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9%
  • 리뷰 총점8 25%
  • 리뷰 총점6 4%
  • 리뷰 총점4 1%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16)

리뷰 총점 종이책
월세혁명2
"월세혁명2" 내용보기
부동산 책을 많이 읽는 편이다. 관심이 많고 감도 잃어 버리지 않기 위해서 꾸준히 읽는다.수원경매학원에서 강의하시는 강사분의 글이었다. 물론 직접 투자 하시는 분이시다. 목표는 100채, 월 1000만원이 목표이신 임대사업자이시다. 목표가 큰 것은 좋다. 요즘 대출이 2016년 이후로 주택담보대출 원리금 상환으로 바뀌어서 앞으로는 대출 부담이 크리라고 본다. 그런것에 대한 입장
"월세혁명2" 내용보기

부동산 책을 많이 읽는 편이다.

관심이 많고 감도 잃어 버리지 않기 위해서 꾸준히 읽는다.

수원경매학원에서 강의하시는 강사분의 글이었다. 물론 직접 투자 하시는 분이시다.

목표는 100채, 월 1000만원이 목표이신 임대사업자이시다.

목표가 큰 것은 좋다.

요즘 대출이 2016년 이후로 주택담보대출 원리금 상환으로 바뀌어서 앞으로는 대출 부담이 크리라고 본다. 그런것에 대한 입장 정리도 해주셨다.

1금융권은 1년 거치 그 이후로 원금 상환이기 때문에 잘 활용, 제 2금융권 농협, 수협, 새마을 금고는 3,5,10년 거치가 아직 있다고 하니 잘 알아보고 이용하시길...

아직은 상가주택에 대한 원리금 상환은 시행 안되어서 오피스텔, 상가쪽으로 눈을 돌려보는 것도 방법이라고 함.

주로 소액투자를 하시고 무피투자(내 투자금이 들어가지 않음)를 한다고 함

요즘 솔직히 경매 낙찰율이 낮아져서 많이 힘든듯 싶다.

내가 첫 낙찰 받았던 09년에는 오피스텔은 거의 단독인것도 많았는데 말이다.

내가 그때 아이를 낳고 쉬지 않고 지금까지 쭉 했다면 월 수백만원의 월세를 받고 있을까?

소액팀을 강의하면서 직접 공동 입찰하고 명도까지 해보는 수업을 하시는데,

2년 좀 넘게 300채 가까이 받아서 명도까지 처리해 보았다고 한다.

본인은 고수 아니고 중수라고 하는데 모든지 한 우물을 파면 어느 정도 안정적인 길을 걷게 되는 것 같다.

나처럼 하다말다 하다말다 하면 뭣도 안된다. ㅠㅠ

투자금도 절약해서 모을라면 팍 허리띠를 졸라 매야 하는데

허리띠 졸라 매는게 왜 이리 힘든지 자꾸 느슨해 진다.

아무래도 난 독하게 매달리는 스타일은 아닌듯

늘 관심만 가지고 천천히 갈란다.

웬지 서평이 좀 늘어진다.

두리뭉실 전반적인 개요같은 책이라서 그런듯 싶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7 2017.04.12. 신고 공감 3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월세혁명2
"월세혁명2" 내용보기
퍼즐을 맞춰 본 사람은 알 거다. 무작정 맞추는 게 쉬운지 네 귀퉁이와 테두리부터 하는 게 빠른지. 바깥 부분부터 안쪽으로 맞추는 게 요령이다. 무엇이든 요령이 있다. 다음은 그 요령을 가지고 반복한다. 반복하면서 개선하고 개선하면서 반복하고. 이것이 퍼즐을 잘 맞추는 법이다.      왜 퍼즐 이야기로 시작했느냐면 소개할 책 <월세혁명2>가 퍼즐 맞추기와 닮았기 때문이다. 시
"월세혁명2" 내용보기

퍼즐을 맞춰 본 사람은 알 거다. 무작정 맞추는 게 쉬운지 네 귀퉁이와 테두리부터 하는 게 빠른지. 바깥 부분부터 안쪽으로 맞추는 게 요령이다. 무엇이든 요령이 있다. 다음은 그 요령을 가지고 반복한다. 반복하면서 개선하고 개선하면서 반복하고. 이것이 퍼즐을 잘 맞추는 법이다.      


