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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신묘각주 하는 일마다 안풀리고 괜히 옆사람에게 분풀이하다가 망신만 당하네요. 혈압 올라 죽기 전에 진정해야 겠네요. 담덕- 혼자 움직이는 줄 알았는데 부하들이 있었네요. 격기3반- 암바 기술에 대한 작가의 그림 설명이 있네요. 마고- 로봇의 정체와 목적이 점점 더 궁금해지네요. 본 투- 조직적으로 활동하려는 모양인데 전력차가 너무 나서 의미가 있나 싶네요. 올드원들끼리의 내분이 아니면 답이 없을거 같습니다. |
| 2016년 1월 1일자로 표기하고 있지만 2017년의 오타로 보인다. 복원가의 집을 시작으로 열혈강호, 무신 담덕, 격기3반, 마고, 방공호, 본 투 헤이트 유, 따뜻따뜻 아메리카노 순서로 연재된다. 이번호에는 심연의 카발리어와 위치헌터가 쉬어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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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1일자 발간 챔프 D 79호를 읽었습니다. 전자책으로 발간되는 만화 잡지여서 지난 호도 제약없이 구매하고 볼 수 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이번호에서는 본 투 헤이트 유 . 열혈강호 .복원가의 집.따뜻따뜻 아메리카노 등의 10작품이 연재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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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편집부 작가님의 챔프D 79호 작품 리뷰입니다. 저의 주관적인 소감을 포함된 리뷰이며 일부 스포일러가 또한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세실고는 자유와 책임, 시스템의 불합리성 등에 대한 깊은 고민을 유도하는 작품으로,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웹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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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 79호(2016.01.01)>작품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열혈강호의 표지로 시작하는데요~ 열혈강호의 연재작품이 들어있는 챔프입니다. 다른 연재작들도 많지만 1위는 열혈강호 아닐까 싶네요. 이번호도 잘 봤어요 |
| 챔프D 79호에는 새 연재 무신 담덕이 실려있어요. 요즘 재미있게 보고있는 새 연재인데요. 고대 한국의 역사와 판타지를 결합한 만화로, 강력한 주인공 담덕의 성장과 전투를 그립니다. 주인공은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기 위해 싸우며, 힘과 전략을 통해 여러 갈등을 해결해 나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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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는 ≪코믹챔프≫의 디지털本이다. ≪코믹챔프≫는 1991年 12月 5日 創刊한 週間 漫畵雜識로 <大元씨아이>에서 隔週間 發行하고 있다. [챔프D] 79號 連載作品 復元家의 집 | 熱血江湖 | 무신 담덕 | 擊技3班 | 마고 | 防空壕 | 본 투 헤이트 유 | 따뜻따뜻 아메리카노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熱血江湖>는 전극진이 作話, 양재현이 作畵를 擔當하고 있는 漫畵作品으로 2024年 基準 連載 三十週年으로 大韓民國 最長壽 武俠漫畵이며, ≪챔프D≫를 代表하는 作品이다. 中原 武林의 最高手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과 正派 天下五絶中 最高手 劍皇 담신우의 孫女인 담화린을 中心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로 熱血江湖는 武林이 正派와 邪派의 極限 對峙 狀況에 世外까지 火藥庫가 된 時點, 神地의 武林 征伐을 爲한 입김은 漸漸 커져 全武林에 戰亂을 일으키려는 神地와 間者들이 陰謀를 꾸미는데 맞서, 主人公 한비광 一行이 正派와 邪派, 世外 根據地를 거쳐 神地까지 向하는 一代記와 그 속에서 벌어지는 各種 武林群像들을 그린 作品이다. 武林의 覇權을 놓고 正派와 邪派가 對立하고 있던 混亂의 時代. 邪派 武林至尊인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은 뛰어난 輕功術을 지닌 武術의 天才이지만, 天性的으로 싸움을 싫어하는 平和主義者이다. 어느 날, 偶然히 男裝을 한 女劍客 담화린을 보고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그女는 正派 最高의 高手 劍皇의 孫女. 이때부터 한비광의 左衝右突 武林紀行이 始作된다. |
| 챔프79호입니다.표지는열혈강호의양재현작가님이맡으셨네요.비광이와화린이.표지너무예쁩니다.복원가의집에서는한순간위험에처할뻔한성우를진평군의부하들이도와줍니다.이럴때는좋네요.ㅎ늘느끼지만유물에붙어있는영들너무귀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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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 79호 열혈강호에서는 진풍백과 벽력자가 만든 벽력탄이 시너지 효과를 내면서 초분혼마인을 수월하게 처리합니다. 진풍백에 무공 특성상 벽력탄이 너무 잘 맞는 것 같네요. 그런데 진풍백에 여유 넘치면서 압도적인 무력이 너무 매력적입니다. 거의 안 움직이는 것 같은데 대부분의 적들을 처리하네요. 앞으로의 활약이 더 기대가 되네요. |
| 어렸을 때 즐겁게 읽었던 챔프를 이북으로 다시 접하게 되어 기쁩니다. 재밌게 보았던 열혈강호를 한동안 읽다 오랜시간 놓치고 읽지 못했는데 현재까지도 계속 연재되고 있어 굉장한 반가움이 한가득이더군요. 종이 잡지를 읽어야 하는 수고스러움이 아닌 스마트폰에서도 다운로드 받아 간편하게 보고 읽을 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앞으로 챔프 디지털판을 꾸준히 읽도록 하겠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기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