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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내용은 너무너무 좋은… 편집은 많이 아쉬운… 요리책
"내용은 너무너무 좋은… 편집은 많이 아쉬운… 요리책" 내용보기
오래오래 기다린 책이 나왔다. 처음 홈베이킹을 할 때부터 몸에 안 좋은 수입 밀가루 대신 우리밀 빵을 굽는 게 목적이었기 때문에… 월인정원 님의 블로그는 내게 행복의 원천이었고, 새로운 레시피가 올라올 때마다 따라 해서 주변 사람들과 나누다 보니… 그 행복은 더욱 커지고 퍼져 나갔다. 그렇게 2년, 블로그로만 보던 레시피가 책으로 모아져 나왔으니… 당장 구입했다. 하지만
"내용은 너무너무 좋은… 편집은 많이 아쉬운… 요리책" 내용보기

오래오래 기다린 책이 나왔다. 처음 홈베이킹을 할 때부터 몸에 안 좋은 수입 밀가루 대신 우리밀 빵을 굽는 게 목적이었기 때문에… 월인정원 님의 블로그는 내게 행복의 원천이었고, 새로운 레시피가 올라올 때마다 따라 해서 주변 사람들과 나누다 보니… 그 행복은 더욱 커지고 퍼져 나갔다. 그렇게 2년, 블로그로만 보던 레시피가 책으로 모아져 나왔으니… 당장 구입했다.

하지만 책이 도착한 순간, 편집이 너무 성글다는 느낌이 들어 참 속상했다(이 책이 첫번째 책인 월인정원 님을 생각하니 안타까워서 하는 말이다). 남들 만화책 읽을 때 요리책 읽으며 스트레스 푸는 요리책 마니아(20권 이상 소장)의 눈—물론 저자의 오랜 팬인 만큼 내 기대가 지나치게 높은 탓도 있을 것이다—으로 볼 때 책의 구성이 헐렁하다 말할 수밖에 없다. 

아마도 시리즈라는 특성 때문에 처음부터 판형이 정해져 있었겠지만, 『효재처럼』이나 『리혜의 메이저 식탁』 같은 유명인사의 호화 장정 요리책이 아닌 다음에야, 이렇게 판형이 클 필요는 없었을 듯싶다. 지금 편집 요소라면 좀더 작은 판형에 오밀조밀하게 모아놓는 편이 독자에게 아기자기한 맛을 주지 않았을까?

사실은 판형이 문제가 아니라 판형에 비해 블로그의 특성을 잘 살리지 못하고, 지나치게 레시피만 걸러내서 책을 만든 점이 아쉽다. 월인정원 님의 블로그에는 우리밀 통밀빵 레시피 외에도 귀농해서 살아가는 이야기, 직접 키워서 얻은 재료 이야기, 이웃들에게 재료를 얻고, 빵을 선물하며 살아가는 이야기, 평생을 도시에서 살다가 함께 귀농해서 살아가는 친정 어머니 이야기 등 빵과 삶이 구분되지 않은 좋은 콘텐츠들이 많다. 이런 건 다 빼버리고, 빵 이야기로만 한정하니까 책에 담을 내용이 모자라게 되었으리라(『효재처럼』, 『리혜의 메이저 밥상』, 『정명훈의 디너 포 에잇』처럼 레시피뿐 아니라 멋진 라이프 스타일과 타인에 대한 배려까지 전달해 준다면 얼마나 좋으랴) 

그러나 무엇보다도 제빵 과정에 대한 설명이 너무 빈약하다. 이 책의 독자들은 대부분 아이에게 좋은 것을 먹이고 싶은 주부들로, 제빵엔 초보자들일 터이다. 전문적인 제과제빵 훈련을 받지 않은 독자들에게 과정 숏은 매우 중요하다. "천하무적 공갈빵"에 관한 페이지와 블로그에 포스팅된 과정을 비교해 보자. 

<월인정원님 블로그의 <천하무적 공갈빵> 포스팅(링크 누르면 창 뜹니다)과 책 본문 이미지(아래) 

포스팅을 그대로 책으로 옮길 수는 없지만, 반죽의 탱탱함이 그대로 느껴지는 과정 숏이 있는 블로그의 생생합을 책에서는 제대로 살리지 못한 것이다. 실제로 월인정원 님의 블로그만 보고도… 따로 제과제빵을 배우지 않고도 거의 완벽한 빵을 구워온 나로서는 그 차이게 아주 크게 느껴진다. 얼마나 부풀어야 제대로 된 반죽인지, 이렇게 작은 사진으로는 구분하기가 힘들다.

