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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그야말로 초2 아이의 열광적인 반응을 받은 책이다..
책이 오자마자 재미있겠다며 집어들던 녀석이었는데..두번이나 반복해 보면서도 재미있다고 연신 말을 했었다
도대체 이 책의 매력이 무엇이길래 아이가 이토록 좋아하는지 ...참 ..궁금했다 요즘 한창 즐기는 만화책도 아니기에...더 궁금했다..ㅋㅋ
그래서 내가 집어들고 찬찬히 읽어보았는데...아이의 반응그대로 참 잘 꾸며진 이야기이고 내용이었던거 같다
이 책은 과학도서라고 말할 수 있겠는데..전혀 어렵거나 딱딱한 지식을 전달해 주는건 아니다
재미있으면서 웃으면서 습득하는 과학지식 책이었다
내용을 살펴보면 브라운이라는 아이는 그야말로 탐정이다..경찰서장인 아버지를 틈틈이 도와주고 사건을 해결해 주는 참 멋진 녀석이다
사설탐정소를 설치하여 친구들의 사건을 해결해 준다는 설정인데.. 내가 직접 탐정이 되어서 문제를 해결한다는 점이 참 매력적이었다
이걸까 ? 저걸까 ? 생각하고 궁리하다보면 과학솔루션을 접하게 되고 이부분은 좀 더 깊이있고 자세하게 과학의 원리,지식을 가르쳐준다
그리고 다음장을 열면 궁금했던 사건이 해결되며 자세한 설명이 곁들어져있다
매 편마다 사건과 함께 과학솔루션은 포함되어 있는데 과학교과와 충분히 연계되어 도움도 되고 그림과 설명으로 잘 정리되어있다
난 과학이라는 과목이 참 어려웠고 성적도 좋지않았는데...요즘은 어려운지식들을 참 재미나게 쉽게 표현되어 있어 아이들은 참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다..
아이가 넘 좋아하고 재미나게 본 책이라 거실책꽂이에 소중하게 자리잡고 있다.. 초등생 누구라도 한번 접한다면 재미나다고 할 그런책인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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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서점에 들렀다 한눈에 내눈에 들어온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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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많은 사람들이 어려워하고 부담스러운 공부라고 생각을 한다. 단수히 문제를 많이 풀어야하고 책을 많이 읽어야하는 수준이 아니라 무언가를 생각해내고 관찰해야한다는 것에 과학을 어려워하는 것 같다. 요즘은 매스컴을 통해 보면 신나게 공부하는 과학 교사들이 점점 늘어나 어렵지 않게 공부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렇지만 아직도 내게는 과학이 어렵게만 보이는 등반하기 힘든 커다란 산 같이 보인다.
어떻게 하면 과학을 쉽게 공부하고 이해할 수 있을까. 고민을 해보면 직접 실험을 통하거나 눈으로 보는 것이 가장 제대로 익히는 학습이라는 생각이 든다. 요즘은 과학을 쉽게 공부하는데는 과학관련 도서들도 한몫을 하고 있다. <과학 탐정 브라운>은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의 감수로 과학을 재미있게 시나는 경험을 하게 만든다.
매우 기억력이 좋은 주인공 브라운, 경찰인 아버지는 브라운의 놀라운 관찰력으로 하나하나 사건의 실마리를 잡고 해결한다. 1권에서는 사라진 다이아몬드를 찾는 것부터 달걀 돌리기의 챔피언의 비밀에 이르는 10가지 사건을 해결해 보인다. 미궁의 사건을 브라운이 해결하면서 사건속에 들어있는 과학상식을 콕콕 집어 내어 준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과학상식을 사건을 해결해보이면서 점점 즐거움을 느끼게 한다.