왜 퍼즐 이야기로 시작했느냐면 소개할 책 <월세혁명2>가 퍼즐 맞추기와 닮았기 때문이다. 시중에 경매 책들은 많다. 많아도 너무 많아서 선택이 어렵다. 어떤 책은 이론만 가득하다. 어떤 책은 권리분석만 잔뜩이다. 또 어떤 책은 소설책 같다. 그렇지만 초보 입장에선 골라 먹기가 쉽지 않다. 고수와 하수 저자를 구분하는 게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퍼즐로 말하면 이론 조각, 권리분석 조각, 현장실무 조각 각각이 경매 일부가 아닌 전체가 되고 만다. 고수는 그 조각들을 맞추면 완성된 퍼즐이 되지만 초보는 한 조각의 퍼즐을 전체로 착각한다. 초보는 권리분석만 하다가 주저앉고 만다. 그래서 이 책은 초보에겐 희소식이다. 경매라는 퍼즐 전체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마인드라는 네 귀퉁이의 조각과 테두리라는 이론조각, 없어서는 안 될 실무조각을 맞추면 경매의 한 사이클을 간접경험 한다. 장님 코끼리 말하는 우를 범하지 않는다. 


저자의 말투는 부드러우면서도 강함이 있다. 무조건 나를 따르라 하지 않는다. 왜 월세소득을 만들어야 하는지 담담하게 말한다. 부동산 시장에 대한 저자의 원칙을 말한다. 그리고 사례를 통해 그 현장에 나를 갖다 놓는다. 스스로 느끼게 한다. 그게 다다. 당장에라도  '나도 할 수 있겠는데'라는 맘이 들게 한다. 혁명이다. 제목만 월세혁명이 아니다. 읽는 사람의 맘을 새롭게 고치게 했으니 이것 또한 혁명이다.  


"난 돈 없어 투자 못 해요"는 최고의 핑계다. 그런 사람은 오늘도 그럴 것이고 내일도 그럴 것이다. 저자가 이끌어주는 월세혁명의 신세계에 발을 한 번 담가보자. 어차피 무피나 소액이니 죽이 되든 밥이 되는 상관없지 않은가. 죽이 된들 무슨 상관인가. 나한테는 경매물건이 남아 있는데. 

  

처음부터 퍼즐을 잘할 수는 없다. 한 번 두 번 퍼즐 맞추는 횟수를 늘려나갈 때마다 쉬워진다. 경매도 같다. 책만 읽는다고 고수가 되진 않지만 초보딱지는 뗄 수 있다. 초반부터 고수를 꿈꾸지 마라. 초보딱지를 떼는 게 먼저다. 경매 사이클이 머릿속에서 그려지고 어떤 상황에서 이렇게 대처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 대답이 바로 나온다면 초보딱지 뗄 수준 아니겠는가.   

r*******m 2016.12.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혁명이라니 너무 했다
"혁명이라니 너무 했다" 내용보기
=====저는 상가를 답사할 때 맨 위층부터 걸어 내려오며 공실의 개수를 살핍니다. 일반적으로 전체건물의 공실률이 5% 미만이어야 하며, 현시세보다 조금 더 낮춰서 임대할 경우 임대가 빨리 나갈 수 있습니다. 분양받은 분들은 비싸게 분양을 받았기에 그 금액에 합당한 임대료를 받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낙찰자는 경매로 조금 저렴하게 낙찰받았기에 조금 더 낮춰 빨리 임대하는 것이
"혁명이라니 너무 했다" 내용보기

=====

저는 상가를 답사할 때 맨 위층부터 걸어 내려오며 공실의 개수를 살핍니다. 일반적으로 전체건물의 공실률이 5% 미만이어야 하며, 현시세보다 조금 더 낮춰서 임대할 경우 임대가 빨리 나갈 수 있습니다. 분양받은 분들은 비싸게 분양을 받았기에 그 금액에 합당한 임대료를 받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낙찰자는 경매로 조금 저렴하게 낙찰받았기에 조금 더 낮춰 빨리 임대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또한, 공실에 따른 낙찰자의 손해가 워낙 크다면 주변 건물들의 임대 상황을 점검합니다. 결코 관리소장이나 중개업소 사장님들의 말만 믿고 입찰하지 않습니다. 이분들도 이해관계인이 될 수가 있어, 진실만을 말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판단에서입니다.

