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경하 작가님의 당신을 위하여 리뷰입니다. 정경하 작가님의 사랑에 미쳐, 그 길의 끝에서, 윤영의 남자를 재밌게 봐서 선택했는데, 이 작품도 재밌게 봤어요. 약간의 그 시절 구작 감성에 주인공들의 티키타카가 좋습니다. 남주의 성격은 약간 윤영의 남자 남주를 떠올리게 하기도 했어요. 선이혼 후연애물로 이혼 후에도 서로를 놓지 못 하는 두 남녀가 흥미롭습니다. 결말까지 재밌게 봤네요. 추천합니다. |
|
써야하는 1000원을 위해! 급 구매해서 읽은 글인데 스토리와 키워드가 마음에 들었던 글이다. 베이비메신저는 별로 와닿는 키워드는 아니지만 이분 특유의 문체가 좋아서 술술 잘 읽힌다. 정략결혼에서 이혼남녀의 설정, 그리고 다시 재회하는 관계..복잡한 관계이지만 설득력 있게 잘 쓰여졌다. 다만 번잡스러운 관계설정과 대사들이 많다는게 단점 ㅠㅠ 전작에서도 느꼈지만 별로 쓸모있는 대사는 많이 없음^^ |
|
당신을 위하여 리뷰입니다. 당신을 위하여라는 순정삘라는 제목과 달리 내용 자체는 유쾌합니다~~ㅎㅎㅎ 연작이라서 연관된 작품의 주인공이었던 사영 커플이 나오는 것도 좋고 주인공이나 둘사이에 결혼의 이유인 아들이나 사연으로 치면 구구절절하게 각각 한편이 나올 정도지만 어딘가 닮아 있기도 합니다~ㅎ 가족은 혈연으로 태어나기도 하지만 서로의 인연으로 만들어지기도 하지요~^^ 시종일관 답답함 없이 유쾌하게 진행이 되어서 읽기 편하고요, 진짜 강대강의 남주, 여주는 또 처음보네요~ㅎㅎ |
|
오래전에 출간한 정경하님 작품 중 신파물인 당신을 위하여를 선택했다. 잔잔한듯 베이비 메신저를 소재로 전개되는~ 각자에게 가슴에 상처가 있는 두 주인공 수혁과 민주는 자유를 위한 탈출구로 1년의 계약결혼을 하고 1년의 결혼생활의 종지부를 찍은 수혁과 민주. 우영그룹 상무. 사법고시를 패스한 변호사 민주. 세상살이 맘대로 되는거 없는 그녀는 담로펌에 겨우 변호사 일을 하게 되고... 결혼기간 얼굴보기 힘들었던 전 남편을 비지니스로 만나게 되고 결혼전보다 더 자주 마주치는데... 이혼 후 각자의 삶에 충실하는 수혁과 민주. 수혁과 민주는 우연치 않게 자주 마주치는데... 클럽 또는 우성그룹 그리고 지온의 병실에서 만나 티격태격하는 둘의 감정선이 왜이리 와 닿지가 않은지... 제멋대로이고 서로에대한 감정이 유치하다 라는 느낌이다. |
| 1년의 계약기간으로 묶인 관계가 정리되고 다시 만나게 되는 과정과 호칭이 좀 어리둥절했어요 1년도 각각 개별로 살아온사람들인데 뜬금없이 김여사라는 호칭이..지온이는 너무 애틋했습니다 표현을 너무 잘해주셔서 지온이 하는 행동이나 말이 와 닿았습니다 너무 귀여웠어요 샤이니와 연작인데 해주얘기만 없네요 어쩌면 해주도 너무짠한데..해주얘기도 써주세요 |
|
그들에게 결혼은 정경하님 책은 조금 올드하긴 하지만.. 잘 읽혀서 종종 보게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