사건해결뿐 아니라 과학 솔루션을 두어 교과에 연관시키는 구성과 함께 잘 정리되어 쉽게 익힐 수 있다. 마치 탐정이 되어 사건의 범인을 유추해보는 아이들이 읽는 추리소설 같은 느낌도 든다. 과학 탐정 브라운 앞으로 어떤 사건을 해결하게 될지 무척이나 궁금하다. 사건해결과 함께 쑥쑥 커나가는 과학적인 사고를 볼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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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과학하면 좋아하는 과목 중 하나였는데 점점 어려워지니 의외로 성적이 잘 안나오는 과목 중에 하나였던 것 같다. 암기과목과는 달리, 과학의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데, 그런 부분에서 좀 취약했던 것 같다. 아무래도 어렵다고 느끼고나니 점점 더 어려워진 과목 중에 하나가 아닐까 생각된다. 요즘 아이들에게는 과학 분야의 다양한 책이 쏟아져 나오는데, 그래도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낼 수 있는 책이 참 중요하는 생각이 든다. 조카들을 봐도 아무리 좋은 내용을 담고 있어도 재미가 없어보이면 안 읽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학습만화 위주의 과학 도서들도 많이 쏟아져 나오지만, 자칫 만화에만 흥미를 느낄 수 있으니 글로 재미를 느낄만한 책을 권해주고 싶던 차에 만난 책이 바로 살림어린이의 신간 <과학 탐정 브라운>시리즈의 제일 첫번째 책이다. 시리즈이기는 하지만, 이 한권의 책에 10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서 하나하나 짤막한 스토리로 지루해할 틈이 없이 구성이 되어 있어서 아이들의 마음을 정말 잘 이해한 책이 아닐까 하는 마음이 먼저 느껴졌는데, 이 책을 만든이를 살펴보니,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이라는 ’과학의 대중화를 선도한 과학 교사 연구 단체’라는 생소하지만, 완전 내가 바라던 그 모임에서 주체가 되어 만들어낸 책이라는 것이 마음에 쏙 들었다. 게다가 현직 선생님들에 의해 감수가 되어 있어서 교과와 연계가 가능하다는 사실도 이 책이 단순히 읽고 지나치는 책이 아니라, 재미와 흥미를 결합한 학습 부교재로도 적합하다는 느낌을 주는 구성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되었다. 걸어다니는 백과사전이라는 이름이 불릴만큼 똑똑하고 영리한 브라운이 어른들도 간과한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내면서 과학의 원리까지 함께 소개되는 구성으로 되어 있는데, 탐정 이야기 속에 바로 답을 제시하지 않고 어떤 원리로 문제를 해결했는지 생각해볼 수 있는 여운으로 문제를 제시하며 다음 장에서 문제에 대한 답을 알아볼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다. 처음 읽을때는 아이들이 어떻게 알아냈는지 금방 발견하지 못하다가 제일 먼저 소개된 이야기를 읽고 난 뒤에는 나름대로 추리를 해가며 문제를 풀어가 답을 맞추는 부분에서 성취감을 느끼는 것 같았다. 아이들에게 재미와 흥미, 그리고 과학의 원리를 깨치는 일석 3조의 즐겁고 유익한 구성이 아닐까 한다. 시리즈로 구성된 책이라서 아이들 못지않게 같이 읽는 나도 다음 2탄도 기다려지는 재미있는 책이었다. 가족이 함께 읽고 사건을 함께 추리해가면 더욱 유익한 시간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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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만 보고 만화책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했어요. 만화책에서 볼 수 있는 재치만점의 캐릭터들이 등장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끌어 당깁니다. 책 속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들은 한번 읽은 것은 모두 기억해서 '인사이클로피디아'라는 별명이 붙은 르로이 브라운, 경찰서장이자 잘난 아들덕을 톡톡히 보는 브라운의 아버지 브라운의 사설탐정소 동업자이자 보디가드로 활동하고 있는 엄친아 샐리 킴볼 말썽쟁이 소년 집단 호랑이 패의 우두머리인 벅스 미니의 등장으로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면서 과학의 호기심 속으로 빠져 들게 합니다.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과학현상들을 알고 보면 참 재밌고 흥미로운데 변화되는 현상을 모른체 과학의 현상들을 이해하려면 참 어렵습니다. 과학이란 과목도 어렵게 느껴지고 관심을 멀리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이 책은 소년 탐정이 사건을 하나씩 해결하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어느새 과학이란게 정말 재밌는거구나하고 느끼게 됩니다. 