽연합)에서 탈퇴 여부를 결정짓는 국민투표에서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뜻밖의 결과가 나타났다. 51.9%의 국민이 탈퇴를 찬성하므로서 브렉시트(Brexit, 영국의 영어명칭 Britsh와 출구인 Exit의 조합어)가 현실로 나타난 것이다. <브렉시트를 대비하라>는 EU 집행위원회 자문역으로서 브렉시트가 처음 발의되고 논의되면서 국민투표에 부의해 결정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한 저자가 현실로 나타난 브렉시트가 어떻게 국제 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부작용 등 다양한 파급효과에 대해 냉철한 분석과 전망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브렉시트가 가지는 의미와 향후 유럽연합의 미래, 그리고 브렉시트를 결정한 영국 경제의 미래를 예상하며 브렉시트의 도화선이 된 중동 난민의 유입사태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다. 브렉시트로 인해 잃어야 할 것이 너무 많은 영국으로서는 투표 이후에야 브렉시트의 실상과 위험을 깨닫게 된 영국인들이 행동에 나서면서 2차 투표가 이뤄질 수 도 있는 등 현 결과가 뒤집혀 질 수 있음도 언급하고 있다. 무엇보다 중국, 일본 등 우리나라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국가들이 발빠르게 브렉시트에 대비하고 있는 차별화된 대응 전략과 방안을 설명하면서 우리나라도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에 신경을 쓰느라 아직 구체적인 대응방안을 찾지 못하고 있는데 빨리 대응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한다. 특히 금 보유고를 늘리고 달러 위주의 외환보유고를 줄여야 한다는 저자의 주장은 달러보유고를 줄이고 금 및 원자재 매입에 나서고 있는 중국과 일본의 이익을 대변하기 위해 외교력과 네트워크를 총동원하고 있는 일본의 사례에서 타당성이 있음을 확인시켜주고 있다. 걱정스러운 점은 최순실의 국정농단에 따른 탄핵정국으로 국정 전반이 올스톱에 가깝게 제대로 작동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시의적절한 대응이 그 무엇보다 필요한 것이 경제정책인데 현재로서는 기대하기 어렵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이 브렉시트가 가져올 한국경제에 미치는 파장을 고려해서 심각성을 절감하고 한시 바삐 대응에 나서는 작동기제로서 중요한 역할을 했으면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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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렉시트를 대비하라 『브렉시트를 대비하라』 책 제목을 접하면서 ‘브렉시트? 무슨 소리지?‘ 궁금해서 사전을 찾았다. Brexit는 영국(Britain)과 탈퇴(Exit)를 합쳐서 만든 혼성어란다. 브렉시트는 유럽연합(EU)을 탈퇴를 뜻하는 것이다. 유럽통합의 종말, 대한민국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사실 세계정세가 요즘은 예측을 불허하는 정책과 사건, 사고들을 벌어져, 예전의 아날로그적인 우리들은 꿈을 꾸는 듯 먼 나라 이야기라고만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뭔가 석연치 않고 불편하다. 불길한 예감마저 엄습해오는데, 이 기운은 대체 어디에서 시작해서 우리들에게 어두운 그림자로 몰려오는 것일까? 그것은 우리가 그동안 약소국가로서 중국 대륙과 일본, 미국 사이에서 오징어처럼 납작해져 치여 살아온 역사를 가졌기 때문에 더더욱 피해의식을 갖고 있어 그렇다고 말하기에는 너무나 현실이 처참하다. 어제는 미국 대톨령 트럼프가 무슬림 7개국 국민을 미국 입금 금지 조치를 취하는데 사인을 했다. 이에 전 세계인들은 충격을 받았다. 사업 수완이 뛰어났던 그가 미국 대통령으로 나설 때 우리는 알아야 할 것이다. 그는 하나에서부터 시작해서 열까지 철저하게 장사꾼 기질이 있다. 정치에 장사국 기질로 임한다면 그에 통치를 받거나 영향을 받는 지구상의 사람들은 불행할 것이다. 