블로그에서 큰 사진으로 볼 수는 있겠지만, 돈을 내고 책을 사서 보는데… 무료인 블로그보다 과정 숏을 보기가 나쁘다는 것은 요리책으로서는 실격이다. 과정 숏을 크고 자세하게 하는 게 좋았을 터인데… 완성 빵을 오른쪽에 배치한 것 자체가… 과정을 상세히 알려준다 마음보다는 눈요깃거리로 책의 이미지가 결정되는 느낌이다. 요리책의 실제 이용자라면 레이아웃을 다르게 짜지 않았을까?

이 책이 ‘힐링’이라는 컨셉을 좀더 내세웠다면 차례도 분명 달라졌을 터이다. 지금 차례를 보자.

1. 반죽하지 않는 빵 | 2. 오븐 없이 굽는 빵 | 3. 곡물을 넣은 빵 | 4. 나무열매를 넣은 빵 | 5. 채소를 넣은 빵 | 6. 그 외 여러 가지 빵

분류 기준이 너무 단순해서 매력이 떨어진다. 특히 6번, 이것은 결국 ‘기타’라는 말이지 않은가? 하나하나 귀중하고 소중한 레시피인데… 겨우 ‘나머지’ 취급을 해버린 것이다. 원고에 대한 애정이 부족해 보인다. 자연친화적인, 힐링의 의미를 좀더 곱씹었다면… 제철마다 나오는 제철재료로, 갓 도정한 통밀을 금세 갈아서 빵과 과자를 굽는 저자의 마음을 좀더 절실히 느끼지 않았을까? 겨울에는 몸을 따뜻하게 하는 생강빵을 굽고, 여름에는 밭에서 갓 따온 토마토로 토마토 빵을 굽는 마음 말이다. 환경연합에서 나온 『자연을 담은 소박한 밥상』이나 『자연을 담은 사계절 밥상』처럼 계절별로 레시피를 모아서 차례를 짰으면 어땠을까? 그때그때 나온 재료로 빵을 굽고, 또 상황이 허락하는 독자들은 집에서 직접 야채를 기르고 싶게 하는 데까지 나아갔을 것이다. 그냥 요리책이 아니라 “힐링”을 말하는 책이라면 실제로 독자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어야 한다. 혁명은 부엌에서부터 시작된다. 

차례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장별 페이지 번호만 있고, 빵 별로는 페이지 번호도 안 달았다. 빵 별로 찾기 너무나 불편하다. 게다가 요리책을 보면 거의 빠지지 않고 있는, 재료별 찾아보기도 없다. 인문서가 아니라고 색인이 없어도 된다는 생각, 위험하다. 몇 년 전 북디자이너 정병규 선생님은 "찾아보기 없는 책은 완성된 책이 아니다"라는 컬럼을 쓰신 적도 있는데... 찾아보기는 독자에 대한 기본적인 배려다. 이제 와서 페이지를 늘일 수는 없으니… 찾아보기 넣어달라고 떼를 쓰진 않겠다. 재쇄 찍을 때 차례에 레시피별 페이지 번호, 꼭 넣어 주길 바란다.

b*****p 2009.07.29. 신고 공감 18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을 치료해주는 빵 이야기
"마음을 치료해주는 빵 이야기" 내용보기
옛날부터 어머니들은 우리가 슬프고 힘들때 맛있는 음식을 직접 만들어 주셨다. "엄마 손맛"이 무엇보다 맛있는 이유는 아마 거기 깃들어 있는 사랑때문이지 않을까? 세상에서 받은 상처들을 살포시 쓸어내려 주는 '약손 같은 음식'.   <힐링 브레드>를 받아 펼쳐보며 어쩐지 따뜻함과 아스라한 그리움이 전해져 왔다.하나 하나 정성스럽게 반죽을 하고 빵을 구어내는 작가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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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부터 어머니들은 우리가 슬프고 힘들때 맛있는 음식을 직접 만들어 주셨다.

"엄마 손맛"이 무엇보다 맛있는 이유는 아마 거기 깃들어 있는 사랑때문이지 않을까?

세상에서 받은 상처들을 살포시 쓸어내려 주는 '약손 같은 음식'.

 

<힐링 브레드>를 받아 펼쳐보며 어쩐지 따뜻함과 아스라한 그리움이 전해져 왔다.하나 하나 정성스럽게 반죽을 하고 빵을 구어내는 작가의 모습이 따스한 엄마의 마음을 연상시켰기 때문이다. 비록 자주 빵을 만들지는 않는 나이지만, 이 레시피대로 건강한 빵을 만들어 보고 싶어졌다. 그리고 그 빵을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나눠 먹고 싶다.