=====


실전편은 대충 이런 식의 경험에서 우러 나오는 팁이라든가 힌트 같은 게 있어서 

얻어 건지는 게 있기는 하다만


책의 절반을 차지하는 앞부분 "임대사업편"은 그냥 읽어도 그만 안 읽어도 그만이고

이런 류의 책을 사서 볼 사람이라면 당연히 이미 염두에 두고 있을 얘기들을 잔뜩 써놨다.


이 책이 만약 저자의 첫 책이었다면 입문자들에게 나름 의미있는 조언들일 수 있겠지만

이건 2번째 책이니 그냥 분량 늘리기 뿐이다.


"지금도 좋은데 앞으로도 좋을까?"

"절대 돈 잃지 마라"


이런 책을 사려는 부류들은 그런 걸 모르고 있어서 이 책을 사려는 게 아니었다.

YES마니아 : 로얄 y****4 2018.04.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떻게 베스트셀러가 된거지??
"어떻게 베스트셀러가 된거지??" 내용보기
혹평이긴하지만... 사실 너무 에세이쪽으로 갔다. 목차를 보면 알겠지만 하나하나 항목마다 글을써서 맥이 끊어지고 두서가 너무 없다. 하나의 주제중에도 중간에 글이 두서없거나 삼천포로 빠지는게 많다. 그냥 부동산 투자자 블로그에 하나씩 쓴글을 책으로 읽는느낌이다. 중간에 도움되는 말도 많지만 자세하게 나오지 않고 결국 경매전반에 대해 알려면 안소니학원 강의들어야될거 같
"어떻게 베스트셀러가 된거지??" 내용보기
혹평이긴하지만... 사실 너무 에세이쪽으로 갔다. 
목차를 보면 알겠지만 하나하나 항목마다 글을써서 맥이 끊어지고 두서가 너무 없다. 하나의 주제중에도 중간에 글이 두서없거나 삼천포로 빠지는게 많다. 그냥 부동산 투자자 블로그에 하나씩 쓴글을 책으로 읽는느낌이다.
 중간에 도움되는 말도 많지만 자세하게 나오지 않고 결국 경매전반에 대해 알려면 안소니학원 강의들어야될거 같은 느낌이다. 책 네이밍을 정말 잘했고 그덕을 많이 본거 같다. 책 구성도 매경이 그렇지만 아기자기하게 눈에 잘들어오는 디자인아니다. 생각보다 책장이 안넘어가고 가독성이 좋지 않았다.
경매 전반에 대해 알려면 최근에 나온 다른 경매서적을 참고하는것이 좋을것이다. 최근 모 경매책은 저자가 촬영한 강의 씨디가 들어있는 책들도 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0 2017.03.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월세혁명2
"월세혁명2" 내용보기
누구나 부자를 꿈꾸지만 현실은 갈수록 팍팍하고 혼돈의 시대가 되어가고 있다. 학교를 다닐때는 학자금 대출, 졸업하고 나서는 취업난,어렵게 취업하면 고용불안으로 인한 명예퇴직어렵게 살아남는다고 해도..과연 이렇게 사는 게 맞는 것인가? 뒤를 한번씩 돌아보게 된다.열심히 사는 것 같은데...열심히 하면 할 수록 손에 모래알을 잡은 것처럼 점점 더 빠져나가는 돈!어떻게 하면 나
"월세혁명2" 내용보기

누구나 부자를 꿈꾸지만 현실은 갈수록 팍팍하고 혼돈의 시대가 되어가고 있다.
학교를 다닐때는 학자금 대출, 졸업하고 나서는 취업난,어렵게 취업하면 고용불안으로 인한 명예퇴직
어렵게 살아남는다고 해도..과연 이렇게 사는 게 맞는 것인가? 뒤를 한번씩 돌아보게 된다.
열심히 사는 것 같은데...열심히 하면 할 수록 손에 모래알을 잡은 것처럼 점점 더 빠져나가는 돈!

어떻게 하면 나 같은 평범한 사람이 부자가 될 수 있을까?
나는 오래도록 이 문제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부자가 된 사람들은 평범한 사람들과는 다른 한가지를 가지고 있었다.