각 장마다 '과학 솔루션'이라는 코너가 따로 있어서 책 속에서 읽었던 사건과 관련된 과학 원리를 이해하기 쉽게 그림으로 잘 설명해 주고 있어서 과학을 더 쉽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과학 솔루션은 초등 교과 과정과 연관된 여러 분야의 과학을 다양하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어린이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의 현상들을 더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사람은 어느 정도의 소리를 들을 수 있나요?', '우리가 물체를 눈으로 보게 되는 원리는 무엇일까요?'등의 과학 솔루션을 통해서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 현상인데도 관심을 두지 않았던 것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고 왜 그런지 한 번쯤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합니다. 책을 읽는 동안 작은 것에도 호기심을 가지며 관찰하는 눈을 키우게 됩니다. 관련된 과학 교과의 학년과 몇 단원의 내용인지가 나와 있어서 어린이들이 학습하는데도 많은 참고가 될 것 같고 학습하기전에 미리 읽고 수업에 임한다면 수업참여도도 높아져 과학이 재밌는 수업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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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고 지루한 과학이 아닌 재미있고 스릴있는 과학이라면 아이들에게 읽으라고 굳이 권하지 않아도 아이스스로가 책을 집어든다. 이책 "과학탐정 브라운"이 가진 매력이다.
<사라진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찾아라>는 책의 작은제목에 이끌려 단숨에 책을 읽었다. 과학과 추리소설의 만남이라니... 재미난 사건추리를 따라 읽다보니 어느새 의도하지않은 과학공부가 저절로 된다. 각각의 사건을 해결하고나면 '과학솔루션'이 나와 사건의 해결에 기여한 과학지식을 들려준다. 친절하게도 교과서의 해당 부분도 나와있다.
재미있고 알찬 과학지식과 함께 칼라풀한 삽화도 맘에 든다. 역시 탐정소설에는 그림이 곁들여져야 재미가 배가되는듯 물론 과학지식을 설명할때도 필수다.
이렇게 알찬책의 감수역할을 신과람(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 이 했다는데 책을 읽기도 전에 일선에서 과학을 직접지도하는 선생님들의 연구단체인 신과람이라면 책에대한 믿음이간다.
아들은 책을 보자마자 단숨에 읽은후 침대밑에 놓아두고는 하나의 사건씩 읽으며 스스로 탐정이된다. 그리고선 가끔 엄마에게 해결할 문제가 없는지 묻곤한다. 역시 좋은 책의 힘이란 이런것이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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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건이 생겼을때 막연히 왜 그럴까 생각하던일을 보다 과학적으로 생각하게끔 만들어주는 책이네요 소년 탐정 인사이클로피디아가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과학적인 방식으로 해결해 나가는 구성으로 과학에 접근하네요.. 중간에 삽입된 삽화가 만화적 그림이어서 일단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책을 집어서 읽네요.. 아이들이나 범인들의 익살맞은 표정에 재미있어 하기도 하고요 이야기 하나가 끝나면 과학솔루션이라고 과학에 대한 설명도 해주고요 책의 상단에 교과서 몇학년 몇학기 단원에 있는지 표기되어 있어 교과서와의 연계 학습도 쉽게 되어 있네요 또한 이야기과 연관덴 과학 지식에 대한 물음을 던져서 잠시 생각해보게 하고 또한 아래 정답을 제공하여 정확한 지식을 전달해주네요.. 하지만 정답이 바로 아래 있기때문에 웬만한 아이들은 정답을 안 보고 생각하기는 쉽지 않을것 같아요.. 이야기를 마무리 하면서 인사이클로피디아가 사건을 어떻게 해결하였는지 정리해줌으로서 다시한면 사건의 과학적 접근을 설명하는군요 아이가 혼자 읽어도 재밌겠지만 엄마와 함께 이야기 나누면서 읽으면 좋더 좋은 효과를 노릴수 있을것 같아요 약간은 작은 크기와 겉 표지가 양장이라 잠시 아이와 지하철 여행시 가방에 넣고선 같이 보면 참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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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탐정 브라운 1. 사라진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찾아라!