오로지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정치인이 불 보듯 뻔하다. 그는 장사꾼이기 때문이다. 자국의 이약이나 자신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취할 것이다. 옆도 뒤도 돌아보지 않고 무자비하게... 유럽에 뭉쳐서 만든 EU를 탈퇴하려는 영국을 떠올리면 문득 소소한 단체 생활에서 몇몇 사람들이 떠올랐다. 처음엔 뭘 몰라서 스터디를 하네 뭐를 합네 하다가 뭔가 윤곽이 잡히고 틀이 잡혀 스스로 단체 스터디를 하지 않아도 잘 할 수 있는 친구들은 모임을 탈퇴하던 그림이 떠올랐다. 처음 올챙이 시절에는 힘도 없고 아는 것도 없으니 함께 어울려 커가다 어느 날 힘이 좀 세어지면 더 이상 단체에 머무르지 않고 떠나가던, 그래서 혼자서는 설 수 없는 무녀들만 남아서 그 단체를 이끌어가는, 참 아쉬운 모습들을 종종 목격하고 했다. 그런데 나라와 나라 사이도 그런가보다. 처음엔 고만고만하니 서로 함께 똘똘 뭉쳐서 단체 활동을 하다가, 그 중 잘 나가는 이른바 힘 좀 생기고 경제적으로 규모가 이젠 그 어느 나라보다 월등해지면, 올챙이 시절은 싹 버리고 개구리로 펄쩍 뛰어오르며 살아가고자 기존에 자기를 키워주고 보호해준 터전을 과감히 버린다. 세계정세에도 이런 모습이 보인다. 영국이 그렇고, 미국이 그렇고, 일본이 그렇다. 모든 약속을 다 파괴하고 자국의 이익만을 위해 다 팽개쳐버리는 모습을 본다. 그들에게 무슨 도덕, 의리, 양심을 바라겠는가? 그저 자국의 이익을 위해 혈안이 되어 있는데.... 브렉시트의 여파가 세계 금융 중심지로서 런던의 이상에 어떤 영향을 줄까? 브렉시트가 세계의 관심을 끄는 이유는 무엇일까? 영국이 유럽 금융 서비스 산업에서 70%의 시장 점유하고 있다. 영국에서 영업 중인 외국은행 481개, 미국은 287개, 독일 242개, 일본이 92개 보다 훨씬 앞선다. 대부분 외국은행은 런던에 위치하고 있다. 그런 만큼 브렉시트의 여파는 전 세계로 퍼질 것이다. EU는 영국의 탈퇴를 놓고, 영국을 제외한 모든 EU 회원국들과 비밀 정상회담을 열어 비상 대책을 마련하느라 고심이다. EU는 선진국의 모범적 국가 간 통합 모델로 인식되고 있다. 20세기 중반까지 전쟁으로 치닫던 유럽에 평화를 정착시켰다. EU 국가가 노벨평화상을 받을 만큼 전쟁을 종식시켰고, 그리스, 포르투갈, 스페인 같은 독재국가나 비민주적인 국가들이 민주국가로 탈바꿈하는데 공로를 인정했다. 반면 아프리카 연합은 정치적 불안정, 가난, 나라별로 다른 부족들에 따른 분열 등 극복해야할 장애물이 많다. 반면 Eu 회원국 간에 또 다른 전쟁 가능성을 논한다는 것을 실소를 자아낼 일이 되었단다. 그만큼 성공적인 EU연합이다. 아시아 국가들도 이런 연합 하나 있었으면 하는데, 사실 강대국이 있으면 미운 오리 새끼처럼 자국의 이익을 추구할 테니 약소국가들의 모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까 싶다. 잘 난 사람은 단체에 속하지 않고 혼자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며 살아가려 하기 때문이듯, 국가도 마찬가지이리라. 이 브렉시트의 영향을 어떻게 대비해할까? EU와의 FTA를 브렉시트가 이뤄지면 영국과 FTA를 맺어야 하는 상황이 예상된다. 신양극체재에서 외교적으로 미국과 EU와 관계를 잘 유지하는 동시에 중국, 인도, 그리고 이슬람 국가와 우호를 증진해야한다. 우리의 미래는 급변하는 국제 정세속에서 국제관계 어떻게 만들어가느냐에 따라 통일문제를 어떻게 풀어 가느냐에 달려 있단다. 남북의 통일에 이해상관을 걸고 있는 주변 국가들을 어떻게 잘 조정해서 자국의 이익과 미래를 만들어 가느냐가 가장 중요하다. 미국, 일본, 중국의 영향을 지대하게 받고 있어, 유럽 쪽과는 전혀 무관한 우리나라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는 동안 그 여파가 한국에 미칠 것이라는 시나리오가 이해가 갔다. 지혜로운 정치가, 경제가 들이 이 나라를 잘 이끌어갔으면 하는 바람이 여전하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힘을 합쳐 어려운 난관들을 잘 지켜나가야 한다. 강대국에 신식민지가 되어 허덕이는 지금 가장 시급한 일은 우리 스스로 진정한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스스로 꾸려나갈 힘을 키우는 것이 가장 시급한 문제라 생각한다. 