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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리맨이라는 붕어빵 인생에서 나를 건져는 책이었다.
"셀러리맨이라는 붕어빵 인생에서 나를 건져는 책이었다." 내용보기
나는 직장생활 11년차 셀러리맨이다. 언젠가는 탈출 해야지 해야지하면서 벗어나지 못한 직장생활 11년   나는 그동안 창업에 대한 책은 참 많이도 읽은것 같다. 집에가면 책장의 반은 창업으로 채우고 있으니 말이다.   나는 가끔씩 창업서적을 읽는다.  일상에 지쳐 창업에 대한 식어가는 열정을 살리기 위해서다.     창업서적을 서핑하던중 우연히  이 책을 발견했다.
"셀러리맨이라는 붕어빵 인생에서 나를 건져는 책이었다." 내용보기

나는 직장생활 11년차 셀러리맨이다.

언젠가는 탈출 해야지 해야지하면서 벗어나지 못한 직장생활 11년

 

나는 그동안 창업에 대한 책은 참 많이도 읽은것 같다.

집에가면 책장의 반은 창업으로 채우고 있으니 말이다.

 

나는 가끔씩 창업서적을 읽는다. 

일상에 지쳐 창업에 대한 식어가는 열정을 살리기 위해서다.

 

 

창업서적을 서핑하던중 우연히  이 책을 발견했다.

 

우리나라에서 창업쪽에서는 가장 알아주는 매일경제 창업센터에서 발간을 했단다.

저자는 창업센터 팀장이고  여자네..나보다 어려 보인다는..(나는 뭐했나..쩝 할말없다...)

 

 

이 책은 그동안 알아왔던 창업에 대한 나의 지식과 생각들을

체계화 시켜 주었고 무엇보다도  창업에 대한  식어가는 나의 열정을 아예 불살라 버렸다.   

 

내가 그동안 읽은 창업분야 책의 분량이면 이런책 한권 정도는 만들수 있어야 하는데 흐미 역시 이론은 실전을 넘어서지 못하는 것인가...OTL

 

 

내용을 구구절절 이야기 하자면 길고 

 

 

혹시라도 창업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강추 할만하다고 하겠다..

 

젠장 백날 책만 읽으면 뭐하나 실천을 해야지..

 

 

암턴.. 창업준비하는 사람에게는 강추다.

 

 

c****n 2009.07.21. 신고 공감 9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랜차이즈도 잘 따라해야 한다
"프랜차이즈도 잘 따라해야 한다" 내용보기
책 제목 : 100% 알짜 창업따라잡기 저 자 : 박 현주   나도 창업한지 17년에 들어서가고 있다. 그리고 내 사업을 나름대로 쳬계인 틀을 잡기위한 방편의 하나로 시작한 책쓰기도 여러권이 나왔다. 그리고 그 책들은 다 현재 내가 해왔던 사업에 대한 반추와 계획들이 있기 때문에 모두 소기업적인 규모들이다. 그래서 요즘들어 나를 불러서 이야기를 듣고 싶어하는 곳이 생겼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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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100% 알짜 창업따라잡기

저 자 : 박 현주

 

나도 창업한지 17년에 들어서가고 있다. 그리고 내 사업을 나름대로 쳬계인 틀을 잡기위한 방편의 하나로 시작한 책쓰기도 여러권이 나왔다. 그리고 그 책들은 다 현재 내가 해왔던 사업에 대한 반추와 계획들이 있기 때문에 모두 소기업적인 규모들이다. 그래서 요즘들어 나를 불러서 이야기를 듣고 싶어하는 곳이 생겼다. 그러다보니 썼던 글들도 다시 보게 되고, 소기업창업과 사장론에 대한 글과 책들을 유심히 보게 되었다. 나로서는 한번에 수십명을 만나 ‘필맥스’를 소개할 수있다는 영업적인 측면도 있어 굳이 거절할 이유도 없는 일들이다. 그 만남을 더 충실하게 하기위하여 요즘 창업과 소기업에 대한 책들을 보고 있다. 그러다보니 내 경영방식도 다시 돌아보게 되고 ..... 학생보다 선생이 더 많이 배운다고 하더니, 역시 그 말이 맞는 것같다.

 

“국내에는 프랜차이즈 본사들이 얼마나 있을까? 공정거래위원회 산하 가맹 사업거래 분쟁조정협의회 발표자료에 따르면, 2007년 현재 국내 가맹본부는 2,460여개로 가맹 본부장 편균 가맹점 수는 75개, 국내 전체 가맹점 개수는 18만 4,500개나 된다. 2002년 말 가맹본부 1,600개, 가맹점만 12만개였던 시장규모는 6년 만에 1.5배가량 늘어난 것이다. 대기업들의 프랜차이즈 사업진출도 갈수록 활발하다. 롯데, 신세계, 오리온, CJ, 두산등 많은 대기업등을 통해 외식. 서비스 사업등에 꾸준히 진출하고 있다. 이는 대기업이 신규 사업으로 프랜차이즈를 선택할만큼 ‘규모의 경제’가 갖춰졌다는 의미이다.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2010년에는 프랜차이즈 매출액 규모만 100조원이상으로 GDP대비 9%이상이나 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만큼 우리 생활에 깊숙이 프랜차이즈가 자리잡고 있다는 것을 알 수있다. 그야말로 프랜차이즈 전성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특별한 기술없이 창업을 원하는 예비 창업자들이 늘면 늘수록 프랜차이즈 본사들도 늘어난다.”

별로 마음에 들지않는 방식의 창업이기도 하지만, 그게 대세가 되어가고 있고, 언젠가 나의 제품을 팔기 위하여는 대리점방식이나 가맹점영업 방식도 알아놓아야 한다고 생각하기 시작했다. 어쩌면 사업의 경험이 없지만 어쩔 수없이 시작해야 한다면 그래도 이 방법이 더 낫지 않을까? 하지만 본사의 여러 가지 통제를 받다보니 자기에게 맞는 방식의 마케팅이나 장기계획의 수립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어서 내가 보기에는 오래할 방식은 아니라고 본다. 일단 경험을 쌓아서 자기 나름대로의 사업방식을 찾아야 할 것이다.

 

“프랜차이즈 본사를 확인해야 할 때 잊지 말아야 할 것이 매장관리 노하우가 적혀있는 본사 매뉴얼이다. 매뉴얼이 중요한 이유는 그 속에 매장관리 노하우가 있기 때문이다. 프랜차이즈 본사 선택시 매뉴얼을 통해 가맹점주를 위한 교육과 훈련은 어떻게 이뤄지며, 매장 오픈시 본사의 지원사항등을 확인해야 한다.”

전국적인 식당체인을 운영하고 있는 친구 A의 직영점에 가서 등산친구들과 먹어본 적이있다. 그 때 A가 직접 우리에게 서빙을 해주었다. 정말 모두들 맛있어했다. 그런데 나중에 다른 가맹점에 가서 먹으니 그 때 맛이 나지 않았다. 분명 똑같은 재료를 쓰는 데도 맛이 틀렸다. A가 말하기를 “음식은 재료가 무척 중요하다. 신선함은 물론이고 각 재료를 넣어야 할 때, 그 순서와 양이 다 매뉴얼에 적혀 있다. 그런데 막상 점주들, 특히 나름대로 경험이 있다고 생각하는 점주들이 그 매뉴얼대로 잘 따르지 않아서 자기가 하는 것과 맛이 차이가 난다‘고 했다. 남의 지식을 빌리려고 해도 진심과 성의가 필요하다.

d*****u 2011.10.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