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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참 필요한 책이라 정말 즐겁게 읽었고, 그런만큼 얻은 것도 참 많았습니다. 아이가 딱 사춘기라 이책에 나오는 경우가 다 우리집 아이 이야기 같아서 너무 공감이 갔습니다. 아이의 이상행동을 대할때 적절한 대응을 못했던 것 같아 너무 후회되고,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도 들고, 그런 나의 모습들이 아이의 정서발달에 악영향을 미친것은 아닌가 싶어 걱정도 됩니다. 아이의 사춘기가 찾아오기전에 이 책을 읽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생겼습니다. 그래도 지금이라도 아이에 대해 조금이라도 이해하게 되었고, 이제부터는 같은 상황에서 좀더 아이에게 긍정적인 피드백을 해줄수 있을 것 같아 다행스럽습니다. 아이들이 이런행동을 했을때는 이런식으로 대처하라는 식의 통괄적이고, 통념적인 내용이 아니라, 어떤 성향의 아이들에게는 이런식으로, 또 다른 성향의 아이들에게는 이런식으로 대처하는 것이 좋다고 아이들의 성향에 따른 대처방법을 제시해준 것이 가장 좋았던 것 같습니다. 사춘기가 되면 결과적으로 겉으로 드러나는 행동패턴은 다 비슷하지만, 어떤아이인가에 따라 어른들의 행동을 달리 받아들인다는 것은 당연한 일인데도 대부분의 어른들이 똑같은 식으로 그것을 대처하는 것 같습니다. 아이가 부쩍 말이 없어지고, 폰을 가지고 노는 시간은 늘어나고, 가족보다는 친구들과의 시간을 더 중요시 하고, 집에 있을때는 드러누워서 빈둥거리기만 합니다. '사춘기 애들이 다 그렇지' 하고 묵인하고 '지나고나면 괜찮겠지'하고 너무 안일하게 대처하고 있었습니다. 그리다가는 보다보다 폭발해서 아이와 싸우게 되는 횟수도 늘어났고, 싸우면서도 이건 훈육도 아니고, 말그대로 아이와 싸우고 있으니 그런 상황이 더 화가나서 아이에게 폭언과 폭력까지 행사하는 상황도 왕왕 생겨났습니다. 아이가 갑자기 저렇게 변한것이 엄마인 나도 혼란스러웠고, 마음에 준비가 전혀없는 상황이라 더 헤매었던 것 같습니다. 주위에 청소년을 둔 엄마들을 봐도 보통은 아이들이 사춘기가 올꺼라는 것을 뻔히 알지만 그냥 사춘기가 왔을 때 아이들이 어떤 행동을 한다는 식으로 아이가 사춘기가 온것을 알아채는 준비만 하는 것 같습니다. 내 아이가 그런식으로 행동을 했을때 어떤 마음으로, 어떤 기분으로 그런행동을 하는지, 내 아이는 어떤 상황에서 감정을 표출하는지에 대해 알고자 하는 마음의 준비는 하지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많은 반성과, 많은 정보와, 많은 팁을 얻었습니다. 공부사춘기라는 제목을 보고 사실 내 아이에게 어떻게 하면 공부를 더 잘 시킬수 있을지 배우고 싶어서 이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막상 읽어보니 공부보다는 육아서적에 가깝습니다. 그러고 보니 공부라는게 정서적으로 안정이 되었을때 잘 할수 있는 것인가 봅니다. 부모와의 깊은 신뢰와, 건강한 감정표출과, 욕구충족이 이루어 졌을때에야 아이는 더 발전하고, 더 잘 자라는것은 당연한 일이겠죠? 초등학생을 둔 부모님이라면 누구라도 읽기를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이론으로만 쓰여진 책이 아니라 직접 교육현장에서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켜보고, 연구한 결과라서 그런지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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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5학년이 된 아이가 있어서 구입해본 책이에요. 