전 세계적으로 네트워킹을 잘 형성해서 협력할 때는 협력하고, 자국의 경제적, 정치적 이익을 잘 살펴봐야 할 때라 생각한다. 어떻께 하면 자국의 실리를 찾으면서 그러면서 또한 세계적인 평화를 함께 공존해서 모두가 윈윈하는 세상이 될 수 있을까? 고민해야할 때가 아닌가 생각해본다. 이 책을 통해서 브렉시트와 그에 대비해야하는 여러 가지 이유와 방법들을 읽고 나니 한결 무거웠던 마음이 가벼워졌다. 요즘처럼 총체적 난국에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앞이 안 보일 때 이 책은 우리들에게 또 하나의 지혜를 준다.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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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기적으로는 유로화불안, 안전자산 선호심화, 엔화 초강세 등이 경제주체들의 심리에 영향을 미쳐 소비 및 투자위축으로 이어질 것이다. 동시에 외환변동성 확대에 따른 글로벌 교역감소, 금융기관간 신뢰성하락에 따른 유동성 위축 등 부작용이 예상된다..."
아 나는 미래전략연구원 외교안보센터 연구위원이시며 한국국방안보포럼이사도 맡고 계신 조명진님께서 저술하시고 <한국경제신문>에서 출간하신 이책 <브렉시트를 대비하라>를 꼼꼼히 읽어나가다가 브렉시트가 중장기적으로 국내에 미칠 영향들에 대해 경제금융전문가들께서 전망하신 윗글을 읽고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아 브렉시트라는게 이렇게나 크나큰 파장을 가져와 우리나라도 힘들어지겠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그러면 브렉시트란 무엇이고 영국이 EU 탈퇴를 결정하게된 배경은 무엇인지 살펴보는 것이 우선일거 같다.
먼저 브렉시트란 영국(Britain)과 탈퇴(Exit)의 합성어로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를 뜻하는 말이다. 2016년 6월 23일(현지시간) 진행된 브렉시트 찬반 국민투표에서 투표에 참여한 영국국민 3,355만 명의 51.9%인 1,742만 명이 브렉시트 찬성에 표를 던지면서 반대(48.1%)를 3.8%포인트 차이로 이겼다. 이에 따라 영국의 EU 탈퇴가 결정됐다. 영국의 EU 탈퇴는 1973년 EU의 전신인 유럽경제공동체(EEC)에 가입한 지 43년 만이다.
그렇다면 영국이 EU 탈퇴를 결정하게된 배경은 무엇인가? 그것은 다음과같은 이유라 생각된다. EU의 재정 악화가 심화되자 영국이 내야 할 EU 분담금 부담이 커졌고, 이에 영국 보수당을 중심으로 EU 잔류 반대 움직임이 확산됐다. 여기에 취업 목적의 이민자가 크게 증가하고, 특히 지난 2015년 말 시리아 등으로부터의 난민 유입이 계속되자 EU 탈퇴를 요구하는 움직임은 가속화됐다. 이에 캐머런 총리는 2016년 6월 23일 브렉시트 찬반 국민투표 실시를 공식 발표하면서 「영국의 미래를 위해 EU 잔류에 투표해 줄 것」을 국민들에게 호소했다. 하지만 국민들이 결국 브렉시트를 선택하자 캐머런 총리는 투표 결과를 수용하겠다며 사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렇게 영국이 EU 탈퇴를 결정하게된 과정도 참으로 드라마틱했다. 그런 의미에서 지난 12년간 한국인 최초로 EU 집행이사회에서 국제 안보와 방산 협력에 관한 자문을 맡아온 유럽 전문가로 맹활약하셨던 조명진님께서 저술하시고 한국경제신문에서 출간하신 이책 <브렉시트를 대비하라>는 트럼프당선과 함께 전세계에 큰파장을 몰고올 브렉시트여파에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자세히 쉽게 설명해준 참으로 유익한 책이었고 이책이 <지금 대한민국이 준비해야할 브렉시트 대비책이 무엇일지 알려주신 최적의 책이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더군다나 한국국방안보포럼(KODEF) 이사와 미래전략연구원 (KIFS) 외교안보센터 연구위원직을 맡아 국내 전문가들과도 활발하게 교류하고 계시는 조명진님께서 저술하신 책이라니
이책에서는 왜 영국은 브렉시트를 선택했나, 브렉시트가 가져온 거대한 파장, 유럽통합의 종말, 그리고 세계는..., 브렉시트의 위기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등 4장 255쪽에 걸쳐 아주 쉽게 설명해주셨다.