머니트리! 나처럼 평범한 사람은 노동을 제공함으로써 노동의 댓가인 임금을 받아서 생활한다.
하지만 부자들은 일하지 않아도 스스로 돈을 생산할 수 있는 머니트리의 시스템을 만들어 놓았다.
그래서 부자들 꿈꾸는 사람들은 현물 즉 부동산 투자에 눈을 돌리게 되는 것 같다.
그중에서도 소액으로도 투자가 가능한 경매를 눈을 돌리므로써 대출을 끼지만 월세를 받아
대출이자를 제외하더라도 이익을 남기는 투자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된다. 
하지만 요즘은 경매 과열로 인하여 오히려 급매가 더 싸다는 말 때문에 경매에 대한 관심을
내려놓았는데, 이 책을 통해서 다시금 경매에 대한 여러가지를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사실 경매에 대한 상식이 거의 없기 때문에 읽는 내용들이 다 이해가 가진 않지만
최대한 풀어서 쓸려고 노력한 저자의 노력이 보이는 책이다. 그리고 경매를 무조건 조장하기
보다는 앞으로의  미래투자를 끊임없이 생각하면서 투자를 해야한다는 것도 강조한다.
뿐만 아니라 실제 사례를 자세히 적어서 경매를 모르는 사람들도 다시금 생각을 해 볼 수 있게
해주어서 다른 책과는 차별화가 되는 것 같다. 경매를 통한 한탕주의가 아닌 적은 금액이라도
꾸준한 투자를 통한 위험을 줄이면서 조금씩 늘려간다며 누구나 할 수 있다고 격려하는 책!

겁먹지 말고!! 나도 도전을 해봐야겠다!

m*****o 2017.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월세혁명2!!!
"월세혁명2!!!" 내용보기
월세혁명2권~전편  월세혁명1 에서는 다세대빌라를 위주로  설명을 하였으나,월세혁명2 에서는 다세대,오피스텔,아파형공장,유치권등등여러가지물건을 소개했다.실제 꿈장님 사례와 학원생들의 경매사례를 통해서물건을 고르는법과 임대수익이 얼마나 나오는지를 처음접하는 독자,경매를 배우고신분들에게 자세하게 풀어서설명을 해주었다나또한 월세혁명1권을 읽고 경매에 관하여 공부
"월세혁명2!!!" 내용보기

월세혁명2권~

전편  월세혁명1 에서는 다세대빌라를 위주로  설명을 하였으나,

월세혁명2 에서는 다세대,오피스텔,아파형공장,유치권등등

여러가지물건을 소개했다.

실제 꿈장님 사례와 학원생들의 경매사례를 통해서

물건을 고르는법과 임대수익이 얼마나 나오는지를

처음접하는 독자,경매를 배우고신분들에게 자세하게 풀어서

설명을 해주었다

나또한 월세혁명1권을 읽고 경매에 관하여 공부를 시작 하게됐고,

어떤물건을 고르는지,임대수익은 어떻게 나오는지,등등

다른책에서는 알수없는것들은 월세혁명에서는  쉽게 배울수 있었다.

그래서 이번 월세혁명2 를 무척 기대하게 돼었다.

역시나 월세혁명2 에서는 월세혁명1에서 볼수없고, 내가 알수 없었던 다양한 물건을 접할수 있고

공부할수 있었다

월세혁명2를 통해서 이제는 빌라뿐만아니라 다양한 물건을 차근차근 접하게

계기를 만들수 있을듯 하다.

내 생각에는 나같은 처음 경매을 배우시는 독자분들께서는

수 많은책들도 있으나

월세혁명1권부터 차근차근 읽으시면 경매물건을 쉽게 접할수 있을듯 하다

마지막으로

꿈장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초보인 저두 쉽게 경매물건에 대해서 배울수 있는계기가 돼어서 감사합니다.

 

 

b********r 2017.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영환 #월세혁명2 #매일경제신문사
"#조영환 #월세혁명2 #매일경제신문사" 내용보기
월세혁명2소액투자로 월300만원 평생 월급 만들기조영환갑자기 건강에 악화가 찾아와 돈을 벌 수 없는 일이 생긴다면?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아마 치료비를 마련하기 위해 여기저기 돈을 빌리거나 사채에까지 손을 댈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매월 고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시스템이 있다면 걱정 없이 치료에 전념할 수 있을 것이다. 불행은 예고 없이 찾아오고 혼자 오지 않는다고
"#조영환 #월세혁명2 #매일경제신문사" 내용보기



월세혁명2

소액투자로 월300만원 평생 월급 만들기

조영환





갑자기 건강에 악화가 찾아와 돈을 벌 수 없는 일이 생긴다면?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아마 치료비를 마련하기 위해 여기저기 돈을 빌리거나 사채에까지 손을 댈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매월 고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시스템이 있다면 걱정 없이 치료에 전념할 수 있을 것이다. 불행은 예고 없이 찾아오고 혼자 오지 않는다고 한다.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것이 인생이라는 것이다. 


