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마리오 푸조의 역작이었지만 완성을 보지 못한 아쉬움이 큰 소설이였다. 작가가 이 작품을 끝까지 완성 했더라면 정말 대단한 소설이 되었을 것만 같다. 이 소설은 중세 역사 소설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교황과 보르지아 가문의 비밀스러운 사건과 음모들이 많이 나오고 해서 읽기는 참으로 흥미진진했다. 이 시대 역사를 좋아하면 읽어볼 만 하다. 하지만 작가가 완성해서 쓴
이 작품은 마리오 푸조의 역작이었지만 완성을 보지 못한 아쉬움이 큰 소설이였다. 작가가 이 작품을 끝까지 완성 했더라면 정말 대단한 소설이 되었을 것만 같다. 이 소설은 중세 역사 소설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교황과 보르지아 가문의 비밀스러운 사건과 음모들이 많이 나오고 해서 읽기는 참으로 흥미진진했다. 이 시대 역사를 좋아하면 읽어볼 만 하다. 하지만 작가가 완성해서 쓴 글은 아니라서 어쩐지 좀 심심한 맛은 좀 있었던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