이렇게 세계는 브렉시트에 트럼프당선으로 급박하게 돌아가고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브렉시트와 트럼프당선에 제대로 대응하고있는가?
그렇다면 과연 지금 우리나라실정은 어떤가! 지금 우리나라실정은 사이비종교 영세교의 교주 최태민의 다섯번째 마누라인 최순실이 국정을 농단하여 온나라가 쑥대밭이 되있다. 실제로는 박근혜의 딸이라고도 알려진 정유라의 이대부정입학, 우병우의 전횡 , 김기춘, 조윤선의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작성으로 구속되질않나 정말 나라꼴이 침몰직전의 배와같이 백척간두의 위기에 처해있다.
이에 박근혜가 1초라도 빨리 사임을 하든 탄핵심판되어 구속수감되야 이 문제가 일단락될 것이고 문재인이든 누구든 새로운 후보가 대통령당선되어 브렉시트에도 적절히 대응해야할 것이다. 글고 반기문이는 얼른 낙향해서 농사나 짓기를 간곡히 촉구한다.
그런데, 이책에서 저자께서는 우리나라는 중국과 일본의 대응방식을 면밀히 벤치마킹한뒤 대책을 세워보라고 조언해주셨다. 따라서, 문재인,안철수, 박원순, 이재명, 안희정, 김부겸 등 대권주자들께서는 이점을 잘 유념하셔야한다고 본다.
그리하여 이책은 브렉시트의 배경 및 우리의 대응방안들에 대해 알고싶어하시는 분들께서는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미국에 편중된 시각에서 벗어나 유럽으로 시각을 돌려야한다면서 들려주시던 조명진님의 다음의 말씀이...
"한국사회에 국제화와 세계화를 미국화와 동일시하는 잘못된 인식이 있다. 따라서, 유학방향을 분야별로 강점을 보이는 유럽선진국으로 분산해야한다. 유럽에서 시작된 기초과학과 사회과학분야를 찾는 것도 미국유학과 차별화할 수 있는 방법중에 하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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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Britain)과 탈퇴(Exit)의 합성어인 브렉시트(Brexit)는 영국의 유럽 연합(EU) 탈퇴를 뜻하는 말로서, 도널드 트럼프의 미 대통령 당선과 함께 2016년 단연 손꼽히는 국제 이슈 중 하나이다. 브렉시트 이후로 EU가 붕괴되는 것은 아닌지 우려가 커졌다. 21세기를 세계화시대로 전망하였으나 오히려 국가 간 이해관계의 대립과 갈등이 갈수록 드러나고 있다. 글로벌 시장이 되면서 경쟁해야할 상대가 전 세계로 확대된 측면과 더불어, 이민자의 유입으로 경제적 불안감과 더불어 안전에 대한 두려움 또한 커지게 되자 자국우선주의, 국수주의, 민족주의 등을 내세운 보수적인 의견이 갈수록 사회 전반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시기이다. 말 그래도 전 세계가 혼란에 빠져있는 이때, 그 혼란을 제대로 파악하고 앞으로의 전망을 볼 줄 아는 시각이 필요하다. ‘브렉시트를 대비하라(한국경제신문)’의 저자 조명진 박사는 영국에서 유럽학을 전공하였으며, 지난 12년 간 EU 집행이사회에서 국제 안보와 방산 협력에 관한 자문을 맡은 것을 비롯하여 30여 년의 유럽 현장 경험이 있는 유럽 전문가이다. 브렉시트에 관하여 저자가 들려주는 팩트와 그것이 세계와 한국 사회 전반에 미치게 될 영향은 실로 설득력이 있다고 볼 수 있다. 이 책은 총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앞의 3장은 브렉시트의 과거, 현재, 미래를 다루고 있다. 브렉시트를 그냥 단순히 영국의 EU 탈퇴로만 생각하고 별다른 문제의식이 안 느껴진다면, 이 책을 읽고 이것이 그리 단순하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브렉시트가 있기까지의 영국이라는 나라의 역사적, 정치적, 문화적, 종교적인 배경이 상세히 수록되어 있다. EU 주변국인 영국과 EU 주요국가인 프랑스, 독일 등과의 대립 관계, EU 잔류와 탈퇴를 놓고 벌어지는 정당들의 정치적 대립 과정과 이를 부추기는 언론의 영향, 이민자 문제를 바라보는 영국의 저소득, 저학력층의 부정적 시각 등 구체적이고 정확한 시각으로 브렉시트를 바라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헝가리와 그리스의 EU 탈퇴 가능성이 대두되면서 EU가 도미노처럼 점차적으로 무너질 수 있다는 우려 역시 확인할 수 있다. 