서민이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예전에는 치킨집이라도 하면 된다고 했지만 AI파동으로 인해 그마저도 힘든 지경이 되었다. 자영업도 먹고 살기 힘들 뿐만 아니라 월급만으로도 부자가 되는 것은 더욱 어렵다. 어떤 사람은 적은 돈으로도 집을 사지만 어떤 사람은 연봉이 1억이지만 저축은 커녕 빚을 지고 사는 사람도 있다. 


월세를 임대해주는 것도 좋지만 우선은 가족이 살 집은 마련해두어야 한다. 우리나라에는 집을 담보로 해서 죽을 때까지 연금이 나오는 주택연금이라는 제도가 있기 때문이다. 이 세상에 노력하지 않고 그냥 들어오는 돈은 없다. 남들과 똑같이 해서는 남들보다 큰 수익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이다. 평범한 사람들이 뛰어난 사람들을 넘어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더 많이 노력해야 하는 것이다. 


저자는 아파트가 아닌 빌라를 위주로 임대 수익을 얻는 중이라고 한다. 남들이 안가는 길에 꽃밭이 있다는 말이 있다고 한다. 부동산도 주식처럼 인기가 있는 아파트의 경우 인기 있는 지역은 수십 명이 달려든다고 한다. 아파트 투자는 경쟁률이 심해서 낙찰받기가 힘들고 수익도 잘 안난다고 한다. 요즘 아파트 뿐만 아니라 분양권 투자도 유명하다. 그렇지만 남들이 몰려가는 곳이 아니라 저평가된 곳을 고르는 것도 필요할 것이라고 한다. 


물론 저자에게도 좋은 날만 있던 것은 아니다. 빌라 건물이 많다보니 건물의 하자로 인한 분쟁에도 들어갔다고도 한다. 천장 누수때문이었는데 조용하게 넘어갈 수도 있는 것이었지만 소송도 걸리고 했던 것을 보니 임대업도 쉽지는 않은 것 같다. 그만큼 많은 신경을 써야 하는 것일 수도 있다.  무엇이든 쉬운 것은 없으니 이번 책을 보면서 월세 혁명을 꿈꿔본다. 

m*********s 2017.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월세혁명 2
"월세혁명 2" 내용보기
저 같은 월급쟁이 들에게 정말 많은 꿈과 희망을 주는내용입니다.하루하루 지치고 힘든 일상을 빨리 벗어나 자유를 얻고 싶다는 마음 간절합니다. 이 책을 통해 경제적 자유를 하루 빨리 얻고 싶습니다읽고 또 읽어서  실행에 옮겨 보고자 합니다.경매의 중요성...왠지 힘들고 어려울것 같은 경매를 이제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경매공부에 매진하고자 합니다...감사합니다.
"월세혁명 2" 내용보기

저 같은 월급쟁이 들에게 정말 많은 꿈과 희망을 주는

내용입니다.

하루하루 지치고 힘든 일상을 빨리 벗어나 자유를 얻고

싶다는 마음 간절합니다.

이 책을 통해 경제적 자유를 하루 빨리 얻고 싶습니다

읽고 또 읽어서  실행에 옮겨 보고자 합니다.

경매의 중요성...

왠지 힘들고 어려울것 같은 경매를 이제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경매공부에 매진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g****o 2017.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얼 경매
"리얼 경매" 내용보기
뜬 구름 잡는 이야기가 아닌 정말 생생한 리얼한 경매후기 접할 수 있었고 그 많은 문제들을 해결하는 방법도 간접적으로 배울 수 있었다. 경매에 대해 많이 알지 못해 경매를 쉽게만 생각했었는데  낙찰까지가 끝이 아니라는...ㅠ.ㅜ.. 낙찰후부터가 시작같은 느낌이 들고.. 경매에 대해 더  많은 공부가 필요하다고 생각되었다.  그리고 경매를 할 때 지식도 중요하지만  지혜롭고 인정
"리얼 경매" 내용보기

뜬 구름 잡는 이야기가 아닌 정말 생생한 리얼한 경매후기 접할 수 있었고

 

그 많은 문제들을 해결하는 방법도 간접적으로 배울 수 있었다.