솔직히 표지도 강하고 해서 질풍노도의 시기가 5학년때 오는건가싶어서 걱정을 많이 했어요. 갑자기 어려워지는 교과에 힘들어하는 아이들을 보면 너무 안된 마음뿐이라서요. 책을 보면 더 심각해지는건 아닐까 겁도 먹었었어요. 하지만 아직은 걱정될만큼 비켜나가거나하진 않는데 작가님이 책 앞쪽 서문에도 써놓으신 글이지만 아이들은 교과서처럼 움직이지 않는게 맞아요. 아이들뿐만이 아니라 마음의 시소는 누구에게나 담겨 있을테니까요...두고두고 잘 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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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때와 달리 5학년이 되니 학교 하교시간도 늦어지고 근데 공부해야 할 양은 많아지고.. 그래서 인지 작년보다 더 집중을 못하고 계획적으로 공부가 안되는것 같은데 혼내는것만도 능사는 아니란 생각이 들때 이책을 접하게 되었어요. 리뷰를 쓰신 분들을 보니 저와 같은 고민을 하는 엄마들이 많다는 생각에 괜히 제자신에 위안이 되네요^^ 아이도 힘들고 엄마인 저도 힘들고,, 책으로 나마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 보고싶고 또 현직 교사분이 쓰신 책이라 더 믿음이 갑니다. 우리 아이를 이해해 보려는 마음에 구입한 책이니 만큼 잘 읽고 실천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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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나님의 [초등 5학년 공부사춘기] 현직 교사로 20년의 내공을 갖고 계신 분의 도서라 그런지 한 줄 한 줄 새겨 읽으려 노력하며 읽어보았다. 아직 우리 아이는 초2지만 금방 초5가 될것 같은 느낌도 들고... 요즘 아이들이 모든 면에서 속도가 빨라서 초4나 초5가 되면 사춘기가 온다는 말은 익히 들어오고 있다. 그런데 공부사춘기라니~~ 공부사춘기도 있다니 말만 들어도 한숨이 절로 나온다. 그 한숨을 줄여줄까 싶어 접하게 된 [초등5학년 공부사춘기] 교과서처럼 움직여주지 않는 아이들에게 초등 5학년은 갈피를 잡을 수 없는 학년이라고 한다. 저자가 직접 현직에 몸담으면서 느꼈던 부분이라고... 공부잘하는 아이와 그렇지 못한 아이가 확연하게 갈리고, 남자아이와 여자아이 간의 성적 격차가 생기는것도 이때부터라고 한다. 아이의 사춘기도 시작이 되면서 아이의 변화에도 부모가 많은 관심을 가져야할 시기라고... 아이들은 초5때 사춘기를 겪으면서 자기만의 사고를 형성하고 그 이전의 학습결과가 부모가 하라는대로 이끌려다닌것의 결고물이라면 5학년 떄 형성된 학습개념과 인성발달은 자리를 잡고 그 이후부터는 쭉 일정 수준을 유지하게 된다고 한다. 그리고 스스로 나는 공부 잘하는 아이인지 못하는 아이인지 자의식이 심어지므로 평생 학습을 이끌어가는 주체적인 공부의 동력이 시작되는 시기이다. 책을 읽으면서 내가 정말 새겨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한 문장들이 있다. 공부할때 아이의 정서가 망가지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는것. 아이가 어느정도 공부를 따라가고 있다면, 아이에게 부모로서 긍정적인 정서와 애정을 주는 것에 더 초점을 맞우어야 한다는것. 바로 그 힘들이 아이가 앞으로 공부를 하는데 폭발적인 에너지가 될 수 있다는것. 공부에 대한 긍정적인 정서란 내가 안 해서 그렇지 마음만 먹으면 잘한다는 마음. 즉 공부에 대한 두려움과 거부감이 없는 마음만 없다면 중학생이 되어 자기주도 학습이 충분해 진다는 것이다. 막연히 어렸을때 공부습관을 잡아주지 않으면 고학년이 되어 학습이 힘들것 같은 생각이 있었는데 공부에 대한 긍정적인 정서를 심어주는 것이 더 중요한 것이었나보다.