브렉시트가 가져온 불확실성이 한국에 미치는 영향과 대처 방안에 대하여 4장에서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다. 크게 보면, 중장기적으로 유로화 불안, 안전자산 선호, 엔화 초강세 등으로 인하여 소비 및 투자위축, 글로벌 교역 감소, 금융기관 신뢰성 하락에 따른 유동성 위축 등 전망은 밝지 않다. 이에 대비해 중국은 화폐보다는 실물을 많이 확보하고 있으며, 일본은 영국과 적극적인 외교협상으로 영국에 진출한 일본 자동차 시장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국은 세계 4위 수준의 외화 보유국으로서 바람직한 외화 포트폴리오 정책을 세우는 것이 가장 필요한 상황이다. 책의 말미에 저자는 총체적 쇄신을 언급하며 미국, 중국, 일본과의 관계, 통일의 가능성, EU와의 관계 등 국제관계에서 해법을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브렉시트로 촉발된 EU의 위기 상황은 또 다른 위기를 우려하게 한다. 하지만 이러한 위기 속에서 새로운 기회가 생기기도 한다. 위기를 전망하는 것은 전문가만의 몫이 아니다. 세계와 한반도 정세에 시민들도 관심을 갖고 이해도를 높인다면, 앞으로 일어날 수많은 혼란 속에서도 개인과 국가가 기회를 잡고 성장할 수 있는 길을 열어갈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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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한국인 최초로 Eu 집행이사회에서 12년간 국제 안보와 방산 협력에 자문을 맡아온 유럽 전문가다. 『브렉시트를 대비하라』를 통해 브렉시트 원인에서 대응책까지 경험을 바탕으로 상세하게 기록하였다. 세계 경제에 종속된 우리 경제의 흐름을 기억하면서 브렉시트가 세계경제와 우리나라에 미칠 파장에 대한 대응책에 대해 자세하게 접하는 계기가 되었다. 브렉시트는 영국을 뜻하는 Britain 과 탈퇴를 뜻하는 Exit의 합성어다. 브렉시트 찬반을 결정하는 영국의 국민투표 배경에는 보수당이 집권하면서 촉발되었다. 당내 반 Eu 의원들과 갈등을 빚으면서 이전의 영국정부가 Eu 내 회원국 자격을 고수하려는 입장에서 벗어나겠다는 움직임에서다. 영국 내부적인 보수당의 정치적 문제가 공약이 되었고 결국 2016년 6월 23일 국민투표를 하게 되었다. 유럽통합의 기원이 되었던 보수당 윈스턴 처칠 수상이 1946년 '유럽합중국'의 창설을 제안한 이래 유럽의 여러 나라들과 공동의 목적으로 속해 있었으나 경제적 논리의 호불호에 의해 유럽공동체에 대처하게 되었다. 저자가 엮어놓은 블랙 시트 관련 어록 중의 일부를 보면 정치적 이유를 결국 경제적 해법으로 투표에 임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로버트 톰스 케임브리지대학교 역사학과 교수 "EU 탈퇴를 원하는 영국 사람 들은 유럽에 대한 회의론뿐만 아니라 앵글랜드적 정체성 더 나아가 잉글랜드식 국수주의를 표방하고 있다."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전 총리 "우리가 EU를 탈퇴한다 하더라도 우리가 유럽을 떠날 수는 없을 것이다. EU는 수년간 우리의 가장 큰 무역 파트너로 남을 것이고, 영원히 우리의 지리적인 이웃이다." "EU를 탈퇴 할 경우 영국의 경제 상황이 어려움에 직면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EU 보조금을 대체할 예산 확보를 보장할 수 없다." "브렉시트는 영국 농부와 이곳 북아일랜드 농부들에게 아주 큰 피해를 입힐 것이다." EU 탈퇴 찬성자들의 입장은 유럽 난민의 핵심이다. 시리아의 배고픈 농민들이 정부의 도움을 받지 못하고 탄압을 당해 반군되었고, 이들이 유럽을 최종 목적지로 삼자 난민 이민자 유입 억제가 국민적 여론이 되었다. 또한 경제가 불황이다 보니 Eu에 내는 분담금을 국내 사용하자는 여론과 시리아 난민과 각국의 난민으로 인해 일자리를 일었다는 피해 의식으로 그들을 받아들이지 않고 추방시킨다면 30만 개 넘는 일자리 창출할 수 있다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반군과 반 이슬람 정서의 확산은 찬성자들에게 설득력을 주었다.