 

오븐 없이도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빵들을 따로 분류해놓았다던지, 힘겨운 반죽을 빼고 만드는 빵이라던지, 상큼한 열매와 채소를 넣는 방법이라 던지...흥미롭게 나뉘어 소개된 레시피도 무척 마음에 들었다.

 

이번 주말에는 우리밀가루와 재료들을 조금씩 장만해서 맛있는 빵을 한번 만들어봐야겠다.

u*****5 2009.07.30.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베르메르 '우유를 따르는 여인'의 탁자 위에 놓인 빵을 구워보자!
"베르메르 '우유를 따르는 여인'의 탁자 위에 놓인 빵을 구워보자!" 내용보기
초보자지만 쉽게 읽을 수 있는 구성이네요 어느 페이지든 맘에 드는 빵을 굽고 싶을 때 그냥 한페이지 죽 찢어 놓고 따로 볼 수도 있고, 부엌에 마그네틱과 예쁘게 조화를 이룰 예쁜 편집에 우리 책도 갈수록 예뻐지는 구나 느껴요.   가끔 페이퍼북이 그리울 때가 있죠. 입에 닿는 빵이 웰빙이듯 책도 이제 거품을 빼고 이렇게 편안하게 편집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취향의 차
"베르메르 '우유를 따르는 여인'의 탁자 위에 놓인 빵을 구워보자!" 내용보기

초보자지만 쉽게 읽을 수 있는 구성이네요

어느 페이지든 맘에 드는 빵을 굽고 싶을 때

그냥 한페이지 죽 찢어 놓고 따로 볼 수도 있고,

부엌에 마그네틱과 예쁘게 조화를 이룰 예쁜 편집에

우리 책도 갈수록 예뻐지는 구나 느껴요.

 

가끔 페이퍼북이 그리울 때가 있죠.

입에 닿는 빵이 웰빙이듯

책도 이제 거품을 빼고 이렇게 편안하게 편집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취향의 차이겠지만 저는 한눈에 들어 오는 레시피가 너무 맘에 드는군요.

 

내일은 어느 페이지를 찢어 볼까요?

이렇게 찢어 먹고나면 저의 빵굽는 솜씨도

저자처럼 재주가 될 수도 있겠죠?

 

그럼 힐링브레드로 가을을 준비해 보세요 ㅋㅋ

리뷰 총점 종이책
몸과 마음이 건강해질 듯한 빵
"몸과 마음이 건강해질 듯한 빵" 내용보기
책을 펴는 순간 제목의 느낌이 확~와닿는 책입니다. 쉬우면서 왠지 빵은 정확한 계량과 레시피를 중요시한 느낌이었는데..이 책은 빵에서 여유와 건강함이 묻어날것같습니다.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고 먹고나면 건강해지는 느낌입니다. 주변의 여러 가지 재료를 이용한 것도 순박하고 어렵지 않은 것 같네요. 잘 보고 더 건강해지겠습니다.
"몸과 마음이 건강해질 듯한 빵" 내용보기

책을 펴는 순간 제목의 느낌이 확~와닿는 책입니다.

쉬우면서 왠지 빵은 정확한 계량과 레시피를 중요시한 느낌이었는데..이 책은 빵에서 여유와 건강함이 묻어날것같습니다.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고 먹고나면 건강해지는 느낌입니다.

주변의 여러 가지 재료를 이용한 것도 순박하고 어렵지 않은 것 같네요.

잘 보고 더 건강해지겠습니다.

 

y*****0 2009.08.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편집이 너무 안타까운 책 ㅠ ㅠ
"편집이 너무 안타까운 책 ㅠ ㅠ" 내용보기
부모님 생각에 단백하고 건강에도 좋은 빵을 만들어볼 생각에 구매하게 됐는데요.미리보기에서 살짝 봤던것보다 훨씬... 너무 아쉬운 편집에 실망이 컸습니다. 베이킹을 1년정도 꾸준히 하며 흥미를 갖다보니 모으게 된 베이킹 책이10권정도 되는데, 그 중 제일 편집이 떨어진다고 해야될지;무엇보다 알아보기가 너무 어렵습니다.과정샷도 너무 작고 어두운데다가 조리순서는 숫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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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생각에 단백하고 건강에도 좋은 빵을 만들어볼 생각에 구매하게 됐는데요.
미리보기에서 살짝 봤던것보다 훨씬...

너무 아쉬운 편집에 실망이 컸습니다.