공부정서에 관한 내용뿐만 아니라 목차를 보면 학습이라든지, 대화 노하우라든지 아이의 발달과정에 있어서 부모라면 알아두어야할 좋은 내용들이 빼곡히 담겨져 있다. 1년에 한 두번 정도는 책장에서 이 도서를 꺼내서 우리 아이가 올바른 성장을 하고 있는지 참고도 하고 엄마인 나도 옆에서 아이 성장에 도움을 주고 있는지 반성도 하며 읽어보곤 해야겠다. 벚꽃이 흩날리는 봄 조용히 거실에 앉아 펴보기에 너무나 유익하고 좋은 도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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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맘은 이해하고 공감해야겠다 다짐하지만 눈빛이 달라지는 시기에 엄마도 같이 흔들리게되더라구요 그런시기에 초등5학년 공부사춘기를 읽고 또다시 마음을 단단히 먹고 아이에게 기댈수있는 울타리가 되어주는데 또 한발짝 다가섭니다. 특히나 아이와의 대화의 단계적인 설명과 남자아이와 여자아이의 특징적인부분까지 자세히 소개되어있어 딱! 우리집 이야기라는 공감이 더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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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맘은 이해하고 공감해야겠다 다짐하지만 눈빛이 달라지는 시기에 엄마도 같이 흔들리게되더라구요 그런시기에 초등5학년 공부사춘기를 읽고 또다시 마음을 단단히 먹고 아이에게 기댈수있는 울타리가 되어주는데 또 한발짝 다가섭니다. 특히나 아이와의 대화의 단계적인 설명과 남자아이와 여자아이의 특징적인부분까지 자세히 소개되어있어 딱! 우리집 이야기라는 공감이 더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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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5학년 공부사춘기 초등5학년 감정코칭이 공부주도력을 결정한다 책표지의 아이표정만봐도 초등5학년의 심정이 느껴지네요 본격적인 공부와 사춘기감정이 발현되는 시기라 중요할것같아요 이책의 저자 김지나씨는 초등학교 20년차 현직교사로 5학년 아이들의 데이터와 사례를 모아 시기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이책을 내었네요~^^
서문 아이 인생의 소중한 터닝포인트를 위하여를 읽고 어떻게 구성되어있는지 차례를 살펴봤어요~ 1강[공부정서] 초등5학년,공부사춘기가 시작되다 2강[학습] 내 아이에게 딱인 스스로 공부법 공부주도권 잡기 3강 [진로선택] 포기와 희망사이, 더 나갈까? 그만할까? 4강 [대화 노하우] 먹히는 대화법, 소통의 힘
5강 [친구관계] 친구는 절대 권력, 네 마음을 보여줘 6강 [학교폭력] 막연한 불안함, 우리 아이만은 아니길 7강 [사춘기] 신체변화,감정변화, 욱하지말고 변화도 즐겁게 8강 [생활습관] 엄마는 인스타도 몰라? 일상생활에서의 감정코칭
3월이면 입학하는 예비엄마로 초등4학년때부터 교과과정도 어려워지니 4학년부터가 중요한 시기라 생각했는데 이책을 읽어보니 5학년이 중요한 터닝포인네요 이때 형성된 학습개념과 인성발달이 자리를 잡고 자기주도학습이 시작된대요 스스로 하는 자기주도학습습관을 들여주고싶은데 어떻게 들여줘야하는지 잘 설명되어있어요(학습환경,인내심,성실함) 아이와 소통하는 대화법,친구들과의 관계,트러블,학교폭력,사춘기,생활습관에 관한 내용이 알차게 적혀있어 딸아이가 5학년이 되기전인 지금부터 옆에두고 꼼꼼히 공부하듯 몇번이고 읽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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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5학년 공부사춘기 (북하우스) 이제 곧 신학기가 시작되네요! 친구랑 관계 ,담임 선생님 등 아이들보다 엄마인 제가 더 관심이 많은거 있죠! 올해 큰아이는 6학년 둘째는 5학년 연년생 자매를 둔 애플캔디맘 큰아이는 조금 사춘기가 늦은거 같고 둘째 아이는 언니에 비해 빠른듯 해요! 이제는 외출하려고 하면 엄마인 저는 외출준비 완료 상태에도 자매들은 거울앞에~ 썬쿠션 바르고 /틴트 바르고/머리 묶고/ 옷 고르고.... 좀더 지혜롭게 대처하기 위해서 초등5학년 공부사춘기 꼭 필요하고 도움이 된거 같아요
우리 자매들이 문제가 아니라 이시기에 찾아오는 성장해 나가기 위한 과정 초등학교 때부터 전교 1등을 했던 아이가 서울의 명문대 법대에 진학을 하게 되었지만 사회에 나가서 똑똑하게 주어진 자신의 업무를 잘하지만 직원들간의 전체적인 상황을 보고 융통성 있게 서로 도우며 생활하는 능력이 현저하게 떨어진다고 합니다. 물론 다는 아니겠지만 확률적으로 보면 높다는 거죠
책의 목차를 보면서 가장 눈에 띄었던 공부를 잘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 첫번째 힘. 인내심 =>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 어렵고 힘들고 괴로운 것을 이겨내는 마음의 힘
두번째 힘. 성실함 생각한 바를 실제 행동으로 옮기는 것
학교폭력 고학년이 되면 될수록 우리아이도 가해자가 피해자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자식 마음과 뜻대로 되지 않으니 말이죠... 학교폭력이 일어났을때 부모 대처법 - 정중한 태도로 연락을 취한다.