역시 책이 재미있다 생각하면서 읽었는데 감수하신 분이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 이랍니다... 너무 멋지시네요...
내용은 르로이 브라운 이라는 아이가 추리력으로 과학탐정이 되어 사건들을 해결해가는 과정을 본문으로 담고 과학 솔루션에서 초등교과와 연계된 과학을 접할수있게 되어있는데 정답이란 조그만 코너에서 정리된 내용을 볼수있게 꼼꼼이 신경써 주셨네요 사건의 해결에서는 르로이의 논리적 추리를 이해하기쉽게 설명해줍니다.
걸어 다니는 백과사전 소년
학년별로 꽤 많은 내용이 연계되어 있지요? 또 한가지 초등 책이다 보니 너무 자극적인 내용이 나오지않을까 했는데 지극히 아이들다운 아이들의 상상을 자극하는 내용이어서 많이 안심이 되더군요.
시리즈로 벌써 두번째과학탐정 브라운 2 : 거짓말쟁이 카우보이 내용이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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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출판사] 과학 탐정 브라운 1. 사라진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찾아라!
- 흥미진진.. 완전 재미난 책...
과학의 대중화를 선도한 과학 교사 연구 단체 단순한 책으로 보면 안되는거였다. 만만히 보지 말고 정식으로 읽어나갔다. 주인공 르로이 브라운, 한번 읽은 것은 모두 기억하여 '인사이클로피디아'라고 불리는 이 친구가.. 주변 사건이 발생시 여러 정황 분석 및 과학적인 근거를 가지고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이다. (근데 발음이 참 어렵다. 음..) 게다 어렵지 않아서 더욱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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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내 아이학교의 도서모임에서 있었던 일이다. 5학년인 아이들이 추리소설을 읽어야한다고 학교 도서실에서 추리소설을 구비하려한다는 것이다. 너무도 유명한 셜록홈즈나 괴도루팡 시리즈가 아닌 요즈음 나온 괜찮은 추리소설이 있는지 이야기를 나누었다. 결론은 마땅한게 없다는 것이었다. 과학과 연계된 추리소설이 다양하게 나와있긴 하지만.. 교육적측면을 강조하다보니 아이들이 "이것도 결국 공부야!" 라면서 싫어하더라는 것.. 순수하게 사건 속으로 들어가 범인을 추리해내는 과정을 아이들은 원하는데, 그런 책이 없다는것이다.. 이것이 다 "책 하나를 읽어도 공부와 관계된 것을!!" 원하는 엄마들의 욕심이 만들어낸 결과이리라!
그런데, 희망이 보인다. 이렇게 공부로부터 벗어나 조금은 자유롭고 싶은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책이 이 책이란 생각을 했다. 걸어다니는 백과사전 '인사이클로피디아' 라 불리는 브라운이 조금은 사소한 듯한 주변의 문제들을 결코 만만치않은 관찰력으로 풀어내는 이야기가 담긴 이 책은 사건을 푸는 열쇠에 대한 설명에서 과학적 지식을 담고있지만, 그것이 '공부하는책' 이란 생각이 들만큼 장황하지않아 좋다..
모두 8개의 사건이 담긴 이 책을 재미나게 읽으면서 한때 추리소설에 푹 빠졌던 내 지난날을 떠올려보았다. 학교공부에~학원숙제에 바쁜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읽는 시간만이라도 자신이 브라운이 된것처럼 꼼꼼히 주변을 관찰하고.. 다른이의 말을 귀담아 듣고.. 사건을 스스로의 힘으로 해결하기 위해 애쓰는 그런 시간이 되길 바래본다^^
어서 2권이 나와야할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