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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 인문학이라는 것이 필수라며 분위기를 조성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그렇다면 과학이라는 학문 분야에 대해서는 왜 그런 분위기가 조성되지 않는가? 각설하고 지금 현재 만화에서 승부를 겨루고 있는 두 팀의 대결은 단순한 야구가 아니다. 두 팀에 속한 이들이 가지고 있는 철학의 차이, 세계관의 차이가 거세게 충돌하고 있다. 이것은 성향 차이가 아닌 철학의 차이이다. 두 팀 감독의 철학이, 어른들의 철학이 아이들을 바른 길로 인도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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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치 미츠루 작가님의 <H2 오리지널> 15권 리뷰입니다. 히로타 이 녀석 인성이 왜 이래. 아주 어릴때부터 싹수가 노랬구나. 그래도 사촌들이 스스로 다 깨우치고 벗어나서 다행이네요. 자기만의 야구를 하기를! 경기는 역시 흥미진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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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는 일본의 인기 만화가인 아다치 미츠루의 대표작 중 하나로 한국에서도 큰 인기와 영향을 준 작품이다. 히로, 하루카, 히카리, 히데오 네명의 주인공들이 순서대로 표지를 장식하며 15권은 히카리가 차지했다. 미츠루 특유의 간결한 그림체와 감성이 잘 어울리는 명작이다. |
| 정말 잘 읽고 있어요. 사실 읽기 전에 이미 내용을 다 들은 작품이라 재미가 덜할까봐 되게 걱정이 많았는데, 이미 모든 내용을 알고 읽어도 재밌네요. 스토리 설명만으로는 절대 이 작품을 다 설명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직 안 읽어보셨다면 한번 직접 읽어보시길. |
| h2 15권 리뷰입니다 네사람의 애정관계약 약간 미묘하게 변화는 모습들이 눈에 들어오는거 같아요 고작 뺨에만 키스해주는 히카리와 무의식적으로 하루카를 생각하는 히로..역시 이두사람이 감정선을 보는것이 이 만화의 묘미가 아닌가 싶네요 잘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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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6. 30 구매) 드디어 에이쿄와의 시합, 오오타와 시마의 비밀도 밝혀졌다. 사실 마지막까지 뒤통수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다행스럽게도 그럴 일은 없는 듯. 히로가 이미 눈치채고있었다는 게 대단하다. 뭔가 히로타의 행동이 수상쩍긴 행동을 하는데 상태는 괜찮은 듯. 히로와 히로타 둘다 밀리지 않는 싸움을 보여주는 중이어서 눈을 뗄 수 없는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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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오리지널 15권을 읽었습니다. 확실히 갈수록 심화되는 소꿉친구와 매니저의 불타는 질투심, 경쟁이 제 하트에 불을 지피는 것만 같았습니다. 아마 이런 부분들이 재밌게 한걸지도 모르겠지만 오리지널의 재미가 조금은 큰거 같습니다 옛날 만화와 다르게 확실히 작화에 힘이 실려있고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게 어느정도 이야기도 잘 흐름이 진행되어지게 만들었고 부담없이 보기 좋게 만든 만화라 강추하고 싶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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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치 미츠루하면 떠오르는 작품들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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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치 미츠루의 대표작을 뽑으라면 터치,러프,H2가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놀랍게도 이 만화들이 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작품이라는 겁니다. 당연히 만화를 보면 배경이나 색체같은게 옛날 느낌은 나지만 스토리 구성이나 전체적인 짜임새는 옛날느낌은 나지 않습니다. 오히려 요새 만화보다 더 새련된 느낌으로 진행되는거 같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히로,히데오,히카리,하루카 총 4명의 H 이니셜을 갖고 있는 주인공들의 이야기인데 이게 어찌보면 뻔한 스토리인데도 읽으면 지루하지 않고 빠져들게 됩니다. 이게 작가의 역량이라는거겠죠. 최근 아다치 미츠루 작가의 만화들은 안보는데 저는 딱 여기까지는 다 모아볼 생각입니다. 혹시 아다치에게 관심이 있으시거나, 볼 게 없으시다면 강추드립니다. 후회하지 않을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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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히로와 히로타가 붙는 시합이 시작되었습니다. 조마조마했던 두 스파이(?)의 활약(?)에 조금 걱정이었는데 초반부터 뭔가 이야기가 잘 풀리고 있네요. 스파이에서 큰 전력이 될 예정인 콤비로 캐릭터의 할일이 바뀌게 될 예정인가 봅니다. 걱정은 접어 둬! 아다치 미츠루 식에 어울리는 전개네요. 그래도 편하게 마음을 놓을 수 만은 없는 게 또 스포츠 만화아니겠습니까. (뭔가 나도 아다치 미츠루 식 나레이션 말장난을 하고 있는 느낌? ㅋㅋ) 여튼 이번에도 딱 중요한 장면에서 끊어 주셨군요 아다치 선생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