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어렵지않게 하나님의 마음을 알 수 있게 지은 동화책이네요.
어제 딸과 아들에게 읽어줬는데...
이미 교회에서 DVD로 본 내용이라며 친숙히 읽더라구요.
그리고 나눔을 가졌죠.
본인들 스스로도 하나님이 귀히 만든 특별한 존재라는 사실을 쉽게 인정하더라구요.
정말 감사한책입니다.