Eu 탈퇴 반대파는 그동안 누리고 있던 혜택을 잃어버릴 수 있다는 것이다. 거대 시장을 잃어 경기 침체가 가속화될 수 있고 국내 총생산이 축소될 위험이 있고, 세계 금융 허브 중심인 런던 시티의 위상 변화로 그 흔들림을 이유로 들었다. 결과는 탈퇴 51.9% 잔류 48.1%로 탈퇴에 국민투표가 마무리되었고, 그 파장은 영국 경제의 침체 우려를 가져왔고 국제 신용평가기관들의 신용등급 하향이 되었다. 현재 파운드화는 평가 절하되었고 영국의 안보에도 부정적 영향을 끼치며 장기적으론 세계 안보와 경제에 영향을 끼칠 수 있어 기존 질서의 균형을 깰 수 있다는 게 저자의 설명이다. 영국이 탈퇴한 Eu를 통해 러시아를 견제할 수 없고, 브렉시트의 승자는 결국 러시아와 중국이라고 예견한다. 동서 냉전이 무너지고 구성 간에 동반자 관계를 구축한 상하이협력기구에 중국과 러시아가 주변 국가들과 협력을 강화 함으로 국제 질서 속에 벌어지는 지각변동을 예고한다는 것이다. 브렉시트 투표로 인해 엔화가 달러와 파운드에 대해서 급격히 절상되었다. 일본 화폐를 안전 자산처로 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관계는 2016년 5월 말 현재 국내 상장 주식에 미국 다음으로 두 번째의 투자국이었다. 저자의 판단대로 우리 경제가 얼마나 탄탄하냐에 따라 금융시장을 견딜 수 있는데 imf와 금융위기의 두 번을 겪고 나서도 특별한 학습효과가 나타나지 않았다는 것을 시장을 통해 볼 수 있었다. 브렉시트가 선택된 다음날 우리 주식시장은 패닉 상태에 있었다. 투자국 순서에 문제가 아니라 불안이 불안을 불러오는 투자 심리에 영향을 주었다. 그날 주식시장의 변동률은 61.47P로 무역거래가 작다고는 했으나 시장에선 환율이 고공 행진을 하며 영국계 자금 이탈을 우려했던 기억이 있다. 미처 생각하지 못 했던 유럽의 통합과 분열이 우리나라에 끼치는 영향이 무엇인지 대응책은 설득력이 있었다. 블랙 시트 '대응 방식'에 대해서 정치와 경제체제가 심각하게 연결되어 있었고, 한. 미. 일 삼국 동맹에 우리가 중심이 되고 균형 잡힌 외교 안보정책이 절실하다는 저자의 설명이 있었다. 국제무대에서 영향력이 커진 독일과의 각별한 관계의 필요성과 국제 통화 제도에서 새로운 화폐가 등장할 수 있음도 보았다. 기축통화인 달러가 붕괴되고 금본위제의 부활 전망은 영국과 미국의 선거 결과로 국수주의 성향을 띠고 있었다. 중국은 현물 시장서 원자재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며 옥수수 콩 같은 곡물에까지 확대하고 있었다. 일본은 자동차 시장에서 환율 강세로 인한 역효과를 만회하기 위해 EU와 영국 사이에 자유로운 노동력 이동을 보장받고 브렉시트에 따른 불이익이 없다는 확약을 받아 냈다는 것이다. 지금 우리나라는 미국과 중국 일본에 끼어 외교 채널 부재인가 싶을 정도로 위험수위를 넘고 있다. 