- 아이의 안부를 가장 먼저 묻는다. - 아이의 안부와 재발 방지에 대한 주제로 가장 오랜 시간을 할애 한다.
요새 가끔 제가 버럭하는 한가지 염색을 하고 싶다던가~ 미백크림을 사달라고 하던가~ 친구들끼리만 놀러가고 싶다는 등...
책을 읽으면서 반성하지만 감정이 가끔 조절되지 않을때... 아이들보다 제가 더 문제가 아닌가 싶기도 잘때가 많아집니다 초등5학년 공부사춘기를 읽으면서 반성 또 반성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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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가 시작되고 공부에너지가 폭발하는 터닝포인트!! 초등5학년 공부사춘기 표지에 나온 남자 아이의 화가 잔뜩 난 모습이 눈에 먼저 들어온다. 왜 화가 났을까? 사춘기가 되면 엄마가 힘들다고 하는데 난 어떻게 감당을 해야 할까 고민에 빠지게 되는데. 이제 4학년이 되는 아이. 중2병이 무섭다고 하지만 요즘은 사춘기 연령이 더 낮아진거 같다. 나두 금방 닥치게 되는 문제이지 싶기도 하고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까 걱정이 앞서는데 이 책 읽고 도움받아야겠다. 그런데 왜 5학년이지?? 모두 8강으로 이루어져 있다. 공부 정서, 학습, 진로 선택, 대화 노하우, 친구 관계, 학교 폭력, 사춘기 그리고 생활 습관 내 아이의 결정적 시기 초등 5학년을 어떻게 보내야 할까? 사춘기 감정코칭으로 꽉 잡는 맞춤형 자기주도학습 내가 궁금했던 왜 5학년이지 ㅋㅋ 그건 책에 나와 있더라. 왜 초등학교 5학년일까? 교육 현장에서 수많은 아이들을 지켜본 바로는 부모의 실질적인 관심이 가장 필요한 시기가 초등5학년이라고 한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부모의 개입과 관심이 줄어드는데 이때 비로소 스스로의 사고를 가진 자아가 발달하게 되는 시기. 이 순간의 아이의 말을 반항이 아닌 성장에 따른 사고의 전환으로 받아들이고 옆에서 인생의 중요한 가치관을 심어주고 방법을 제시해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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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방향을 잡는 중요한 시기이고 자기주도학습이 시작되는 시기 내 아이에게 딱인 스스로 공부법, 공부주도권 잡기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인내심과 성실함이 필요하고 이때 긍정적인 학습 동기를 부여, 못하는 것보다 잘하는 것에 집중하고 학습을 이끌어갈 힘을 길러주는데 중요하다. 왜 공부를 하는지 꿈을 심어주어야 아이도 힘을 내서 공부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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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활한 소통을 위한 부모의 대화 훈련이 필요 부모의 감정을 조절하고 가치관을 점검하고 아이의 기질과 속마음을 찾고 기술 발휘하기 3단계 대화법 남자아이들에게는 인정과 격려, 여자아이들에게는 공감의 소통법을 활용하라. 남자아이에게 잔소리는 득보다 실이 될 경우가 많기에 마음에 꼭 드는 결과가 아니더라도 무조건 잔소리를 하기보다는 과정에 대한 격려와 인정을 해주면 절로 의욕을 가져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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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의 쓰레기통이 되는 사춘기 대충 초등학교 5학년에서 슬슬 시작되어 중학교 2학년 정도에 절정에 이른다. 부모로선 아이의 사춘기 시기가 힘든 이유는 바로 불안감 하지만 아이들 입장에서도 이 시기는 아주 힘들다. 신체적으로 많은 변화가 있고 생체 리듬 변화도 생기고 학습 스트레스까지. 특히 사춘기 남자아이들은 스트레스를 풀 통로를 마련해주어야 한다. 여자아이들은 말로 스트레스를 푸는데 남자아이들은 몸으로 스트레스 푸는것을 좋아한다. 적절한 운동을 시키거나 아빠와의 소통으로 몸의 에너지를 발산하는 것이 좋다. 더 깊이 알아보는 Q&A로 사례를 들어 설명을 해주고 있어 도움이 된다. 답답하기만 하고 우리 아이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에 빠지는데 이 책에서 읽는대로 해봐야겠다. 내 아이에게서는 책 표지 아이의 모습이 나타나지 않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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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내용들이라는게 느껴지실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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