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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게 좋은 거라고 마피아 일을 계속하고 싶어하는 사람은 없는 것일까? 클레리쿠치오 대부는 자신의 마피아 가문의 종지부를 찍고자 하였다. 그는 더 이상 마피아 일이 아닌 사회에서 인정 받을 수 있는 양성적인 일을 하고자 하였다. 그리하여 그는 자신의 후손들에게 더 이상 마피아 세계가 아닌 정상적인 사업을 하도록 명령 아니 명령을 내리기까지 하였다. 하지만 마피아 일이라는 것이 하루아침에 손을 뗄 순 없는 것이었다 손자 단테가 벌인 사건들로 인해 그의 바램대로 마피아 세계와의 결별이 쉽지만은 않았다. 어두운 마피아의 세계가 아닌 이제는 제대로 된 평범한 인생을 살고자 하는 마지막 대부의 모습이 인상깊었던 작품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