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이 타인에게 좋은 이미지를 주기 위해서는 데화의 기술을 연마하는 것이 필요하다. 사랑에도 기술이 필요하다고 하지 않는가. 오늘날의 세상을 살아가면서 적절한 대화의 기술을 갖춘다는 것은 어쩌면 필수적인 덕목인지도 모른다. 사람과 사람의 만남이 인스턴트적으로 맺어지는 영업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더 말할 것도 없을 것이다. 이 책에는 그런 대화의 가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런 기술들을 잘 익혀서 적절히 활용을 하면 대인관계를 잘 유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러나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성과 진심일 것이다. 얄팍한 인격을 아무리 잘 포장해도 싸구려 선물이 되는 것처럼, 그러나 같은 선물이라면 포장을 잘 한 것이 조금은 더 빛을 발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라도 대화의 기술, 즉 화술을 익히는 것은 도움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