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토익공부한지도 참 오랜 시간이 걸렸네요. 그리고 토익을 이해하는데도 참 많은 시간이 걸렸구요. 여태동안 정말 많은 교재를 샀구, 많은 수업을 들어왔구요. 지금 생각하면 눈물나는 시간들이네요. 무조건 책만 많이 사서 공부하면 되겠지 했는데.. 참 힘들더라구요. 나중엔 내랑 토익이랑은 맞지 않는구나 하고 포기도 했었구요. 제 친구가 그런 저에게 이 책을 추천해주더군요. 처음엔 괜찮다고 집에 토익책 쌓였다고..ㅠㅠ 마지막 기회다 싶어서 결국은 구입했구요. 지금 여러분들한테 말하고 싶은건.. 진짜 잘 샀다는 겁니다. 이 책을 보면서 여태동안 내가 헛공부했구나 싶은 맘이 들더라구요. 이 책 소개를 보면 알겠지만 유형별로, 파트별로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 있거든요. 그리고 토익을 공부하는 요령,방법이 소개가 되어 있어서 모호하기만 했던 토익에 대해 깊이있게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요즘 토익이 더 어려워졌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이젠 두려워하지 않겠습니다. 이젠 토익의 방향을 잡았거든요. "summit actual toeic책아 고마워~~~" |
| 이 책으로 깔끔하게 토익 내용 정리 한번 했습니다. 뭐...많은 토익책이 있는만큼 자기에게 맞는 토익책을 찾기란 점점 어려워지는데요.. 이 책은 문제 풀이도 꽤 있긴 하지만.. 문제보다는 문제를 푸는 요령과 기초를 깔끔하고 쉽게 설명해놨네요 그래서 공부하는 내내.. "아하~ 이렇게 푸는 거구나..' '아하..그런거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물론 배운 내용 바로 밑에 그 관련 문제들이 있어서 맞추기는 쉬웠지만. 그만큼 빨리 푸는 패턴익히기에는 더 좋았습니다. 또 단어들도 따로 정리되어 있어서 그부분만 찢어서 들고 다니면서 봅니다. 다만..아쉬운 점은 답지에 정말로..정답만 있고.. 해설은 없다는 거죠.. 저자가 운영하는 까페에 들어가서 보면된다지만.. 쩌비..ㅡㅡ; 학교 도서관에서 주로 공부하는지라.. 그게 썩 쉽지는 않네요.. 그래도 내용이해에는 많은 도움이 된 책입니다. |
| 토익을 공부하고 있는 중인데 책을 많이는 보지 못했지만 유명 토익 교재 몇 권 정도는 보았습니다. 그 책들과 이 책은 조금 다른 점이 있었습니다. 해석이 없다는 것이 그 중 하나인데 다른 교재에서는 해석이 있고 어려운 단어는 뜻을 표시해주어서 쉽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이 점 때문에 처음에는 불편했지만 나중엔 익숙해지더군요. 해석이 없어서 문장 의미를 정확하게 못 아는 것도 있었지만 대부분은 알 수 있었습니다. 또 하나의 특징으로는 문제 수가 많다는 것입니다. 앞에서 해석이 없다고 했는데 그 것은 문제의 양을 많이 포함하였기 때문에 없앴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명사 파트, 동사 파트 등의 유형별 완전 분석 방식으로 설명하고 있어서 문법에 약한 저 같은 초보자에게는 문법을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토익 초보자에게 알맞은 책이라고 했지만 해석이 없다는 점은 이 책을 선택할 때 주의해야 될 점 같습니다. |
| 이 책은 다음까페 "써밋토익"의 주인장이 쓴 책으로 토익관련카페에서 추천이 있었다. 마침 토익책을 사려고 영풍문고에 가 실제로 보았는데 꽤 괜찮아 보였다. 예를 들면 나는 파트5,6이 부족했는데 이 책은 파트 5,6에서 준비해야 할 사항들이 문법별로 망라되었다. 그리고 저자가 토익관련까페를 운영하면서 최근경향을 잘 다루었던 것 같아 이 책을 샀었다. 그러나 책을 실제 풀어보면서 문법적 내용이 설명되고 그 이후 바로 그러한 경향의 문제가 나열되어 있어 문제풀이가 기계적으로 되기 쉬웠고 또 해답지엔 어떠한 설명도 나와있지 않았다. 아마도 파고다학원의 교재로 쓰이기 때문에 강의때 설명을 해 주려고 해설을 뺐을 수 있으나 학원을 안다니는 나로서는 무척이나 해설이 필요했고 없어서 너무 아쉬웠다. 이러한 책은 비교적 설명이 잘 되어있는 토마토나 아이오브토익, 김대균 책등을 본 이후 점검차원에서 볼 수 있는 사람이 보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