국익이라면 비밀 협상을 통해서라도 얻어내야겠지만 국방이나 정치 경제문제에 협상 조건의 해법을 그만두고 끌려가며 덤을 주고 있다. 미국까지 가서 방위비 더 달라면 더 주겠다고 선수치는 부역자도 뉴스에 보이고, 그뿐인가 가장 나쁜 거짓말이 국민을 힘들게 하고 있다. 공무원이 가장 지양해야 될게 거짓말임에도 거짓말로 인해 자리를 바꿔가면서 밥먹고 산다. 죄를 지은 것보다도 더 무서운, '반성 없는 거짓말'을 하는 자에게 더 무거운 죄를 줬으면 좋겠다. 행정부 최고 수장은 국민과는 입과 눈도 마주치려 하지 않으면서 국민의 호주머니 털었다. 국민에게 손실을 가져오는 부역자 집단을 신속하게 처리하고 세계적 흐름에 대처할 수 있는 외교 채널이 시급함을 느꼈고, 경제마인드를 키워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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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 권할까 세계정세에 관심이 많은 사람 국가, 경영 전략을 세우는 사람 해외투자 전문가 저자는 지난 12년간 EU집행이사회에서 국제 안보와 방산 협력에 관한 자문을 맡아온 유럽 전문가라고 한다. 런던정경대학에서 유럽정치학 석사 및 유럽학 박사학위를 받았다고 한다. 저자의 그간 경력을 보니 유럽 전문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작년에 내게 가장 큰 뉴스를 꼽으라면 대통령 탄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 브렉시트라고 말하고 싶다. 나는 도널드 트럼프가 당선 될 줄 몰랐으며 영국이 EU를 탈퇴할 것이라고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 도널드 트럼프의 당선과 브렉시트 두 사건이 묘하게 겹쳐 보였다. 이 두 사건에는 공통점이 있어 보였다. 도널드 트럼프는 정치계에서는 아웃사이더지만 공화당의 분열 속에서 정책적으로 소외받고 있던 백인 노동자의 지지를 얻고 당선되었다. 브렉시트를 찬성하는 부류는 젊은층 보다는 노년층에서 화이트 칼라보다는 블루칼라에서 많은 찬성표를 얻었다. 그들이 왜 브렉시트를 선택했는지 이 책을 읽고 알게 되었다. 노년층은 EU에서 많은 분담금을 지불하면서도 독일이나 프랑스보다 존재감이 떨어지는 현재의 EU 속에서의 영국보다 대영제국 시절을 그리워 했다. 블루칼라는 EU 가입후 동유럽에서 온 많은 이민자로 부터 일자리를 위협 받았다. 영국인들은 이미 많은 동유럽 이민자들에 대한 불만이 누적되었터라 시리아 난민문제가 브렉시트를 유발하는 촉매제 역할을 하게되었다. 영국은 역사적 지리적인 요소도 무시 할 수 없다. 바다라는 지리적 요소 때문인지 역사적으로도 영국은 유럽 대륙과 한 발짝 떨어져 있는 모습을 보이곤 했다.