 

경매에 대해 많이 알지 못해 경매를 쉽게만 생각했었는데

 

낙찰까지가 끝이 아니라는...ㅠ.ㅜ.. 낙찰후부터가 시작같은 느낌이 들고..

 

경매에 대해 더  많은 공부가 필요하다고 생각되었다.

 

그리고 경매를 할 때 지식도 중요하지만 

 

지혜롭고 인정이 있는 대화와 협상도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  

YES마니아 : 골드 s******a 2017.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월세혁명 2
"월세혁명 2" 내용보기
우리 나라에서는 집이라는 것이 그저 주거를 목적으로 하는 자산 정도의 개념을 떠나 중요한 투자자산이다보니이쪽으로 관심을 두지 않거나 정말 집이 내가 사는 장소 정도로 생각했다가는 어느 날 나정도의 나이가 되어서는 후회할일이 많이 생긴다.당장 다른 곳으로 옮기려해도 부쩍 오른 집값에 한숨이 나오는 것도 잠시 주위지인들이 집값이 두배로 올랐다며 기뻐하는 이야기가 들려
"월세혁명 2" 내용보기

우리 나라에서는 집이라는 것이 그저 주거를 목적으로 하는 자산 정도의 개념을 떠나 중요한 투자자산이다보니

이쪽으로 관심을 두지 않거나 정말 집이 내가 사는 장소 정도로 생각했다가는 어느 날 나정도의 나이가 되어서는 후회할일이 많이 생긴다.

당장 다른 곳으로 옮기려해도 부쩍 오른 집값에 한숨이 나오는 것도 잠시 주위지인들이 집값이 두배로 올랐다며 기뻐하는 이야기가 들려오면 은근히 상대적 박탈감이 몰려온다. 거주하는 집이 오른 것이야  그저 좋겠네 싶다가도

일부러 투자를 위해 사놓은 부동산이나 분양권으로 대박이 났다고 하면 나는 재테크도 안하고 뭐하고 살았나 하는 자괴감까지 몰려온다.

더한것은 이런 이야기를 속풀이 한답시고 말을 꺼내면, 예외없이 다들 투자처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 것이다.

나 혼자 바보였구나 후회해봐도 어쩔 수가 없다.


월세혁명 2

 

앞으로라도 잘해보자 하는 마음에 요즘에 재테크 책에 관시이 생긴다.

주식이니 부동산이니 잘 모른다. 나는 그건거 몰라요하며 적게벌어 적게쓰고 모아봤자 초라한 생각만 든다.

다들 말년에는 건물 하나 정도 가지고 월세 받으며 부족함없을 정도로만 사는 것이 괜찮은 노후이지 않나 하는 것이 현실이다.

경매를 활용한 임대사업의 모든것 월세혁명

실로 혁명적인 문구이지 않나 싶다. 어쩌나 이런 삶을 목표로 까지 하게 되었나 싶다가도

항상 불황인 경제와 노후에 대한 불확실성이 마냥 개미처럼 살기엔 위기감이 크다.


나같은 무지랭이야 사실 주식이나 땅투자가 투기의 하나 같아서 사실 아직도 좀 거부감이 있다.

이 책을 보자하니 투자에 대한 공부와 노력도 돈벌기와 생존에 대한 노동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차피 자본주의 위에 살고 있다.

정말 돈만 추구하며 살고 싶지는 않지만 현명하게 살고 싶다하면 웬지모를 죄책감이 줄어들까,,, 아직은 모르겠다.


부동산 경매에 대한 것은 거의 지식이 없는 수준인데 실제 경험을 통한 상세한 설명이 인상적인 책이다.

경매물건을 볼때의 노하우를 알려주고 상세한 물건의 사진과 컨디션을 보여주며 알기 쉽게 알려주고 있다.

경매초심자로서 쉽고 도움되는 정보가 많은 책이다.


솔직히 투자할 자본도 없고, 이제 경제적인 부분도 공부를 해야하지 않을까하는 마음에서 시작된 책읽기 이다.

욕심내지 않고 차근히 하다보면 몰라서 놓쳤던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정도는 될수있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해본다.

k*****2 2017.01.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