베이킹을 1년정도 꾸준히 하며 흥미를 갖다보니 모으게 된 베이킹 책이
10권정도 되는데, 그 중 제일 편집이 떨어진다고 해야될지;
무엇보다 알아보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과정샷도 너무 작고 어두운데다가 조리순서는 숫자로,과정샷은 알파벳으로;;;
빵과 내용은 너무 맘음에 드는데 이 레시피 따라해서 성공할 수 있을지

자신이 없네요 - -;
사진이라도 좀 밝고 크게 넣어주시지....

YES마니아 : 로얄 a******1 2009.09.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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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브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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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 태어난 재료를 가지고 우리의 몸에 맞는 빵을 만드는 방법을 기록한 책입니다  지은이 이언화는 제빵사이자 웹디자이너고 숲과 동물을 좋아하는 분이네요  얼마전에 웅진리빙하우스에서 나온 홈베이킹 백과사전은 기존의 어떤 정형화된  교과서적인 책이라면 이책힐링브레드는 우리몸에 이로운 것만 소개된 것같습니다   이책은 이렇게 나와있네요  '힐링 브레드의 모든 배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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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땅에 태어난 재료를 가지고 우리의 몸에 맞는 빵을 만드는 방법을 기록한 책입니다

  지은이 이언화는 제빵사이자 웹디자이너고 숲과 동물을 좋아하는 분이네요

  얼마전에 웅진리빙하우스에서 나온 홈베이킹 백과사전은 기존의 어떤 정형화된

  교과서적인 책이라면 이책힐링브레드는 우리몸에 이로운 것만 소개된 것같습니다

   이책은 이렇게 나와있네요

  '힐링 브레드의 모든 배합과 방법은 빵과 만나는 수많은 경험과 경험 중 하나일뿐

  이게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니 나중에 다시만들때는 자기에게 맞게 배합을 해서 만들어라' ...

  언젠가 정제되지 않은 거친 빵이 우리몸에 좋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기존의 제빵과정의 재료들 중에는 우리몸에 해로운 것들이 없지는 않았지요

  돼지기름의 일종인 쇼트닝, 정제한 백설탕 등기타 그외 알려지지 않은  재료들..

  그런 재료들 외에 우리몸에 유익한 대안 재료도 상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래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사진도 큼지막하게 나온게 보는이로 하여금시원함을

  느끼게 해 주네요

  시중에 파는 제빵 관련 서적이 제법 두껍게 나온데 비해 얇은 지면에도 불구하고 책값이
 
  15000 원이라는 게 조금은 좀 아쉽게 느껴집니다.

  앞으로 집에서 내몸에 맞는 웰빙빵을 만들어 드시려면 이 책을 읽기보길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b****0 2010.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빵이니까 괜찮아"
""빵이니까 괜찮아"" 내용보기
빵을 좋아하지만 빵때문에 불운한 사춘기를 보냈던 저로서는 다시 빵을 좋아하게 된다는게 아이러니합니다만, '힐링 브레드'라는 제목에 한 번 살펴보고 구입했던 책입니다.   칼로리로 따져보면 빵은 정말 여성들에게 왠수겠으나 고소하고 향긋한 빵이 오븐에서 부풀어 오를 때의 유혹은 고문이 아닐 수 없죠. 다른 제빵서적들은 칼로리가 많고 손이 많이 가 먹을 때 이미 식욕은 사
""빵이니까 괜찮아"" 내용보기

빵을 좋아하지만 빵때문에 불운한 사춘기를 보냈던 저로서는 다시 빵을 좋아하게 된다는게 아이러니합니다만, '힐링 브레드'라는 제목에 한 번 살펴보고 구입했던 책입니다.

 

칼로리로 따져보면 빵은 정말 여성들에게 왠수겠으나 고소하고 향긋한 빵이 오븐에서 부풀어 오를 때의 유혹은 고문이 아닐 수 없죠. 다른 제빵서적들은 칼로리가 많고 손이 많이 가 먹을 때 이미 식욕은 사라지고 살찔 걱정만 남는데, 요건 약간 다르군요.

 

우선, 주로  곡물빵, 채소나 나무열매를 넣은 빵, 베이글이나 허브를 넣은 빵 등 단백하고 기본적인 제빵법을 설명해줍니다. 다른 요리책에 비해 테이블 셋팅보다 빵자체의 사진에 중심을 두었고 분류가 잘 되있군요. 단, 아이들은 좋아하지 않을 겁니다. 시중의 빵들이 얼마나 달콤하고 장식이 유혹적인가요,,,그래도 건강을 위해 덜 달고 ,불편하고, 모양새가 밋밋한 빵 먹고 장수합시다~~

 

단, 초보자는 구입 생각해 보세요. 생략이 많습니다.

c********g 2010.09.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