책에서는 영국의 유럽대륙 국가와는 다른 독특한 역사로 부터 유럽과 영국의 관계를 설명하고 있다. 헨리8세가 카톨릭 교황으로부터 종교적으로 독립하였던 사건을 브렉시트의 시초로 설명하고 있다. 영국은 비록 로마시대에 로마인에게 오랜 시간 통치를 받았지만 후에 앵글로섹슨족이 섬으로 들어오면서 부터 로마인 내 쫓고 부터는 유럽과는 다른 독특한 역사와 문화를 갖게 되었다. 그래서 다른 유럽의 대륙국가들 처럼 서로 유대감이나 공동체 의식이 보다는 빈약하다고 볼 수 있다. 오히려 영국은 영연방국가들과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책 마지막에는 우리는 브렉시트의 위기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를 논하면서 마무리하고 있다. 저자는 중국과 일본의 브렉시트 대응 전략을 살펴볼 필요가 있고외환 포트폴리오 전략과 총체적 쇄신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국내 정치 다툼에만 몰두할 것이 아니라 세계 정세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그에 맞는 국가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백년전 나라를 빼앗겼던 것은 세계 정세에 너무 어두웠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나라가 약한틈을 보이면 언제든 외부 국가가 그 틈을 노리고 들어오기 마련이다. 항상 약점을 보이지 않고 대비하는 국가의 생존 전략이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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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터
딱 6개월전,2016년 6월 23일 영국에서 유럽연합 EU 탈퇴 국민 투표가 진행되었으며, 영국 EU 탈퇴에서 과반수를 얻은
영국은 공식적으로 EU 탈퇴 선언을 하였씁니다.. 이렇게 영국이 EU 탈퇴 이야기가 언급된 것은 2013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영국 총리 캐머런은 2013년 그 당시, 2015년 대선에서 재임에 성공한다면,EU 탈퇴 문제에 대해서 국민투표로 결정하겠다고
공언 했습니다. 그 당시 우리는 영국의 실정에 대해서, 캐머런 총리의 발언에 대해 크게 관심을 두지 않았으며 2년 뒤 실제
브렉시트,즉 영국의 EU 탈퇴가 공식화 되면서 많은 변화가 목격되고 있습니다.브렉시트로 인하여 직접적으로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것은 영국의 파운드화 하락으로 인하여, 영국에 있는 유학생의 체제 비용이 증가 되었다는 사실이며, 표면적으로는 영국의 경제가
조금씩 나빠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그건 영국이 경제발전에 쓰여야 한 자본이 브렉시트로 인한 충격 여파를 잠재우기 위한 용도로
쓰임으로서, 경제가 어려움을 겪는다는 사실이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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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렉시트? 뭐지?...뉴스를 통해 브렉시트라는 용어를 수시로 들어왔지만 정작 그게 브렉시트(Brexit),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를 뜻하는 Britain과 Exit의 합성어이다. 영국 국민의 투표결과 유러연합 탈퇴는 51.9%의 찬성으로 결정되었다. 이러한 브렉시트가 가져온 결과는 세계 경제의 경색이라는 불편한 진실을 담고 있어 이러한 측면에 브렉시트를 선택하게된 영국민의 입장으로 돌아가 본다면 그들은 순수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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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여름
브렉시트 찬성과 잔류의 투표가 있는 날 큰 문제없이 증권 시장이 열렸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러다가 찬성표가
점점 많아지자 코스피의 하락폭이 점점 커지더니 급기야 폭락사태로 빚어지면서 시장이 공포에 휩싸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리고 이는 우리나라만의 문제는 아니였던 것으로 알고 있다. 결과적으로
보자면 오랜 시간 지나지 않아 금방 회복 되었지만 그 때의 분위기에서는 많은 투자자들에게 있어 다가올 미래는 정말인지 캄캄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아직 많이 젊고 시장에 대한 경험이 풍부하지는 않기에 미래에 있어 가끔 발생하는 그런 공포에
휩싸인 증시를 만난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에 있어 예전부터 고민했었다. 그리고 그에 대한 나만의
해답은 “현재의 문제점이 향후 디플레이션을 초래 할 것인가?” 에
대한 대답을 구하는 것이고 그에 맞게 대응하면 되는 것이었다. 그럼 브렉시트는 어떠한가? 난 지금의 질문에 대한 대답 하려면 먼저 브렉시트를 알아야 한다. 그리고
이 책은 그 대답을 얻기에 여러 부분에서 도움이 된 책이다.
먼저 국민들이 왜 브렉시트에 찬성표를 던지는가? 인데 이 책에서는 국민들의 EU에 대한 정서, 언론, 이민자 문제, 기득권층에 대한 불만 등의 여러 부분으로 설명을 한다. 어떠한 문제점 자체에 관심을 가지는 것도 좋지만 그 문제점이 왜 생겼는가를 아는 것도 문제점을 올바로 보는데 매우 큰 도움이 된다. 그리고 그 다음은 브렉시트가 향후 어떠한 일을 불러 일으킬 것인가? 인데…… 이는 아마도 영국이 향후 어떻게 대처하는지 관심 있게 보아야 할 것이라 생각한다. 아무튼 난 그 동안 인터넷에서 조각조각으로 보는 단편적인 지식들이 전부였는데, 이 한 권의 책이 나의 단편적인 지식에 대한 올바른 교정을 해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